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Health living

Drink a Cup of Poem~~사과 서리/강병원

(사진: 강병원 시인)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 말 따라
칠년 전 텃밭에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었다

상기 세찬 겨울바람 차가운 이른 봄
머슴 밥그릇처럼 퇴비 두둑히 덮어주고
꽃이 피어나길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했다

이내 성공, 유혹, 결실, 명성의 꽃말 가진
색감 좋은 예쁜 사과꽃 흐뭇이 피어나
페친들에게 공유하여 반응 펄펄 뜨거웠다

꽃 떨어지고 살충제와 살균제 살포로
과심곰팡이병과 전염병 예방주사 맞히고
튼실한 열매 하나씩 남기고 열매솎기(摘果)했다

칠팔월 폭양에 몸 불리며 맛 들어갈 때
과향 맡고 날아든 배고픈 새떼들 극성에
모기장같은 그물 씌워 새떼들 원성 자자했다

열여섯 살 소녀의 홍조띤 수줍은 얼굴 주렁주렁
텃밭에 갈 때마다 풍경(風鈴)처럼 대롱대롱
방긋이 짓는 미소에 사춘기 소년처럼 설레었다

갈 곳 많은 가을, 갈꽃도 재천으로 많은 가을날에
옥천 문학기행과 제주도 힐링여행으로 비운 사이
梁上君子 찾아와 무자비하게 사과서리해갔다

무식한 인간, 철면피한 인간, 새만도 못한 인간,
욕설 퍼붓다가 섬김과 나눔의 생각이 스쳐가자
다 따가지 않음에 감사하며 주님 영접하라 용서한다

*서리 : 떼를 지어서 주인 몰래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먹는 장난.

본 시의 내용은 좋게 말해서 서리이고 총수확량의 절반을 훔쳐간 악랄한 도둑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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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Travel 6: From Mountains to the Sea and From Delphi to Santorini

 

First thing in the morning right after waking up, I opened the window and welcomed the sunshine and the fresh breeze flowing in from the Mediterranean Sea.

The hotel offered many amenities to enjoy while we stayed. For example, a private swimming pool, spa reservation, and even cooking classes, if that’s something that tickled the fancy of those who decided to come to this island. The blue sky and the sea blended in seamlessly, and if I stretched my arm from the hotel courtyard with its herbal aroma towards that blueness, I felt I could touch it.

Mr. Mario said the hotel used to be a residential Greek house with a wine cellar. The beautiful white building felt like a rock cave inside, but was accompanied by excellent homemade food, panoramic view of the sea and the Greek islands nearby, as well as two churches that stood next to each other like two shoulders of a protective giant.

We decided to go out to see the sunset at Ia (also known as “Oia”), and Joanna the receptionist kindly called the taxi for us, and let us know that they only accepted cash as payment.

We walked out onto an alley to wait for the taxi at a nearby main road. I saw the everyday lives of these people, who were busy taking care of chores and errands early in the morning. We also saw newlyweds and young couples taking photos in all kinds of poses in front of their photographers. We walked further down, and arrived at a wider road. We saw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busily moving about, some clearly with their luggage, ready to get off of the Island.

Everyone knows that Santorini has variety of beaches, bars, clubs, and restaurants serving the locals as well as tourists and travelers. Like Maui, Santorini boasts multiple colored beaches: the Black Beach, the Red Beach, and the White Sand Beach. Depending on which you choose to experience first, you’ll get to see different views and environment on the Island. If you stay longer than three days, I advise renting a car to really roam around the mountain. The mixed feeling of prehistoric Greece and the modern Cyclades area (which Santorini is part of) will make you feel as if you’re stuck in between ages; having gone back in time, but not quite.

The main Santorini is comprised of many islands: Thirassia, Nea Kameni, Paia Kameni, Aspronisi.

