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20 general election: Completion of ‘Candlelight Revolution’ and the Beginning of another ‘Candlelight Revolution’

   (이선훈 이학박사)

[2020 4월의 21대 총선은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비율에 따라서 그 나라의 정치의 질이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이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이현실정치라는 말이며, 이 또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현실정치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로 이어져온 독재 였습니다.

정치의 목적은 전쟁을 막고,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것 이어야 만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유혈 또는 무력 혁명은 절대 부정합니다. 그것이 절대악의 제거를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거의 예외 없이, 권한을 넘어서는 권력을 탄생시키기 때문이지요.

한국 정치사에서 그런 의미에서는 극히 짧았던 제2공화국의 존재는 세계 정치사 적으로도 높이 평가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유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임에도 스스로 법적 권한을 넘지 않으려는 몸서리치는 노력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려 했던 장면을 비롯한 당시의 정직한 정치인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당시 국민들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요구를 실현하는 사안에 대해서만은 정부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더라도 이전의 이승만과 같은 방법의 독재적 권력을 사용하여 실현해주기를 기대했고 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정치적인 무능이라고 평가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도 이런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 2019 7 20일 오후 6시에 있었던 일본 대사관 앞에서 행해진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행위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석했을 때, 한 단상에 오른 발언자가 문재인 정부가 약한 정부라고 하며 그 근거를 적폐청산이 미진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는 덧붙여서, 국민이 힘을 주었음에도 그것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발언에 대해서중지하라’, ‘틀렸다고 주위의 모든 사람이 놀랄 만큼 큰 목소리로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촛불은 혁명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계 정치사에서 한국인만이 실현 했던 거의 유일한 준법, 무혈, 비폭력 혁명이었습니다. 혁명에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피와 무력을 없애버린혁명그 자체에 관한 인식을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혁명이었다 고 저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촛불혁명에 참가 했던 일부 국민들은 다 함께 부르짖었던적폐청산또는 기존의 악덕 정치 제거를 위해서는 과거의 독재자와 같은 폭력, 무력, 모략, 음해 등의 독재가 같고 있는 모든 악독한 비 민주적인 수단을 동원 하더라도 일시에 실현해 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주장은촛불혁명의 진정한 가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오히려촛불혁명의 가치를 가장 심하게 손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41.09%의 투표율로 당선한 문재인 대통령, 지난 2016 4 13일의 20대 총선에서 과반수에 훨씬 못 미치는 123석 만을 제공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과거의 독재자들과 같은 정도의 권력을 행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이며, 모순을 넘어서서 일부 국민의 행패라고 단정해도 결코 지나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최순실 섭정정권인 박근혜 독재를 탄핵하기 위해 시작된촛불은 박근혜를 탄핵 시키며, 명실상부한촛불혁명의 지위를 확보 했으며, 2017 5월의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2018 6월의 7회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적폐 정치세력을 상당수 척결했습니다. 이제 진정한 민주주의에서 국민에게 주어진 최고의 권력인 투표행위는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촛불혁명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 시켜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 시작은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 단독으로 헌법을 개정하고, 양승태 사법조폭집단을 탄핵하고, 부패한 정치와 이에 결탁한 경제, 언론, 사회, 역사 분야의 권력들, 특히 이번의 일본 아베의 자행공갈로서 행해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3권분립을 무시한 외세의 침략적인 행위에 동조하며, 정치적 음모로서 이용하고 있는 조중동,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태극기 모독집회 등의 뼈속 깊은 친일 매국세력을 합법적이고, 민주적으로 차근차근 제거해가야만 합니다.

그것만이촛불혁명의 완성이며,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는 내년 2020 4월의 21대 총선에서 진정한 시험대 위에 서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을 위해서 모두 다 함께 결심을 굳게 하고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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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f the political causes and consequences of Abe’s regulations on exporting semiconductor parts

   (이선훈 이학박사)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정치적 원인과 결과에 관한 분석-이선훈 박사]

필자는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것은 이번 7월 21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한국에 대한 ‘혐한분위기’를 고조시켜, 개헌발의가 가능한 85석 이상의 획득을 위한 정치적인 이유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노타로 일본 외상이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 해놓고, 화가난 듯이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말을 막고 나서는 것으로 보며 저는 내심 무척 안심했습니다.

