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rosa and Sanders Headlines Today’s News

(사진: 노동청 자료를 CNN에서 스크랩 한 것임)

Omarosa Manigault Newman(전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44) 와 Sarah Elizabeth Huckabee Sanders(현 백악관 대변인,36) 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백악관을 둘러싸고 한 사람은 전직 트럼프의 오랜 NBC 쇼의 “The Apprentice “쇼에서 트럼프와 호흡을 맞추다 결국 백악관에 자리를 잡게 되었고, 거의 1년만에 백악관 Chief of Staff John Kelly 에 의해서 해고된 후 “Unhinged” 란 책을 발간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의 책을 통해 그녀가 지낸 1년동안의 백악관의 생활과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민낯이 드러나는 책이라는 것에 세간의 관심을 유발하고있다. 그리고 그녀가 해고될 당시 대통령도 알지 못했다는 것을 뒤받침 하는 내용의 백악관의 대통령 수석 보좌관의 해고 당시가 녹음이 된 테입을 발표하므로서 백악관 측이 발끈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트윗에 그녀를 “dog” 으로 표현을 했고, 켈리 수석이 그녀를 해고한 일은 참 잘 한 일이라고 표현하는것을 서슴지 않았다.

새라는 “This President since he took office, in the year and a half that he’s been here, has created 700,000 new jobs for African-Americans,” Sanders said from the White House podium. “That’s 700,000 African-Americans that are working now that weren’t working when this President took place. When President Obama left, after eight years in office, he had only created 195,000 jobs for African-Americans.”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후 700,000 명의 흑인이 고용되었다고 한 말에는 사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동청의 자료(상단 그림 참고) 의하면 오마바 임기중에 (2.9million 명 흑인 고용)으로 사실이 왜곡되었다.

Sarah Elizabeth Huckabee Sanders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 일일 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 8년 임기 중(흑인 고용: 195,000 명 했다고 말함) 보다 트럼프 임기 1년 반 (700,000 명의 흑인 고용)을 비교하면서 흑인의 고용율이 트럼프 임기중에 3배나 높았다고 비교한 말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서 곤혹을 치뤘고 급기야는 자신의 트윗에 공식적인 사과를 했다.

이제까지 세라 샌더스는 자신의 오보에 단 한번도 사과를 한 적이 없었다는 점에서 언론은 아주 이례적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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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Declares States of Emergency over Folks in Charlottesville over the Weekend

(Photo from Albin Lohr-Jones/Pacific Press/LightRocket via Getty Images, FILE)

CBS 뉴스에 의하면 오는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버지니아 주 샬롯스빌에서 있을 Unite the Right” 시위 1주년에 대해  랄프 노템 버지니아 주 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샬롯스빌의 공원에 있는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군 수장이었던 리 장군의 동상을 옮기는 것을 반대한 극우파들, KKK, 신 나치주의자들과 샬롯시에서 백인 우월주의의 표상이 되고 있는 동상을 옮기는 것을 찬성하는 그룹간에 시위가 있었고 그 시위 중에 무장한 백인 우월주의자 또는 신 나치주의 자로 불리는 그룹 중에서 오하이오에서 온 20살 James Alex Fields 씨가 시위자들을 향해 자신의 차 엑셀레이터를 밟았다. 그 사고로 인해 Heather Hever(32)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5명이 생명이 위독했다.

그 당시 맥컬리프 주 지사가 버지니아 주 비상을 선포했으며, 이 사건은 백인 우월 주의자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 간의 싸움을 넘어선 역사를 거스른 비 정상적인 시위였다.

이어 버지니아 주 스테잇 경찰 2명이 헬기 사고로 샬롯스빌 근교에서 추락해서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노템 주 지사는 오늘 버지니아 주 비상을 선포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샬롯스빌에 비상군을 주둔 시킨다고 발표 했으며, 이를 위한 예산으로 $2million 을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노템 주지사는 “Unite the Right” 시위 1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적으로 시위 할 것을 권고했으며, 이를 위해 평화적인 플랜으로 대체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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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Entertains Term Limits for Congress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월요일 SNS 트위터에 이렇게 올렸다: 미국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 봉직기간에 임기제한을 할 생각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올렸다. 이 방책은 공화당과 민주당 두당 다 원하는 일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설명했다.

물론 상원대변인인 상원의원 밋치 맥코넬(KY-R)은, “임기제한은 이미 있다. 그것은 바로 투표이며 선거이다.” 라고 설명하며 반대를 했으나 하원의원 마이크 갈라거(WI-R)는 “약 85%의 미국인들은 국회의원의 임기제한을 원한다고 설명했다.”

