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iday Season Muffins, Sweet but too Sweet

(Photo by Corih Kim)

할러데이 시즌에는 주방에서 이것저것 구워내는 일이 자주 생긴다.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행사에 초대되어 갈때 집에서 뜨끈뜨끈 구운 초콜렛 쿠키나 머핀을 가져가면 모임에서 누구든 한번은 레서피를 물어오곤 한다.

가게에서 산 쿠키나 머핀처럼 비록 달지는 않지만 적당히 달면서도 쫄깃쫄깃, 푹신푹신한 느낌의 머핀을 구워내 식구들에게 먼저 시식하게 했다. 차와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은 머핀을 소개한다.

재료:

통밀가루: 한 컵, 쌀가루 반 컵

이스트: 한 티스푼

소금: 1/4 티스푼

황설탕: 1/4컵

건포도, 마른대추 썰어진 것, 모짜렐라 치즈

조리법

1.먼저 이스트를 물 반 컵의 따뜻한 물에 완전히 녹여준다. 이때 설탕을 첨가한다. 기호에 따라 알몬드 밀크로 대체할 수 있다.

2.밀가루와 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그 후, 조금씩 준비된 1을 부으면서 잘 섞어준다. 어느 정도 반죽이 묽게 잘 섞여져 있으면, 그릇위에 랩을 씌어 따뜻한 곳에 둔다.

3. 4시간 후, 한번 뒤적이며 공기를 빼준 후, 다시 랩을 씌어 놓는다.

4. 2 시간 후, 다시 공기를 뺀 후, 30분 다시 발효후, 건포도와 마른대추를 넣어 골고루 섞은 후, 머핀 틀에 2/3 정도 부어 넣은 후, 맨 위에 모자렐라 치즈가루를 얹는다.

375도 (화씨) 30분이면 맛있는 머핀이 만들어진다. 물론 영양 만점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이 머핀은 우유나 차와 함께 곁들이면 아주 좋은 식사 대용이 된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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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ansas Reports 6 Flu-Related Deaths So Far

(Photo from Google Images)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두 명 더 늘어났다고 아칸사스주 보건국은 밝혔다. 지금까지 올해 겨울 들어 벌써 6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 지난 9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인풀루엔자로 판정을 받은 환자 수는 1,881명이며, 지난 주 부터 한 주 동안 벌써 200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매년 미국 안에서 2천5백만에서 3천만 케이스가 보고 되고 있으며, 이들 중 20만명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우리가 생각했던 숫자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충격적이다.

다행이 독감 백신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겨울을 조금은 수월하게 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올해만해도 벌써 미국 전역에서 5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미국 질병예방국은 CDC(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은 밝혔다. 다행이 아칸사스주에서는 어린이는 사망하지 않았다.

독감에 가장 취약한 신생아 또는 어린이와 평소 몸이 허약한 사람, 그리고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반드시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게 좋다. 그리고 자신의 주치의에게 상담한 후, 폐렴 예방 주사도 맞아서 혹독한 겨울을 준비하는게 바람직하다.

2017-2018 년 사이에 적어도 80,000 여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의료전문지인 The conversation.com 이 밝혔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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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Photo from Google Images)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8.11-Hong Kong police turned their hometown in blood

Blowing off a First Aid girl’s eye in a meter by distance

Days later, cops beat every passenger at metro-fuckup

Teargassing chemical weapons at underground station

Levels of policing crime under forensic documentation                       

Weeping page, it begins a dark age

Journalist’s eye shot–Laws for what

Frame-up suicide/Killings for genocide

Citywide Hong Kong/So brave & strong                          

Thugs with no identification claimed as cops                                 

Storming academia’s Eden Garden like mobs

Beasts stomped on heads of teenaged boys

Bloody torture–How could da butchers enjoy

Students assaulted/raped/tourists humiliated    

Doctors handcuffed & Thousands persecuted                                                                     

10,000 teargas canisters been shot

Arrest of civilian/elite–on same plot

Soil/air under dioxin contamination      

Toxin of sperm cell for generations

Shooting/beating/kicking/laughing/yelling/screaming/crying/

recording, filming

The world has been watching

                                                  

Nightmares recall

Pains/suffering all

Beautiful lives lost

Tyranny ugly small

Breaking iron wall

Voice of civil force

Hallelujah to Lord                                                                     

[From my forthcoming book “A Pathetique Sonata”]

 