이번 일요일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언론들은 개헌발의 가능선인 85석이 가능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어, 약간은 불안한 느낌으로 지켜보고 있었지만, 고노타로 일본 외상의 졸렬한 행패를 보며,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생각 보다는 심각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언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행패에 가까운 큰소리를 치고, 황급히 비공개 회담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번 일요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인 85석 이상을 획득하면, 일본 아베가 개헌발의에 착수하며, 국민투표를 겨냥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적인 행패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일본이 평화헌법을 개헌하여, 미국의 지휘아래 일본이 군대를 움직일 수 상황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의도에는 그 외에도,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고조로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의 군비강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로 인해서, 미국은 일본, 한국, 대만에 대해서 고가의 무기를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과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주둔비의 대폭적인 인상도 훨씬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미국의 트럼프는 일본 아베 정권과 일본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일 FTA요구를 포함한 통상협상을 일단 일본의 참의원 선거 이후로 연기했으며, 이런 미국 트럼프의 미일 통상협상연기는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을 달성할 경우에는, 참의원과 중의원에서 개헌발의의 과정과 함께 국민투표까지도 연기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그러나,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85석 이상이 달성되지 않는다면, 해산이 없는 참의원의 3년 마다 반수의 교체가 이루어지는 다음의 참의원 선거까지 개헌발의가 불가능해지며, 아베 정권의 수명도 한계에 달하게 되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미일 통상협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표면상으로는 농축산물 시장개방을 요구하며, 이와 함께, 일본의 경쟁력이 약한 금융시장과 유통시장의 개방을 추진하는 미일 FTA를 관철시킬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일본이 이번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미국은 미일 통상협상 뿐만 아니라, 중국의 경제성장과 군사력 강화를 억제하기 위한 한미일 공조관계의 강화를 위해서도 한일간의 극심한 대립관계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이런 이유로 7월 2일 일본의 아베가 자해공갈성의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실행했지만 이에 미국이 미온적인 3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아베가 발생시킨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는 매우 졸속적인 것으로 일본에게 미치는 피해가 훨씬 커지게 될 것입니다. 아베의 이런 수출규제가 장기화한다면, 일본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 D램의 생산력이 거의 제로로 가까우며, 낸드 플레쉬 메모리에 있어서도 저가의 2D 중심의 점유율 약15%를 차지하는 ‘도시바 메모리’가 지난 달인 6월 15일 새로운 공장의 완공에 따른 전기설비 과정에서 급작스런 정전으로 생산이 중단되어, 최소한 약 2개월 간 생산이 중단된 상태에 있다는 점에서, 한국으로부터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이 중단 또는 축소된다면, 일본 국내의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생산업체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이고, 아베가 규제한 반도체 생산부품업체들도 극심한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표는 1990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반도체 10위 기업의 변천사를 나타낸 것입니다.

위의 표에서, 파란색은 한국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이며, 붉은 색은 일본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입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일본의 기업들은 2015년 이후부터 급격히 경쟁력을 잃기 시작해서, 2018년에는 세계 10위권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도시바 메모리의 경우만 하더라도 2015년에는 낸드 플레쉬 메모리 전문업체로서 약 20%의 점유율를 갖고 있었지만, 모기업인 도시바의 파산에 따른 분식회계로 매각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자금난으로 신기술의 도입과 생산시설의 확충이 늦어지며, 2018년에는 이미 낸드 플레쉬 분야에서 약 15%이하로 점유율이 낮아졌으며, 그것도 저가의 2D가 주력상품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본은 이미 작년 2018년부터 무역수지 적자국으로 전락한 상황이며, 무역수지를 포함한 경상수지는 주로 관광산업과 해외투자에 따른 이자소득으로 흑자를 유지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의 일본 아베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생산부품의 수출절차규제는 한국에도 커다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한국의 반도체와 대형 디스플레이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하던 일본의 대표적인 제조업인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제품업체들이 더욱 심각한 생산차질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심각한 경영악화를 불러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의 아베의 한국에 대한 수출절차규제는 ‘자해공갈’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의 아베의 자해공갈로, 그간 한국의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누적된 재고의 처리를 위해서 저가판매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도시바 메모리의 2개월 이상의 생산중단에 힘입어 한국 반도체의 가격과 수요가 다시 회복되고 증가될 것이며, 낸드 플레시 분야의 점유율도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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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s Using FaceApp; But Should They?

