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vaney Admits Trump Withheld Aid from Ukraine

최근 트럼프에 대한 탄핵에 대한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는 트럼프의 수석보좌관 Mike Mulvaney 씨가 1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말한 내용이 트럼프 탄핵과 관련한 조사에 더 힘을 기울이고 있다.

“Quid pro quo” 라틴어를 풀이하자면, 무엇인가 주고 받는 것이 존재한 다는 것이다. 국가간에도, 사람간에도, 물론 어떤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일종의 거래를 한다는 뜻이다.

Mulvaney 수석보좌관이 기자의 질문, 트럼프와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민주당을 선거에서 지게하기 위해 암묵적인 압력을 행사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대통령의 변호사인 루디 길리아니와 어떤 연관은 없는 것인지 묻자, 지난 5월인가 6월, 대통령의 오벌 오피스에서 존슨 상원의원과 루디 길리아니, 그리고 본인이 함께 동석한 자리에서 루디 길리아니와 함께 일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밝혔다.

즉, 그 말은 이제까지 루디 길리아니가 부인한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정부를 통해 압력을 행사하는 것인데 우크라이나에서 에너지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조사해서 마치 조 바이든이 부통령 때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사업에 어떤 특혜를 받은 것처럼 하여, 돌아오는 2020년 선거에 악영향을 줄 수 있게 하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바로 어제 트럼프의 수석 보좌관이 그만 진실을 말해 버린 것이다. 즉 국가간에는 항상 주고 받는 것이 있다. 그러니 너희들이 그냥 그러려니 해라는 식으로 말을 해 버린 것이다.

그 말의 파문이 생기자, 그는 다시 자신의 한 말에 대해 부인을 했고, 트럼프도 절대로 NO “Quid pro quo” 라며 하루 종일 그는 그러한 일이 없었다고 부인했다.

Gordon Sondland 유럽연합 대사는 어제 하원에서 비밀리에 트럼프의 탄핵과 관련하여 청문회를 가졌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관련하여, No quid pro quo 였다고 말을 했으며, 루디 길리아니는 손더랜드 대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에너지회사, Burisma 에 대해 강조를 했다고 밝혔다. 물론 그 회사가 조 바이든 아들 헌터 바이든이 디렉터로 있는 회사인 것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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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Sacoolas Never Had Immunity: Dunn Family Mourns Death of Son, and UK demands her return

지난 달, 영국주재 미국 대사관 정보원, Jonathan Sacoolas 씨의 아내, Anne Sacoolas(42)씨가 자신의 아이들을 태우고 Northamptonshire 언덕길을 운전하다 정면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쳐서  드라이버, Harry Dunn (19)씨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서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자신이 길을 잘못 들어서서 사고가 났다며,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3주후, Johathan Sacoolas씨는 자신의 아내가 외교관 사면권이 있다고 밝혀  Anne Sacoolas 씨는 프라이빗 제트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숨어지내고 있는 그 정보원 아내는 미국과 영국이 도로 시스템이 정 반대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사고를 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Charlotte Charles, 44, and Tim Dunn, 50 씨를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가해자를 만나서 화해하게 하려고 했으나, 아직 아들을 잃은 슬픔에 공식적인 만남을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로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불편하기도 했다. 영국의 피해자 부모는 그들의 아들을 친 Anne Sacoolas 씨가 영국에 돌아와서 법의 심판대 앞에 선 다면 그녀를 만날 의향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왔으나, 그들은 아직 그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아마도 그때 그들의 변호사가 개입이 되어 만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존슨 수상의 요청에 의해 영국의 Dunn 가족에게 위로를 표했다고 밝혔다. 가해자인 외교관 아내, Anne Sacoolas 씨는 Dunn 가족을 직접 만나서 사죄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왔다며, 이 일을 비공식적으로 처리하기를 원한다고 Dailymail 측은 전했다.

