Mueller’s Trump-Russia Investigation Not Illegal, Rules Federal Judge

(Photo from NPR)

Dabney L. Friedrich  연방 판사는 뮬러 특검이 지난 2016년 러시아 개입 대통령 선거를 조사하고 있는 것이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며 ABC 뉴스가 전했다.

프레드릭 연방 법원 판사가 뮬러 특검의 조사는 반드시 해야 할 것으로 러시아가 개입이 되어 자금을 지원하고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여 미국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 대 혼란을 불러온 2016년 러시아 개입 에 대한 뮬러 특검의 조사는 합법적이라고 못 박았다.

Concord Management & Consulting LLC는 미국 법무부가 뮬러를 임용하여 특검을 실시한 것은 불법이며, 일반 검찰이 가지고 있는 권리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이의를 제기한 것에 대해 프레드릭 연방 판사가 뮬러 특검의 합법적인 설치와 이유를 분명히 한 것이다.

Concord Management & Consulting LLC 는 러시아 세인트 피터스버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러시아회사로 지난 2017년에는 미국의 재정부가 대 러시아(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침공) 경제 재제 리스트에 포함 시킨 회사이기도 하며 지난 2018년 2월에는 미국 법무부가 이 회사를  지난 2014년 부터 재정적으로 지원한 Internet Research Agency 회사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된 혐의로 기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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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Georgia Finally Ready to Leave the Past Behind?

(Photo from Google Images : Stacey Abrams)

지난 5월 22일 있었던 조지아 주 민주당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흑인 여성 지도자, 변호사, 사업가, 정치인, 그리고 소설가인 Stacey Abrams (44)의 수식어는 일일이 열거하기엔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예일대 로스쿨 출신의 조지아 주 하원 소수당 지도자로 그녀의 정치적인 입지 또한 단단하고 견고하다. 같은 민주당 경선 후보자인  Stacey Evans(40)조지아 주립 로스쿨 출신 하원 의원과의 대결에서 76.46 %: 23.54 % 로 흑 백의 대결에서 흑인 여성 지도자인 Abrams 씨가 승리를 거두었다.

오는 11월 총선에서 백인 남성 Brian Kemp(55)현 조지아 주 상공부장관과 한 판승을 남겨 두고 선거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조지아주는 대표적인 노예제도가 허용된 악명높은 Slave State 이었고, 남부군으로서 백인 우월 주의 사상이 팽배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Abrams 씨가 Kemp씨를 누르고 붉은 색을 푸른색으로 바꿀 수 있을 는지 모든 사람들의 눈이 그곳으로 향해 있다.

역사를 바꾸는 대 장정을 시작한 민주당의 푸른 깃발이 전국 곳곳에서 불길처럼 번지고 있다. 민주당 의 거물급 정치인 Democratic Caucus Chair Joe Crowley 를 누른 젊은 신예 여성 Alexandria Ocasio-Cortez(28)씨의 예상을 뒤 엎은 뉴욕 브롱스의 경선은 이제 유권자들의 눈 높이가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깨끗하고 신선한 젊은 정치자를 기대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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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12 Result: Guilty but not Because of Russia Colluding with Election Result

(Photo from Google Images)

7월 13일 뮬러 특검은 12명의 러시아 정부 소속 군 정보 장교들을 기소하므로서 지난 2017년 부터 시작된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수사를 마친 결과를 법무부 차관인 Ron Rosenstein 이 법무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Rosenstein 차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러시아 스캔들 조사와 관련하여 이들이 2016년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거나 선거의 결과를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Lindsey Walters 백악관 부 대변인은 로젠스테인 차관의 기자회견을 인용하며, “트럼프 캠페인은 해킹을 시도하지 않았다”며, “오늘의 기소는 트럼프 캠페인의 누구도 러시아 해킹과 연관이 없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우리는 한결같이 계속적으로 이것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Rudy Giuliani 트럼프 개인 변호사는 “미국인은 누구도 이 일에 연루되지 않았으며, 이것은 미국인들에게 아주 좋은 뉴스” 라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뮬러 특검이 막을 내려야 할 때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 일과 관련이 없다.”고 그의 트위터에서 강조했다.