FaceApp, an app released in 2017 recently became a viral sensation as its ability to age, change gender, and change facial expressions on a photo became amazingly good; so much that almost everyone has downloaded the app and are posting their “old age” photos for people to see.

From Drake to Tottenham Hotspur soccer team, everyone is posting a photo of their aged selves on social media.

That being said, people have raised concerns over the app’s Russian origins and some have argued that “the Russians have all of your photos.” Nonetheless, many people are more than willing to try their hand at seeing their potential future 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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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ian Officials Restricted from Travel within US

UN 본부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지난 1947년 유엔본부 동의안에서 미국을 자유롭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으며,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안전,테러리즘, 외교적인 사안” 에 대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트럼프가 오바마때의 이란과의 핵협약에서 탈퇴한 이우, 최근 미국과 이란이 냉담한 관계에서 전쟁 위기설까지 나돌은 후, 결론은 7월 12일 자 Diplomatic Note 에 의거하여 이란 유엔대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직계 가족, 이란 정부를 대신하여 대표부로 유엔에 참석한 경우에 대하여 여행 제한이 이슈화 되었다.

이란 유엔 대표부와 산하 직원들, 직계 가족은 그들의 여행 반경이 맨하탄 미드타운 콜럼버스 서클로 부터 반경 25마일을 벗어나려면 5일 전에 미국 국무부 외교담당에게 신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며, 유엔 대표부로 임명되어 미국에 입국해서 주거하는 장소, 또는 임시 묶는 호텔까지 미국 국무부 외교 담당에게 미리 알려줘야 하며, 그에 합당한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Diplomatic Note(7/12/2019) 에 쓰여져 있다고 로이타는 전했다.

지금 현재 북한 유엔 대표부, 시리아, 쿠바가 이런 여행 제한을 받고 있다. 이제 이란까지 4개국가가 소위 “여행제한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Zarif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다. 어제 뉴욕에서 있었던 행사에는 다행이 제약을 받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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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cular Bioscientist Murdered on Crete, Greece

미국 출신으로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Max Planck Institute of Molecular Cell Biology 에서  Molecular molecular biology 로 교수로 임직하고 있던 Suzanne Eaton (59) 씨가 그리스의  Orthodox Academy in Chania, Crete 에서 열린 학회에 참석했다가 지난 7월2일 실종되었다. 그후, 그녀를 아는 사람은 그녀가 운동을 하기 위해 밖에서 달리다가 아마도 실종되었을거라고 추측해왔다. 그런데 지난 8일 그녀는 크레테 섬의 제 2차대전중 독일의 벙커로 사용되었던 지하 동굴에서 죽어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영국 출신의 과학자인 Tony Hyman 씨의 아내로 두 명의 자녀를 둔 분자생물학 교수, 수잔 이튼씨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태권도도 2급 블랙밸트 소유자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충실한 가정주부, 아내, 엄마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그녀의 언니는 ABC 에서 밝혔다.

이 사건이 타살로서 현재 조사중이라고 CNN 은 전했다. 이유인 즉, 죽어 있는 시체가 업어져 있었으며, 칼로 찔린 흔적과 함께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27세 그리스 청년으로 자신이 이튼 교수를 살해 했다고 말했다.

여성 과학자로 분자 생물학계에서 전 세계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튼 박사의 죽음에 가족을 비롯한 학계와 그녀가 몸 담았던 막스 플래닉 분자생물학 대학도 그녀를 잃은 슬픔에 깊이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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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Sues US for Loan Forgiveness Failure

NPR 에 따르면,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teachers, nurses, law enforcement officers(경찰, 보안관, 교도관), 도서관 사서등의 대학 학자금 융자금을 공제해주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 프로그램이 공정하게 운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 (미국 교직원 연맹 American Federation of Teachers)이 미국 교육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했다고 밝혔다.