And within the many islands lie many tales; after all, the very essence of ancient Greek Mythology and Philosophy exist in these islands. If in a studious mood, I’d recommend hitting one of the museums in the area: Museum of Prehistoric Thera (the actual island, rather than what you see on the History Channel), Akrotiri (if you want to go see Neolithic Greek Islands), or even the Archaeological Museum in Fira.

Oh, I almost forgot to say this, but in Fira (Capital of Santorini), the Gyzi Manor is open to the public free of charge and is a cultural center that shows authentic Greek historical manuscripts and old photographs of scenic Santorini.

Too many things to say at once, I know, but I strongly recommend one week of stay minimum.

Ia is a tourist-friendly place; but I wouldn’t recommend going on a shopping spree there; they can be a bit expensive, and bulky things only weigh your luggage down after all. They have many small trinkets being sold for reasonable price though.

After spending the day in Ia, we regretted not having spent more time in other side of island like Fira, but as always, nothing can be executed perfectly, and while we regret making any and every decision in life, it also teaches us something about ourselves. We never found the lunch place that Joanna recommended. When we returned to the hotel to let her know, she explained that the local taxi driver should know, and to ask them next time. Take her advice, everyone.

Due to time constraints, we had to leave the next day.

After a long walk under a starry night, sleep came easily. Next morning, I repeated my actions of the day before, opening the window and welcoming the bright sunlight and fresh morning sea breeze.

Life is filled with hectic activities and our cluttered minds, resulting from desires, goals, and survival instinct. But a moment under Apollo’s Chariot running across the clear blue sky, feeling the light breeze of the wind nymph Zephyr will make you realize what you actually appreciate and what you truly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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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Clinic’s Seminar to Focus on Strengthening Small Churches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소교회 미래전략” 이라는 주제로 비록 작지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강소교회”를 위한 공개 세미나가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열린다고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예수제자선교회의 장영출 목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등록비는 없다고 손기성 목사는 말했다.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는 “강사 목사님이 ‘복음의 본직롸 생명의 영성’에 대하여 이미 잘 알려진 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미래의 건강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제시해 줄 의미있는  세미나가 될 것같다고 전하며,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세미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직접 안성식 목사 (목양교회 담임목사, 전화번호 : 703-209-5996)께 문의하면 된다.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제42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은혜장로교회 담임 목사)은 이민 사회에서 점점 소규모화 되어가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 교회와 교인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올네이션스 교회 :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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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Text in Honolulu While Crossing the Street : Effect on Oct.25

7월 29일, 하와이 뉴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25일부터 길을 건널때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경찰에게 걸리면 벌금형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도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법안은 하와이 호놀룰루 시의원인 Brandon Elefante 에 의해 제안된 법률로서 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게 된 것으로 처음 위반하면 $15불-$35불, 거기에 더 경범죄가 추가될 경우, $75-$99불로 상향 조정될 것이며, 만약에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 경찰에게 잡히면 $130불을 벌금을 낸다.

이번 도로 횡단시 텍스팅을 하는 것에 대한 벌금형은 같은 행인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또는 오토바이, 자동차와도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길을 걷는 행인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의무에 준한다고 덧붙였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 리서치 팀은 2010년 기준 걸어가면서 텍스트를 주고 받다가 사고를 당해 1,500명이 응급실 신세를 졌으며, 이는 2005년 기준 2배가 넘는 숫자라고 밝힌 바 있다. 연령대는 16세에서 25세 전후가 대부분이었으며, 인도에서는 같은 행인들끼리 부딪치고, 횡단 보도가 아닌 곳으로 건너다 자동차에 받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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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do this” McCain Says No to Bill No One Wants to Pass

Photo from WP (Sen. John McCain (R-Ariz.) credit to Cliff Own/AP

7월 28일, 아리조나주 상원의원, 존 메케인이 오바마 케어를 없애버리자는 대부분의 공화당 상원의원들에 대해 정치적인 게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말고 미국인들을 위한 건강 보험을 생각해야 한다며 서로를 신뢰하여 양 당이 이 일을 바르게 해결해 나가자며, 우린 해 낼 수 있다고 격려 했다.