*** 이 시는 지난 여름부터 지금까지 홍콩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콩 민주화 운동을 묘사한 시 입니다. 중국 정부의 독재에 대응하며 민주와 자유를 향한 시민들의 몸부림,삶과 죽음이 투영된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시민들의 항쟁을 묘사한 시 입니다. 이 시를 쓰신 Wing Chi Chan 씨는 홍콩 출신으로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봉직하면서, 워싱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을 역임하고 계신 시인이다. 그는 난징대학살에 대한 시로도 유명하여,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수상하는 시인들이 받기를 원하는 상을 수상한 유명한 시인이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는 일어나서는 안 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한번 물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찾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또 이 시는 한국인으로 태어난 저에게 던지는 화두 이기도 합니다. 5.18민주화항쟁을 겪은 세대로, 그리고 지금 문재인 정부까지 안에서, 밖에서 바라보는 조국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이기도 합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이 검찰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한때는 동료요, 동지였던 여당 측, 또는 제도권 안에서 그를 구하자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대해 주말마다 서초동에 모이는 사람들의 함성과 바램을 모른 척하는 사람들, 과연 우리는 언제쯤 공정한 사회, 정직한 사람이 대우받고 사는 사회,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살 수 있나요?  야당대표가 전 정권의 수장에 잠시 머물렀을 때 자신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계엄령, 촛불 국민을 살해 하려는 의도를 가진 엄청난 죄에 대한 원성을 반대로 동정으로 바꾸려고 온갖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사회에서 살아야 하나요? 하기는 그곳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그저 그런 것들에 세뇌? 또는 적응된 채 남의 권리가 묵살되고, 남의 아들이 경찰의 폭력에 죽어가도 그저 내일이 아니니 하는 마음으로 세월을 견디어야 하나요?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언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구해 주시렵니까? 언제 윤석열 검찰 총장을 내 쫒으실 것이십니까? 언제 입니까?

홍콩의 문제가 홍콩에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널리즘이 죽어가는 사회, 시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윤석열이 이끄는 한국의 검찰이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했던 일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는 우리 모두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마치 세상의 종말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종말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면서 그 종말을 늦추거나 또는 조금은 나은 세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홍콩의 청년들이 항쟁을 나가기 전에 유서를 썼다고 했다지요. 그러한 결심,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 사회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내 던진 것입니다. 이제까지 민초가 국가를 재건해왔고, 권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홍콩을 보고 이제 다시 조국을 생각합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생각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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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ti-Vaccine Movement Continues, Samoa Sees 24 Children Dead from Measles

9일 전, Samoa  정부가 국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사모아에 홍역이 급속도로 전파되어 지금 현재 25명이 사망했다. 이들중 5세 이하가 대부분이며, 30대도 포함되어 있다고 NBC는 전했다.

Leausa Take Naseri 사모아 건강 복지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사모아 정부는 지금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학교를 폐쇄하고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만나는 것을 피하게 하며,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역이 만연하여, 현재 2,200 케이스가 모두 홍역과 관련된 법정 전염병으로 679명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그들 중 아직도 183명은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대학의 법정전염병 관련 교수는 지난해 사모아 정부가 백신관련된 사건으로 2명의 아이가 사망한 이후, 잠시 백신 접종이 중단되었는데 아마도 이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가와 피지 섬도 홍역이 퍼지고 있지만 사모아 처럼 크게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아에 입국을 하기 전에 백신접종 유무를 따지고 있다고 밝히며, 본국을 출발 하기 전에 미리 필요한 예방 접종을 맞고 입국을 하라고 조언했다. 첨언 하자면, 국경을 넘어 음식 문화가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때는 반드시 간염 예방 접종도 받고, 날씨에 따라 바이러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즈음, 독감, 폐렴, 파상풍등 필요한 접종을 미리 받고 떠나는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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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enies citizenships to its Veterans more than Civilians

(Photo from Google Images: courtesy to all the veterans )

11월 11일은 100주년 재향군인의 날, 법정 공휴일이다.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이 법정 공휴일로 제정한 후, 재향군인은 그가 누구든, 어디 출신이든, 명예로운 직업이었다. 그리고 이민권자로서 시민권을 받기 전에 즉, 영주권자가 군에서 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었던 지난 클린턴이나 부시 행정부 때의 믿음을 가지고 군복무를 하는 영주권자 자녀들이 갖게 되는 불이익 중의 하나가 바로 “시민권을 신청했을 때 거부율이 높다”고, 최근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Tulsi Gabbard씨가 캘리포니아의 재향군인들과의 만남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힌 바, Politifact.com 에서 과연 그녀의 말이 사실인것인가에 대해 확인한 결과 그녀의 말이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