그런데 영국 외무부는 Anne Sacoolas 씨가 외교사면권이 없다고 밝혀 더 문제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존슨 영국 수상은 Anne Sacoolas 씨를 영국에 다시 돌려보내라고 요구하고 있고, 미국 측은 Anne Sacoolas 를 내 놓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unn 가족측은 만약에 가해자인 Anne Sacoolas 씨가 외교관 사면권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우리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영국 대법원을 통해 Anne Sacoolas 씨가 어떤 루트로 사면권을 인정받아 미국으로 도피했는 지 알아야 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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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 CA Experience Earthquake Although Shallow , Due to Expanse of the Earthquake

(Photo from USGS)

1989 년 10월17일, 강도 6.9의 Loma Prieta 지진이 발생했다. 그런데 오늘 오후 12시 42분, 캘리포니아 중부, 샌 베니토카운티의 트레스 피뇨스에서 강도 4.8의 지진과  30년전에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진 발생지역과 같은 샌 안드레아 폴트 라인에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건물이 흔들거렸고 주차장의 차들이 들썩들썩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 프리에타 지진은 63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4,000명의 중경상자를 낳았다. $6billion 의 피해를 입었던 30년전의 악몽이 되살아 났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그당시 Candlestick Park에서  오클랜드 A 팀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팀의 야구 월드 시리즈 3번째 게임이 있었다. 오클랜드 베이 브릿지가 파손되고, 퍼시픽가든 몰이 붕괴되었으며, 아파트를 비롯한 건물이 붕괴되었다.

오늘의 지진은 다행이 아주 넓게 퍼져 강도가 다소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여진은 2.6으로 12시55분에 발생했으며, 모간 힐, 산타쿠르즈, 몬데레이 카멜 지역, 살리나스, 킹 시티, 길로이 지역을 비롯한 북부 산호세에서도 진동을 느꼈다고 USGS 미국 지질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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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s Show Mixed Feelings Towards Columbus Day

 

(Photo from Google Images)

1492년 10월 12일, 이탈리언 탐험가, 콜럼버스는 Santa MaríaNiña, and La Pinta 를 타고 동쪽으로 항해를 하다 신대륙을 발견한 그와 그의 일행은 원주민의 따뜻한 호의를 대대적인 살육전으로 갚았던  흑 역사가 있다.

최근들어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로 하고 있었던 주와 시 들이 더는 콜럼버스의 날을 국경일로 하지 않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도시나 주는 중 서부에 위치한 주나 시로서, 특히 어제 아침 일찍 발견된 콜럼버스 동상의 훼손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시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빨간 페인트로 콜럼버스의 동상 얼굴에 피 처럼 칠한 후, “모든 기념탑을 파괴하고, 더는 수 많은 인디언들을 죽인 살육자를 영웅시 하지 않겠다.” 는 문구를 써 놓았다고 ABC가 전했다.

어제, 일요일, 이탤리언 아메리칸들이 콜럼버스 데이를 기념하는 퍼레이드를 가졌지만, 샌프란시스코 시는 더는 콜럼버스 날을 기념일로 하지 않고,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로드 아일랜드 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콜럼버스 동상에 빨간 페인트로 “대학살의 날 기념을 중지하라”라는 문구가 씌여져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시에서도 시의원들이 투표를 해서, 콜럼버스데이를 기념하지 않고 우선 임시로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정했다. 물론 시의원들은 이번 투표 결과가 계속적으로 유효해서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에서 지우고 대신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는 것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그러나 반대로 백인우월주의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반가워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참고로 버지니아 주의 남부 항구 욕크 타운은 콜럼버스 데이를 아주 큰 행사로 기념하고 있다.

이제 콜럼버스 데이가 조만간 미국의 흑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추어도 누구도 서운해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들 중, Pete Buttigieg 씨,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Elizabeth Warren, 버몬트 상원의원 Sanders 등이”아메리칸 원주민들과의 관계에서 부끄러운 실패를 자행한 과거를 극복하고 사과하며,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이제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민주당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Eric Swalwell은 그의 트윗에 “미국은 남의 땅을 훔치고 인디언들의 등에 세운 나라다. 우리는 인디언들의 희생과 그들의 가치와 전통을 존중하고 우리와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게 해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가 아닌 “아메리칸 인디언의 날” 임을 강조했다.