눈위에 수술자국을 가진 채, 뇌암 판정을 받고도 의연하게 오바마 케어에 대한 토론을 하자는 안에서는 Yay 편을 들었던 그는 “우리가 이루어내야 할 수많은 중요한 과제들을 하나도 풀어낼 수 없다. 반대편의 도움이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고 말하면서 양당이 서로 협조해서 국민을 위한 해결책을 강구해낼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목요일이 시작되자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시도로 “Skinny Repeal”(오바마 케어 안에서 약 20%정도만 삭제하자는 안)이란 명목으로 계속적으로 미치 맥코넬이 밀어부칠려고 했다. 그런데 존 메케인 의원이 존 코닌(R-TX) 의원에게 자신의 표를 “예스로 카운트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이번 메케인 상원의원은 또 한 번의 진정성을 보여주었다. 그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도 좋은 친구이기도 해서 조 바이든의 아들이 지난 2013년 뇌암 판정을 받은 후 2년 후에 사망한 것에 대한 동변상련의 마음을 가졌을 것으로 본다.

콜린 상원의원, 무콜수키 상원의원, 그리고 메케인 상원의원이 공화당 의원으로서 이번 오바마 케어 폐지안에 반대표를 던진 것이다. 밤을 세워가며 진정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으로 그들은 그들의 양심을 팔지 않고 트럼프에, 펜스에, 그리고 메코넬에 과감하게 그들의 뜻을 표했다. 물론 반대표로 입장을 분명히 했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 메케인 상원의원은 다시 아리조나로 돌아가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된다.

메케인 상원의원은 분명하게 “NO” 라고 말했다. 결과는 51:49로 오바마 케어는 다시 살아 남았다.

새벽 1시 24분 페이스테인 상원의원이 메케인 상원의원을 허그해 주었다. 많은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그를 허그해 주었다.

“I love John McCain. He’s one of the great heroes of this country,” 라고 헤치 상원의원 (R-UT)이 허그를 해 주면서 말했다.

“Whether we agree or not, I still love the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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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Pushes for Debate to Repeal ACA; 57:43 Prevents Repeal for Now

7월 25일,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디베이트를 할 수 있는 투표가 있었다.

만약 오바마 케어가 밀려나면, 26세 이상 성인(학생이거나 직업이 비정규직일 경우, 또는 직장이 있어도 보험이 안되는 소규모 직장에 다닐 경우) 이 부모의 건강 보험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며,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다고 해서 벌금을 내지 않는다. 그러나 고질적인 질병 (asthma, diabetes, or cancer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의료비에 지출을 많이 해야 하므로 국민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위험률이 그만큼 높아졌다. 즉 오바마 케어에서는 26세 이상 성인들도 보험을 들 수 있도록 법적으로 강제 조항을 두어서 벌금을 매기기도 했지만 그만큼 보험 시장도 보험을 들 수있게 했었다. 물론 고질적인 질병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추가 비용이 들지 않게 병원을 드나들 수 있었는데  더는 그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게된다.

문제는 또 있다. 상원이나 하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쫒아냈지만 다른 대안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것이며, 정확히 어떠한 건강 보험을 국민에게 권유할 것인지 그것 또한 의문이라는 것이다.

뇌암 판정을 받은 아리조나 주 상원의원 McCain 이 병상에서 돌아와 상원 연설에서 공화당. 민주당 양당이 서로 협력해서 이 일을 순조롭게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치 메코넬 다수당당수의 끈질긴 오바마케어 혐오가 잠시 승리했지만,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그의 인스타 그램에서 다 끝난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국민들의 건강 보험을 위해 싸우겠노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물리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토론을 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국민들이 오바마 케어에서 자유로워 지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갔다” 고 축하하며 말했다.