Tulsi Gabbard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는 당연한 사실앞에서 마치,”도어에 한대 얻어 맏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향군인 중 한 사람이 만약에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자신의 본국으로 송환된 재향군인들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의 재향군인들을 미국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Tulsi Gabbard (사모아 출신 인도계 미국인, 하와이 주 제 2지역 하원의원, 민주당 부원내대표))자신이 National Guard Major 출신이어서도 잘 알지만, 영주권자를 보유한 군인이 시민권자를 신청할 때 서류 심사를 군 소속 영관급 이상이 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 영주권자에 대해서 심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심사대상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여러가지 불 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첨언했다.

2016년 9월 이후로 새로운 지원자를 받지 않았지만 기존의 군인들이 퇴역후, 또는 군에 있을 당시에 시민권을 신청하여 기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 시민권자인 경우, 군에서 명예 퇴직을 권유하고 있다고 Nancy Gentile Ford,(History professor at Bloomburg University of Pennsylvania )가 말했다. 이어 그녀는 미국역사를 통해서 볼 때, 이제까지 모든 전쟁에서 이민자들이 참전하여 국민을 보호하고 나라를 구했다고 말하며, 비 이민자나 영주권자가 군인이 되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어 왔다고 덧 붙였다.

Tulsi Gabbard 의원은 또 2019년 1사분기 회계년도 기준, 영주권을 소유한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기각률은 11.2%로 밝혀졌다고 말하며, 트럼프 정부 들어 더 많은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율이 상승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2016년때 신청했던 서류보다 더 많은 서류를 첨삭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것도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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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s Demand Immediate Removal of the Prosecutor General

(Photo from Google Images)

아래 내용은 검찰청 홈페이지에 쓰여져 있는 윤석열 검찰 총장의 인사말입니다.

두번째 단락에서 “being with every citizen.” 이라는 말과 그 다음 문단에 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음 단락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말하며,

윤총장은 이어,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고, 아낌없이 동정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어 그는 “이 웹사이트는 국민들에게 열려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윤총장의 인사말과 최근 발생한 조국 전장관 가족에 대한 털이식의 수사, 결국은 뇌에 병증을 앓고 있는 조국 전장관 아내인 정 경심 교수를 구속하기에 이릅니다. 두 번째 단락 그의 말,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 는 말과 그의 행동(동정부분이 아님: 뇌에 중병이 있는 사람을 증거가 인멸될 지도 몰라서 구속 시킨다)은 모순입니다.

검찰청 홈페이지에 자신있게 올린 그의 소명과 최근 그와 그의 지시를 받는 팀이 벌이고 있는 ‘털이식수사’. 그가 정말 “인간의 기본권과 진실에서 형평성을 유지”했는지 한번 물어 보고 싶습니다. 최근 나경원의원 아들의 예일대학교 입학건과 관련한 논문 발표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수사나 어떤 입장을 발표한 적이 없었고, 미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홍정욱의 딸은 불기소하고, 가짜 ‘박사’가 말하는 조국 전장관 딸의 표창장 위조 건에 대해서 털이식의 수사와 70여곳에 달하는 곳을 압수 수색을 번개처럼 실시하고 조 전장관의 아내를 구속해야 했습니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근혜정부 말기 촛불국민들에 대하여 계엄령까지 내리려고 했다는 사실에 윤총장은 자신은 알지 못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윤총장의 직인이 찍힌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총장 직인도 누가 찍어 줬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렵니까? 총장 직인도 관리를 못하는 총장, 그의 자격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한겨레 신문 참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4447.html)

법의 저울을 들고 있는 로마의 여신 루스티티아가 왜 눈을 가렸는지, 또 어떤 동상은 눈을 뜨지 않은 것에 대해 말해 줍니다. 눈을 가린 것은 어떤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않고 철저하게 객관적인 잣대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가 부자 이거나, 가난한 자 이거나, 또는 공명정대한 자 이거나 아니면 부정한 자 이거나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신이 눈을 가림으로 서 자신이 판단해야 할 대상자를 외면을 보지 않고, 단지 합리적인 이유와 근거를 통한 여신의 센스를 통해 판단해야 하는 것이 법입니다.

그리고 저울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똑같은 높이에 있습니다. 양쪽의 말을 다 듣고 그 들은 바를 따라 객관적인 견지에서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똑같은 무게로 판단하라는 뜻입니다.