콜럼버스가 들어온 후, 미국땅에서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인디언보호구역이라는 철조망에 갇혀 그들이 자유와 삶이 억압받고 살고 있는 아메리칸 원주민, 이들 중에도 정치권에서, 교육분야에서, 법 시스템에서 변화와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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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cretaries of Homeland Security Resign So Far Under Trump Rule

금요일, Trump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 현재 국토보안국 서리 장관인 Kevin McAleenan 씨가 사임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주 중에 새로운 국토보안국 장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윗에 Kevin McAleenan 서리 장관이 직무 수행을 잘 했다고 말하며, 그는 국경수비대와 힘을 합쳐 월경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Kevin McAleenan 장관이 그동안 정부에서 일을 많이 해 왔으며, 이제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 자리를 떠난다고 말하며, 정부가 아닌 사기업체에서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 붙였다.

McAleenan 장관은 국경지역에 인권 유린등 많은 이슈가 발생한 것을 지난 6개월동안 트럼프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왔다고 그의 트윗에서 밝혔다.

그는 Kirstjen Nielsen 장관 후임으로 그 자리에 임명되었으며, 지난 월요일 워싱턴 디시에서 있었던 이민컨퍼런스에서 초청연설자로 연단위에 섰지만 이민운동가들이 그곳에서 트럼프의 반 이민법에 대해 항의 시위를 계속하며 McAleenan 장관이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자, 결국 포디움에 섰다가 아무말 없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월요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McAleenan 장관은 “고립되어 있어 상당히 신경질 적인 반응” 을 보인 것이라고 말하며, “남부 국경지대의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서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했다.

대외 메시지와 이미지가 갈수록 더 양극화되어가는 양상에서 그는 소위 책임자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0월 1일 자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에서 네 번째로 국토보안국 장관이 바뀐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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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alous Love between Media and S Korean Prosecutors: Reformation is But for Show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투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동양대학교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고 있는 증권사 직원 김경록PB(37)씨를 인터뷰했다. 김모씨는 현재 정경심교수의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 를 받고 있다고 한겨레는 밝혔다.

김모씨는 인터뷰에서 ‘검찰이 피의사실을 흘려 진술내용이 왜곡보도 된 것 같다’고 밝히며, 조범동( 36,조국 장관의 오촌조카)이 사기꾼이라 도망간 것이라고 말하며, 교수님에게는 자신이 하는 사업이 잘 되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며, 정경심 교수는 피해자라는 취지로 말했다.김씨는 8일 공개된 유툽, 알릴레오에서 “조 장관이 평소처럼 ‘고맙다’고 한 것을 검찰에 진술했는데 ‘나중에 컴퓨터 교체해줘서 고맙다’고 (말한 것으로 )기사가 나더라” 고 말했다.

애초에 범죄혐의도 없는 것을 조작하여 있는 것처럼 여론화 한 것에 대해 국민이 놀아난 것이라고 유투버 ‘뉴스반장’측도 말했다.