오바마 케어에서 일 부분을 수용하고 또 일부분을 적용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60표는 찬성을 가져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57:43으로 성공하지 못했으며,  50:50 타이인 상태에서 상원의 대통령격인 부 통령인 펜스의 한 표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토론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롸이언케어 라고 불리는 공화당안이 승리를 하지 못한 것이다.만일 60표를 가져왔다면 공화당 안이 확실하게 오바마케어 대신 자리를 잡을 것인데 그러지 못한 관계로 계속적으로 오바마케어에서 자를 것은 자르고 쓸 것은 쓰는 식의 안과  새로운 안에 대한 토론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원의원들은 오늘부터 그들이 새로운 안을 가져오면 투표를 하게 된다. 물론 오늘부터 디베이트를 하게 될 것이다.

결국 뇌암 판정을 받고 최근 혈전수술을 받은 맥케인 상원의원의 한 표가 이번에 공화당에 한 표를 보태어 타이를 깨는데 도움이 되었다.

소수당 당수인 척 슈머(뉴욕주)는 “우리는 ACA 가 완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제안하는 안 들은 더 좋지 않다. 수 백만의 우리 국민들이 결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입기전에 우리가 함께하여 우리 국민들에게 좋은 건강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자.” 고 말했다.

두 명의 공화당,수잔 콜린(메인주)와 리사 물코우스키 (알래스카주) 가 오바마 케어를 지키기 위해민주당 의원들과  애를 썼으나 결국 상원에서 다시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또는 존속 시킬 수 있는  토론전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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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With Shrimp is Perfect For Foodie Goody

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은 사람들의 입맛을 찾는데 도울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음식을 먹으면서 이태리의 판티온 근처의 야외 식당을 떠올리며 스파게티를 먹는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태리의 음식들은 베이즐, 오레가노, 타임 등 허브를 음식에 많이 넣는다. 물론  맛과 향을 내는데 빠지지 않은 것도 마늘과 양파다. 치즈는 프로볼론 또는 이름도 다양한 치즈를 음식에 맞게 넣는다. 스파게티에는 어떤 치즈를 사용할 까 하다가 스파게티에 잘 어울리는 파마잔 치즈를 살살 뿌려 먹기로 했다.

재료: 스파게티 면(이왕이면 올개닉을 사는게 좋다), 자연산 새우 1/2 파운드, 잘게 채를 썰어 둘것: (이탤리언 파슬리, 베이즐 잎, 오레가노 잎), 바닷소금 1티스푼, 화이트 와인 1잔, 알몬드 우유(달지 안은 것)또는 크림, 마늘 반통, 양파 1개(잘게 채 썰어 둘것), 파마잔 치즈, 올리브 유와 버터 등이다.

만드는 법: 먼저 소금을 약간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삶는다. 이때 면은 일반 국수 삶는 것보다 약간 시간이 더 걸린다. 가끔 한번씩 뒤적이며 손으로 눌러본다. 잘 삶아진 국수는 손으로 만지면 탱탱하면서도 부드럽다.

삶은 스파게티 국수를 찬 물에 씻어 바구니에 받쳐둔다.

후라이팬에 올리브 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 썬것을 볶는다. 볶으면서 버터를 두른다. 그 다음 미리 손질해 둔 새우(껍질을 벗기고 등에 이쑤시개를 사용해서 창자를 다 빼서 소금과 후추를 쳐 놓은 것)을 볶는다. 새우를 볶으면서 잘게 채 썰어둔 파슬리, 베이즐 잎, 오레가노 잎을 함께 넣는다. 이때 바닷 소금을 약간 첨가한다. 그 다음에 화이트 와인을  한 잔 부은다. 향이 올라오는데 주방으로부터 날아가는 향은 날개를 달고 안방에 있는 남편을 불러오기도 한다.  알몬드 우유나 크림을 넣는다. 그 다음에 면을 넣는다. 면을 넣은 다음에 두 개의 주걱으로 잘 버물린다. 그 다음엔 무엇일까요? 바로 파마잔 피즈다. 한 번 더 섞어준다.

