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ar Exercise Keeps the Doctor Away

규칙적인 근육 강화 운동이 노화를 늦추어주며, 다시 젊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서 흥미롭다.

American Apply Physiology Journal (미국 응용 생리학 연구 논문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근육세포 레벨이 25세의 남성의 근육 레벨과 근사치에 가깝다고 밝히며, 근력 강화 운동으로 인해 다시 젊음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세포자체가 건강해서 염증과 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Dr. Trappe 를 비롯한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21명의 매일같이 꾸준히 달리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80 대 남녀노인들과 20대의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허벅지의 근육 티슈샘플을 가지고 비교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젊은 사이클리스트의 허벅지와 건강한 노인들의 허벅지의 사이즈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포의 크기와 질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젊은이들의 혈액에서 아주 작은 염증이 보였는데 이는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아직 염증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로 반대로 염증을 치료하는 항염세포와 유전적인 상호작용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고 덧 붙였다.
물론 건강한 노인들의 혈액에서도 염증을 발견했는데 젊은이들 보다 염증의 크기는 약간 크고 또 항염 세포또한 조금 작은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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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Shooting at Pearl Harbor

(Photo from Google Images)

제 78주년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 (1941년 12월 7일) 기념일을 사흘 앞두고 진주만 Hickam 해군기지 안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오늘 오후 2:30 p.m. HST (7:30 p.m. ET)  발생한 사건은 아직 몇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는 지와 용의자, 동기등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피하고 있는데 한동안 베이스가 클로스 되었다고 트윗을 통해 밝혔다.

사건 진상 파악과 관련하여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는 비상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CNN 은 몇 명의 증언자를 통해 기지 안에서 총성이 울렸다고 전했다.

오늘 총기 난사 사건으로 입원한 한 환자에 대해서 호놀룰루 퀸스 메디컬 센터의 대변인인 Minna Sugomoto 씨는 아직 정확한 상황을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updated at 11:56 p.m. ET)

Rear Adm. Robert Chadwick 해군 함장은 기자회견에서 해군 한 명이 세 명을 총으로 쏴서 두 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한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용의자도 총을  쏜 후 핵잠수함 근처에서 자신도 자살을 했다고 말했다.  그들 중 한 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밝히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조사중이어서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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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Digs Up Ancient Puppy

(Photo from ABC News)

AP 통신에 따르면, 12월 2일(현지 시간) 러시아 과학자들이 선사시대의 강아지를 시베리아의 야쿠스크 영구극동동토지역에서 발견한 것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다. 이 강아지는 적어도 18,000전의 강아지로, 사실 상 늑대인지, 또는 강아지 인지에 대한 정확한 구분이 힘들다고 덧 붙였다.

이 강아지(?) 는 지난해 발견된 것으로 아주 잘 보존되어 수염이나 치아, 그리고 뼈와 눈썹까지 하나도 손상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야쿠스크의 맘모스 박물관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박물관 Nikolai Androsov 지구의 북반구 담당 디렉터는 코와 치아를 분석한 결과 분명 숫컷이며, 갈비뼈가 모두 다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러시아의 극동 지역이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서, 맘모스를 비롯한 선사시대의 각종 동물 종이 맘모스 사냥꾼들에 의해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맘모스 상아가 중국 시장에서 고가로 팔리고 있다고 AP는 덧 붙였다.

이 강아지가 발견되자 스톡홀름에 있는 고생유전학자들이  뼈 조각을 수집해 가지고 가서 DNA 연구를 했다고 전했다. 이 샘플로 Radio Carbon을 통해 이 뼈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연구한 결과 18,000 년이 되었다는 사실을  유전적진화학 교수, Love Dalén 교수는 AP와의 온라인 인터뷰에서 밝혔다.

물론 이 강아지가 늑대의 새끼인지, 아니면 개의 새끼인지 아직은 정확하지 않다. 즉 아직도 많은 질문이 이 강아지에 대해 열려있는 상태이며, 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찾을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찾아 연구할 것이다.

수만년전의 선사 시대가 빙하시대를 거치면서 얼음속에 박제된 후, 현재란 시점에 도착되어버린 사건과 빙하가 녹으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로 인해 생명과 유전자 공학을 연구하는 과학계는 지금 몹시 바쁘다.