이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검찰과 KBS가 국민을 우롱한 것에 대해, 조국 장관 가족들 모두를 지난 두 달동안 마치 범죄자처럼 괴롭힌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고 관련자들을 법대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SNS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 개혁안을 내 놓으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시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민의 뜻에 따라 개혁하겠다고 말했으나 말로만 개혁을 운운한 채, 당연히 검찰의 역할을 해야 하는 곳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대부분 불구속 기소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뺑소니, 홍정욱씨 딸 마약소지) 등에 대한 것에는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열리는 “서초대첩”에서 국민들은 이제는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성경속의 역사가 이번 주말을 기해 한국에서도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윤총장과 그의 처, 장모와 관련된 각종 사기 사건 연루에서도 그의 가족은 항상 여리고 성안에서 보호를 받아왔다.고 그들과 관련된 사기 사건중의 하나인 지난 2003년  ‘IMF 사태로 파산한 금융사인 (주)산업렌탈의 근저당권부채권양수도관련 균분동업약정서(이하 약정서라 한다)에서 동업자였던 정대택씨의 증언을 듣자면, 윤총장의 장모가 각종 동업 계약에서 “내 사위가 윤석열” 이라고 자랑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윤총장이 국정감사장에서도 처, 장모 사기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처와 장모가 관계된 계약에서 동업자들은 나중에 피해자가 되었는데 반대로 가해자로 둔갑하기도 했다. 또는 의료재단관련 사건에서 동업자들은 구속되기도 했지만 그의 장모는 불구속 되기도 했다.  즉, 아무리 본인이 모른다고 해도,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 정씨가 윤총장과 그의처 김건희(개명전 김명신)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증언했다.

문재인 대통령 측근에게도 조국 장관 임명을 놓고 윤총장이 조국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이 사퇴를 하겠다고 말을 했다는 것과 대검찰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즉, 이제까지의 그의 삶을 조명해보자면, 윤총장의 처와 장모 사건과 관련하여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과, 국감장에서 박지원의원의 질문에 “지난해 검찰에서 감찰받은 적이 있죠?”대해 그는 아니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표한 것과 모양새가 같다. 우리가 과연 그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이번 주말 다시한번 ‘서초대전’에서 국민들은 지난 어두운 시절과의 작별을 고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라고 계속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금,권력과 함께 해 온 검찰과 이들에게 기생하며 서로 주고 받고 살아온 적폐 언론이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 그리고 법무부 산하 기관인 검찰의 수장이 장관과 대통령을 능멸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끝내야 한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나라에서 국민의 의한 정부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로만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이제는 검찰과 언론의 밀월에 분명한 선을 그어주어야 한다. 국민이 고용한 공무원의 해임도, 선임도 국민의 뜻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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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of Americans Want Trump Impeached: Fox Poll Reveals

미국 공화당의 든든한 다크호스인 Fox뉴스의 “트럼프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51%가 트럼프가 탄핵 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51%~43%가  트럼프가 탄핵이 되고 대통령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으며, 40%는 탄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으며, 4%는 탄핵은 되어도 대통령직은 임기동안 수행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공화당지지자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는데 민주당의 85%가 트럼프는 탄핵되어야 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으며, 공화당 13%도 이에 동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9%의 민주당지지자와 82%의 공화당지지자도 트럼프의 탄핵에 반대하고, 임기동안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olitico/Morning Consult survey 도 50%의 국민들이 트럼프의 탄핵과 하야를 찬성한다고 밝혔다.

오늘 밝혀진 여론 조사는 최근 트럼프가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에 대하여 우크라이나와 차이나에 압력을 행사하여 부통령 재임시 조 바이든이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와 중국에 대한 ‘부당이득’ 조사를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트럼프에 대한 불신임이 더 커진것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국민들은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만약에 조 바이든이 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사실 정확하지도 않은 어떤 사안에 대해 타국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조 바이든을 해롭게 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데서 기인한 것이다.

최근 CIA 정보원이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전화했다는 사항을 고발한데 이어 계속적으로 두명 이상의 믿을 수 있는 제보자들이 트럼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폭로한 후 트럼프의 신뢰성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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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ing Is Bad for the Body, Says CDC

미국 48개 주에서 최근 발생한 폐질환 환자 중 1,000여명이 모두 전자 담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관리통제국(CDC)에 따르면 이들 중 18명이 폐암과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밝히며, 주로 20대, 50대, 70대 환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젊은 층을 유혹하는 과일향의 전자담배에 함유된 오일이 아편성능의 중독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이 전자담배가 좋지 않다고 다시 담배로 돌아가는 것은 더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하며, 이 기회에 아예 금연을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말하며, 매사추세츠주는 아예 전자담배 판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전자담배 중독자들은 20대인데도 운동을 하지 못하며,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힘들어서 못한다고 전했다.자주 흉통을 호소하며, 숨이 차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폐기능이 저하되었다고 덧 붙였다. 비록 전자 담배를 핀다고 해도 옆에 있는 사람, 2nd Smoker도 폐 기능저하로 주변사람도 힘들게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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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ill FINALLY Erase Youtube User History