소송에 적힌 불만사항은 교사들의 낮은 연봉에도 불구하고 10년동안 교직에서 종사하면서 학자금 융자를 잘 갚고 있으면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부가 융자금의 남은 부분을 감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의 활용이나 방법 그리고 정보에 대해 정부에서 제대로 홍보하지 않아서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연방 융자가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direct federal loan” 이어야 하며, 페이먼트 플랜이 “Loan forgiveness” 가 되는 지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론의 성격이 다른 것이면 “direct federal loan”으로 교체해야 하고, PSLF Help Tool 에서 자신의 론 프로그램이 정부 학자금 융자 공제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10년이 지나면 정부에서 융자금을 감면해줄 것이라고 믿고 집을 산다거나 무리한 지출을 해 온 사람들은 자신의 융자 프로그램이 감면 대상이 아닌 론 이어서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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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New Hot Potato: Jeffrey Epstein and Child Porn Ring

Billionaire, Jeffery Epstein(66)씨가 Teterboro Airport in New Jersey 에서 지난 7월 6일 검거되었다. 자신의 전용기 727에서 내리자마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FBI 와 뉴욕 경찰이 그를 검거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 매매자, 지난 십 수년간 100 여명이 넘는 미성년자(14세-17세)를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해 자신의 맨하탄 맨션과 팜 비치 플로리다 맨션을 오고가며 성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한 것에 대한 혐의다.

제프 엡스테인이 검거되자 지난 수 십년간 그와 가장 가까운 친구로 Bill Clinton, Trump, 영국 엘리자베스 왕비의 두번째 아들, 앤드류 왕자를 비롯해, 케빈 스페이시( 영화배우, 성범죄자로 구속) 등 전 영국 수상 토니 블레어까지 그의 탄탄한 인맥들이 저으기 당황하고 있다. 특히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더 처지가 난감하다. 사실 앤드류 왕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테인씨의 관계?(지난 1999년 플로리다 트럼프 골프 리조트 마라라고 에서 있었던 일, 어린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었음)에 대해 엡스테인씨를 비방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트럼프 측이나 엡스테인 측은 이에 대해 어떠한 답변도 들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엡스테인씨의 전용기를 몇 번 같이 타고 전 세계를 다닌 전 클린턴 대통령 측근은 이 문제를 클린턴 대통령이 4번밖에 타지 않았으며, 그때마다 전 대통령 특별 경호원들이 모든 사정을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항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이 질문하자, 지난 십 수년간 그를 만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고 있다.

FBI 가 맨하탄의 엡스테인씨의 맨션을 수색영장을 가지고 수색했는데 온 집안이 인공적인 눈으로 크게 벽이며 천장에 장식 되어 있었으며, 수 백장의 누드 사진들 집안에서 발견되었다고 CBS 는 전했다. 엡스테인씨의 이상행각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까지 자신의 집에 온 거물급 인사들이 주로 어린 소녀들과 함께 성행위를 한 것까지 몰래 카메라로 기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자신의 신변보호를 위해”Black Mail” 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트럼프 내각중 Alexander Acosta  노동부 장관 이 플로리다 남부 검찰로 있을 2007-2008 당시, 2005-2006 엡스테인씨가 성범죄 사건으로 법정에 섰을 때, 피해소녀 5명과 17명의 증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무죄를 선고했으며, 그 당시 똑같은 문제로 제소하지 않는다는 규정에 어코스타 장관이 동의 했다는 것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으며, 수 많은 여성들과 미국 시민들이 그의 장관직 박탈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코스타 장관에 대해”일을 잘 하는 좋은 사람” 이라고 변호하고 나섰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관심사이다. 어코스타 장관은 오늘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엡스테인씨의 성범죄에 대한 무죄 판결에 대해 전임자가 이미 결정한 일에 자신이 나중에 알게 되었다는 식으로 변명을 했다.

전문가들은 어쩌면 엡스테인씨는 영원히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다들 예상하고 있다. 백명이 넘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 성매매에 대해 모두 유죄가 성립 될 경우 종신형이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피해여성들이 계속 증언을 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결코 예전처럼 그냥 나올 수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그의 범죄 행각에 대해 유야무야로 덮어버리려고 했는데 결국은 한 기자의 끈질긴 집중추적으로 FBI 가 개입이 되고, 피해 소녀들이 모두 그 당시 미성년자인 동시에 고아들, 또는 가정에서 버림 받은 아이들 등으로 모두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자란 소녀들을 그의 범죄 대상으로 이용했다는 것에 여론의 비판이 거세다. 그리고 그와 함께 했던 현 대통령 트럼프와 그의 주변 인물들이 2020년 대선을 앞두고 국민들의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다. 

