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zi’s ‘Untouched Nature (無爲自然的)” Solution to Healthy Mind and Soul 61<강원대, 윤금자 교수>

(사진: 윤금자 교수, 소양호와 춘천시가지)

<Korea: Prof. Yoon, Geum Ja>

노자의 無爲를 마음에 비유하면 맑고 고요한 마음(淸靜心)이다. 맑은 마음은 모든 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누구나 일을 하면서 승진을 염두에 둔다. 그러나 승진이 남들보다 뒤진다고 그것에 얽매여 불만을 갖고 일을 등한시 하거나 원망을 표출한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일터에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하는 것에 두어야 한다. 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질과 승진 등 좋은 성과가 주어질 것이다. 주어진 일을 사업체의 일로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마치 사업체의 사장인 것처럼 자신의 일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작은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

治人事天, 莫若嗇, 夫唯嗇, 是以早服,
치인사천, 막약색, 부유색, 시이조복,
早服, 謂之重積德, 重積德, 則無不克,
조복, 위지중적덕, 중적덕, 즉무불극,
無不克, 則莫知其極, 莫知其極, 可以有國,
무불극, 즉막지기극, 막지기극, 가이유국,
有國之母, 可以長久, 是謂深根固저, 長生久視之道.
유국지모, 가이장구, 시위심근고저, 장생구시지도.(노자 59장)

노자는 마음의 사욕을 비우고 허심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일의 성과도 중간에 실패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우리의 의도가 과도한 욕심이나 아집 그리고 작위적인 것에 편중되어 있다면 일을 그르칠 수 있고, 그에 따라 마음의 상처도 병행하게 된다. 노자는 모든 일에 자연의 도(무위)를 따른다면 일도 성사되고, 마음도 평온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순박한(愚) 마음‧소박한(樸) 마음 갖기

오늘날 우리사회는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대받고 승진하는 사회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교묘하고 가식적인 언행으로 사람의 마음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더욱 우대받고 승진하는 경우가 많다.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성실성과 진실성이 외면당할 때 자신의 삶의 자세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오늘날의 세태에서 노자의 행복관 즉 ‘순박함(愚)’은 마음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옛날에 도를 잘 행한 사람은 백성을 정교하게 만들지 않고, 백성을 순박하게 했다. 백성을 다스리기 어려운 까닭은 바로 그들이 너무 많은 꾀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꾀를 써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나라의 災禍이고, 꾀를 쓰지 않고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나라의 행복이다.

古之善爲道者, 非以明民, 將以愚之, 民之難治, 以其智多,
고지선위도자, 비이명민, 장이우지, 민지난치, 이기지다,
故以智治國, 國之賊, 不以智治國, 國之福,
고이지치국, 국지적, 불이지치국, 국지복,
知此兩者亦稽式, 常知稽式, 是謂元德,
지차양자역계식, 상지계식, 시위원덕,
元德深矣遠矣, 與物反矣, 然後乃至大順
원덕심의원의, 여물반의, 연후내지대순 (노자 65장)

위의 문장에서 노자는 나라를 다스리는 두 가지 방법과 그 결과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행간에는 순박함(愚)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다. 자연의 이치는 간교하고 속이고 불성실하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게 되고, 성실하고 진실하고 순박하면 ‘행복’이라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성인은 삶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인품자체의 자연스러움을 본다. 즉 자신의 이익을 따져서 사람들을 보고 판단하지 않는다. 그들의 통찰력의 핵심은 세속적인 관심을 초월한다. 우리가 사람을 구분하고 사물을 범주화하는 것은 어떤 일이나 문제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을지 모르나 그렇게 구분하고 범주화하는 것은 삶의 본질과 다양한 가치를 놓치기 쉽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한 단면에 불과하고 그 너머에 엄청난 진리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눈앞의 이익만을 챙기며 삶의 좁은 경계에 매몰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당장 눈앞의 이익과 승진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면 분개하고 괴로워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익과 승진을 놓친 것은 삶의 일부를 잃은 것이지, 전체를 잃은 것은 아니다. 노자의 자연(도)은 경계가 없다. 도는 삶의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것에 내재해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의 기쁨, 행복, 성공으로 만족감을 느낄 때도, 삶의 슬픔, 불행, 실패로 좌절감을 느낄 때도 초연한 자세로 흔들림 없이 평상심을 유지해야 함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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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zi’s ‘Untouched Nature (無爲自然的)” Solution to Healthy Mind and Soul 49<강원대, 윤금자 교수>

(사진: Corih Kim)

<Korea: Prof. Yoon, Geum Ja>

노자는 “학문을 하면 나날이 더해가고, 도를 추구하는 것은 날마다 덜어간다”고 했다. 마음치유란 무위의 실천을 통해 도의 품성을 닮은 마음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며, 나날이 자연성에 가까이 다가가는 일이다. 노자는 인간 본래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치유방법으로 욕심과 인위조작의 근원이 되는 외부사물로 향하는 마음을 차단하여 내면의 근본을 돌이켜 반성할 것을 제시했다.