러시안 군 장교들이 2016년 민주당 본부, 클린턴 선거 캠프, 민주당 선거 운동자들을 대상으로 해킹을 하여 적어도 500,000 명의 미국인들을 해킹했으며, 이들 미국인들의 투표자 등록 정보를 해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주로 해킹 소프트웨어, DCLeaks와 Guccifer 2.0 를 사용했으며, 추후 발각이 되자 그들은 “루마니안”들이라고 속이는 등 러시안이라는 사실을 감추려고 애를 썼다고 한다.

오늘 트럼프와 푸틴이 회담이 있는데 몇몇 연방하원의원들은 당장에 푸틴을 만나는 것을 중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상원 소수당 당수인 Chuck Schumer 는 “푸틴은 우리의 민주주의를 욕보였다고 힐난”했으며, 공화당 상원 John McCain 은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번 헬싱키 회담을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번 러시안 스캔들 기소장에 관련된 사람들은 러시안 11명에 대해 신분도용, 돈세탁 음모, 컴퓨터 범죄등이며, 2명은 직접적으로 컴퓨터 범죄를 자행했다.

Sergey Aleksandrovich Morgachev 러시안 정보장교 중령은 “X-Agent”라 불리는 해킹 툴을 사용했으며, 다른 정보 장교들은 모두 가명으로 해킹 툴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들은 해킹한 정보를 미국 연방 의회 의원 후보자들, 주 의회 로비스트, 저널리스트, 그리고 “Organization 1″이라 불리는 “Wikileaks” 에 정보를 공유했으며, 결국 트럼프 캠페인의 한 사람과 연결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중 현재 Paul Manafort 는 구속중으로 형을 살고 있으며, 세 명은 형 언도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MSN News는 덧붙였다.

전 트럼프 캠페인 부 의장인 Rick Gates. 전 트럼프 캠페인 에이드 George Papadopoulos, 전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석 Michael Flynn 등이 모두 이 일과 관련해서 유죄 판정을 받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번 뮬러 특검에서는 이들이 모두 트럼프 당선과는 관계 없는 일로 돈세탁이나 거짓 증거로 유죄가 확정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으로 떠나기 전 이 사실을 다 전해 들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트럼프 내외는 오늘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을 접견하고 헬싱키에서 러시아 푸틴과 정상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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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GOP Fails to Unify: Immigration Reform Fails Again

 

(Photo from Google Images: House representative, Paul Ryan)

27일, 공화당이 상정한 이민법안이 하원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112명이 반대해서121-301로결국 부결되었다.

“타협안” 이라고 불리우는 하원 상정 이민법안은 DACA 해당자들에게 적어도 6년동안은 임시적인 법적 지위를 인정해 준다고 했으며  6년이 지난 후 이들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었다. 물론 영주권을 받는데 있어서 100% 개런티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

이번  법안의 또 하나의 이슈는 적어도 멕시코와 미국간에 장벽을 쌓는 비용으로 예산$25 billion 을 청구하였으며, 그렇게 되면 국경을 넘어 오는 사람들을 막는데 주력하는 것으로서 더 엄격하게 국경을 통제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zero-tolerance”를 실현하는데 주력할 수 있기 떄문이다.

지금 현재 DACA 해당자들은 전국적으로 천 팔백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만약에 이 법이 통과 되었다면 그들 중 420,000 명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법안이 통과 되기를 바랬지만 결국 공화당 의원(112명)들이 오는 11월 그들의 선거를 참작한 끝에 민주당과 함께 이민법안 통과를 저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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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o End “Separation of Parents and Children”

(Photo from Google Images)

20일 (현지 시간) 오후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 문제가 되어온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서 벌어진 가족 분리 정책에 대해서 임시적으로나마 종지부를 찍었다.

오늘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지난 5월 5일 부터 6월 9일까지 총 2.300 여명의 어린이를 부모와 따로 분리 집단 수용한 것에 대해 인권 단체를 비롯한 여론이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과 “Zero tolerance”에 대해 비난을 퍼 붓자  결국 여권은 오는 11월의 지방선거를 의식한 나머지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공화당이 몰패를 당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의 표명 결과였다.

