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n-American Students Leadership Conference (AASLE) expands to include the Asian-Americans and Latino Americans

After New Year Ball drops down at the Time Square in NYC, Dr.Aminata Njeri starts to pack her travel luggage for the annual student leadership conference.

She carefully places the projector, cords, and all other belongings into her pink luggage.

Every year, she adds new gadgets. She changes out an old part with something new, as she professes to be an early adopter to keep up with the changes.

With longer than 20 years of service in public, She has taught students from all over the states, and now does so worldwide. Dr. Aminata has brought up many influential people through African-Asian Students Leadership Conference, an annual educational event.  She travels coast to coast to give encouraging messages to students everywhere.

At this conference, the Conference decided to open its services to Asian and Hispanic students.

During the 2020 Conference, Dr. Aminata and Dr. Bryant raised the importance of bringing in Asian and Hispanic students to create a more universally represented student conference.

This year, more than 300 college student leaders from North to South, West to East gathered at Fairmont Hotel in DC.

They stayed from Thursday to Sunday (Jan.9, – Jan.12, 2020) to learn from others and to connect with other like-minded students.

 

The main theme of this year conference is “The Year of Yes, No Is Not An Option”.

Full of energy, enthusiastic attitudes, and positive thinking being the focus of this conference, Dr. Aminata explained how to transform obstacles into something positive in our lives.

Dr. Jennifer, who is working to open this event to Asian and Latino students also gave hopeful insights for the future of th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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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 from China: Slave Laborer Hides Secret Message in Christmas Card

런던에 살고 있는 6살 소녀는 크리스마스카드 안에 쓰여 있던 노트로 세상의 어두움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영국의 마트 체인 테스코에서 산 카드 안에는 “우리는 상하이 칭푸 감옥에 있는 외국인 포로입니다. 우리는 현재 강제 노동자입니다. 제발 인권 협회를 연락 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라고 적혀 있었다. 그들은 피터 험프리를 연락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약 4년 전 중국 상하이 칭푸 감옥에 잡혀있었던 기록이 있다.

일요일, 테스코는 카드 공장과 모든 관계를 멈추고 조사를 하라고 했다. 중국의 외무 겅슈앙은 피터 험프리가 거짓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마스카드 공장의 관리인 슈 윤쟈는 칭푸 감옥과 계약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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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Exercise Keeps the Doctor Away

규칙적인 근육 강화 운동이 노화를 늦추어주며, 다시 젊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서 흥미롭다.

American Apply Physiology Journal (미국 응용 생리학 연구 논문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근육세포 레벨이 25세의 남성의 근육 레벨과 근사치에 가깝다고 밝히며, 근력 강화 운동으로 인해 다시 젊음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세포자체가 건강해서 염증과 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Dr. Trappe 를 비롯한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21명의 매일같이 꾸준히 달리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80 대 남녀노인들과 20대의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허벅지의 근육 티슈샘플을 가지고 비교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젊은 사이클리스트의 허벅지와 건강한 노인들의 허벅지의 사이즈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포의 크기와 질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젊은이들의 혈액에서 아주 작은 염증이 보였는데 이는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아직 염증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로 반대로 염증을 치료하는 항염세포와 유전적인 상호작용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고 덧 붙였다.
물론 건강한 노인들의 혈액에서도 염증을 발견했는데 젊은이들 보다 염증의 크기는 약간 크고 또 항염 세포또한 조금 작은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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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ansas Reports 6 Flu-Related Deaths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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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두 명 더 늘어났다고 아칸사스주 보건국은 밝혔다. 지금까지 올해 겨울 들어 벌써 6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 지난 9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인풀루엔자로 판정을 받은 환자 수는 1,881명이며, 지난 주 부터 한 주 동안 벌써 200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매년 미국 안에서 2천5백만에서 3천만 케이스가 보고 되고 있으며, 이들 중 20만명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우리가 생각했던 숫자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충격적이다.

다행이 독감 백신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겨울을 조금은 수월하게 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올해만해도 벌써 미국 전역에서 5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미국 질병예방국은 CDC(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은 밝혔다. 다행이 아칸사스주에서는 어린이는 사망하지 않았다.

독감에 가장 취약한 신생아 또는 어린이와 평소 몸이 허약한 사람, 그리고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반드시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게 좋다. 그리고 자신의 주치의에게 상담한 후, 폐렴 예방 주사도 맞아서 혹독한 겨울을 준비하는게 바람직하다.