Google 이 구글소유의 웹사이트 유저들의 히스토리를 지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이 서치엔진에서 히스토리를 지우므로서 유저의 안전을 도모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해킹과 각종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NBC News 에서 전했다. 그동안 구글 크롬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각종 데이타를 훔쳐가곤 했다.

구글의 유툽 또한 유저들이 자주 즐겨 찾는 칸셉트나 내용을 컴퓨터가 기억하여 찾아주는 앨고리듬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상업적인, 또는 정치적인, 또는 다른 의도적 계산하에 선택적 타겟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구글이 유툽 유저의 히스토리를 지운다고 해서 인터넷 사용에서 안전하다고는 말 할 수 없다.

Lastpass 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의 59%가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어카운트에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어카운트 마다 다른 패스워드 사용을 한다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것 같다.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결국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리게 되는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사용자와 유툽 사용자들에게 한가지 조언을 한다면 구글이 유저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는 것 만큼 위험한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드시 구글맵을 꺼 놓으라고 조언한다. 구글 맵을 통해 현재 위치 뿐만아니라 프로파일 포토등 개인 신상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어떻게 지울 수 있는 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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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ecutor General Continue to Defy S Korea’s Presidential Decree

(윤석열 검찰 총장, 처와 장모 관련 사건, 그리고…)

검찰총장 윤석열이 조국 장관 임명 전에 만약 조국 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은 검찰총장 직을 내려 놓겠다고 지인을 비롯한 대통령 측근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는 대통령의 인사권까지 관여하려 했던 것이다. 지나친 월권 행위다. 검찰이 자신의 임명권자인 대통령위에 존재하려고 했다는 의도로 보여져 많은 이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그는 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 깊은 반감을 가지고 있었는가? 조국 법무장관은 응당 검찰 개혁을 우선 순위로 할 것이고, 그러면 정치검사인 그가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은 아니었는지 우린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조국 장관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임명되기 전에 이미 조국 장관의 주변을 낱낱이 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제까지의 검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은 윤석열의 말처럼”조직”을 위해 존재해 왔다. 그는 “조직” 을 위해 국민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내사 대상이 되어 왔음을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 전 해외동포, 한국인 모두는 다 알게 되었다. 200만명이 넘는 국민이 적폐 검찰개혁! 조국 사수!를 외치며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촛불 시위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에게 검찰 개혁안을 제출하라고 지시했으나, 윤석열은 “특수부를 서울중앙지검을 포함해 3곳을 남기는 것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 지 뻔히 알면서 그는 여전히 특수부를 가지고 있으면서 “검찰특수”를 노리겠다는 의중이다.

무엇이 두려워 그는 그곳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것일까? 혹시 그의 처 김건희(개명전 김명신)와  장모 (최**)에 대한 문제가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승은의료법인 소송과 관련하여 오직 그의 장모만 불기소 되고 장모와 함께 동업했던 사람들은 모두 기소된 사건과 관련하여 윤석열이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지만, 그가 검사장으로 있을 때 생긴 일로 저울 추가 한쪽으로 기운 것은 누가 봐도 다 안다. 또 실제로 그들 모녀에게 당한 정대택씨의 증언을 들으면, 그 이유는 더 명백해진다.

거의 두 달동안 다른 현안들은 관심조차 표명하지 않고, 오직 조국 장관 가족을 탈탈 털었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가 지금 조국 장관 가족에게 하는 온갖 부당한 수사는 조국 장관 가족만 국한되었을까? 자신의 상관인 장관 가족도 털고 또 터는데, 일반 시민에게는 오죽했겠는가?