상.하원의 대부분의 의원들이 이를 찬성하고 있다. 새로운 인물이 계속적으로 들어오면 어쩌면 총기 문제등 미국 사회를 불안하게 하고 있는 문제들이 해결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은 오래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운 5가지의 윤리 플랜중 하나인 “늪을 말려라”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트위터에 보이는 국민 반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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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Newest Loss: Economic Advisor, Gary Cohn; Who’s Next?

(Photo from Google Images)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수석인 Gary Cohn(57) 씨가 오늘 사임을 발표했다. Politic 에 따르면, 그는 작년 가을에도 버지니아 주립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나찌즘의 부활과 함께 백인 우월 주의의 충돌에 대해 환멸을 느껴 자신의 자리를 떠날 것을 암시했으나,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수입관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한 후, 사임을 발표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대인 출신의 그는 원래 골드만 삭스 대표였으며, 자유 시장경제 옹호자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각료들이 1년 미만의 임무를 수행한 후 대부분 트럼프 곁을 떠나고 있으며, 여당 하원 대변인인 Paul Ryan 역시 조만간 그의 곁을 떠나 아예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있어 과연 트럼프 옆에 누가 남을 것인가, 그리고 또 누가 그 빈자리를 메꿀 것인가가 귀추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주에는 Hicks 씨가 사임을 하고, 거의 매 주 한 사람씩 백악관 문을 나서고 있는 셈이다.

Cohn씨는 자신이 미국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일을 한 것에 대해 영광 스럽게 생각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사임발표에서 밝혔다.

Cohan씨의 백악관 경제 수석 사임으로 그가 다시 골드만으로 돌아갈 지, 그리고 주식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사임한 Carl Icahn 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광관련 주식$31.3 million을 트럼프가 철광 수입 관세를 발표하기 직전 팔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트럼프 주위의 이미 퇴임한 경제 관련 수석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NYT는 코핸씨가 백악관을 떠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가 더는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NBC’s Jim Cramer 씨는 Cohan 씨가 백악관을 떠나면 주식 시장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난 2일 말한 적이 있다.

 

Drink a Cup of Poem~~새해소망/강병원

Photo by Corih Kim

[ 새해 소망 ]

강병원

아프고 어려울때 기도해 주시고
힘들고 외로울때 위로해 주시고
일년을 하루같이 사랑해 주심에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 들으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 응답받아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 이제는 음력 섣달도 며칠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희망으로 시작하며 올리는 기도로 하나님을 믿는자나 안 믿는자 모두 가슴속에 한 해에 거는 소망과 벅찬 기대가 넘실대고 있을 줄 안다. 꿈을 꾸는 자는 그 꿈을 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가까이 도착되어 있었다고 하는 고백을 들으며 살아왔다. 이제 또 우리는 한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한 해를 기쁨과 감격으로 맞이하게 된다.

새해엔 강병원 선생님 시 처럼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 새 희망과 포부로 한 해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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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 Takes Senate in Alabama for the first time in a Quarter Century: Senate Map to Change with Doug Jones

Photo from ABC News

12월 12일은 민주당의 승리였다. 앨라버마 주 연방 상원의원 민주당 후보 Doug Jones씨가 막강한 후보였던 Roy Moore씨를 누르고 압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로이 무어, 스티브 배논이 직접 나서서 로이 무어의 선거 운동을 했던 이번 선거는 민주당으로서는 상당히 의미있는 승리였으며, 오는 2018년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의 핵심 거점지로 알려진 앨라버마의 패배는 공화당에 있어서 노른 자위를 잃어버린 계란과 다를바가 없다.

로이 무어씨의 여성 편력증과 더불어 어린 소녀들을 강제 추행했다며 여기저기에서 고소.고발이 끊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는 로이 무어씨를 강력하게 후방지원했다.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공화당 다수당 대표인 미치 맥코넬이 Stranger씨를 밀었으나 이에 아랑곳 하지않고 로이 무어씨를 전격적으로 후방지원, 전방 지원도 아끼지 않은 트럼프는 다가오는 내년 총선에서 공화당의 지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상원에서 하원에서 공화당이 독주를 해 왔는데 이젠  49:51로 한 표가 아쉬운 지금 상태에서 한 표를 잃었다. 반대로 민주당은 한 표를 얻었기에 민주당 친화적인 주의 상원의원을 더 확실히 끌어들인다면 이제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던 제반 안에 대해 어느정도 방어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주로 백인, 대학졸업 고학력자 보수파, 변두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민주당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에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로이 무어씨는 아직까지 승복선언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oug Jones (63.전 연방 검사 출신)씨는  단 한 번도 정계에 발을 디딘 적이 없는 현직 변호사로 선거 자금도 공화당 로이무어 ($1.4 million) 에 턱없이 부족한 $300,000 불도 되지 않은  기부금으로 선거에 나섰다. 결국 $300,000 불 보다도 앨라버마는 깨끗한 정치인을 선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Doug Jones씨를 축하한다고 말하며, 이긴것은 이긴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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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Budget Bill Fails to Pass(김광식 교수의 칼럼)

 

<Korea : Prof. Kim, Kwangsik(정치평론가,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한국 민주주의와 세월호

 문재인 정부의 ‘1호공약’ 집행을 위한 예산안 불통

12월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세균 의장이 2018년 예산안에 승인을 놓고 국회에서 개회선언을 하였다.

