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Health living

Drink a Cup of Poem~~새해소망/강병원

Photo by Corih Kim

[ 새해 소망 ]

강병원

아프고 어려울때 기도해 주시고
힘들고 외로울때 위로해 주시고
일년을 하루같이 사랑해 주심에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 들으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 응답받아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 이제는 음력 섣달도 며칠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희망으로 시작하며 올리는 기도로 하나님을 믿는자나 안 믿는자 모두 가슴속에 한 해에 거는 소망과 벅찬 기대가 넘실대고 있을 줄 안다. 꿈을 꾸는 자는 그 꿈을 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가까이 도착되어 있었다고 하는 고백을 들으며 살아왔다. 이제 또 우리는 한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한 해를 기쁨과 감격으로 맞이하게 된다.

새해엔 강병원 선생님 시 처럼 “하는 일에 만사형통하는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해 되게 하소서.”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 새 희망과 포부로 한 해를 맞이한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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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ens Gather for a Night of Literature in Manassas

매월 네번째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문학을 이야기 하는 밤”은 멀리 메릴랜드 주에서 부터 온 작가들을 포함해서 대학교 재학중인 학생들, 그리고 미래 작가의 꿈을 가진 어린 초등학생까지 100여명의 시인과 소설가들이 매나사스 시의 가장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매나사스 역 건너편에 위치한 지라니 찻집에 모였다.

시를 읽고, 자신이 쓰고 있는 소설을 읽어주는 시간은 차의 향을 따라 가끔씩 들려오는 기차의 경적 소리와 함께 추운 겨울 밤을 따뜻하게 데워주었다.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시누이와 함께 온 며느리의 시, 그 안에는 대를 이어 내려온 사랑의 언어들이 녹아 들어 있었고,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목발을 집고 나온 남자의 삶이 목발에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약 3시간의 금요일 밤은 어느새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그들 발걸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가볍고 경쾌해 보였다.

필자도 처음 그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두 편의 영시를 소개하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동양인으로서 오직 한 사람인 필자는 시를 통해 나를 전달해 주었고, 그들은 눈빛과 박수로 나를 격려해 주었으며, 난 어느새 그들과 함께 섞여 꽁꽁 얼어붙은 겨울밤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었다.

다시한번 매나사스시가 버지니아 주와 메릴랜드 주의 다리 역할을 담당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나의 언어로 하나되는 도시,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하나의 언어로 전달되는 장소로서 말이다.

The nameless seed                             written by Corih Kim

I didn’t know your name

Even the moment We met

I didn’t ask for your address

I didn’t ask for family history

Comfortably, the moment we met

I thought of you as my friend

You are at the end of my fingertips

Was unreachable, unattainable

Titillating kind of an existence

Without a single green field for you to lie

As I couldn’t stay still

You and I, both of us are travelers

Our souls guided by Zephyr

I’m also nameless to you

You never asked me for my name…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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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dust’ and Escape : threatening the ecosystem in S. Korea

<Korea : Prof. Kim, Kwangsik(정치평론가,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

미세먼지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필자는 오늘 우산을 들고 출근을 했다. 아침부터 검은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었기 때문이었다.  비는 오지 않았으나 비가 온다고 차각을 한 것이다. 비가 오는 것으로 착각이 들 수 밖에 없는 뿌연 하늘은 올해 들어 두 번째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이었다.

미세먼지의 위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19일도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미세먼지의 위세가 황사 유입 및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일 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서울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102/m³, 경기 지역 105/m³로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인천 역시 88/m³로 서울, 경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하지만 여전히 나쁨 수준이다. 광주 지역이 146/m³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전북이 143/m³, 경북이 137/m³, 충북과 대전 123/m³, 대구 122/m³로 뒤를 잇고 있다. 호남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눈에 띄게 높은 것은 지난 16일 내몽골에서 발원해 북쪽 기압골 후면을 타고 남동진하며 유입된 황사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금 한국의 미세먼지는 몇 개월전의 조사에 의하면 1/2가량이 국내에서 발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루 전인 1 17종일나쁨이면 다음날나쁨 나올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졌다. 이밖에 강원 지역이 114/m³, 충남 지역이 101/m³, 세종시가 95/m³, 제주 지역이 94/m³ 정도다. 다만 경남, 울산, 부산 지역은 각각 74/m³, 90/m³, 71/m³한때 나쁨수준을 유지하였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전날 16시간동안 미세먼지 평균 농도(PM 2.5)가 모두나쁨’(50/) 수준을 보이고 다음날도 24시간동안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경기남부 등 4개 예보권역에서 모두나쁨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틀째 계속되는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 실시와 공사장 조업 단축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틀 연속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우이신설선 등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고 있다.