지난 그의 삶을 살펴볼 때, 그는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 몬 사건 수사와 고 강금원 회장을 감옥에서 사망하게 보석도 허락하지 않았던 그는 BBK 사건과 연루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는 관대했다. 그의 관용차까지 내어 주기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리고 이번 조국 장관 수사를 실시간 야당국회의원들과 공유했다는 사실 하나만봐도 분명 그는 정치검사이다. 세간에서는 나경원의원 부부와 윤석열부부(사법연수원 23기)가 아주 절친하다는 말이 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남편 김재호 전 판사는 사법연수원 21기 출신으로 2013년 서울동부지법 항소심 부장판사 였다. 정대택씨의 증언에 의하면, “김재호 판사는 윤총장의 처, 장모 사건(2012노 161)을 담당했으며, 정대택씨가 청구한 재심(2012 재노2)사건과 병합 심리하겠다고 하고는 약 1년간 재판을 미루다 지난 2014년 승진해서 그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정대택씨 사건과 관련하여 서류를 검토하다 발견한 판사 김재호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정대택씨의 답변으로 최근 발생한 야당과 검찰 공조, 그리고 나경원 의원의 아들 예일대학 입학, 딸의 성신여대 부정 입학에 대한 검찰과 적폐언론이 침묵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된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그의 처 김건희씨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대택씨 사건으로 고소당해서 피의자인 신분이었던 당시의 김명신(개명 후 김건희)씨를 그 당시 윤석열검사장은 검사 신분으로 기소, 수사 대상이었던 피의자와 동거를 했다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

합리적인 의심으로 볼 때, 모종의 거래를 통해 서로(윤석열+김건희) 윈윈하는 것이 분명히 존재했다고 볼 수 있다.

정대택씨는 “윤석열이 당시 자신에게 고소당하여 도망 다니는 김씨를 꼬여 100평대 아파트를 얻어 동거하다 자신에게 들키자 경찰에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전격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을 시중들던 여성인 김건희씨가 윤석열씨를 만난것은 조남욱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고향 충청도 출신 서울법대 후배들 중 잘나가는 실세 검, 판사들을 초대하여 향연을 베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 양모 검사와 윤석열씨가 초대되었고, 김 씨를 비롯한 여대생들도 동석한 것으로 안다고 정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렇다면 윤석열의 처인 김씨가 어느 스님의 중매로 알게되어 혼인하였다는 모 주간지와의 인텨뷰기사는 대 국민 사기극 아닌가!

정대택씨와 윤석열의 처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 장모 최은순씨와는 이렇게 인연이 되었다. 그의 사연은, 2003년, 7월경 정대택 씨는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와 송파구 오금동 소재 사무실에서 당시 IMF 사태로 파산한 금융사인 (주)산업렌탈의 근저당권부채권양수도관련 균분동업약정서(이하 약정서라 한다)를 작성했다. 

그런데 동업약정서를 작성한 법무사 고 백윤복은 윤석열의 처,장모가 공동으로 이미 계약된 정씨와의 약정서를 변조하고 말을 바꾸는 대가로 6억 상당의 현금과 아파트를 교부받았다. 특이한 사실은 김명신 명의의 아파트 소유권을 법무사 부인의 명의로 이전해 주었음에도 하나은행에 근저당 설정된 금2억4,000만원에 대하여는 윤석열의 처인 김명신이 그 이자를 약 4년 동안 납부해 주었다. 법무사 백씨의 거짓 증언 결과 이익금을 균분하기로 작성된 약정서는 마치 정대택이 강요해서 이루어진 문서처럼 위조되고 변조되었다.

법무사 백씨는 2008년 8월12일 최은순이 간이라도 빼줄 것 같은 감언이설과 돈에 눈이 멀어, 중학교 동창생으로 50년간 친구관계였던 정대택과의 우정을 팔았다고 자수 한다.(서울동부지검 2009형제19686)

아래 내용은 정태택씨가 출소하고 나온 후, 작성한 최후 진술서 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옮겨 놓는다.