분명한 것은 강아지 새끼이든, 늑대 새끼이든 모든 새끼들은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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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torm Paralyzes West in Time for Thanksgiving

(Photo from AccuWeather.com)

Thanksgiving 데이를 하루 앞두고, 미국 북서쪽에 있는 초강력 “폭탄태풍”이 그레이트레잌스를 넘어미국 동북부로 이동하고 있어 고향을 찾는 약 2 억만명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지역에 따라 30인치의 폭설이 내리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콜로라도주는 이미 폭설로 수 천편의 항공이 캔슬되었고, 주요 간선도로에서는 눈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잇따른 차량 전복 사고가 발생하기도했다.

오늘 밤을 전후로 해서 내일은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보이나 또 다른 스톰이 그 뒤를 따르고 있어 주말 쯤 그 한파의 영향을 받은 폭설로 인해  또 한번 귀성객들이 눈길에서 발을 동동거려야 할 지도 모른다. 지역에 따라서는 내일 추수감사절을 보내자 마자 다시 일터와 가정이 있는 곳으로 서둘러 복귀해야 트래픽과 폭설을 동반한 윈터스톰에서 어느정도 안전할 것이라는 것이 기상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인 수요일, 미네소타 주의 미니애폴리스의 아파트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여, 적어도 5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북부 지역인 시카고를 비롯한 “Great Lakes” 주변의 주들이 눈에 갇혀 있는 지금, 추수감사절에도 눈이 계속내릴 것으로 보이며, 이 “폭탄 태풍” 이 동북부의 메인 주를 거쳐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니에폴리스는 이번 폭설위험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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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Photo from Google Images)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8.11-Hong Kong police turned their hometown in blood

Blowing off a First Aid girl’s eye in a meter by distance

Days later, cops beat every passenger at metro-fuckup

Teargassing chemical weapons at underground station

Levels of policing crime under forensic documentation                       

Weeping page, it begins a dark age

Journalist’s eye shot–Laws for what

Frame-up suicide/Killings for genocide

Citywide Hong Kong/So brave & strong                          

Thugs with no identification claimed as cops                                 

Storming academia’s Eden Garden like mobs

Beasts stomped on heads of teenaged boys

Bloody torture–How could da butchers enjoy

Students assaulted/raped/tourists humiliated    

Doctors handcuffed & Thousands persecuted                                                                     

10,000 teargas canisters been shot

Arrest of civilian/elite–on same plot

Soil/air under dioxin contamination      

Toxin of sperm cell for generations

Shooting/beating/kicking/laughing/yelling/screaming/crying/

recording, filming

The world has been watching

                                                  

Nightmares recall

Pains/suffering all

Beautiful lives lost

Tyranny ugly small

Breaking iron wall

Voice of civil force

Hallelujah to Lord                                                                     

[From my forthcoming book “A Pathetique Sonata”]

 

*** 이 시는 지난 여름부터 지금까지 홍콩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콩 민주화 운동을 묘사한 시 입니다. 중국 정부의 독재에 대응하며 민주와 자유를 향한 시민들의 몸부림,삶과 죽음이 투영된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시민들의 항쟁을 묘사한 시 입니다. 이 시를 쓰신 Wing Chi Chan 씨는 홍콩 출신으로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봉직하면서, 워싱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을 역임하고 계신 시인이다. 그는 난징대학살에 대한 시로도 유명하여,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수상하는 시인들이 받기를 원하는 상을 수상한 유명한 시인이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는 일어나서는 안 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한번 물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찾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또 이 시는 한국인으로 태어난 저에게 던지는 화두 이기도 합니다. 5.18민주화항쟁을 겪은 세대로, 그리고 지금 문재인 정부까지 안에서, 밖에서 바라보는 조국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이기도 합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이 검찰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한때는 동료요, 동지였던 여당 측, 또는 제도권 안에서 그를 구하자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대해 주말마다 서초동에 모이는 사람들의 함성과 바램을 모른 척하는 사람들, 과연 우리는 언제쯤 공정한 사회, 정직한 사람이 대우받고 사는 사회,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살 수 있나요?  야당대표가 전 정권의 수장에 잠시 머물렀을 때 자신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계엄령, 촛불 국민을 살해 하려는 의도를 가진 엄청난 죄에 대한 원성을 반대로 동정으로 바꾸려고 온갖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사회에서 살아야 하나요? 하기는 그곳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그저 그런 것들에 세뇌? 또는 적응된 채 남의 권리가 묵살되고, 남의 아들이 경찰의 폭력에 죽어가도 그저 내일이 아니니 하는 마음으로 세월을 견디어야 하나요?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언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구해 주시렵니까? 언제 윤석열 검찰 총장을 내 쫒으실 것이십니까? 언제 입니까?