“歸根曰靜, 是謂復命, 復命曰常,”(노자 16장)

인간은 존재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존재로서 학력, 지위, 물질 등 외형적인 것에 의해 사람의 높낮이 등급을 매기는 것은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는 것이다.

“天下神器,” (노자 29장)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천하개지미지위미 사오이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개지선지위선 사불선이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고유무상생 난이상성
長短相較 高下相傾 장단상교 고하상경
音聲相和 前後相隨 음성상화 전후상수
是以聖人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시이성인처무위지사 행불언지교
萬物作焉而不辭 만물작언이불사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弗居 생이불유 위이불시 공성이불거
夫唯弗居 是以不去 부유불거 시이불거 (노자 2장)

인간의 삶은 끊임없이 어려움과 평온함이 서로 스미고 교차하여 설령 평온함이 완전히 사라지고 극도의 어려움에 봉착한다 해도, 그 어려움을 인위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최선책이 아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 얻음과 잃음은 자연의 섭리로 이해하는 수용의 자세가 필요하다.

노자의 견해는 평온함도 어려움도 모두 자연에 내맡기다 보면 어느 순간에 어려움과 평온함의 대립 상황을 초월하여 조화 속에 고차원적인 통일의 섭리를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노자는 자연의 신실함 즉 무위를 따를 때 믿음은 저절로 생기고,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면 불신이 생긴다고 보았다.

希言自然, 故飄風不終朝, 驟雨不終日.
희언자연, 고표풍불종조, 취우불종일.
孰爲此者, 天地, 天地尙不能久, 而況於人乎.
숙위차자, 천지, 천지상불능구, 이황어인호.
故從事於道者, 道者同於道, 德者同於德, 失者同於失. 
고종사어도자, 도자동어도, 덕자동어덕, 실자동어실. 
同於道者, 道亦樂得之, 同於德者, 德亦樂得之, 同於失者, 
동어도자, 도역락득지, 동어덕자, 덕역락득지, 동어실자,
失亦樂得之.信不足焉, 有不信焉.  
실역락득지.신부족언, 유불신언.(노자 23장)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정신적, 물질적, 생활에 필수적인 제반요소의 능숙한 연마 등 여러 가지를 갖추어야 어느 정도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는 사회구조 속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학력, 지위, 물질 등 외형적인 것으로 자신의 존재감과 우월감을 드러낸다. 이러한 사회구조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을 가꾸기 보다는 외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현상이 사람의 외적인 조건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가치를 중시하는 풍조를 조성시켜 사람들에게 잠재력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 시급하다.

노자는 인간 존재의 뿌리를 자연성에 두고 있다. 노자는 자연성으로부터 벗어나면 날수록 고통스러워진다고 했다. 노자에 의하면 사람들이 그토록 가치를 두고 쫓았던 지위와 물질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지위와 물질이 인간의 존재를 언제까지나 특별대우해줄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내면이 잘 갖추어져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의해 흔들리지 않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겉으로 의도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자기 모습 그대로의 존재다움을 키워나갈 뿐이다. 물론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 때 누구도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존재감이 없는 소위 ‘별 볼일 없는 사람’ 취급을 받을 수 있지만 노자는 이런 사람을 일컬어 “성인은 낡은 베옷을 입고 있지만 안으로는 보배와 같은 옥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吾言甚易知, 甚易行, 天下莫能知, 莫能行,
오언심이지, 심이행, 천하막능지, 막능행,
言有宗, 事有君, 夫唯無知, 是以不我知,
언유종, 사유군, 부유무지, 시이불아지,
知我者希, 則我者貴, 是以聖人被褐懷玉.
지아자희, 측아자귀, 시이성인피갈회옥(노자 70장)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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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President Commends South Korea for successful Winter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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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Connected” will be Continued

지난 2 9일부터 2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 23 2018 평창 올림픽은 이제 그 막을 내렸다. 92개국, 3,000 여명의 선수와 20,000 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의 헌신과 수고로 항상 긴장감으로 더 추운 계절을 이이왔던 강원도는 이번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의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고, 열정을 담아 한반도에서 가장 추울 수 밖에 없었던 지역 강원도를 뜨겁게 데우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 토마스 바흐 IOC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이번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개인적으로 깊은 열정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일에 함께 임해 주었기 때문에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바흐 회장은 이어, “우리는 스포츠가 어떻게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지 보았으며, 북한 선수들과 남한 선수들이 한 몸이 되어 경기를 할 때 관중들이 보내는 뜨거운 갈채는 올림픽 정신이었다고 말했다.