“제가 2년 징역살고 출소하여
법무사 범죄자수서와 윤석열 장모와 내연남 위증 확정된 증거로 고소한 사건을
윤석열의 압력으로
검찰이 “정대택을 희생시키면 여러 사람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면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여 기각되고 구공판 기소하여 구형 5년 한, 결심공판에서의 최후진술서입니다
법원은 벌금 1,000만원 선고
최후 진술서(서울동부지법 2010고단2343 무고 등)

존경하는 재판장님!

8년째 계속되는 사건의 방대한 기록을 검토하시며,
검찰 측 증인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하는,
본 재판을 주관 하신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피고인은 8년째 검찰과 법원을 원망하며 이어지는,
저 자신과의 싸움은,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본 피고인이 대한민국의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왜 2년간 징역을 살아야 했는지를 모르는 것이고,
왜 민사소송을 패소하였지 모르는 것이며,
오늘 이 재판정에서 진술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검찰의 공소장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되어도 되는 것인지 이며,
법은 왜 불륜을 맺어주지 않는다고 앙심을 품은여자 최은순과
그 여자의 내연 남이 되어 공권력과 법원을 농단하는 사건브로커 김충식과,
50년 죽마고우를 모함하여 누명을 씌운 백윤복을 보호하는 지와,
피고인이 왜 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본 피고인은 30년 전 이 법원에서 우연히 지인의 재판을 방청하게 되었으며,
그 지인은 잠실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수대가 살아오던 집을 꼼짝없이 철거하고
토지를 인도하게 되는 소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재판장님께서는
피고에게 서울시에 보관 중인 항측 사진을 증거로 제출하라고 하시었고,
피고가 제출한 한 장의 항측 사진을 증거로
당장 집이 헐리는 절박한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피고인은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며
모든 법이 그렇게 적용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이 고소한 이사건의 수사는,
피고소인 최은순이 법정에서 자백한 사실과
피고소인 백윤복이 6억원 상당의 현금과 아파트를 교부받고
모해위증 하였다고 자수한 사실과
최은순의 친정숙모가 제공한
불요증사실의 인증서와 녹취록 같은 증거마저 배척하고
불기소처분하며 고소인인 피고인에게 누명을 씌운 공소사실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본 재판의 단초는
피고인이 2010.4.10.경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에게 민원 상담을 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왜 돈 받고 위증하였다는데 자수자를 기소하지 않았지’ 라고 하시며,
‘당장 고소하세요.’ 라고 하여 2010.4.13.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피고소인 백윤복의 자수서(증23)와 백윤복이
피고소인 최은순에게 교부받은 현금 2억 6천만원의 증거와 아파트 등기부등본과(증4)
최은순이 자백한 변론조서와(증25-2)
최은순의 친정숙모가 제공한 불요증 사실의
새로운 증거인 인증서(증10) 녹취록(증27)외화송금서(증112)녹취록(증120)를 첨부하여,