다음엔 먹는 일만 남았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가끔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도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더 없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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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of Sexual Crime Rate and Punitive Rate of Korea Between OECD Countries

(Photo from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7월 21일, 36개 OECD 국가 기준, 100,000 명 인구 기준 표본조사 (2010-2012년 기준)에서, 의도적 살해, 타살과 성폭력을 휘둘러서 결국 상해를 입힌 강간 케이스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국가별 형량 기준은 어떻게 되는 지 살펴 보았다.

유씨는  페이스 북에 자신의 딸을 “납치,감금,폭행,절도,재물손괴, 강제 성폭행을 수사하지 않고 치정사건인것처럼 허위거짓 수사하고 단순살인,사체유기로만 기소한 원주경찰서와 책임회피하는 대한송유관공사는 국민 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 고  말했다.

사건은 2005년 5월 30일 발생했다. 황인희씨는 대학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추천해 준 직장, 대한 송유관 공사에 취직이 되었다. 직장을 간다고 떠난 딸이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싸늘한 변사체로 누워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고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씨는 말했다.

“유씨의 장녀 고 황인희씨는 대한송유관공사란 직장을 다니던 중, “ 당시 22세의 꽃다운 나이의 여직원(황인희)이 자신보다 16살 많은 직장상사(이용석)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했다. 당시 그 여직원은 고동운이란 동료직원과 사귀고 있는 사이였는데, 당직을 한 뒤 애인인 고동운의 차를 타고 퇴근하여 밤 10시에 고동운 집 앞에서 고동운과 손을 잡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중, 인사과장인 직장상사의 강압에 의해 할 수 없이 직장상사를 따라간 뒤 살해당한 것이다. 당시 인사과장의 직장상사는 유부남이면서도, 황인희가 자신과 교제해주지 않는다고 황인희를 괴롭히고 있던 상태였다.

여직원은 그렇게 직장상사를 따라간 지 불과 몇 시간 뒤, 손톱이 깨지고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팬티의 엉덩이 부분만 심하게 흙바닥에 짓[이]겨진 채로, 가디건이 벗겨져 살해당했으며, 살해 장소인 차안에는 [고] 황인희의 것으로 추정되는 피가 자동차 천정 등에 묻어 있었고, 자동차의 와이퍼도 부러진 상태였다. 위와 같이 무참히 한 여성이 살해당했고, 분명히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다 살해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망 황인희와 당시 교제하고 있었던 피고인 고동운은, ‘당시 황인희는 나(피고인)와 교제하는 것이 아니었고,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교제하고 있었다’ 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망 황인희를 평소 행실이 좋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었고, 그 때문에 살인사건의 1심에서는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망 황인희는 교제하는 사이였다’는 판결이 나왔으며, 그런 점이 양형에 크게 작용하여 이용석은 검사가 사형을 구형했음에도 15년의 형을 선고 받았다.” (사법정의 국민연대 기사 참조)

그리고 가해자인 이용석이 마치 황인희처럼 위조 메모를 이용해서 내연의 관계처럼 위장해서 다시 2년이 줄어든 13년 형을 선고 받았다. 내년 2018년이면 그는 형량을 마치고 자유인이 된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여직원을 성폭행한 후 잔인하게 살해한 1급 살인자가 거리를 활보하게 된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과연 직장은 성폭력에서 안전한가? 대학교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를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문학을 사랑하여 소설가의 소설을 편집하며 당하는 성폭력, 시를 배우고자 시인을 찾는 문하생의 허벅지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노략질 또는 침략당하고 있다. 한국은 이제 여성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불안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OECD 국가에서 11위를 랭크하고 있는 경제 강국인 한국(2016년 기준)은 언제부터인지 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나라가 되었다.