윤총장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과연 지금 누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입니까? 검사들이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기소조차 하지 않은 나라, 공문서를 분실하고 가짜를 만든 검사도 처벌은 커녕 보호를 받는 무소불위의 검찰 국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검찰총장에 대해 유시민작가가 ‘알릴레오’에서 언급한 말에 대해 기소하겠다,  ‘한겨례 기자가 윤석열 총장의 별장접대’ 에 대해서 기소하겠다고 겁박한 총장이나 이에 동조하는 검찰과 언론들 사이에서 국민들은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진실로 받아들어야 합니까? 아니면 진실로 모른체 기울어 버린 저울의 희생양이 될까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까?

세번째,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고도 모른체 하시는 겁니까?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지 않아도,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말이나, 나경원 원내 대표의 말은 들어주나요? 왜 지난 17일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 후, 패스트트랙 과정중 폭력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윤총장이 ‘국회활동으로 출석이 어렵더라도 당시 상황에 대해 의견서나 진술서를 상세하게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까?

국민이 더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국민이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합니까?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 그리고 정부. 모래에 성을 쌓다간 언젠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검찰청의 신뢰성 낮은 행동들로 먹구름이 끼게 될까 불안합니다. 윤 총장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앞에서 눈가리고 아웅 하는 짓은 이제 그만 하셨음 합니다.

아래 <검찰청 홈페이지>

Greetings!

I am Prosecutor General Yoon Seok Youl.
I feel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since I took office at a time
when the public desire for new Korean Prosecution Service (KPS) is
very high.

First of all, the KPS is committed to “being with every citizen.”
The authority the public allows us will be exercised under the law
only for the public.
In the pursuit of checks and balances between truth and human’s
basic rights, we will carry out what the Constitution says.

Supporting socially vulnerable people, we will always serve the public
by sternly holding those who wield power accountable for their
abuses and violence.

To become “the KPS of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we will spare
no efforts to listen to them, open to see them and sympathize with
them.

This website is a space for all of you.
For those who leave valuable comments on the website, we will listen
to them and make their voices heard in the policymaking as best as
we can.

I wish all of you health and good luck.
Thank you very much!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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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alous Love between Media and S Korean Prosecutors: Reformation is But for Show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투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동양대학교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고 있는 증권사 직원 김경록PB(37)씨를 인터뷰했다. 김모씨는 현재 정경심교수의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 를 받고 있다고 한겨레는 밝혔다.

김모씨는 인터뷰에서 ‘검찰이 피의사실을 흘려 진술내용이 왜곡보도 된 것 같다’고 밝히며, 조범동( 36,조국 장관의 오촌조카)이 사기꾼이라 도망간 것이라고 말하며, 교수님에게는 자신이 하는 사업이 잘 되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며, 정경심 교수는 피해자라는 취지로 말했다.김씨는 8일 공개된 유툽, 알릴레오에서 “조 장관이 평소처럼 ‘고맙다’고 한 것을 검찰에 진술했는데 ‘나중에 컴퓨터 교체해줘서 고맙다’고 (말한 것으로 )기사가 나더라” 고 말했다.

애초에 범죄혐의도 없는 것을 조작하여 있는 것처럼 여론화 한 것에 대해 국민이 놀아난 것이라고 유투버 ‘뉴스반장’측도 말했다.

이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검찰과 KBS가 국민을 우롱한 것에 대해, 조국 장관 가족들 모두를 지난 두 달동안 마치 범죄자처럼 괴롭힌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고 관련자들을 법대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SNS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 개혁안을 내 놓으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시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민의 뜻에 따라 개혁하겠다고 말했으나 말로만 개혁을 운운한 채, 당연히 검찰의 역할을 해야 하는 곳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대부분 불구속 기소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뺑소니, 홍정욱씨 딸 마약소지) 등에 대한 것에는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열리는 “서초대첩”에서 국민들은 이제는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성경속의 역사가 이번 주말을 기해 한국에서도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윤총장과 그의 처, 장모와 관련된 각종 사기 사건 연루에서도 그의 가족은 항상 여리고 성안에서 보호를 받아왔다.고 그들과 관련된 사기 사건중의 하나인 지난 2003년  ‘IMF 사태로 파산한 금융사인 (주)산업렌탈의 근저당권부채권양수도관련 균분동업약정서(이하 약정서라 한다)에서 동업자였던 정대택씨의 증언을 듣자면, 윤총장의 장모가 각종 동업 계약에서 “내 사위가 윤석열” 이라고 자랑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윤총장이 국정감사장에서도 처, 장모 사기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처와 장모가 관계된 계약에서 동업자들은 나중에 피해자가 되었는데 반대로 가해자로 둔갑하기도 했다. 또는 의료재단관련 사건에서 동업자들은 구속되기도 했지만 그의 장모는 불구속 되기도 했다.  즉, 아무리 본인이 모른다고 해도,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 정씨가 윤총장과 그의처 김건희(개명전 김명신)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증언했다.