고소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피고인 하나 희생시키면 여러 사람들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며
누명을 씌워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으나,
법원은 과학적인수사를 명령하며 검찰의 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법원의 명령을 이행치 않아,
피고인이 수사검사에게, 공익의 대표인 검찰이
스스로 이 사건을 종식시켜 달라고 하였음에도,
피고소인들을 보호하고, 검찰의 조직만을 위하여 기소한 사건입니다.
결국, 이 공판의 검찰 측 증인 최은순은
피고인으로부터 피해를 당하였으면
그 사실을 법정에서 당당하게 밝혀야 함에도,
위증으로 고소당할 것이 두려워
증인선서도 거부하고 증언도 거부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피고인이 2년간 징역을 살아야 했던 죄는,
약 170억원의 이익금을 창출한 사업의 동업자 최은순과
동녀의 내연 남인 김충식과 두 남녀의 교사에 속임을 당해
동업약정서를 작성한 피고인의 중학교 동창생인
검찰 사무관 출신 법무사가 증제 14호증 고소장초안을 교부하며 모의하고
이 사건 [증제 47호증]인 위조된 약정서를 생산하여 고소장에 첨부하고
백윤복은 의도적으로 상피의자가 되어
약정서를 피고인이 미리 작성하여 제시하며 협박하였다는 강요죄와,
그 협박하여 작성한 약정서로 법원을 속여,
최은순을 상대로 26억 5,500만원을 가압류 받아
민사소송을 제기하였다는 사기미수죄이었고,
사실관계의 내용증명을 위계라는 신용훼손죄 이었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은
[증제 1호증]인 근저당권부 채권 매수의향서와 같이 피고인의 물건을,
[증제 2호증] 근저당권부 채권 양수도 관련 약정서와 같이 동업하며,
최은순이 빌려온 돈 10억 원을 투자 받아 성공한 사업으로,
피고인은 동업자로서 의무를 100% 완수한
그 어떤 불법한 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피고인은 2년간 징역을 살고 출소 후,
복수를 위한, 법 이전의 여러 방법을 권유받기도 하였지만,
법이 지배하는 문명시대에 법의 절차에 따라 재심청구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하던 중,
위에서와 같이 검찰의 권유로 불요증사실의 증거를 첨부하여,
피고인에게 누명을 씌운,
최은순, 김충식, 백윤복, 전익정을 무고혐의 등으로 고소하고,
부족한 법률지식을 얻기 위하여 블로그를 개설하여 카페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러한 약자의 최소한의 몸부림과
검찰고위층이 사건관계인의 차녀로 양모 검사의 전 아내에게
외화를 뇌물로 송금해주면서, 자녀의 유학비라고 시인한 사실마저,
명예훼손이라고 기소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검찰은 계속하여 피고인의 범죄를 주장하고 있으나,
피고인에게 죄가 있다면
첫째는 최은순이 빌려온 돈 10억원을 (2003.6.24.)투자받아
6개월 만에 170억 원이라는 이익을 남기고도
단돈 1원도 챙기지 못하고 가산을 탕진하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최은순씨의 연정(모임을 함께하자, 매일 밤 10시에 거소로 와라, 밤 11시 경 속초로 오라는 초대를 거절)을 거부한 것이고,
셋째는 중학교 동창생 백윤복의 거짓 진술과 증언의 모함이었고,
넷째는 검찰의 불공정한 수사였다고 확신합니다.
검찰이 그래도 죄가 된다고 주장한다면,
왜 죄가 되는지에 대하여 검찰과의 대질신문을 신청합니다.

최근에도 피고인의 사건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검찰 고위층에게
질의서 발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검찰총장님과 서울동부지검 검사장님에게도
이사건의 공소를 취소하여 달라는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이 되기 위해서는
‘법’이 진실과 정의의 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피고인이 제출한 증거와 답변서와 검찰 측 증인 백윤복의 증언과
변호인의 변론서를 토대로 이사건의 공소를 기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2.14. 피고인 정 대 택

이 사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한 가정을 지난 16년 동안 칠흙같은 암흑 속에서 살게 한 사람, 윤총장, 그의 처, 장모의 문제는 개인에 속한 문제가 아니다. 그들의 이익에 반하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털이식 수사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번 주말엔 서초대첩에 4백만명이 모일 것으로 주최측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전국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민주투사들의 횃불은 다시한번 “적폐검찰개혁! 조국 사수!” 를 외치며 무소불위의 위치로 국민들을 겁박했던 전 근대적인 친일잔재 세력의 모습을 답습하는 것같은 검찰의 개혁을 외치며, 한국 국민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결의와 다짐을 응집된 국민의 한 목 소리를 전 세계에서 보고 듣게 될 것이다. 한국인들이 원하는 “공수처 설치!”를 통해 누구도 법 앞에 예외없음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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