UN의 자료를 보면(2010-2012), OECD 국가중에서 타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멕시코로 18.1%로 가장 높다. 미국은 5.0%로 3위다. 한국은 6위로 2.9%다. 그런데 일본은 35위로 0.5%다.

강간률을 살펴보면 호주가  91.9%로 가장 높다. 스웨덴이 58.6% (2위), 뉴질랜드 30.6%(3위)… 한국 13.5% (13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러면 이러한 범법자들에 대해 징벌율은 어떻게 되는가 알아보자.

미국 1.471% (1위), 멕시코 0.934%(2위), 일본 0.898% (3위)… 한국 0.123% (13위) 이다.

즉, 한국은 강간을 당한 후 타살을 당해도 징벌이 다른 나라, 특히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죄를 지은 자를 공정하게 심판하고 또 그 죄에 합당한 형량으로 정의가 바로 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여직원 살인사건에서 직원의 위증과 사자명예훼손과 살인자의 위증도 밝혔고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묻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싸우는 중 입니다.” 라고 유씨는 자신의 페북에서 밝히고 있다. 법치국가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선 나라 대한 민국을 찾기위해 표효한 국민 수 천만의 외침, 지난 6개월동안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며 외친 바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는 말을 기억하여, 이 사건을 비롯한 대학내에서 일어나는 성범죄, 문단에서 일어나는 일부 작가의 성추행, 성폭행문제 등에 대해서도 준엄한 법의 심판을 기대한다.

자료참조: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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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Leaders Shout for Diversity at 2017 Girlup Leadership Summit

7월 18일, UN foundation 으로서 전 세계의 미래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Girlup 리더쉽 서밋이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리건 인터네셔널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전 세계의 고등학생들이 세계의 정치 일번지인 워싱턴에서 정치세계에 한 발자욱 들어선다는 자세로 임한 이번 서밋에서는 백악관을 방문하고 국회의사당을 방문해서 직접 관계자들을 비롯한 여성 의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또한 가졌다. 그리고 로비스트가 될 수 있는 길도 배울 기회를 가졌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오 대륙에서 몰려든 미래 여성지도자로 인해 워싱턴에는 여기저기에서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모였으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의 연설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아남고 승리하며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가자는 취지로 멘토쉽 프로그램이 있었다. 건강관리, 안전 관리 등에 대한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과 또 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어떻게 성취할 수있는 가를 직접 배우는 시간도 있었다. 그들이 가진 역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있는 즉석 시낭송 대회, 댄스 파티, 네트워킹 시간도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하여 미래의 지도자들에게 꿈과 비젼을 보여준 연설자들 중에는 A’Dorian Murray-Thomas(Founder&Ceo, She Wins Inc.), Abbey Hudson(Attorney), Amanda Gorman (Youth Poet Laureate of the United States), Amani Al-Khatahtbeh (Muslim Girl, Founder and Editor-in -Chief), Anousheh Ansari (the first civilian astronaut, Prodea Systems, Chairman &Ceo), 와 Omar (Representative, state of MN) 도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04OCWsjDUY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할 수있는 미래의 지도자, 여성 지도자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모두 눈빛이 밝았고 반짝반짝 빛이 났다. 이 행사를 위해서 보스턴에서 부모가 직접 17시간 드라이브를 하고 왔다는 Katrina 는 부모가 그리스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Bvlgari Welch, Maria Velez, Allison Wei, Katrina Sousounis 가 직접 이 행사를 소개하면서 이 행사를 통해 그들이 느낀 경험담과 혜택을 들을 수 있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여학생들에게 귀중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서밋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https://girlup.org/take-action/be-a-leader/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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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Medical Quagmire Keeping the GOP from Passing TrumpCare

(Photo from Google Images)

7월 17일, 오늘 상원에서 투표에 들어가기로 했던 Trump Care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이유인 즉, 지난 금요일 John McCain(R-AZ) 상원의원의 왼쪽 눈 안에 5센티미터의 혈전이 생겨서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텍사스에 있는 메요 클리닉에서 지난 금요일 맥케인 상원의원이 수술을 받았다.  당분간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언제 병원에서 퇴원하게 될 지 아직 알 수 없어서 오늘 트럼프케어 투표를 미룬다고 미치 메코넬 (R-KY)다수당 당수가 밝혔다.