문재인 대통령 측근에게도 조국 장관 임명을 놓고 윤총장이 조국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이 사퇴를 하겠다고 말을 했다는 것과 대검찰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즉, 이제까지의 그의 삶을 조명해보자면, 윤총장의 처와 장모 사건과 관련하여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과, 국감장에서 박지원의원의 질문에 “지난해 검찰에서 감찰받은 적이 있죠?”대해 그는 아니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표한 것과 모양새가 같다. 우리가 과연 그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이번 주말 다시한번 ‘서초대전’에서 국민들은 지난 어두운 시절과의 작별을 고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라고 계속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금,권력과 함께 해 온 검찰과 이들에게 기생하며 서로 주고 받고 살아온 적폐 언론이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 그리고 법무부 산하 기관인 검찰의 수장이 장관과 대통령을 능멸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끝내야 한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나라에서 국민의 의한 정부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로만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이제는 검찰과 언론의 밀월에 분명한 선을 그어주어야 한다. 국민이 고용한 공무원의 해임도, 선임도 국민의 뜻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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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ing Is Bad for the Body, Says CDC

미국 48개 주에서 최근 발생한 폐질환 환자 중 1,000여명이 모두 전자 담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관리통제국(CDC)에 따르면 이들 중 18명이 폐암과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밝히며, 주로 20대, 50대, 70대 환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젊은 층을 유혹하는 과일향의 전자담배에 함유된 오일이 아편성능의 중독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이 전자담배가 좋지 않다고 다시 담배로 돌아가는 것은 더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하며, 이 기회에 아예 금연을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말하며, 매사추세츠주는 아예 전자담배 판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전자담배 중독자들은 20대인데도 운동을 하지 못하며,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힘들어서 못한다고 전했다.자주 흉통을 호소하며, 숨이 차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폐기능이 저하되었다고 덧 붙였다. 비록 전자 담배를 핀다고 해도 옆에 있는 사람, 2nd Smoker도 폐 기능저하로 주변사람도 힘들게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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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ill FINALLY Erase Youtube User History

Google 이 구글소유의 웹사이트 유저들의 히스토리를 지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이 서치엔진에서 히스토리를 지우므로서 유저의 안전을 도모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해킹과 각종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NBC News 에서 전했다. 그동안 구글 크롬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각종 데이타를 훔쳐가곤 했다.

구글의 유툽 또한 유저들이 자주 즐겨 찾는 칸셉트나 내용을 컴퓨터가 기억하여 찾아주는 앨고리듬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상업적인, 또는 정치적인, 또는 다른 의도적 계산하에 선택적 타겟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구글이 유툽 유저의 히스토리를 지운다고 해서 인터넷 사용에서 안전하다고는 말 할 수 없다.

Lastpass 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의 59%가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어카운트에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어카운트 마다 다른 패스워드 사용을 한다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것 같다.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결국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리게 되는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사용자와 유툽 사용자들에게 한가지 조언을 한다면 구글이 유저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는 것 만큼 위험한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드시 구글맵을 꺼 놓으라고 조언한다. 구글 맵을 통해 현재 위치 뿐만아니라 프로파일 포토등 개인 신상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어떻게 지울 수 있는 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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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ecutor General Continue to Defy S Korea’s Presidential Decree

(윤석열 검찰 총장, 처와 장모 관련 사건, 그리고…)