Julie K. Brown(Miami Herald reporter) 씨가 엡스테인 사건에 대해 계속적으로 집중추적해서 이 문제 결국은 수면위로 확실하게 떠 오를 수 있었다. 물론 그녀도 여러번 엡스테인씨로 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CBS 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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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Earth Rages: Floods in DC, Earthquakes in Yellowstone

1시간 동안 내린 폭우로 Washington DC와 알렉산드리아 일대가 홍수로 물에 잠긴 8일, 잠시 주춤한 틈을 타고 다시 멕시코 만 북쪽에서 형성중인 열대성 폭우가 다시 루이지애나, 텍사스, 앨라배마를 암묵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루트는 파악이 되지 않았지만 만약 이 폭풍우가 기습할 경우 멕시코 만 일대의 주변 도시들이 다시한번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톰의 향방에 대해 수요일인 내일 어느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가주의 여진이 아직도 지층을 흔들며 지금까지 5,000번이 넘는 여진으로, 밖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청하는 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은 이제 집안에 머무르기를 두려워 하며 더 큰 지진이 올 지도 모른다고 불안에 떨고 있다.  지진 전문학자들은 어쩌면 더 큰것이 올 지도 모른다며, 캘리포니아에 활화산 8개의 반응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번 두 개의 지진이 샌 안드레아 폴트 주변에서 일어났지만, 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만약에 강도 7 이상의 강진이 또 발생한다면 LA 도 안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위기는 여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난 6월에만해도  Yellowstone 국립공원 지역에서 73번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캘리포니아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지진이 발생한 점을 비롯하여, Steam 분출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광천수 분출의 양상에 대해 미국 지질조사국은  벌써 올해만해도 25번 발생(예년기준 총 32번 분출)했다고 말하며, Yellowstone caldera 는 그야말로 Super Volcano 라며 염려하고 있다.

미국 지질국은 물론 이번 캘리포니아 지진에 Yellowstone 스팀분출이 동기가 된 것은 아니라고 덧 붙였다.

분명한 것은 지구가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밖으로 표출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지진과 홍수, 흔히들 부르는 3종 세트인 토네이도까지 대동하고 인간위에 자연이 존재함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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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강은 그래도 흐른다/김호천

강은 그래도 흐른다

청곡 김호천

 

금강의 지류인데,

노인은 비단 강이란다.

충북 옥천군 청성면 합금리.

안개 자욱한 이른 아침.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듯

강물은 흐르는 듯 만 듯

산을 휘돌아 흐르고,

모래톱 누어 널따란

강가에 앉아

꽃 어우러져 핀 사이로

전설 같은 뻐꾸기 울음 소릴 듣는다.

모두 떠나 인적이 드문 마을.

강물은 그래도 흐르고 있네.

내 고향이 거기 있네.

** 문득 고향이 그리워지는 때입니다. 고향에 관한 시를 보면 마치 사라진 고향이 다시  한 폭의 그림으로 거칠고 무디어진 내 기억의 강을 건너 옵니다.오늘은 고향을 더듬어 보렵니다. 비록 지워진 고향, 사라진 고향, 누구도 살지 않은 고향, 모두 한뼘의 땅을 콩크리트로 대신한 채 고향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가끔 고향을 생각하면 겨울엔 썰매를 타고 여름이면 미꾸라지 잡고, 장어 잡던 냇가는 아주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때로 서글퍼집니다. 그래도 이 시처럼,” 강은 그래도 흐른다”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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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 Sinkhole Swallows Cars Due to Severe Storm in PWC

(Photo from VDOT)

독립기념일,어제 오후 3시부터 내린 비가 저녁 7시까지 계속 더 세력이 거세지자 차량 다발 사고가 이곳저곳에서 발생했으며, 그 비로 인해 도로가 함몰되어 도로위에 주차되어 있던 차들이 싱크홀로 빨려 들어 갔다고 WTOP 는 밝혔다.

우드브릿지 시의 프린스데일 드라이브와 라운드트리와 새들러 레인이 통행이 금지되었다고 버지니아 도로 교통국은 밝혔다.

버지니아 도로 교통국은 도로보수와 하수 정비작업을 하는데 적어도 2주 이상 이들 도로가 통행금지될 것이라고 트윗에서 전했다.

처음 프린스데일 드라이브가 함몰되기 시작한 것을 발견한 것은 다행이 해가 지기 전이어서 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차량들이 싱크홀로 매몰되어 이들 차량을 구조해 내는 작업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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