필자는 미세먼지의 나쁨 현상을조금 더 길게 보자고 제안한다. 만약 미세먼지의나쁨 현상이 조금 더 길게 이어진다면, 앞으로 지구촌에서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다른 요인들이 원인이 되어, 생명체의 생존효과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건설이라는 명목으로 무분별한 산림 훼손, 고황유 사용, 생활 폐기물 소각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에 일조를 하고 있으며, 바로 국내에서 형성된 미세먼지가 50%의 대기권 미세먼지 조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중국과의 대기권 관리를 위한 협상을 통해 미세먼지 방출에 적극적인 중국 정부의 관리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만큼 중국과의 대기협상을 반드시 제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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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zi’s ‘Untouched Nature (無爲自然的)” Solution to Healthy Mind and Soul 41<강원대, 윤금자 교수>

 

<Korea: Prof. Yoon, Geum Ja>

‘자애’는 폭력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부쟁’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기 위해서 우선 마음에 자애가 있어야 한다. 사람과 국가 사이에 자애가 없으면 무자비한 전쟁이나 폭력이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용기는 자애에서 나올 수 있다. 자애가 결핍된 용기는 거친 만용으로 신중하지 않은 행동을 발산할 수 있다. 검소함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삶을 견실하게 해줄 ‘베풀 거리’를 마련하여 베풀어야 할 때 ‘베푸는 것’이다. 검소하지 않으면서 축적하는 것은 단지 소유의 욕심이다. 경망스럽게 사람들을 앞서려고 하지 않는 겸손함은 중후한 어른의 모습이다.

“唯後外其身, 爲物所歸, 然後乃能立成器爲天下利, 爲物之長也.”(왕필노자주 중에서)

셋째, ‘不有, 不恃, 不宰’의 덕은 무위의 구체적인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노자는 만물과 함께 자애롭고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不有’(소유하지 않음)᛫ ‘不恃’(자랑하지 않음)᛫ ‘不宰’(주재하지 않음) 등 겸손의 덕을 강조했다.

만물을 낳고 만물을 번식하게 하고, 생기게 하면서도 소유하지 않고, 키워주면서도 그 보답을 바라지 않고, 이끌지만 주재하지 않으니 이것이 바로 가장 심오한 덕이다.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專氣致柔, 能嬰兒乎.
재영백포일  능무이호   전기치유  능영아호
滌除玄覽, 能無疵乎.  愛民治國, 能無爲乎.
척제현람  능무자호   애민치국  능무위호
天門開闔, 能爲雌乎. 明白四達, 能無知乎.
천문개합  능위자호  명백사달  능무지호
生之畜之,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玄德.
생지축지  생이불유  위이불시  장이불재  시위현덕(노자 10장)
가장 심오한 덕(玄德)은 도의 무위를 따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후왕의 현덕은 ‘불유’, ‘불시’, ‘불재’를 실행하면서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덕이다. 후왕의 현덕은 백성들에게 도움을 베풀면서도 모든 은총을 자연으로 돌리는 무위를 행하는 덕이다. ‘불유’, ‘불시’, 불재’에서 모두 사물의 성장과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도의 창조능력과 현덕을 알 수 있게 한다. 도의 무위는 모든 사물에게 각 사물의 본성에 따라 독특하게 존재할 수 있도록 사물의 자발성에 내어맡기는 현덕이다. 노자는 ‘불유’, ‘불시’, ‘불재’의 겸손의 덕을 실행하려면 교만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道生之, 德畜之. 物形之, 勢成之. 是以萬物, 莫不存道而貴德.
도생지, 덕축지. 물형지, 세성지. 시이만물, 막부존도이귀덕.
道之尊, 德之貴, 夫莫之命而常自然.
도지존, 덕지귀, 부막지명이상자연.
故道生之, 德畜之, 長之育之, 亭之毒之, 養之覆之.
고도생지, 덕축지, 장지육지, 정지독지, 양지복지.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元德.
생이불유, 위이불시, 장이부재, 시위원덕. (노자 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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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TROUBLESHOOTING #2

( Author : A. Kim, Esq.)
INTP (introversion, intuition, thinking, perceiving) 내향성이 강한 사람으로,통찰력이 가장 많이 발달된, 사고력을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며, 인지 능력을 다른 능력에 비해 덜 사용하는 사람으로, 주로 깊이 있는 이해와 사고력으로 모든 현상을 이해하는 인간형이다.