1: 노르웨이 (39 메달 획득), 2: 독일(31 메달 획득), 3, 캐나다(29 메달 획득), 4:미국(23 메달획득) 5: 네델란드(20 메달 획득), 6: 한국(17 메달 획득), 7: OAR(Olympic Athlete from Russia 17메달 획득, 금메달 2,한국의 금메달 5개에서 밀려 7), 스위스(8), 프랑스(9), 스웨덴(10)으로, 이번 일본은 10위권안에도 들지 못했으며, 12위에 머물렀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여성이 화려한 대관식의 주인공이었으며, 체코출신, Ester Ledecka 씨가 두개(수퍼 G 알파인 스키, 소노우보딩 평행 슬래롬)의 다른 종목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노르웨이 출신 Bjoergen (37세 주부)씨는 여자 크로스 컨트리 30킬로미터에서 당당하게 여성의 파워를 과시했으며, (1hr/22min/17.6sec) 기록으로 레코드를 갱신했다.

미국 팀(4: 23개의 메달 획득, 원래는 37개가 목표였다.)중에서도 메달은 콜로라도주(남여 선수 33명 출전)가 휩쓸었으며, 캘리포니아주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마약 도핑 테스트 스캔들의 중심에 있었던 러시아가 이번 평창에선 독일과의 아이스 하키 경기에서 금메달을 받았으며, 포디움에서 메달전달식이 있을때, 올림픽 가가 울려퍼질때 러시아국가를 불러 또 한번의 문제의 소지를 제공하는 등, 출전에서 부터 삐그덕 거리던 러시아 팀은 전 세계인들의 눈쌀을 또 한번 찌뿌리게 했다.

이번 페회식에서도 소치에 이어 평창에서도 통가의 근육맨인 건강한 육체를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냈고,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도 남. 북한 여성 아이스 하키 팀이 공동으로 올림픽기와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였으며, 35,000명의 관중은 폐회식 공연을 즐기며 성화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해 전달되는 전달식을 끝으로 2018년 평창 올림픽의 평화에 대한 열정은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었다.

ABC 뉴스를 비롯한 미국 주요 언론은  이번 평창 올림픽은 성공적으로 치루어졌으며, 특별한 스캔들 없이 지나간 평화 올림픽이었다고 강평했다.

평창 올림픽이 열렸던 장소에서 2 주 동안의 정리와 정비를 마친 후, PyeongChang Paralympic 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평창에서 열린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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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sleigh Korea 4-seater, The meaning and The value of Silver medal

 

<Japan: Prof.Lee,Sunhoon>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의 의미와 가치

 

봅슬레이 오픈4인승에서 대한민국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스켈톤에 이어서 동양인이 썰매종목에서 획득한 2번째의 메달이며, 물론 봅슬레이에서 최초의 메달이었습니다.

(Photo from Google Image)

동계올림픽을 2회나 주최한 일본의 경우에도 썰매종목에서 메달획득을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해왔지만 번번히 실패했으며, 최근에서 올림픽의 출전자격을 따는 것만으로 벅찬 상황에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가 결정되며, 건설되기 시작해서 작년인 2017년에야 비로서 프로올림픽 형태의 국제경기가 국내 경기장에서 개최할 수 있었던 한국이 썰매종목에서 금 한 개, 은 한 개를 획득한 것은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함이 없는 대단한 성과입니다.