2018년도 예산안 처리는 공무원 증원 및 최저임금 보전 등과 관련해 여야 견해 차이을 좁히지 못해 사실상 무산되면서 법정 시한을 넘기게 됐다.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시한 내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은 2일 여야 원내대표들을 소집해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처리 기한인 이날 밤늦게까지 마라톤협상을 이어갔으나 공무원 증원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여야는 일요일인 3일에도 협상을 재개해 타결을 시도할 방침이지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사실상 난색을 표해 처리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이다.

우 원내대표는 3당 원내대표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본회의를 소집해 놨으니, 원내대표들 간에 교섭을 더 해봐야 한다”며 “원래 원내대표들은 내일 이야기를 해서 모래 하려고 했는데, 의장께서는 그러지 말고 내일이라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정 의장이 내일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공휴일에 본회의를 소집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며 “내일 타협을 보기에는 여러 과정상 어렵다”고 난색을 표했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법정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합의만 되면 본회의를 열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본회의를 열 수 있다는 것이지 합의를 해봐야 한다”며 여지를 남겼다.

공무원의 광범위한 채용과 최저임금 보전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러나 3당간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이번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우리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 등 복지정책 부분을 양보했으면 야당도 전향적인 양보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우 원내대표는 어제 오후 예산안 논의를 위한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나 “아동수당 지급 대상에서 고소득자를 제외하자는 야당의 주장대로 소득분위 상위 10%에 대해서는 제한하기로 양보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동수당 지급은 보편적 복지에 해당하고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이니까 끝까지 주장했음에도 (야당에서)꼭 소득이 높은 사람까지 할 필요가 있냐. 선별적 복지를 하자고 해서 이를 수용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은 1년 시한으로 한정하자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우 원내대표는 “1년으로 못 박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 요구대로 근로장려세제(EITC)와 사회보험 등을 지원하는 것을 통해서 일자리안정자금을 대체할 수는 있는데 경기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내년에 저희가 충분히 간접지원으로 연착륙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면서 제도를 안착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큰 쟁점인 공무원 증원 문제에 있어서 자유한국당은 정부안 1만 2000명의 절반을, 국민의당은 한국당보다 약간 많은 수준을 제시했다고 우 원내대표는 전했다.

민주당은 현재 1000명정도는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가장 강조하는게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공약이다.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공무원을 충원하자는 게 사실상 1호 공약”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근데 국민의당은 연평균 채용수준으로만 하자고 하고, 한국당은 그보다 더 낮게 하자고 한다”면서 “그러면 올해 현장공무원 충원 숫자보다도 적다. 이는 문재인 정부 1호공약을 이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거여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단언했다.

3당은 이런 협상의 내용을 유권자들에게 알려야 한다. 국회에서의 협상은 최종적으로 ‘유권자들 사이의 협상’이기 때문이다. 그럴 때 그동안 국회에서의 협상력이 가지는 답답함에 대해서 유권자들도 부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는 최종적으로 유권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의제형성의 문제에 대해 어느정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더불어 민주당은 촛불 국민이 마련해준 여당으로서 국민의 밥줄이 달린 이런 현안에 대해 예산안 하나도  처리하지 못하는 무능함은 결국 국민을 실망하게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대안은 국민의 당에 속해있는 호남권 의원들을 대거 영입해서 더불어 민주당이 여당으로서 국회 과반수를 형성하고 적폐를 빠른 시간내에 청산하여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것을 명심하여 국민의 밥줄을 이어주어야 할 것이다. 총선으로 과반수를 이룰때까지 예산안도 처리하지 못한다면 다가오는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과연 과반수를 확보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것인가!”(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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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and Friends Celebrat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11월 11일 워싱턴 지역의 크리스쳔 남성 클래식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CCS(Christian Classical Singers, Pres. Shin, Hyun Oh)는 헌돈에 위치한 열린문교회에서  워싱턴 지역 한인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음악회를 가졌다.

CCS의 회장인 신현호 바리톤이스트(현 메시야 장로교회 지휘자 )는 ”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워싱턴 지역의 교회에서 음악 사역을 맡고 있는 지휘자들로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08년 이 단체가 창립된 이래  그 당시 흔하지 않던 클래식 음악을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으며, 워싱턴 한인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저마다 신앙고백이 담겨있는 찬양들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특별히 CCS with Friends 라는 형식으로 CCS 회원들의 지인들이 같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민생활에서 삶과 음악 활동을 함께 병행하는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들의 평생 쌓아온 음악에대한 열정을 살리는 것이 쉽지 않다.