홍콩의 문제가 홍콩에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널리즘이 죽어가는 사회, 시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윤석열이 이끄는 한국의 검찰이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했던 일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는 우리 모두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마치 세상의 종말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종말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면서 그 종말을 늦추거나 또는 조금은 나은 세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홍콩의 청년들이 항쟁을 나가기 전에 유서를 썼다고 했다지요. 그러한 결심,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 사회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내 던진 것입니다. 이제까지 민초가 국가를 재건해왔고, 권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홍콩을 보고 이제 다시 조국을 생각합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생각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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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ti-Vaccine Movement Continues, Samoa Sees 24 Children Dead from Measles

9일 전, Samoa  정부가 국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사모아에 홍역이 급속도로 전파되어 지금 현재 25명이 사망했다. 이들중 5세 이하가 대부분이며, 30대도 포함되어 있다고 NBC는 전했다.

Leausa Take Naseri 사모아 건강 복지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사모아 정부는 지금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학교를 폐쇄하고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만나는 것을 피하게 하며,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역이 만연하여, 현재 2,200 케이스가 모두 홍역과 관련된 법정 전염병으로 679명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그들 중 아직도 183명은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대학의 법정전염병 관련 교수는 지난해 사모아 정부가 백신관련된 사건으로 2명의 아이가 사망한 이후, 잠시 백신 접종이 중단되었는데 아마도 이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가와 피지 섬도 홍역이 퍼지고 있지만 사모아 처럼 크게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아에 입국을 하기 전에 백신접종 유무를 따지고 있다고 밝히며, 본국을 출발 하기 전에 미리 필요한 예방 접종을 맞고 입국을 하라고 조언했다. 첨언 하자면, 국경을 넘어 음식 문화가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때는 반드시 간염 예방 접종도 받고, 날씨에 따라 바이러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즈음, 독감, 폐렴, 파상풍등 필요한 접종을 미리 받고 떠나는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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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afford a day spa? DIY Spa is possible at home!

(Photo from Google Images)

초겨울, 지치고 피곤한 우리의 피부와 육체 건강을 위해 하루정도 DaySpa 를 갖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포기하기도 한다.

이에, UnitedHealth는 집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Days Spa 비법을 공개했다. 물론 멤버를 위한 서비스지만 다른이들도 알아두면 좋을 듯 하여 공유한다.

참고로 하루 정도 발톱 페디큐어 스파 비용은 한 시간 정도에 $55불이 들며, 여기에 팁 10%를 합하면, 적어도 $61불을 지불해야 한다.

Skin

한컵의 뜨거운 물에 1/3 컵의 오트밀을 넣고 3분 정도 기다리면 어느정도 오트밀이 따뜻한 물속에서 불어 오른다. 그 후, 2스푼의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2스푼의 꿀과 계란 한 개의 흰자(잘저어서 크림처럼 된 것)을 함께 섞어 얼굴에 바른 후, 20분 정도 기다린다. 그때 욕조에서 따뜻한 물에 앉아서 하면 더 좋다. 20분 후 얼굴을 깨끗이 씻는다.

Hair

먼저 머리를 감고 잘 헹군후, 물기를 어느정도 제거한 후, 2스푼의 올리브오일을 머리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 머리에 타올을 두른 뒤 20분 후, 깨끗이 씻고 말린다.

Bath

Milk bath: 욕조에 충분히 몸을 담글 수 있는 양의 따뜻한 물을 받은 후, 라벤다나 다른 에센스 오일(Tea tree 오일도 좋다) 을 약간 첨가한 후, 꿀 1/3 컵, 우유 4 컵을 붓는다. 그 후, 물이 식을 때까지 욕조에 있다가 다 끝나면 나와서 깨끗이 샤워한다.