봅슬레이 종목은 경기에 사용하는 썰매의 성능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인해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가격문제와 함께 노하우의 문제로 자체제작도 매우 힘든 실정입니다. 이번에 한국의 4인승 대표팀이 탄 썰매는 라트비아 BTC이고, 여자 2인승은 현대자동차가 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봅슬레이의 최고속도는 152.68 km/h 이며, 보통의 경우에도 140-150 km/h의 속도를 냅니다. 봅슬레이의 썰매는 철제의 차체에 유선형의 FRB 재질의 카버를 씌운 것으로, 전방에는 핸들이 있고, 후방에는 정지용의 브레이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는 결승선을 통과하기까지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썰매의 전방과 후방의 전면에는 좌우로 ‘런너라고 불리는 칼날이 부착되어 있으며, 이들 칼날이 썰매의 엔진 역할을 합니다. 전방의 2개의 칼날은 방향타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어, 드라이버 (또는 파이롯) 가 조종하는 핸들과 연동하여 썰매를 좌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기용의 봅슬레이 썰매에 관해서는 유체역학 중에서도 공기역학적인 관점에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벤쿠버 올림픽에서는 이탈리아팀이 훼라리에서 제작한 썰매를 이용했고, 독일팀은 BMW가 개발에 협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치올리픽에서는 영국팀은 매크라렌이 개발한 썰매를 타는 등, 모터레이스로 유명한 F1의 참가기업들에 의한 개발경쟁이 치열해져 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나가노올림픽에서 일본기업이 개발한 썰매의 이용을 계획했었지만, 실패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에서도 일본의 중소기업이 자메이카팀에게 썰매를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었지만 자메이카팀이 다른 썰매를 선택함으로서 일본측의 거센 반발이 있기도 했습니다.

봅슬레이 썰매에 있어서 최대의 점유율은 봅슬레이 경기의 인기도가 가장 높은 라트비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BTC (Bobskeja Tehbusjaus Centrs) 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오픈 4인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팀도 BTC가 생산한 썰매를 사용했습니다.

봅슬레이 썰매는 하부의 칼날과 얼음의 접촉으로 발생되는 물의 양이 많을수록 빠른 속도를낼 수 있기 때문에 썰매의 통과속도와 더불어 썰매의 중량과 선수들의 중량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썰매와 선수의 중량을 합산한 중량제한은 2인승이 390 kg이고, 4인승은 630 kg입니다. 중량의 차이에 따른 가속효과가 엄격히 규제되어 있기 때문에, 썰매의 성능을 향상시켜 속도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연구개발은 당연한 것입니다.

봅슬레이 썰매의 연구개발은 과거에는 썰매와 공기의 접촉면 즉, 경계면에서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재개발을 포함한 표면처리와 유선형을 기본으로한 썰매형태의 연구에 집중하여 경계면에서의 소용돌이 (Vortox) 의 발생에 의한 난류 (Turbulence) 의 규모와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에 집중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이전의 소재개발은 물론이고 썰매와 공기의 접촉면 즉, 경계면이 층류 (Laminar) 에 지배될 수 있도록 표면에 인위적인 미세구조를 형성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썰매의 뒷부분에 형성되는 소용돌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뒷부분의 소용돌이가 크게 형성되면 썰매를 뒤로 끌어당기게 되어 속도를 저하시키게 됩니다.

이러한 썰매에 대한 공기역학적인 연구는 주로 풍동실험과 수치시뮬레이션 (Numerical Simulation) 에 의해서 진행되며, 이러한 과정들은 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발사체의 연구에서도 동일하게 행해지는 것으로서, 유명 스포츠카 메이커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수치시뮬레이션에 있어서는 이론상으로 0으로 처리되어야만 하는 경계면의 속도를 어떤 값으로 설정할 것이냐는 문제를 포함해서 경계부근의 계산상의 두께를 얼마나 적은 값으로 설정할 수 있느냐는 문제는 컴퓨터의 계산속도 및 메모리용량과도 밀접한 관련성을 갖고 있습니다.

봅슬레이는 물론이고 모든 썰매경기의 선수로서는 육상단거리 선수의 순발력과 투척 선수의 체격을 겸비하는 것을 최적의 조건으로 꼽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격이 적은 한국 선수들은 순발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고된 훈련 속에서 체중까지 늘려가야 했던 노력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었다고 추정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봅슬레이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과학과 산업개발에 있어서도 중대한 자원을 획득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여자 2인승에서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썰매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한국의 업체가 썰매를 개발하는 경우에, 세계최고 수준의 한국대표선수들의 역량을 기본 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거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과는 위대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라고 평가하며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함께 환호를 보냅니다. 선수들의 노력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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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a Cup of Poem~~새해소망/강병원

Photo by Corih Kim

[ 새해 소망 ]

강병원

아프고 어려울때 기도해 주시고
힘들고 외로울때 위로해 주시고
일년을 하루같이 사랑해 주심에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 들으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 응답받아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 이제는 음력 섣달도 며칠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희망으로 시작하며 올리는 기도로 하나님을 믿는자나 안 믿는자 모두 가슴속에 한 해에 거는 소망과 벅찬 기대가 넘실대고 있을 줄 안다. 꿈을 꾸는 자는 그 꿈을 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가까이 도착되어 있었다고 하는 고백을 들으며 살아왔다. 이제 또 우리는 한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한 해를 기쁨과 감격으로 맞이하게 된다.