국경 지역에서 아이가 국토 안보국 직원에 의해 강제로 분리 수용되자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엄마를 부르는 비디오가 메스컴에 보도되자 미국 사회안에서 인권 유린이라는 비난과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몇 몇 공화당 의원들이 “가족 분리 정책” 또는 “아이 분리 수용” 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기 시작했고, 멜라니아 트럼프 대통령 영부인도 나서서 “가족과 아이들을 분리 수용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국경을 오픈하여 수 많은 범죄자들이 미국에 들어오고 있다고 비난 하였으며, 새로운 이민법안을 제출하지 않은 민주당에게 그 비난의 화살을 돌렸었다. 그러나 공화당 의원들도 합세해서 오는 11월 선거시 공화당이 많은 의석을 빼앗길 수 있다고 심한 우려를 보였으며, 이에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국경은 더 보안을 강화 할 것이나, “가족은 함께 있게 하겠다” 고 말하며 모든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서 그들이 미국 안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 붙였다. 트럼프는 아이들이 그들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것이 결국은 보기도 좋지 않을 뿐만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가족을 분리 시키지 않고 문제가 있는 경우는 그들의 나라로 다시 되 돌려 보내는 절차를 밟아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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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s: Separating Children from Parents is God’s Will

(Photo from The Hill)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모와 자식간의 생 이별을 의도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국경 수비대와 보건당국(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HHS) 의 처사에 국제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P 에 따르면, 현재 자행되고 있는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 남미 인들의 망명 신청으로 인해 보호 감호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인력이 부족하여 2,000 여명의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 보호 감호 받고 있다.

이에 수 천명 이방인들이 먹을 것과 잠자리에 대한 시설의 미비등과 함께 어린 자식이 부모와 따로 떨어져서 이국 땅에서 분리 감호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인권 유린이 아니냐는 세손 대법원장의 백악관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세손 대법원장은 “성경에 기록하였듯이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며 오직 합법적인 사람들만 보호하며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단기적인 가족간의 이별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비정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 “I would cite you to the Apostle Paul and his clear and wise command in Romans 13 to obey the laws of the government because God has ordained the government for his purposes,” Sessions said at a press event Wednesday. “Orderly and lawful processes are good in themselves. Consistent, fair application of law is in itself a good and moral thing and that protects the weak, it protects the lawful. Our policies that can result in short-term separation of families are not unusual or unjustified.”)

이 문제에 대해 CNN 기자를 비롯한 다른 기자들이 이는 인권을 유린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과 함께 세손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세라 허커비 백악관 대변인은 불편한 듯 질문을 끊는등 건성으로 대답하는 등 “세손 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나 성경에 의거한 것으로 법을 따라 행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I can say that it is very biblical to enforce the law.”

지난 밤 콜베르 쇼에서는 “Let everyone be subject to the governing authorities, for there is no authority except that which God has established. The authorities that exist have been established by God. Consequently, whoever rebels against the authority is rebelling against what God has instituted, and those who do so will bring judgment on themselves.(Romans 13:1-2) 를 세손 대법원장이 인용해서 법 집행에 하자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만 로마서 13장 8절에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경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세손에게 일침을 가했다. Let no debt remain outstanding, except the continuing debt to love one another, for whoever loves others has fulfilled the law. The commandments,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You shall not murder,” “You shall not steal,” “You shall not covet,”[a] and whatever other command there may be, are summed up in this one comm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b] 10 Love does no harm to a neighbo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Romans 13: 8-10)

최근 더 강한 반 이민 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700,000 DACA Dreamers 들도 영주권을 수여하지 않을 방침인 새로운 이민법이 Paul D. Ryan(WI-R) 현 하원 대변인이 상정해서 현재 하원에서 계류중이다.

폴라이언이 상정한 SAF Act(Securing America’s Future Act)는 드림어들에게 영주권을 주지 않지만 체류기간을 갱신할 수 있는 권리를 준다는 뜻이며, 그렇게 될 경우 그들의 생활이 안정이 되지 않으므로 인해서 결국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구인란은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우선으로 직업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SAF허가를 받은 사람이 빈곤선의 125% 아래가 될 경우엔 범죄로 인정된다고 한다. 결국 드림어들도 출신 국가에서 돈을 가지고 와서 미국에서 비즈네스를 열던지 아니면 공부를 하던지 해야 한다는 상황이 발생한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은 더는 American Dream을 꿈꿀 수 없는 나라가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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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Wants to Eat the Cake and Have the Cake Too: Referendum to Split into 3 Californias

(Photo from CNBC)

168년의 역사를 가진 California 주가 오는 11월 총선에서 세 개의  주로 나누고 싶다고 하는 여론을 수렴한 실리콘 밸리의 억만장자인 Tim Draper 의 3 states  총선 제안 안이 인정을 받았다.