2017-2018 년 사이에 적어도 80,000 여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의료전문지인 The conversation.com 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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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Digs Up Ancient Puppy

(Photo from ABC News)

AP 통신에 따르면, 12월 2일(현지 시간) 러시아 과학자들이 선사시대의 강아지를 시베리아의 야쿠스크 영구극동동토지역에서 발견한 것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다. 이 강아지는 적어도 18,000전의 강아지로, 사실 상 늑대인지, 또는 강아지 인지에 대한 정확한 구분이 힘들다고 덧 붙였다.

이 강아지(?) 는 지난해 발견된 것으로 아주 잘 보존되어 수염이나 치아, 그리고 뼈와 눈썹까지 하나도 손상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야쿠스크의 맘모스 박물관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박물관 Nikolai Androsov 지구의 북반구 담당 디렉터는 코와 치아를 분석한 결과 분명 숫컷이며, 갈비뼈가 모두 다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러시아의 극동 지역이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서, 맘모스를 비롯한 선사시대의 각종 동물 종이 맘모스 사냥꾼들에 의해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맘모스 상아가 중국 시장에서 고가로 팔리고 있다고 AP는 덧 붙였다.

이 강아지가 발견되자 스톡홀름에 있는 고생유전학자들이  뼈 조각을 수집해 가지고 가서 DNA 연구를 했다고 전했다. 이 샘플로 Radio Carbon을 통해 이 뼈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연구한 결과 18,000 년이 되었다는 사실을  유전적진화학 교수, Love Dalén 교수는 AP와의 온라인 인터뷰에서 밝혔다.

물론 이 강아지가 늑대의 새끼인지, 아니면 개의 새끼인지 아직은 정확하지 않다. 즉 아직도 많은 질문이 이 강아지에 대해 열려있는 상태이며, 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찾을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찾아 연구할 것이다.

수만년전의 선사 시대가 빙하시대를 거치면서 얼음속에 박제된 후, 현재란 시점에 도착되어버린 사건과 빙하가 녹으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로 인해 생명과 유전자 공학을 연구하는 과학계는 지금 몹시 바쁘다.

분명한 것은 강아지 새끼이든, 늑대 새끼이든 모든 새끼들은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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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Photo from Google Images)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8.11-Hong Kong police turned their hometown in blood

Blowing off a First Aid girl’s eye in a meter by distance

Days later, cops beat every passenger at metro-fuckup

Teargassing chemical weapons at underground station

Levels of policing crime under forensic documentation                       

Weeping page, it begins a dark age

Journalist’s eye shot–Laws for what

Frame-up suicide/Killings for genocide

Citywide Hong Kong/So brave & strong                          

Thugs with no identification claimed as cops                                 

Storming academia’s Eden Garden like mobs

Beasts stomped on heads of teenaged boys

Bloody torture–How could da butchers enjoy

Students assaulted/raped/tourists humiliated    

Doctors handcuffed & Thousands persecuted                                                                     

10,000 teargas canisters been shot

Arrest of civilian/elite–on same plot

Soil/air under dioxin contamination      

Toxin of sperm cell for generations

Shooting/beating/kicking/laughing/yelling/screaming/crying/

recording, filming

The world has been watching

                                                  

Nightmares recall

Pains/suffering all

Beautiful lives lost

Tyranny ugly small

Breaking iron wall

Voice of civil force

Hallelujah to Lord                                                                     

[From my forthcoming book “A Pathetique Sonata”]

 

*** 이 시는 지난 여름부터 지금까지 홍콩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콩 민주화 운동을 묘사한 시 입니다. 중국 정부의 독재에 대응하며 민주와 자유를 향한 시민들의 몸부림,삶과 죽음이 투영된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시민들의 항쟁을 묘사한 시 입니다. 이 시를 쓰신 Wing Chi Chan 씨는 홍콩 출신으로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봉직하면서, 워싱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을 역임하고 계신 시인이다. 그는 난징대학살에 대한 시로도 유명하여,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수상하는 시인들이 받기를 원하는 상을 수상한 유명한 시인이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는 일어나서는 안 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한번 물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찾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또 이 시는 한국인으로 태어난 저에게 던지는 화두 이기도 합니다. 5.18민주화항쟁을 겪은 세대로, 그리고 지금 문재인 정부까지 안에서, 밖에서 바라보는 조국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이기도 합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이 검찰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한때는 동료요, 동지였던 여당 측, 또는 제도권 안에서 그를 구하자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대해 주말마다 서초동에 모이는 사람들의 함성과 바램을 모른 척하는 사람들, 과연 우리는 언제쯤 공정한 사회, 정직한 사람이 대우받고 사는 사회,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살 수 있나요?  야당대표가 전 정권의 수장에 잠시 머물렀을 때 자신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계엄령, 촛불 국민을 살해 하려는 의도를 가진 엄청난 죄에 대한 원성을 반대로 동정으로 바꾸려고 온갖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사회에서 살아야 하나요? 하기는 그곳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그저 그런 것들에 세뇌? 또는 적응된 채 남의 권리가 묵살되고, 남의 아들이 경찰의 폭력에 죽어가도 그저 내일이 아니니 하는 마음으로 세월을 견디어야 하나요?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언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구해 주시렵니까? 언제 윤석열 검찰 총장을 내 쫒으실 것이십니까? 언제 입니까?