새해엔 강병원 선생님 시 처럼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 새 희망과 포부로 한 해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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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ens Gather for a Night of Literature in Manassas

매월 네번째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문학을 이야기 하는 밤”은 멀리 메릴랜드 주에서 부터 온 작가들을 포함해서 대학교 재학중인 학생들, 그리고 미래 작가의 꿈을 가진 어린 초등학생까지 100여명의 시인과 소설가들이 매나사스 시의 가장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매나사스 역 건너편에 위치한 지라니 찻집에 모였다.

시를 읽고, 자신이 쓰고 있는 소설을 읽어주는 시간은 차의 향을 따라 가끔씩 들려오는 기차의 경적 소리와 함께 추운 겨울 밤을 따뜻하게 데워주었다.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시누이와 함께 온 며느리의 시, 그 안에는 대를 이어 내려온 사랑의 언어들이 녹아 들어 있었고,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목발을 집고 나온 남자의 삶이 목발에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약 3시간의 금요일 밤은 어느새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그들 발걸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가볍고 경쾌해 보였다.

필자도 처음 그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두 편의 영시를 소개하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동양인으로서 오직 한 사람인 필자는 시를 통해 나를 전달해 주었고, 그들은 눈빛과 박수로 나를 격려해 주었으며, 난 어느새 그들과 함께 섞여 꽁꽁 얼어붙은 겨울밤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었다.

다시한번 매나사스시가 버지니아 주와 메릴랜드 주의 다리 역할을 담당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나의 언어로 하나되는 도시,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하나의 언어로 전달되는 장소로서 말이다.

The nameless seed                             written by Corih Kim

I didn’t know your name

Even the moment We met

I didn’t ask for your address

I didn’t ask for family history

Comfortably, the moment we met

I thought of you as my friend

You are at the end of my fingertips

Was unreachable, unattainable

Titillating kind of an existence

Without a single green field for you to lie

As I couldn’t stay still

You and I, both of us are travelers

Our souls guided by Zephyr

I’m also nameless to you

You never asked me for my name…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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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dust’ and Escape : threatening the ecosystem in S. Korea

<Korea : Prof. Kim, Kwangsik(정치평론가,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

미세먼지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필자는 오늘 우산을 들고 출근을 했다. 아침부터 검은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었기 때문이었다.  비는 오지 않았으나 비가 온다고 차각을 한 것이다. 비가 오는 것으로 착각이 들 수 밖에 없는 뿌연 하늘은 올해 들어 두 번째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이었다.

미세먼지의 위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19일도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미세먼지의 위세가 황사 유입 및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일 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서울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102/m³, 경기 지역 105/m³로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인천 역시 88/m³로 서울, 경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하지만 여전히 나쁨 수준이다. 광주 지역이 146/m³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전북이 143/m³, 경북이 137/m³, 충북과 대전 123/m³, 대구 122/m³로 뒤를 잇고 있다. 호남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눈에 띄게 높은 것은 지난 16일 내몽골에서 발원해 북쪽 기압골 후면을 타고 남동진하며 유입된 황사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금 한국의 미세먼지는 몇 개월전의 조사에 의하면 1/2가량이 국내에서 발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루 전인 1 17종일나쁨이면 다음날나쁨 나올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졌다. 이밖에 강원 지역이 114/m³, 충남 지역이 101/m³, 세종시가 95/m³, 제주 지역이 94/m³ 정도다. 다만 경남, 울산, 부산 지역은 각각 74/m³, 90/m³, 71/m³한때 나쁨수준을 유지하였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전날 16시간동안 미세먼지 평균 농도(PM 2.5)가 모두나쁨’(50/) 수준을 보이고 다음날도 24시간동안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경기남부 등 4개 예보권역에서 모두나쁨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틀째 계속되는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 실시와 공사장 조업 단축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틀 연속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우이신설선 등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고 있다.