검찰총장 윤석열이 조국 장관 임명 전에 만약 조국 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은 검찰총장 직을 내려 놓겠다고 지인을 비롯한 대통령 측근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는 대통령의 인사권까지 관여하려 했던 것이다. 지나친 월권 행위다. 검찰이 자신의 임명권자인 대통령위에 존재하려고 했다는 의도로 보여져 많은 이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그는 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 깊은 반감을 가지고 있었는가? 조국 법무장관은 응당 검찰 개혁을 우선 순위로 할 것이고, 그러면 정치검사인 그가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은 아니었는지 우린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조국 장관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임명되기 전에 이미 조국 장관의 주변을 낱낱이 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제까지의 검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은 윤석열의 말처럼”조직”을 위해 존재해 왔다. 그는 “조직” 을 위해 국민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내사 대상이 되어 왔음을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 전 해외동포, 한국인 모두는 다 알게 되었다. 200만명이 넘는 국민이 적폐 검찰개혁! 조국 사수!를 외치며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촛불 시위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에게 검찰 개혁안을 제출하라고 지시했으나, 윤석열은 “특수부를 서울중앙지검을 포함해 3곳을 남기는 것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 지 뻔히 알면서 그는 여전히 특수부를 가지고 있으면서 “검찰특수”를 노리겠다는 의중이다.

무엇이 두려워 그는 그곳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것일까? 혹시 그의 처 김건희(개명전 김명신)와  장모 (최**)에 대한 문제가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승은의료법인 소송과 관련하여 오직 그의 장모만 불기소 되고 장모와 함께 동업했던 사람들은 모두 기소된 사건과 관련하여 윤석열이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지만, 그가 검사장으로 있을 때 생긴 일로 저울 추가 한쪽으로 기운 것은 누가 봐도 다 안다. 또 실제로 그들 모녀에게 당한 정대택씨의 증언을 들으면, 그 이유는 더 명백해진다.

거의 두 달동안 다른 현안들은 관심조차 표명하지 않고, 오직 조국 장관 가족을 탈탈 털었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가 지금 조국 장관 가족에게 하는 온갖 부당한 수사는 조국 장관 가족만 국한되었을까? 자신의 상관인 장관 가족도 털고 또 터는데, 일반 시민에게는 오죽했겠는가?

지난 그의 삶을 살펴볼 때, 그는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 몬 사건 수사와 고 강금원 회장을 감옥에서 사망하게 보석도 허락하지 않았던 그는 BBK 사건과 연루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는 관대했다. 그의 관용차까지 내어 주기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리고 이번 조국 장관 수사를 실시간 야당국회의원들과 공유했다는 사실 하나만봐도 분명 그는 정치검사이다. 세간에서는 나경원의원 부부와 윤석열부부(사법연수원 23기)가 아주 절친하다는 말이 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남편 김재호 전 판사는 사법연수원 21기 출신으로 2013년 서울동부지법 항소심 부장판사 였다. 정대택씨의 증언에 의하면, “김재호 판사는 윤총장의 처, 장모 사건(2012노 161)을 담당했으며, 정대택씨가 청구한 재심(2012 재노2)사건과 병합 심리하겠다고 하고는 약 1년간 재판을 미루다 지난 2014년 승진해서 그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정대택씨 사건과 관련하여 서류를 검토하다 발견한 판사 김재호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정대택씨의 답변으로 최근 발생한 야당과 검찰 공조, 그리고 나경원 의원의 아들 예일대학 입학, 딸의 성신여대 부정 입학에 대한 검찰과 적폐언론이 침묵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된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그의 처 김건희씨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대택씨 사건으로 고소당해서 피의자인 신분이었던 당시의 김명신(개명 후 김건희)씨를 그 당시 윤석열검사장은 검사 신분으로 기소, 수사 대상이었던 피의자와 동거를 했다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

합리적인 의심으로 볼 때, 모종의 거래를 통해 서로(윤석열+김건희) 윈윈하는 것이 분명히 존재했다고 볼 수 있다.

정대택씨는 “윤석열이 당시 자신에게 고소당하여 도망 다니는 김씨를 꼬여 100평대 아파트를 얻어 동거하다 자신에게 들키자 경찰에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전격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을 시중들던 여성인 김건희씨가 윤석열씨를 만난것은 조남욱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고향 충청도 출신 서울법대 후배들 중 잘나가는 실세 검, 판사들을 초대하여 향연을 베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 양모 검사와 윤석열씨가 초대되었고, 김 씨를 비롯한 여대생들도 동석한 것으로 안다고 정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렇다면 윤석열의 처인 김씨가 어느 스님의 중매로 알게되어 혼인하였다는 모 주간지와의 인텨뷰기사는 대 국민 사기극 아닌가!

정대택씨와 윤석열의 처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 장모 최은순씨와는 이렇게 인연이 되었다. 그의 사연은, 2003년, 7월경 정대택 씨는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와 송파구 오금동 소재 사무실에서 당시 IMF 사태로 파산한 금융사인 (주)산업렌탈의 근저당권부채권양수도관련 균분동업약정서(이하 약정서라 한다)를 작성했다. 