여기에 참고로 Ti, Si, Fe, Ne 형의 대화를 통해 주로 어떻게 만물, 상황을 이해하고 준수하는 지에 대한 차이를 MBTI 16개형 분류를 따라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로   http://belatedintp.tumblr.com/tagged/Someone-listen-to-Ne  살펴보았다.

내향적 직감 (Si), 내향적 사고 (Ti), 외향적 감성 (Fe), 외향적 직관 (Ne)을 사용하여 만물과 세상을 감지하고 파악하는 INTP를 일반인 특히 직감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거나, 또는 내향적인 사고가 더 먼저 프로세싱이 되는 경우의 사람은 그들, INTP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ㅡINTP_통찰력, 직관력, 사고력, 인지력 의 차례로 그들이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는데 사용된다. 물론 내향적이기 때문에 밖으로 드러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그렇지만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정확성은 아주 높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Ti-Si Loop Continues (내향적 사고-내향적 감각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

 

Ti: This doesn’t fit! That doesn’t fit! These two are inconsistent! Paradox everywhere! (내향적 사고는 깊이있는 사고를 하는 연유로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각도가 다른 형에 비해 많이 다르다. )

Si: This is all there is! This was ALL! Also, we haven’t eaten in like two days, and we haven’t showered in like… five. (내향적인 감각은 센스에 민감하여, 내향적 사고형이 원하는 대답대신 본인이 느끼는 본인 위주의 센스에 더 반응한다.)

Fe: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OMG, DEATH.( 외향적인 감성은  이에 대해 마치 세상이 끝날 것처럼 절망하기도 한다.)

Ti: ……… Nothing fits perfectly. THERE IS NO TRUTH.(내향적인 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현상에 대해 세상엔 진실이 없다고 믿고 있으며, 아무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에 절망적이다. )

Fe: NOOOOOOOOOOOOOOOO!!!!!!!!!(외향적인 감성은 여전히 지나칠 정도로 그러한 TI의 생각에 강하게 부정의 뜻을 표시한다.)

LOCKDOWN. Fe Grip Commences

Ti: Woo! Nothing is real! There is no truth! My life is a lie! Let’s party it out! I’m just going to correct everyone and show them they’re all wrong!(내향적인 사고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즉 모든 것은 완벽하지 않고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른 능력들에게 확인 시켜줄려고 한다. )

Si: I’ll help.( 여기에 내향적 감각이 나서며 도움을 주려고 한다. 뭔가 점점 더 Ti 가 센스에 맞는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Fe: Woo hoo! Nothing matters! Let’s party until the Sun burns out! (외향적인 감성은 현재를 즐기자는 형으로 세상이야 진실이 있던 없던 현재를 즐기며 살자는 식이다.)

Ne: … I’d say something, but no one seems to care…… if ANYONE… anyone… NEEDS ME, I’ll be in the corner over there. (여기에 외향적인 직관은 이러한 현실에서 아무도 현실적인 것,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 또는 심각한 것에 대해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누구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자신이 해결사가 되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능들이 한 사람의 머리속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즉 INTP형의 머리속에서는 매일, 모든 사건이나 현상, 사물에 대해 개별적인 기능들, 내향적 직감 (Si), 내향적 사고 (Ti), 외향적 감성 (Fe), 외향적 직관 (Ne)이 끊임없이 맡은 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어떤 기능이 Driver 역활을 하는 가는 내향적인 방향성이 직관을 운전수 옆인 조수석에 앉힌 채 이러한 모든 기능을 우선하여 또는 종합하여 대장의 자리에서 운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에 앉은 기능들은 사고와 감성이 한 차에 동승한 채, 대장인 내향성을 따라 가끔 Back seat drivers 를 자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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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a Cup of Poem~~사과 서리/강병원

(사진: 강병원 시인)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 말 따라
칠년 전 텃밭에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었다

상기 세찬 겨울바람 차가운 이른 봄
머슴 밥그릇처럼 퇴비 두둑히 덮어주고
꽃이 피어나길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했다