필자는 미세먼지의 나쁨 현상을조금 더 길게 보자고 제안한다. 만약 미세먼지의나쁨 현상이 조금 더 길게 이어진다면, 앞으로 지구촌에서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다른 요인들이 원인이 되어, 생명체의 생존효과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건설이라는 명목으로 무분별한 산림 훼손, 고황유 사용, 생활 폐기물 소각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에 일조를 하고 있으며, 바로 국내에서 형성된 미세먼지가 50%의 대기권 미세먼지 조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중국과의 대기권 관리를 위한 협상을 통해 미세먼지 방출에 적극적인 중국 정부의 관리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만큼 중국과의 대기협상을 반드시 제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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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zi’s ‘Untouched Nature (無爲自然的)” Solution to Healthy Mind and Soul 41<강원대, 윤금자 교수>

 

<Korea: Prof. Yoon, Geum Ja>

‘자애’는 폭력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부쟁’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기 위해서 우선 마음에 자애가 있어야 한다. 사람과 국가 사이에 자애가 없으면 무자비한 전쟁이나 폭력이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용기는 자애에서 나올 수 있다. 자애가 결핍된 용기는 거친 만용으로 신중하지 않은 행동을 발산할 수 있다. 검소함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삶을 견실하게 해줄 ‘베풀 거리’를 마련하여 베풀어야 할 때 ‘베푸는 것’이다. 검소하지 않으면서 축적하는 것은 단지 소유의 욕심이다. 경망스럽게 사람들을 앞서려고 하지 않는 겸손함은 중후한 어른의 모습이다.

“唯後外其身, 爲物所歸, 然後乃能立成器爲天下利, 爲物之長也.”(왕필노자주 중에서)

셋째, ‘不有, 不恃, 不宰’의 덕은 무위의 구체적인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노자는 만물과 함께 자애롭고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不有’(소유하지 않음)᛫ ‘不恃’(자랑하지 않음)᛫ ‘不宰’(주재하지 않음) 등 겸손의 덕을 강조했다.

만물을 낳고 만물을 번식하게 하고, 생기게 하면서도 소유하지 않고, 키워주면서도 그 보답을 바라지 않고, 이끌지만 주재하지 않으니 이것이 바로 가장 심오한 덕이다.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專氣致柔, 能嬰兒乎.
재영백포일  능무이호   전기치유  능영아호
滌除玄覽, 能無疵乎.  愛民治國, 能無爲乎.
척제현람  능무자호   애민치국  능무위호
天門開闔, 能爲雌乎. 明白四達, 能無知乎.
천문개합  능위자호  명백사달  능무지호
生之畜之,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玄德.
생지축지  생이불유  위이불시  장이불재  시위현덕(노자 10장)
가장 심오한 덕(玄德)은 도의 무위를 따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후왕의 현덕은 ‘불유’, ‘불시’, ‘불재’를 실행하면서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덕이다. 후왕의 현덕은 백성들에게 도움을 베풀면서도 모든 은총을 자연으로 돌리는 무위를 행하는 덕이다. ‘불유’, ‘불시’, 불재’에서 모두 사물의 성장과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도의 창조능력과 현덕을 알 수 있게 한다. 도의 무위는 모든 사물에게 각 사물의 본성에 따라 독특하게 존재할 수 있도록 사물의 자발성에 내어맡기는 현덕이다. 노자는 ‘불유’, ‘불시’, ‘불재’의 겸손의 덕을 실행하려면 교만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道生之, 德畜之. 物形之, 勢成之. 是以萬物, 莫不存道而貴德.
도생지, 덕축지. 물형지, 세성지. 시이만물, 막부존도이귀덕.
道之尊, 德之貴, 夫莫之命而常自然.
도지존, 덕지귀, 부막지명이상자연.
故道生之, 德畜之, 長之育之, 亭之毒之, 養之覆之.
고도생지, 덕축지, 장지육지, 정지독지, 양지복지.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元德.
생이불유, 위이불시, 장이부재, 시위원덕. (노자 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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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NTP Improves: Road of Pain and Discovery

( Author : A. Kim, Esq.)