현재 공화당에서 두명의 상원의원이 트럼프 케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민주당 46명, 인디펜던스 2명이 모두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라 멕케인 상원의원이 투표를 해야만 가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원의원 100명중, 51명이 가결을 해야 하는데, 현재 상황에선 멕케인 상원의원이 들어와야 펜스 부통령이 함께 해서 가결로 이끌 수 있다. 공화당 4명의 상원의원 Mike Lee(R-UT), Jerry Moran(R-KS)의원, Rand Paul (R-KY), Susan Collins (R-ME)은 개정된 보험법에 대해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Susan Collins 상원의원은 펜스 부통령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메디케이드를 감축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결코 트럼프케어에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트펌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의 트럼프케어에 찬성표를 던질 상원의원의 숫자가 적어 트럼프케어가 법으로 상정되기까지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TrumpCare 가 건강보험법으로 제정될 경우, 수 천만명이 오바마 케어에서 보호받았던 Preexisting Condition, 이미 가지고 있는 고질병, 등으로 인한 치료에 보험혜택을 받으려면 이제까지 냈던 코페이보다 더 많은 환자 부담액을 지불해야 한다.

링크를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 즉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환자 부담액이 얼마만큼 증가하는 가와 또는 보험회사에서 보험을 들어줄 것인가 말것인가 미리 측정해서 선별적으로 보험가입 승인을 해주게 된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trumpcare.com/trumpcare-pre-existing-conditions

Premium Hikes for Pre-Existing Conditions

Before the ACA was passed, insurers might have charged someone with depression 50 percent more in premiums than someone without it, and being overweight could have resulted in a 25 percent surcharge. An analysis from AmericanProgress.org outlines how much costlier health plans could be under Trumpcare with a surcharge for pre-existing conditions. Here are just a few examples:

  • Asthma: 106% surcharge ($4,340)
  • Autistic disorder: 135% surcharge ($5,510)
  • Diabetes (uncomplicated): 137% surcharge ($5,600)
  • Seizure disorders: 179% surcharge ($7,300)
  • Major depressive and bipolar disorders: 208% surcharge ($8,490)

These figures represent only the surcharge, which would be added to the standard premium for a healthy person. The surcharges listed above don’t include any assistance programs that might be implemented under Trumpcare (though the analysis from American Progress does list adjusted rates). In one extreme example, people with metastatic cancer could face a premium surcharge of 3,500 percent – an extra $142,650 per year for coverage on top of regular premiums and undoubtedly high medical bills.

The AHCA only allows states to charge higher premiums for people with pre-existing conditions if the states set up high-risk pools to offset the cost. Likewise, the federal government is allotting about $130 billion over the next nine years toward a Patient and State Stability Fund. Critics argue that this fund – and other so-called “invisible risk-sharing” methods – isn’t enough to help people with higher premiums afford coverage. The people who need more medical care may not be able to afford it under Trumpcare.

More Common That You Think

You might be thinking, “I don’t have a medical problem, so this doesn’t concern me.” Think again. Kaiser Family Foundation analyzed pre-ACA medical underwriting practices nationwide and determined that about 27 percent of U.S. adults have a condition that would make them uninsurable under the old guidelines. We’ve outlined 25 conditions that could count as “pre-existing” under Trumpcare in a handy infographic, along with how common they are among the U.S. population. To learn more about the prevalence of these conditions, check out our source links:

acid reflux | adult acne | anxiety | arthritis | asthma | C-section | cancer | COPD | depression | diabetes | disability | eating disorders | heart disease | high blood pressure | high cholesterol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 mental disorders | migraines | obesity | paralysis | peptic ulcers | pregnancy | postpartum depression | sleep apnea

Our infographic doesn’t include every condition that an insurance company might consider “pre-existing.” In fact, it’s not even close.