여기에 파라핀왁스로 손과 발을 맛사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파라핀 왁스는 사용시 혼자 하기는 좀 버겁다. 누가 옆에서 도와주면 가능하지만…이번 호에선 패스…

Take a Nap 낮잠을 즐기시라.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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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o Challenge the Smart Watch Market with Acquisition of FitBit

 

Google 이 지난 2007년 한인 James Park 씨가 개발한 Fitbit 을 $2.1 billion 에 샀다. 이는 구글이 Smart Watch 시장에서 Apple 에 도전장을 내민것이나 다름없다.  최근 구글이 $40 million 을 들여 Fossil 을 구입한 후, 유툽과 네스트등을 거느리며 애플 스마트 와치의 시장에 대한 야심을 보인 것이다.

Fitbit은  20대에서 3.40 대간에 그리고 5.60대도 심장 박동수와 하루에 얼마만큼 운동을 해서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소비했는지, 수면의 질에 대한 분석등 대한 개인건강과 관련된 정보와 아울러 하루의 총 운동량과 GPS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으로 시계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구글의 Fitbit 구입으로 Apple Watch의 정보 기능에 얼마나 도전장을 내밀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애플에 대해  Smart Watch 에서 더는 선두 자리를 내 주지 않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Google이 얼마나 Fitbit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에 따라 이번 구글과 삣빗의 합병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는 것이다. 물론 Fitbit 소비자들이 당분간 혼란 스러울 것 같다. 구글을 더 신뢰할 수 있게 해야 Fitbit 고객을 만족시키게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유툽과 네스트보다도 더 많은 돈을 들여 산 Fitbit은 가장 먼저 스포츠 와치로 소비자에게 다가온 시계다.

구글과 애플의 스마트 와치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Fitbit의 창시자인 James Park 씨는 지난 2015년 포춘지가 선정한 대단한 40대의 40명 중에 한 명으로 선정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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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bye to Tropical Paradise: Rising Sea Levels to Submerge Most Coastal Countries by 2050

뉴욕타임즈 지에 따르면, 오는 2050년에는 대부분의 해안지역을 끼고 있는 나라는 바다 밑으로 가라 앉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예전에 예상했던 것과는 차이가 많다. 예전의 예상과 지금의 예상은 상이하게 차이가 난다. 그만큼 해수면 상승이 우리의 예상치를 벗어나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뉴저지주에 베이스를 둔 Climate Central 이라는 Science Organization 이 Nature Communications 에 기고한 내용에 따르면, 인공위성과 해수면의 상승에 의한 표준 통계치를 가지고 밝혀낸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 대부분의 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해안도시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바닷물에 잠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적어도 1억 5천만 인구가 이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남부 베트남은 아예 바다에 잠길 것이며, 인도의 뭄바이, 중국의 상해의 해변지역, 타일랜드, 이라크, 이집트의 해변도시등 이들 도시와 관계된 현재, 미래 과거의 역사적인 유물도 모두 물에  잠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경우, 루이지애나 주의 뉴 올리언스 시 주변이 지난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침수된 후, 미국의 지도를 바꿨으며, 향후 얼마나 더 아래로 내려가게 될 지 누구도 짐작할 수 없지만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해변도시들이 바다에 잠기게 될 것에 대해 분명한 것은 아시아와 중동 지역만 국한 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워싱턴에 베이스를 둔 전 해병대 장군 출신 Gen. Castellaw ( advisory board of the Center for Climate and Security)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해안도시가 물에 잠길 경우, 환경문제 뿐만아니라, 인도주의적인 문제, 안전, 군대 문제등 복잡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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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s Demand Immediate Removal of the Prosecuto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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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검찰청 홈페이지에 쓰여져 있는 윤석열 검찰 총장의 인사말입니다.

두번째 단락에서 “being with every citizen.” 이라는 말과 그 다음 문단에 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음 단락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말하며,

윤총장은 이어,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고, 아낌없이 동정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어 그는 “이 웹사이트는 국민들에게 열려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윤총장의 인사말과 최근 발생한 조국 전장관 가족에 대한 털이식의 수사, 결국은 뇌에 병증을 앓고 있는 조국 전장관 아내인 정 경심 교수를 구속하기에 이릅니다. 두 번째 단락 그의 말,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 는 말과 그의 행동(동정부분이 아님: 뇌에 중병이 있는 사람을 증거가 인멸될 지도 몰라서 구속 시킨다)은 모순입니다.