자녀들 중에 분명코 바보는 아닌데 어떤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다른 해답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대답이 분명 다른 사람들의 대답보다 더 논리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논리적이라는 것은 분명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대안에 대해 논리 정연하게, 정확하게, 또는 가장 합리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보가 아닌 그들이 천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사회도 그들을 인정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실 이러한 천재들은 사회를 변화 시키며, 또 남들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해내는 훌륭한 과학자, 예를들면, 아인슈타인 박사, 또는 테슬러와 우주왕복선을 개발, 발전 시키고 있는 앨런 머스크등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내성적인 직관이 발달된 그들은 먼저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부, 분석하여 문제의 흐름을 간파하는 등, 그 문제와 관련하여, 규칙과 법을 적용하는 등 어떤 문제와 사건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며 이 문제가 후일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를 면밀히 조사분석하는 형입니다. 그러다보니 당장에 어떤 답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답답하다는 느낌을 주어 바보로 생각되어질 수 있지만 실은 그들은 문제를 분석하느라고 그렇게 시간을 들이는 것입니다. 즉 안에서 프레임화 시켜서 답을 구하는 INTP 형과,  밖에서 답을 구하는  외향적인 직관을 사용하는 사람들(예를 들면, ENTJ)과 조금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고 우리 자녀들이 INTP형에 해당이 된다면 그들에게 시간을 주고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그들은 분명 당신들이 기대했던 것 이상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특히 한국 부모들에게는 참 힘들다는 것 압니다. 하지만 자식들에게 시간을 주는 것도 결국은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가 아닐는지요?

현직 변호사가 자신의 경험담과 친구들의 경험담을 기초로 지난 10년동안 연구분석한 MBTI의 이해에 대해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자식, 친구, 배우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아래 웹싸이트에 가입하셔서 직접 문의하시면 한국말 또는 영어로 답변을 해 드릴 것입니다.

http://belatedintp.tumblr.com/

Case of INTP: Dumb until Smart

It has come to my attention that INTP (especially) have to deal with this issue: being dumb until they suddenly become smart.

What do I mean by this?

I look to introverted thinking (Ti) dominance in the INTP to answer this peculiarity in the INTP to answer that question.

The INTP’s Ti is always running. It is always building and correcting one’s internal framework, looking at different facts, figures, concepts, and arguments (even if contradictory) to create the most accurate build of whatever Ti user is interested in (could be anything from fashion to math, by the way).

Now, that sounds really cool. I admit it. However, there’s a caveat to that: internal. Unlike Te dominant people (extraverted thinkers: ENTJ/ESTJ), the thinking process in the INTP is introverted, meaning the INTP uses a subjective categorizing system to identify, sort, and store the data they observe and obtain. Te users use the external data itself to make decisions, while Ti user must have a framework in which to put that data into, otherwise it’ll likely have no relevance and therefore, be forgotten.

Thus, an INTP is only as smart as the model one has built in one’s head, and equally, as dumb as the model one has built. If that model is inaccurate in some way (whether due to lack of due diligence in Ne and Si or unconscious Fe), the INTP individual will have trouble identifying problems and and coming up with adequate solutions. INTP will struggle, not with the delivery of thought or idea, but rather, with the reception or lack thereof.

Because the subjective Ti model is incorrect or inaccurate, the Ti using INTP will not be able to figure out where the disconnect is. Then it’s the familiar pattern; confusion, frustration, and finally, decision that everyone else is dumb for their inability to comprehend or understand. Because Ti is a rational judging function (even if introverted), INTP will actually believe the self is right and even be able to convince themselves that they’re not the problem, even if others point out flaws or differing viewpoints.

That’s how you have a dumb INTP.

However, with enough failures, some dumb INTPs stop thinking that they’re 100% correct. They start to question their presumptions and conclusions. They question the model. Some of them may question themselves (could lead to depression or other instability during this phase). They realize that the model they have in their head might be incorrect and start research to verify that their “deductions” are correct.

This is how you have the typical, average INTP.

Then, the INTP begins to seek out more objective observations. They talk to people, asking for input. They share their thoughts, not with the goal of arguing, but for clarification. And when they’re in this “exploratory mode,” they will likely tap into their unconscious inferior Fe function, which will prevent them from coming across as crass, cold, or like a jackass. In the process, INTP will likely find many consistent but also inconsistent information, they’ll find different but potentially equal and valid points, and seek to integrate it to the Ti model. As the INTP actively turns and twists the model within oneself, INTP will finally be granted their “Eureka” moment, when everything finally clicks into place. Of course, through this process, their model is going to be potentially immense and complex (yet at the same time, incredibly simple for the Ti user) due to the amount of Ne-Si data collection that will have likely gone into it.

INTP will find that their model is perfectly suited to understanding many areas, but also to actually solve important real life problems, … this will make the INTP very happy. This allows the inferior Fe to come out more as well, due to the relaxation resulting from an accurate understanding. The INTP will then continue looking at new things to incorporate and change their models to be even more accurate and applicable in even broader areas of life, and this will make a very excited INTP. This also helps those around them, and they’re more likely to come to the INTP for advice, which the INTP will more than likely be happy to help with (depends on the problem).