Draper Plan 이라 불리는 제안안은 하원의원 숫자가 가장 많은 주로 인구 밀집도도 높은 지역이며,  경제면에서도 전 세계에서 상위 5위에 해당되는 부자 주에 해당되는데 만약에 11월 총선에서 투표로 3개주 분리안이 결정이 되면 주 의회를 통과한 후 연방 상. 하원을 통과해야 된다.

드래퍼씨는 3개주로 분리시키는 법안을 위해 수십만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만약에 이법이 오는 11월 통과된다면 두개의 민주당 강세 주와 하나의 스윙 스테잇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드래퍼씨의 플랜은  노던 캘리포니아 주로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그리고 새크라맨토가 해당되며, 서던 캘리포니아주로는 샌디에고, 임파이어 카운티 내륙지역, 센트럴 밸리 남부의 일부 지역이 해당되며, 캘리포니아 주로 현재의 명칭을 계속 사용하며, 해당지역은 로스앤젤레스, 산타 바바라, 해안지역이다.

드래퍼 플랜, 또는 Calexit이라 불리는 이 법안이 통과되면 2020년에 대통령 선거시 Electoral College Vote 에서 현재 (하원 53, 상원 2) 55개를 가지는 반면 바뀌게 되면 적어도 (하원 53, 상원 6) 59로 4개를 더 가져 올 수 있는 막강한 수퍼 파워를 가진 세개의 주가 될 수 있다.

칼엑싯은 지난 1800년대부터 계속적으로 거론되어 왔으며, 그 당시는 66명의 하원의원을 배출한 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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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Updated : Trump is the First US President to Meet a NK Leadership: Door Opens for Negotiation

(Photo from CSBN)

(Updated as of 4 Am in June 12, 2018 in Washington D.C)

6월 12일 오전 9시(현지 시간) 전 세계의 눈이 싱가포르에 모였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 회담이 열리기 때문이다.  Capella Resort on Sentosa Island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위치한 카펠라 리조트에서 두 정상은 비로소 얼굴을 마주보고 두 손을 잡았다.

미국 측은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관철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며, 북한 측은 그동안 세계속에서 다른 별로 존재하고 있었던 소외된 나라를 국제 사회에서 당당하게 얼굴을 내밀고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불 이익을 회복하고 중국 처럼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적인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1953년 휴전협정이래 북한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먼저 미국을 상대로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종전을 선언하며 남과 북이 하나 되는 기반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것이 전 세계인의 바램이요. 당사자인 남과 북의 국민들의 바램이다.

오늘 두 정상은 과연 어떤 해결책과 대안을 내 놓게 될 지 전 세계의 언론인 1,000여명이 싱가포르에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도와 주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으로 알려진 Dennis Rodman(Former Basketball player) 은 “It is a great day for everyone” 이라고 말하며, 오늘의 역사적인 순간을 바라보며 “자신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 시점 까지 오기까지 참으로 멀고 먼 길을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다른 길을 걸었지만 오늘 이후 부터는 같은 곳을 보고가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hoto from CSBN)

추후 자세한 회담 내용이 들어오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지금 현재 확대 정상 회담이 열리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12일 오전 5시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대한 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CSBN 은 예측했다.

두 정상은 점심 오찬후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안 (현 상태에서는 구체적인 경제 제재나 평화적인 종전 협상안은 포함되지 않았음: Independence 지 참조)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 위원장은 오찬이 끝난 후 오후 1시 40분 경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Photo from Independence)

서명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2.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ir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Pan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s the complete denuclearis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4.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 (From Independenc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은 “Very Comprehensive”, 즉 매우 포괄적인 문제를 다루는 회담이었으며, 진정 가슴으로 와 닿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회담이 끝난 후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자신이 꼭 이 일을 매듭짓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는 모든 북한에 대한 경제적인 제재와 북한의 안전에 대한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 임기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담을 위해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큰 일을 해 준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렇게 까지 회담을 성사 시킬 수있게 노력해 준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후 돌아오지 못한 전쟁포로들을 송환하고 미군 전사자들의 유골을 미국으로 돌려 보내 주는 것에 합의했으며, 북한이 비핵화되면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사라짐으로 인해 32,000 여명의 한국 주둔 미군들도 철수 함으로서 군비를 축소하고 절약하게 될 것이며 이는 미국 경제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물론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도 철수할 의사를 밝혔다.