그런데 동업약정서를 작성한 법무사 고 백윤복은 윤석열의 처,장모가 공동으로 이미 계약된 정씨와의 약정서를 변조하고 말을 바꾸는 대가로 6억 상당의 현금과 아파트를 교부받았다. 특이한 사실은 김명신 명의의 아파트 소유권을 법무사 부인의 명의로 이전해 주었음에도 하나은행에 근저당 설정된 금2억4,000만원에 대하여는 윤석열의 처인 김명신이 그 이자를 약 4년 동안 납부해 주었다. 법무사 백씨의 거짓 증언 결과 이익금을 균분하기로 작성된 약정서는 마치 정대택이 강요해서 이루어진 문서처럼 위조되고 변조되었다.

법무사 백씨는 2008년 8월12일 최은순이 간이라도 빼줄 것 같은 감언이설과 돈에 눈이 멀어, 중학교 동창생으로 50년간 친구관계였던 정대택과의 우정을 팔았다고 자수 한다.(서울동부지검 2009형제19686)

아래 내용은 정태택씨가 출소하고 나온 후, 작성한 최후 진술서 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옮겨 놓는다.

“제가 2년 징역살고 출소하여
법무사 범죄자수서와 윤석열 장모와 내연남 위증 확정된 증거로 고소한 사건을
윤석열의 압력으로
검찰이 “정대택을 희생시키면 여러 사람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면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여 기각되고 구공판 기소하여 구형 5년 한, 결심공판에서의 최후진술서입니다
법원은 벌금 1,000만원 선고
최후 진술서(서울동부지법 2010고단2343 무고 등)

존경하는 재판장님!

8년째 계속되는 사건의 방대한 기록을 검토하시며,
검찰 측 증인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하는,
본 재판을 주관 하신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피고인은 8년째 검찰과 법원을 원망하며 이어지는,
저 자신과의 싸움은,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본 피고인이 대한민국의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왜 2년간 징역을 살아야 했는지를 모르는 것이고,
왜 민사소송을 패소하였지 모르는 것이며,
오늘 이 재판정에서 진술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검찰의 공소장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되어도 되는 것인지 이며,
법은 왜 불륜을 맺어주지 않는다고 앙심을 품은여자 최은순과
그 여자의 내연 남이 되어 공권력과 법원을 농단하는 사건브로커 김충식과,
50년 죽마고우를 모함하여 누명을 씌운 백윤복을 보호하는 지와,
피고인이 왜 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본 피고인은 30년 전 이 법원에서 우연히 지인의 재판을 방청하게 되었으며,
그 지인은 잠실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수대가 살아오던 집을 꼼짝없이 철거하고
토지를 인도하게 되는 소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재판장님께서는
피고에게 서울시에 보관 중인 항측 사진을 증거로 제출하라고 하시었고,
피고가 제출한 한 장의 항측 사진을 증거로
당장 집이 헐리는 절박한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피고인은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며
모든 법이 그렇게 적용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이 고소한 이사건의 수사는,
피고소인 최은순이 법정에서 자백한 사실과
피고소인 백윤복이 6억원 상당의 현금과 아파트를 교부받고
모해위증 하였다고 자수한 사실과
최은순의 친정숙모가 제공한
불요증사실의 인증서와 녹취록 같은 증거마저 배척하고
불기소처분하며 고소인인 피고인에게 누명을 씌운 공소사실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본 재판의 단초는
피고인이 2010.4.10.경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에게 민원 상담을 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왜 돈 받고 위증하였다는데 자수자를 기소하지 않았지’ 라고 하시며,
‘당장 고소하세요.’ 라고 하여 2010.4.13.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피고소인 백윤복의 자수서(증23)와 백윤복이
피고소인 최은순에게 교부받은 현금 2억 6천만원의 증거와 아파트 등기부등본과(증4)
최은순이 자백한 변론조서와(증25-2)
최은순의 친정숙모가 제공한 불요증 사실의
새로운 증거인 인증서(증10) 녹취록(증27)외화송금서(증112)녹취록(증120)를 첨부하여,