And that’s how you finally have the smart INTP.

Not saying it’s easy to be any other type, but being smart INTP takes a lot of determination and work for sure. So keep at it, INTPs. You’re always going to be a work in progress, but that’s when you’re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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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TROUBLESHOOTING #2

( Author : A. Kim, Esq.)
INTP (introversion, intuition, thinking, perceiving) 내향성이 강한 사람으로,통찰력이 가장 많이 발달된, 사고력을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며, 인지 능력을 다른 능력에 비해 덜 사용하는 사람으로, 주로 깊이 있는 이해와 사고력으로 모든 현상을 이해하는 인간형이다.

여기에 참고로 Ti, Si, Fe, Ne 형의 대화를 통해 주로 어떻게 만물, 상황을 이해하고 준수하는 지에 대한 차이를 MBTI 16개형 분류를 따라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로   http://belatedintp.tumblr.com/tagged/Someone-listen-to-Ne  살펴보았다.

내향적 직감 (Si), 내향적 사고 (Ti), 외향적 감성 (Fe), 외향적 직관 (Ne)을 사용하여 만물과 세상을 감지하고 파악하는 INTP를 일반인 특히 직감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거나, 또는 내향적인 사고가 더 먼저 프로세싱이 되는 경우의 사람은 그들, INTP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ㅡINTP_통찰력, 직관력, 사고력, 인지력 의 차례로 그들이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는데 사용된다. 물론 내향적이기 때문에 밖으로 드러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그렇지만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정확성은 아주 높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Ti-Si Loop Continues (내향적 사고-내향적 감각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

 

Ti: This doesn’t fit! That doesn’t fit! These two are inconsistent! Paradox everywhere! (내향적 사고는 깊이있는 사고를 하는 연유로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각도가 다른 형에 비해 많이 다르다. )

Si: This is all there is! This was ALL! Also, we haven’t eaten in like two days, and we haven’t showered in like… five. (내향적인 감각은 센스에 민감하여, 내향적 사고형이 원하는 대답대신 본인이 느끼는 본인 위주의 센스에 더 반응한다.)

Fe: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DEATH.( 외향적인 감성은  이에 대해 마치 세상이 끝날 것처럼 절망하기도 한다.)

Ti: ……… Nothing fits perfectly. THERE IS NO TRUTH.(내향적인 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현상에 대해 세상엔 진실이 없다고 믿고 있으며, 아무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에 절망적이다. )

Fe: NOOOOOOOOOOOOOOOO!!!!!!!!!(외향적인 감성은 여전히 지나칠 정도로 그러한 TI의 생각에 강하게 부정의 뜻을 표시한다.)

LOCKDOWN. Fe Grip Commences

Ti: Woo! Nothing is real! There is no truth! My life is a lie! Let’s party it out! I’m just going to correct everyone and show them they’re all wrong!(내향적인 사고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즉 모든 것은 완벽하지 않고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른 능력들에게 확인 시켜줄려고 한다. )

Si: I’ll help.( 여기에 내향적 감각이 나서며 도움을 주려고 한다. 뭔가 점점 더 Ti 가 센스에 맞는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Fe: Woo hoo! Nothing matters! Let’s party until the Sun burns out! (외향적인 감성은 현재를 즐기자는 형으로 세상이야 진실이 있던 없던 현재를 즐기며 살자는 식이다.)

Ne: … I’d say something, but no one seems to care…… if ANYONE… anyone… NEEDS ME, I’ll be in the corner over there. (여기에 외향적인 직관은 이러한 현실에서 아무도 현실적인 것,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 또는 심각한 것에 대해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누구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자신이 해결사가 되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능들이 한 사람의 머리속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즉 INTP형의 머리속에서는 매일, 모든 사건이나 현상, 사물에 대해 개별적인 기능들, 내향적 직감 (Si), 내향적 사고 (Ti), 외향적 감성 (Fe), 외향적 직관 (Ne)이 끊임없이 맡은 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어떤 기능이 Driver 역활을 하는 가는 내향적인 방향성이 직관을 운전수 옆인 조수석에 앉힌 채 이러한 모든 기능을 우선하여 또는 종합하여 대장의 자리에서 운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에 앉은 기능들은 사고와 감성이 한 차에 동승한 채, 대장인 내향성을 따라 가끔 Back seat drivers 를 자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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