홍콩의 문제가 홍콩에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널리즘이 죽어가는 사회, 시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윤석열이 이끄는 한국의 검찰이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했던 일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는 우리 모두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마치 세상의 종말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종말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면서 그 종말을 늦추거나 또는 조금은 나은 세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홍콩의 청년들이 항쟁을 나가기 전에 유서를 썼다고 했다지요. 그러한 결심,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 사회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내 던진 것입니다. 이제까지 민초가 국가를 재건해왔고, 권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홍콩을 보고 이제 다시 조국을 생각합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생각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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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ti-Vaccine Movement Continues, Samoa Sees 24 Children Dead from Measles

9일 전, Samoa  정부가 국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사모아에 홍역이 급속도로 전파되어 지금 현재 25명이 사망했다. 이들중 5세 이하가 대부분이며, 30대도 포함되어 있다고 NBC는 전했다.

Leausa Take Naseri 사모아 건강 복지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사모아 정부는 지금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학교를 폐쇄하고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만나는 것을 피하게 하며,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역이 만연하여, 현재 2,200 케이스가 모두 홍역과 관련된 법정 전염병으로 679명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그들 중 아직도 183명은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대학의 법정전염병 관련 교수는 지난해 사모아 정부가 백신관련된 사건으로 2명의 아이가 사망한 이후, 잠시 백신 접종이 중단되었는데 아마도 이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가와 피지 섬도 홍역이 퍼지고 있지만 사모아 처럼 크게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아에 입국을 하기 전에 백신접종 유무를 따지고 있다고 밝히며, 본국을 출발 하기 전에 미리 필요한 예방 접종을 맞고 입국을 하라고 조언했다. 첨언 하자면, 국경을 넘어 음식 문화가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때는 반드시 간염 예방 접종도 받고, 날씨에 따라 바이러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즈음, 독감, 폐렴, 파상풍등 필요한 접종을 미리 받고 떠나는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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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afford a day spa? DIY Spa is possible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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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지치고 피곤한 우리의 피부와 육체 건강을 위해 하루정도 DaySpa 를 갖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포기하기도 한다.

이에, UnitedHealth는 집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Days Spa 비법을 공개했다. 물론 멤버를 위한 서비스지만 다른이들도 알아두면 좋을 듯 하여 공유한다.

참고로 하루 정도 발톱 페디큐어 스파 비용은 한 시간 정도에 $55불이 들며, 여기에 팁 10%를 합하면, 적어도 $61불을 지불해야 한다.

Skin

한컵의 뜨거운 물에 1/3 컵의 오트밀을 넣고 3분 정도 기다리면 어느정도 오트밀이 따뜻한 물속에서 불어 오른다. 그 후, 2스푼의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2스푼의 꿀과 계란 한 개의 흰자(잘저어서 크림처럼 된 것)을 함께 섞어 얼굴에 바른 후, 20분 정도 기다린다. 그때 욕조에서 따뜻한 물에 앉아서 하면 더 좋다. 20분 후 얼굴을 깨끗이 씻는다.

Hair

먼저 머리를 감고 잘 헹군후, 물기를 어느정도 제거한 후, 2스푼의 올리브오일을 머리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 머리에 타올을 두른 뒤 20분 후, 깨끗이 씻고 말린다.

Bath

Milk bath: 욕조에 충분히 몸을 담글 수 있는 양의 따뜻한 물을 받은 후, 라벤다나 다른 에센스 오일(Tea tree 오일도 좋다) 을 약간 첨가한 후, 꿀 1/3 컵, 우유 4 컵을 붓는다. 그 후, 물이 식을 때까지 욕조에 있다가 다 끝나면 나와서 깨끗이 샤워한다.