이내 성공, 유혹, 결실, 명성의 꽃말 가진
색감 좋은 예쁜 사과꽃 흐뭇이 피어나
페친들에게 공유하여 반응 펄펄 뜨거웠다

꽃 떨어지고 살충제와 살균제 살포로
과심곰팡이병과 전염병 예방주사 맞히고
튼실한 열매 하나씩 남기고 열매솎기(摘果)했다

칠팔월 폭양에 몸 불리며 맛 들어갈 때
과향 맡고 날아든 배고픈 새떼들 극성에
모기장같은 그물 씌워 새떼들 원성 자자했다

열여섯 살 소녀의 홍조띤 수줍은 얼굴 주렁주렁
텃밭에 갈 때마다 풍경(風鈴)처럼 대롱대롱
방긋이 짓는 미소에 사춘기 소년처럼 설레었다

갈 곳 많은 가을, 갈꽃도 재천으로 많은 가을날에
옥천 문학기행과 제주도 힐링여행으로 비운 사이
梁上君子 찾아와 무자비하게 사과서리해갔다

무식한 인간, 철면피한 인간, 새만도 못한 인간,
욕설 퍼붓다가 섬김과 나눔의 생각이 스쳐가자
다 따가지 않음에 감사하며 주님 영접하라 용서한다

*서리 : 떼를 지어서 주인 몰래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먹는 장난.

본 시의 내용은 좋게 말해서 서리이고 총수확량의 절반을 훔쳐간 악랄한 도둑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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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Travel 6: From Mountains to the Sea and From Delphi to Santorini

 

First thing in the morning right after waking up, I opened the window and welcomed the sunshine and the fresh breeze flowing in from the Mediterranean Sea.

The hotel offered many amenities to enjoy while we stayed. For example, a private swimming pool, spa reservation, and even cooking classes, if that’s something that tickled the fancy of those who decided to come to this island. The blue sky and the sea blended in seamlessly, and if I stretched my arm from the hotel courtyard with its herbal aroma towards that blueness, I felt I could touch it.

Mr. Mario said the hotel used to be a residential Greek house with a wine cellar. The beautiful white building felt like a rock cave inside, but was accompanied by excellent homemade food, panoramic view of the sea and the Greek islands nearby, as well as two churches that stood next to each other like two shoulders of a protective giant.

We decided to go out to see the sunset at Ia (also known as “Oia”), and Joanna the receptionist kindly called the taxi for us, and let us know that they only accepted cash as payment.

We walked out onto an alley to wait for the taxi at a nearby main road. I saw the everyday lives of these people, who were busy taking care of chores and errands early in the morning. We also saw newlyweds and young couples taking photos in all kinds of poses in front of their photographers. We walked further down, and arrived at a wider road. We saw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busily moving about, some clearly with their luggage, ready to get off of the Island.

Everyone knows that Santorini has variety of beaches, bars, clubs, and restaurants serving the locals as well as tourists and travelers. Like Maui, Santorini boasts multiple colored beaches: the Black Beach, the Red Beach, and the White Sand Beach. Depending on which you choose to experience first, you’ll get to see different views and environment on the Island. If you stay longer than three days, I advise renting a car to really roam around the mountain. The mixed feeling of prehistoric Greece and the modern Cyclades area (which Santorini is part of) will make you feel as if you’re stuck in between ages; having gone back in time, but not quite.

The main Santorini is comprised of many islands: Thirassia, Nea Kameni, Paia Kameni, Aspronisi.

And within the many islands lie many tales; after all, the very essence of ancient Greek Mythology and Philosophy exist in these islands. If in a studious mood, I’d recommend hitting one of the museums in the area: Museum of Prehistoric Thera (the actual island, rather than what you see on the History Channel), Akrotiri (if you want to go see Neolithic Greek Islands), or even the Archaeological Museum in Fira.

Oh, I almost forgot to say this, but in Fira (Capital of Santorini), the Gyzi Manor is open to the public free of charge and is a cultural center that shows authentic Greek historical manuscripts and old photographs of scenic Santorini.

Too many things to say at once, I know, but I strongly recommend one week of stay minimum.

Ia is a tourist-friendly place; but I wouldn’t recommend going on a shopping spree there; they can be a bit expensive, and bulky things only weigh your luggage down after all. They have many small trinkets being sold for reasonable price though.

After spending the day in Ia, we regretted not having spent more time in other side of island like Fira, but as always, nothing can be executed perfectly, and while we regret making any and every decision in life, it also teaches us something about ourselves. We never found the lunch place that Joanna recommended. When we returned to the hotel to let her know, she explained that the local taxi driver should know, and to ask them next time. Take her advice, everyone.

Due to time constraints, we had to leave the next day.

After a long walk under a starry night, sleep came easily. Next morning, I repeated my actions of the day before, opening the window and welcoming the bright sunlight and fresh morning sea breeze.