비핵화가 선결적으로 해결되면 경제재재도 해제해 줄 것이며,  북한에 대해 “안전” 을 보장할 수 있도록 미군을 철수 할 것이라는 것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괌이 미군의 전초기지로서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한반도 전시적 위급상황에 대해 6시간 반이 걸리는 비 합리적인 시간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을 북한의 비핵화 해결로 모두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는 26살의 어린 나이에 나라를 맡아 운영해 왔으며, “very talented”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아주 대단한 협상가라고 그의 견해를 피력했다. 비핵화는 극동지역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부분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가능하면 아주 빨리 비핵화에 따른 북한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발전 시키고 지속시키며 북한과의 평화조약을 가능하면 아주 빨리 성사 시키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를 통해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을 가져오기를 바랄 뿐이다 라고 말했다. 물론 아직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는 계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북한이 완전이 “Mechanically, Scientifically” 비핵화가 되면 다시 재 가동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말하면서 미국은 북한의 핵 시설을 완전히 다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즉 선임 대통령이 이 일을 했어야 했다고 말하며 클린턴 대통령은 $3million 을 북한에 퍼 주었으면서도 아무런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이란과의 협상은 아직 이르나 그 문제도 재 협상이 가능하다고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인구 28,000,000 명의 인권도 중요하고 DMZ와 서울과 남한 인구 50,000,000 명의 삶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조만간에, 아주 빨리 북한과의 평화 협상을 체결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한테는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있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이 때로는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우기도 했는데 우린 이런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회담에 대해 “역사적인 만남,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성명을 발표하게 될 것이며, 세상은 아마도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처음 만난 호텔 회담장 입구에서 악수를 나누고 헤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이번 딜을 꼭 성사 시키려고 노력해 왔으며,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해 온것으로 알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와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은 반드시 성사될 것이며, 이를 위해 남한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이다. 트럼프는 이번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Very great day, good moment”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으며, 회담이 끝난 후 정상회담 내용을 모두 알려 주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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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Briefing News : Kim-Trump Talk In Singapore to 2018 Tony Awards

(Photo from Bing Images)

  • 역사적인 북미 정상 회담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리츠 칼튼 호텔에서 묵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6월 11일 저녁 9시, 북미 회담이 열리게 될 것이며,  6월 12일은 미국의 중간 선거일이다. 트럼프의 행보에 따라 300만명의 한인들의 표가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1983년 나토에서 근무중이던 미군 공군 정보 장교인 William Howard Hughes, Jr.씨가 근무지인 네델란드에서 미국 귀국 명령을 받고 귀국 후 실종되었다. 그의 마지막 발자취는 뉴 멕시코의 앨버커크 의 은행이었고, 그는 그가 거래하던 은행들에서 $28,000 달러를 빼낸 뒤 잠적했다. 그 후 그는 지난 35년 동안 죽은 사람으로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도용한 채 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의 여권이 가짜임을 발견하고 그를 추적하여 그는 결국 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 같다. 그는 35년동안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었다고 MSN 은 전한다.
  • 온두라스 출신의 미국 망명 신청자가 미국과 맥시코 국경에 위치한 국경 수비대에의 한 감호소에서 자살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Marco Antonio Munoz(39) 씨는 지난 5월 12일 Granjeno 근처의 국경 수비대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내, 그리고 3살된 아들과 함께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 국경을 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반 이민법 정책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해체되는 상황을 비관한 나머지 독방 감호소에서 스스로 목을 매었다.

최근 하루에 1,000 여명이 넘는 중미 난민 신청으로 인해  남, 여, 아이를 구분하여 따로 분리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무노즈씨는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들이 분리 수용되는 것에 대해 비관하여 무노즈씨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 수용되자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후 독방에 감금된 것에 대해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국경 수비대원들도 각종 전염병에 노출되고 있어 그들의 안전이 심각한 수준이다. 