Under pre-ACA rules, insurance companies could define their own set of standards for medical underwriting. Some insurers set stricter guidelines than others. If you have one of the following conditions or medical problems, then you may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rumpcare:

  • Acid reflux
  • Acne (adult)
  • Acromegaly
  • ADD or ADHD
  • AIDS/HIV
  • Alcohol abuse or drug abuse with recent treatment
  • Alzheimer’s or dementia
  •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 Anemia (aplastic, Cooley’s, hemolytic, Mediterranean or sickle cell)
  • Anorexia
  • Anxiety
  • Aortic or mitral valve stenosis
  • Arteriosclerosis
  • Arthritis (rheumatoid), fibromyalgia, or other inflammatory joint diseases
  • Asbestosis
  • Asthma
  • Cancer within a set period (10 years, in some cases)
  • Cardiomyopathy
  • Celiac disease
  • Cerebral palsy
  • Chronic bronchitis in the past 12 months
  •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or emphysema
  • Cirrhosis of the liver
  • Coagulation defects
  • Congestive heart failure
  • Coronary artery or heart disease, or bypass surgery
  • Crohn’s disease or ulcerative colitis
  • C-section
  • Cystic fibrosis
  • Demyelinating disease
  • Depression
  • Dermatomyositis
  • Diabetes
  • Diabetes mellitus
  • Dialysis
  • Disability (various)
  • Epilepsy
  • Esophageal varicosities
  • Friedreich’s ataxia
  • Glaucoma
  • Heart disease
  • Heartburn
  • Hemophilia
  • Hepatitis (Type B, C or chronic)
  •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 High cholesterol
  • Hysterectomy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or renal failure
  • Kidney stones
  • Knee surgery
  • Lupus
  • Lyme disease
  • Melanoma skin cancer
  • Menstrual irregularities
  • Mental disorders (including severe depression, anxiety, bipolar disorder, OCD, eating disorders and schizophrenia)
  • Migraines
  • Multiple sclerosis
  • Muscular dystrophy
  • Myasthenia Gravis
  • Narcolepsy
  • Obesity and/or a BMI over 40
  • Organ transplant
  • Pacemaker
  • Paralysis
  • Paraplegia
  • Parkinson’s disease
  • Pending surgery or hospitalization
  • Pneumocystic pneumonia
  • Polycythemia Vera
  • Postpartum depression
  • Pregnancy or expectant parent (includes men)
  • Psoriatic arthritis
  • Pulmonary fibrosis
  • Sarcoidosis
  • Scleroderma
  • Seasonal affective disorder
  • Seizures
  • Sex reassignment
  • Sjogren’s syndrome
  • Sleep apnea
  • Stroke
  • Transsexualism
  • Tuberculosis
  • Ulcers (peptic)
  • “Sexual deviation or disorder”

Even the list above isn’t exhaustive. There are hundreds of conditions that an insurer might use during the medical underwriting process, including sub-conditions or very specific definitions of certain conditions, like cancer. The definition of “pre-existing” could include conditions that you’ve had in the past but don’t currently have. If you’ve ever had the following conditions and/or had difficulty due to the following conditions, then you may also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he AHCA:

      • Angina
      • Blood forming organ problem
      • CHD
      • COPD
      • Diabetes
      • Depression
      • Drug, alcohol or substance abuse
      • Emphysema
      • Endocrine problem
      • Heart attack
      • Mental retardation
      • Non-skin cancer
      • Schizophrenia, ADD or bipolar disorder
      • Senility
      • Str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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