고소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피고인 하나 희생시키면 여러 사람들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며
누명을 씌워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으나,
법원은 과학적인수사를 명령하며 검찰의 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법원의 명령을 이행치 않아,
피고인이 수사검사에게, 공익의 대표인 검찰이
스스로 이 사건을 종식시켜 달라고 하였음에도,
피고소인들을 보호하고, 검찰의 조직만을 위하여 기소한 사건입니다.
결국, 이 공판의 검찰 측 증인 최은순은
피고인으로부터 피해를 당하였으면
그 사실을 법정에서 당당하게 밝혀야 함에도,
위증으로 고소당할 것이 두려워
증인선서도 거부하고 증언도 거부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피고인이 2년간 징역을 살아야 했던 죄는,
약 170억원의 이익금을 창출한 사업의 동업자 최은순과
동녀의 내연 남인 김충식과 두 남녀의 교사에 속임을 당해
동업약정서를 작성한 피고인의 중학교 동창생인
검찰 사무관 출신 법무사가 증제 14호증 고소장초안을 교부하며 모의하고
이 사건 [증제 47호증]인 위조된 약정서를 생산하여 고소장에 첨부하고
백윤복은 의도적으로 상피의자가 되어
약정서를 피고인이 미리 작성하여 제시하며 협박하였다는 강요죄와,
그 협박하여 작성한 약정서로 법원을 속여,
최은순을 상대로 26억 5,500만원을 가압류 받아
민사소송을 제기하였다는 사기미수죄이었고,
사실관계의 내용증명을 위계라는 신용훼손죄 이었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은
[증제 1호증]인 근저당권부 채권 매수의향서와 같이 피고인의 물건을,
[증제 2호증] 근저당권부 채권 양수도 관련 약정서와 같이 동업하며,
최은순이 빌려온 돈 10억 원을 투자 받아 성공한 사업으로,
피고인은 동업자로서 의무를 100% 완수한
그 어떤 불법한 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피고인은 2년간 징역을 살고 출소 후,
복수를 위한, 법 이전의 여러 방법을 권유받기도 하였지만,
법이 지배하는 문명시대에 법의 절차에 따라 재심청구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하던 중,
위에서와 같이 검찰의 권유로 불요증사실의 증거를 첨부하여,
피고인에게 누명을 씌운,
최은순, 김충식, 백윤복, 전익정을 무고혐의 등으로 고소하고,
부족한 법률지식을 얻기 위하여 블로그를 개설하여 카페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러한 약자의 최소한의 몸부림과
검찰고위층이 사건관계인의 차녀로 양모 검사의 전 아내에게
외화를 뇌물로 송금해주면서, 자녀의 유학비라고 시인한 사실마저,
명예훼손이라고 기소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검찰은 계속하여 피고인의 범죄를 주장하고 있으나,
피고인에게 죄가 있다면
첫째는 최은순이 빌려온 돈 10억원을 (2003.6.24.)투자받아
6개월 만에 170억 원이라는 이익을 남기고도
단돈 1원도 챙기지 못하고 가산을 탕진하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최은순씨의 연정(모임을 함께하자, 매일 밤 10시에 거소로 와라, 밤 11시 경 속초로 오라는 초대를 거절)을 거부한 것이고,
셋째는 중학교 동창생 백윤복의 거짓 진술과 증언의 모함이었고,
넷째는 검찰의 불공정한 수사였다고 확신합니다.
검찰이 그래도 죄가 된다고 주장한다면,
왜 죄가 되는지에 대하여 검찰과의 대질신문을 신청합니다.

최근에도 피고인의 사건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검찰 고위층에게
질의서 발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검찰총장님과 서울동부지검 검사장님에게도
이사건의 공소를 취소하여 달라는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이 되기 위해서는
‘법’이 진실과 정의의 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피고인이 제출한 증거와 답변서와 검찰 측 증인 백윤복의 증언과
변호인의 변론서를 토대로 이사건의 공소를 기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2.14. 피고인 정 대 택

이 사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한 가정을 지난 16년 동안 칠흙같은 암흑 속에서 살게 한 사람, 윤총장, 그의 처, 장모의 문제는 개인에 속한 문제가 아니다. 그들의 이익에 반하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털이식 수사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번 주말엔 서초대첩에 4백만명이 모일 것으로 주최측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전국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민주투사들의 횃불은 다시한번 “적폐검찰개혁! 조국 사수!” 를 외치며 무소불위의 위치로 국민들을 겁박했던 전 근대적인 친일잔재 세력의 모습을 답습하는 것같은 검찰의 개혁을 외치며, 한국 국민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결의와 다짐을 응집된 국민의 한 목 소리를 전 세계에서 보고 듣게 될 것이다. 한국인들이 원하는 “공수처 설치!”를 통해 누구도 법 앞에 예외없음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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