신현오 회장도 우연히 팬을 만났는데 “왜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 고 물어보았다고 말하며, 그 당시 생활과 음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팬의 관심이 결국 신회장을 다시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즉,  솔로이스트들이 갖고 있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이 장점도 있지만 힘들때 누군가 말 한마디라도 해 주며 격려해 줄 수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그리고 ‘함께’ 라는 결속력이 주는 편안함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바로 CCS 를 결성해서 서로 의지하며 격려하여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믿음에 굳건하게 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Comfort ye & Every valley from Messiah 를  차 제임스 씨가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Hosanna 를 바리톤 안영수씨가 불렀다. 은혜 아니면 (Without His Grace)- James Jongsik Joo 와 Yeonjin Kim이 함께 불렀다.  십자가를 바라봄 (Looking at the Cross)- Seonghyeon Park, I know who holds Tomorrow (내일일은 난 몰라요)- Shin Yoonsoo, 주의 은혜라( Lord’s Grace)- Hyun Oh Shin, Yeonjin Kim 씨가 함께 불렀다. Cujus Animam from Stabat Mater – James Jongsik Joo, Honor! Honor! – DongKeon Kim, 내주는 강한 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 Seong Won Nam, The Lord’s Prayer- Shin, Hyun Oh 바리톤이 불렀다.

12명의 멤버는 아래와 같다.

Nam Seong Won (Assistant Professor at George Mason School of Music), James Jongsik Joo(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Yoonsoo Shin(Music Director of Semihahn Presbyterian Church), James Kil(Music Director and Conductor of Wheaton Community Church), Seung-Bo Nam(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Eunseo Koo (Concert Artists of Baltimore, Washington National Opera), Hyun Oh Shin(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Conductor at the  Washington Messiah Presbyterian Church), Jason JyeSung Moon(Doctor of Music), Dongkeon Kim( 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Seonghyeon Park(Music Director of Calvary Presbyterian Church), Youngsoo An (Pursuing a Doctor Of Musical Arts), William Chang(Faculty Member of Montgomery College in Germantown, MD)

특히 오늘 공연에서 눈길을 끈 공연은 남매 James and Anna Kil (오빠와 여동생)가 함께 나와서 Prayer 를 불렀다. 마치 마이클볼튼과 라라 파비언이 화음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착각이 들었다.

2008년 창립이래 워싱턴,버지니아 지역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주에서도 많은 공연을 했다. 최근에는 문재인 대통령 동포 간담회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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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ssas Treasurer Patricia Folks Heats Up the Barbecue Line for Hungry Voters

(Manassas City Treasurer, Ms.  Patricia Folks)

매나사스 시의 재정담당 공무원인 Patricia Folks 씨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이자리에는  Mark Wolfe 씨를 비롯하여 현직 시의원과 전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군수 후보였던 Andrea Bailey 가 참석했다.

매나사스시의 재정담당 공무원으로 지난 2016년 당선되어 시 재정을 살피고 있는 그녀는 오는 11월 7일 재선을 향해 달리고 있다. 주민들을 향해 그녀는 자신있게 “지난 1년 11개월동안 시 재정을 잘 운영해왔고, 나름 노하우도 쌓였으며 많은 것을 배웠다. 나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주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left: Ms. Andrea Bailey with Church Pastor, Right: Treasurer, Ms. Patricia Folks and City Council, Mr. Mark Wolfe)

시의원 Mark Wolfe 씨와 E. J. Scott(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민주당) 씨의 소개로 진행된 파티에서 2주 정도 남은 선거일을 향해 모두가 힘을 모아 승리를 하자고 다짐했다.

김서경의 “양쯔강의 눈물” 사인회도 있었다.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토요일 저녁을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로 즐긴 사람들 모두 행복한 분위기였다.

투표일은 오는 11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Right : Corih Kim and FMR PWC candidate of the board of Superviser,Ms. Andrea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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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Clinic’s Seminar to Focus on Strengthening Small Churches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소교회 미래전략” 이라는 주제로 비록 작지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강소교회”를 위한 공개 세미나가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열린다고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예수제자선교회의 장영출 목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등록비는 없다고 손기성 목사는 말했다.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는 “강사 목사님이 ‘복음의 본직롸 생명의 영성’에 대하여 이미 잘 알려진 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미래의 건강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제시해 줄 의미있는  세미나가 될 것같다고 전하며,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세미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직접 안성식 목사 (목양교회 담임목사, 전화번호 : 703-209-5996)께 문의하면 된다.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제42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은혜장로교회 담임 목사)은 이민 사회에서 점점 소규모화 되어가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 교회와 교인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올네이션스 교회 :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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