검찰청 홈페이지에 자신있게 올린 그의 소명과 최근 그와 그의 지시를 받는 팀이 벌이고 있는 ‘털이식수사’. 그가 정말 “인간의 기본권과 진실에서 형평성을 유지”했는지 한번 물어 보고 싶습니다. 최근 나경원의원 아들의 예일대학교 입학건과 관련한 논문 발표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수사나 어떤 입장을 발표한 적이 없었고, 미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홍정욱의 딸은 불기소하고, 가짜 ‘박사’가 말하는 조국 전장관 딸의 표창장 위조 건에 대해서 털이식의 수사와 70여곳에 달하는 곳을 압수 수색을 번개처럼 실시하고 조 전장관의 아내를 구속해야 했습니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근혜정부 말기 촛불국민들에 대하여 계엄령까지 내리려고 했다는 사실에 윤총장은 자신은 알지 못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윤총장의 직인이 찍힌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총장 직인도 누가 찍어 줬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렵니까? 총장 직인도 관리를 못하는 총장, 그의 자격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한겨레 신문 참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4447.html)

법의 저울을 들고 있는 로마의 여신 루스티티아가 왜 눈을 가렸는지, 또 어떤 동상은 눈을 뜨지 않은 것에 대해 말해 줍니다. 눈을 가린 것은 어떤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않고 철저하게 객관적인 잣대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가 부자 이거나, 가난한 자 이거나, 또는 공명정대한 자 이거나 아니면 부정한 자 이거나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신이 눈을 가림으로 서 자신이 판단해야 할 대상자를 외면을 보지 않고, 단지 합리적인 이유와 근거를 통한 여신의 센스를 통해 판단해야 하는 것이 법입니다.

그리고 저울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똑같은 높이에 있습니다. 양쪽의 말을 다 듣고 그 들은 바를 따라 객관적인 견지에서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똑같은 무게로 판단하라는 뜻입니다.

윤총장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과연 지금 누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입니까? 검사들이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기소조차 하지 않은 나라, 공문서를 분실하고 가짜를 만든 검사도 처벌은 커녕 보호를 받는 무소불위의 검찰 국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검찰총장에 대해 유시민작가가 ‘알릴레오’에서 언급한 말에 대해 기소하겠다,  ‘한겨례 기자가 윤석열 총장의 별장접대’ 에 대해서 기소하겠다고 겁박한 총장이나 이에 동조하는 검찰과 언론들 사이에서 국민들은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진실로 받아들어야 합니까? 아니면 진실로 모른체 기울어 버린 저울의 희생양이 될까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까?

세번째,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고도 모른체 하시는 겁니까?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지 않아도,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말이나, 나경원 원내 대표의 말은 들어주나요? 왜 지난 17일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 후, 패스트트랙 과정중 폭력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윤총장이 ‘국회활동으로 출석이 어렵더라도 당시 상황에 대해 의견서나 진술서를 상세하게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까?

국민이 더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국민이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합니까?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 그리고 정부. 모래에 성을 쌓다간 언젠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검찰청의 신뢰성 낮은 행동들로 먹구름이 끼게 될까 불안합니다. 윤 총장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앞에서 눈가리고 아웅 하는 짓은 이제 그만 하셨음 합니다.

아래 <검찰청 홈페이지>

Greetings!

I am Prosecutor General Yoon Seok Youl.
I feel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since I took office at a time
when the public desire for new Korean Prosecution Service (KPS) is
very high.

First of all, the KPS is committed to “being with every citizen.”
The authority the public allows us will be exercised under the law
only for the public.
In the pursuit of checks and balances between truth and human’s
basic rights, we will carry out what the Constitution says.

Supporting socially vulnerable people, we will always serve the public
by sternly holding those who wield power accountable for their
abuses and violence.

To become “the KPS of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we will spare
no efforts to listen to them, open to see them and sympathize with
them.

This website is a space for all of you.
For those who leave valuable comments on the website, we will listen
to them and make their voices heard in the policymaking as best as
we can.

I wish all of you health and good luck.
Thank you very much!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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