여기에 파라핀왁스로 손과 발을 맛사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파라핀 왁스는 사용시 혼자 하기는 좀 버겁다. 누가 옆에서 도와주면 가능하지만…이번 호에선 패스…

Take a Nap 낮잠을 즐기시라.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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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 Assange No Longer Faces Rape Charges From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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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 시간) 스웨덴 검찰은  Julian Assange (Wikileaks 대표) 의 강간 혐의(2010년 )에 대해 조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이익에 위반된 간첩혐의를 받고 미국정부의 송환 요청이 있지만 현재 영국의 감옥에서 지내고 있는 그는 오늘만은 그동안 지워졌던 짐 하나를 벗은 셈이 되었다.

그동안 아산지는 강간혐의에 대해 상대 여성과 합의하에 이루어진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오늘의 Eva-Marie Persson 스웨덴  부검찰총장의 발표는, “상대 여성의 진술에서 상당히 정확하고 세밀하게 그 때의 상황이 진술되어 있었다는 점을 들어 아산지의 주장에 대해 신빙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 의해 간첩 혐의(미국 비밀을 전쟁중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유출했다는 )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의 변호사에 따르면, “그의 행동이 단지 저널리스트로서, 발행인으로서 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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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Solves The Homeless Problem by Shipping them off to Hawaii

미국의 주요 대도시가 홈리스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뉴욕시가 하와이를 비롯한 푸에르토리코, 유타주, 루이지애나로 홈리스들을 마치 여행을 보낸 것처럼 시 정부 재원으로 보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시는 주로 금요일 밤 호놀룰루 행 비행기에 홈리스들을 태워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의 서부, 캘리포니아주가 몸살을 앓고 있고, 워싱턴 주의 시애틀은 홈리스 들로 인해 도시 자체가 존. 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홈리스들은 오레건주의 대도시에 암적 존재로 스며들어 도시를 야금야금 잠식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백악관 홈리스 대안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건 이후, 더 세심하게 따지는 주택 대출도 홈리스 증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19/09/The-State-of-Homelessness-in-America.pdf

이들은 주로 차량을 훔쳐서 그 안에서 마약을 투여한다든지, 강도, 강간등도 일삼고 있어 사회에서 홈리스들에 대한 단속과 아울러 이들의 처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이들은 주로 마약을 하는 사람들,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 도시 빈곤자들, 전과자들로 다시 사회에 나왔으나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 중 최근 30대 홈리스 남성이 72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양로원 방의 유리창 에어컨을 뚫고 들어가 할머니를 강간하고 폭행을 한 후, 집안에 방뇨를 했던 남성이 경찰에 잡혔으나 24시간도 되지 않아 다시 방면되어 미국 치안법에 큰 구멍이 있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물론 시나 주 정부 차원에서 재원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미국 인구 중에서 적어도 500,000 만 명이 홈리스인 상황과 이들이 주거하고 있는 지역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오레건, 워싱턴 주이며, 동부 지역으로는 보스턴, 뉴욕, 워싱턴 디시가 대표적이다. 서부 지역은 홈리스 보호센터가 홈리스 숫자에 비해 많이 부족한 반면, 미국 동부 지역은 홈리스 숫자와 보호센터가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추어진 상태이지만 여전히 이들이 활보하고 있는 지역은 미국 대도시 도심지 한복판이라는 것과 비 위생적인 섭생과 보통시민들에게 알게 모르게 위압감을 주고 있어 대도시 홈리스들의 문제가 심각 이상인 것이다.

과연 이런 홈리스들을 근절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 것일까? 백악관에서도 홈리스의 사회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십조를 들여 국경을 쌓으려 하지 않고 적어도 수 조를 들여서 민생을 챙기고,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면 이번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대도시 일반 선거에서 적어도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참패는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홈리스 문제와 멕시코 장벽 문제, 이들 모두 돈과 관련이 있는 사안이고, 또 인권과 관련된 사안이기도 하다. 인터뷰에서 한 홈리스 남성은 자신에게 도둑질 할 기회가 온다면 서슴지않고 다시 도둑질을 할 것이라고 아주 당연스럽게 말했다.

멀쩡한 홈리스들은 주로 관광지와, 유명공원, 대도시 중심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몰 앞 사거리에서 피켓 하나 들고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고 있다. 그나마 이런 사람들은 조금 나은 홈리스인지도 모른다. 그런면에서 보면 이제 미국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에는 걸인들이 보이지 것에 대해 이들 나라로 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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