Life is filled with hectic activities and our cluttered minds, resulting from desires, goals, and survival instinct. But a moment under Apollo’s Chariot running across the clear blue sky, feeling the light breeze of the wind nymph Zephyr will make you realize what you actually appreciate and what you truly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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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Clinic’s Seminar to Focus on Strengthening Small Churches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소교회 미래전략” 이라는 주제로 비록 작지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강소교회”를 위한 공개 세미나가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열린다고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예수제자선교회의 장영출 목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등록비는 없다고 손기성 목사는 말했다.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는 “강사 목사님이 ‘복음의 본직롸 생명의 영성’에 대하여 이미 잘 알려진 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미래의 건강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제시해 줄 의미있는  세미나가 될 것같다고 전하며,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세미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직접 안성식 목사 (목양교회 담임목사, 전화번호 : 703-209-5996)께 문의하면 된다.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제42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은혜장로교회 담임 목사)은 이민 사회에서 점점 소규모화 되어가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 교회와 교인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올네이션스 교회 :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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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Text in Honolulu While Crossing the Street : Effect on Oct.25

7월 29일, 하와이 뉴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25일부터 길을 건널때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경찰에게 걸리면 벌금형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도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법안은 하와이 호놀룰루 시의원인 Brandon Elefante 에 의해 제안된 법률로서 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게 된 것으로 처음 위반하면 $15불-$35불, 거기에 더 경범죄가 추가될 경우, $75-$99불로 상향 조정될 것이며, 만약에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 경찰에게 잡히면 $130불을 벌금을 낸다.

이번 도로 횡단시 텍스팅을 하는 것에 대한 벌금형은 같은 행인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또는 오토바이, 자동차와도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길을 걷는 행인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의무에 준한다고 덧붙였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 리서치 팀은 2010년 기준 걸어가면서 텍스트를 주고 받다가 사고를 당해 1,500명이 응급실 신세를 졌으며, 이는 2005년 기준 2배가 넘는 숫자라고 밝힌 바 있다. 연령대는 16세에서 25세 전후가 대부분이었으며, 인도에서는 같은 행인들끼리 부딪치고, 횡단 보도가 아닌 곳으로 건너다 자동차에 받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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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do this” McCain Says No to Bill No One Wants to Pass

Photo from WP (Sen. John McCain (R-Ariz.) credit to Cliff Own/AP

7월 28일, 아리조나주 상원의원, 존 메케인이 오바마 케어를 없애버리자는 대부분의 공화당 상원의원들에 대해 정치적인 게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말고 미국인들을 위한 건강 보험을 생각해야 한다며 서로를 신뢰하여 양 당이 이 일을 바르게 해결해 나가자며, 우린 해 낼 수 있다고 격려 했다.

눈위에 수술자국을 가진 채, 뇌암 판정을 받고도 의연하게 오바마 케어에 대한 토론을 하자는 안에서는 Yay 편을 들었던 그는 “우리가 이루어내야 할 수많은 중요한 과제들을 하나도 풀어낼 수 없다. 반대편의 도움이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고 말하면서 양당이 서로 협조해서 국민을 위한 해결책을 강구해낼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목요일이 시작되자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시도로 “Skinny Repeal”(오바마 케어 안에서 약 20%정도만 삭제하자는 안)이란 명목으로 계속적으로 미치 맥코넬이 밀어부칠려고 했다. 그런데 존 메케인 의원이 존 코닌(R-TX) 의원에게 자신의 표를 “예스로 카운트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이번 메케인 상원의원은 또 한 번의 진정성을 보여주었다. 그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도 좋은 친구이기도 해서 조 바이든의 아들이 지난 2013년 뇌암 판정을 받은 후 2년 후에 사망한 것에 대한 동변상련의 마음을 가졌을 것으로 본다.

콜린 상원의원, 무콜수키 상원의원, 그리고 메케인 상원의원이 공화당 의원으로서 이번 오바마 케어 폐지안에 반대표를 던진 것이다. 밤을 세워가며 진정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으로 그들은 그들의 양심을 팔지 않고 트럼프에, 펜스에, 그리고 메코넬에 과감하게 그들의 뜻을 표했다. 물론 반대표로 입장을 분명히 했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 메케인 상원의원은 다시 아리조나로 돌아가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된다.

메케인 상원의원은 분명하게 “NO” 라고 말했다. 결과는 51:49로 오바마 케어는 다시 살아 남았다.

새벽 1시 24분 페이스테인 상원의원이 메케인 상원의원을 허그해 주었다. 많은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그를 허그해 주었다.

“I love John McCain. He’s one of the great heroes of this country,” 라고 헤치 상원의원 (R-UT)이 허그를 해 주면서 말했다.

“Whether we agree or not, I still love the guy.”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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