정확한 사항을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민자들로 인해 보호감호소가 넘쳐나고 있는데 반해 보호 감호소의 열악한 환경은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분리 수용됨으로 인해 심하게는 아이들이 연방 보호 감호소에서 미국 안에 있는 가정으로 임시 입양되는등 부모와 자식이 이별하게 되어 미국에 들어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살고자 하는 드림어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레곤주 상원의원인 Jeff Merkley 씨는 맥알렌에 소재한 보호 감호소를 방문한 후, 보호 감호소가 마치 “개집 같았다. 그들은 단지 옷만 걸쳐 입었고 담요 한 장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어떤 이는 앉아 있거나 서 있었고, 바닥은 아무것도 깔아있지 않은 콘크리트 바닥이었다. 머클리 상원의원은”특히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에게있어서 아이와 부모가 분리 수용시킬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캘리포니아 주 연방법원 판사는 국경 수비대를 상대로 소송을 건 ACLU(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고소를 받아 들였다.

  •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 시카고 근교에서 생일 파티를 하던 2.30대 남. 여가 갱들의 총기 난사로 7명이 부상당하고 1명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MSN 뉴스가 밝혔다.
  • 월요일 아침 (현지 시간)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공군 기지 소속 전투기 F-15C 가 오키나와 남부 해안을 비행중 추락했다고 Air Force Times 지가 밝혔다. 다행이 조종사는 전투기에서 탈출에 성공했고, 사고 원인은 계속 조사중이라고 덧 붙였다. 올해로 들어서 벌써 여섯번째 공군 전투기가 비행 훈련중 추락했으며, 지난 주에는 조지아 주 사바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공군 수송기가 추락하여 9명의 공군이 사망했다.
  • 관세 전쟁이 유럽과 나프타까지 번지고 있다. 트럼프는 캐나다에서 열렸던 G7 정상 회담에서캐나다 수상이 내민 7개국 관세 합의안에 동의해 줄 것을 트럼프에게 요구했으나 트럼프는 동의해 줄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했다.

미국 안에서는 상. 하원의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 대해 비판하고 나서서 화제다. 특히 상원 다수당 당수인 캔터키 주 상원의원인 미치 멕코넬은 이제까지 트럼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해 왔으나 결국 터지고 말았다. 그는 “난 트럼프가 다시 예전의 관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지금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결코 장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난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해 행복하지 않다고 말했다. 물론 하원 대변인인 폴 롸이언도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대 외 관세에 대해 트럼프의 정책을 비판하고 있으며, 이름을 밝히길 꺼리는 공화당 상원의원도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서 누구도 승자는 없으며 이러한 전쟁을 무서워 한다고 말했다.

  • 제 72회 Tony Awards 2018 이  지난 일요일 밤 8시에 뉴욕의 Radio City Music Hall 에서 Sara Bareilles and Josh Groban 가 호스트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베스트 뮤지컬 상으로  “The Band’s Visit” 이 수상했으며,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가 베스트 플레이 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Mr. De Niro 씨는 마이크로폰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____ Trump. It’s no longer ‘Down with Trump!’ It’s just ‘____ Trump!’” 라고 말하자 모든 관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립 박수로 답했다.

지난 2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 소재 Marjory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학생들이 참석해서 “Seasons of Love”란 제목의 뮤지컬을 공연해서 Hate crime 을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Andrew Garfield 는“Angels in America” 로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상 소감으로 모든 성소수자들에게 영광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토니 상 수상식에서 Anthony Bourdain (61)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으며, 아주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남은 가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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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resident Moon Visits Trump at the White House to Discuss NK-SK Summit

(photo from President Trump’s Tweeter)

22일 북미 회담을 3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다. 이번 백악관 방문은 문대통령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평화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북미 평화 협정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키고자 중재인의 역할을 담당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적인 능력이 전 세계에 긍정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트럼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며 이를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혔다.

USA Today 지는 만약 이번에 북미 회담이 성공적으로 성사된다면, 한국은 엄청난 경제적인 이익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먼저 한국 기업 및 투자자의 위험부담 감소, 한국 기업을 위한 북한 노동력 확보, 바다를 통하지 않고도 대륙을 통한 수출력 강화, 철도 또는 파이프 라인을 통한 석유및 가스 수입으로 저렴한 에너지 확보, 국방비 지출 감소, 휘귀성 광물과 천연자원 분야에 대한 한국의 투자 기회, 북한이 미사일과 핵무기를 시험하지 않은다면 개선된 남북한 경제환경, 자유로운 이산가족 상봉을 통한 연대 등으로 부가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문재인 대통령 임기에 이 일을 해 낸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그의 대통령 선거 공약을 착실히 수행한 역사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제까지 선임 대통령들이 하지못한 일을 해 낸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위대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성공적인 북미 회담을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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