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ipe: Avocado and Scallop Salad for Hot Days

지구가 열 감기에 걸린듯 뜨끈뜨끈하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은 이제 지구 어느 곳을 가든지 20년전의 기후와는 상이한 기상 상태로 덥고 춥고 또는 폭우가 연일 내리거나 비가 오지 않아 지하수까지 말라가는 곳도 있다.

한국도 이제는 아열대성 기후로 바뀐 지 아주 오래되었다. 물론 미국 중 서부나 유럽 지역도 예외는 아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기상 이변이 더 많이 자주 생기고 있다.

너무 덥다보니 입맛을 잃은 가족을 위해 무엇을 식탁에 내 놓을까 궁리하게 되는것이 주부들의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아보카도와 스칼렙(관자 조개)를 넣은 상큼하고 씹히는 맛이 좋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재료:

아보카도 적당히 익은 것 2개

스칼렙 1파운드

오이 1개

붉은 양파 2개

레몬 1개

화이트 와인 반컵

실란트로 약간

올리브 유

천연염 (볶은 것)

후추, 마생양(마늘과 생강, 양파 갈은 것)

1.먼저 후라이팬에 올리브 유나 버터를 두르고 마생양을 넣고 볶는다. 어느 정도 갈색으로 바뀌면 적당한 크기로 썰어놓은 스칼렙을 넣고 익힌다. 후추와 소금을 조금 뿌린 후,  화이트 와인 반컵을 넣는다. 그후, 불을 끄고 옆에 내려 놓는다.

2.그 다음 양파도 썰고, 실란트로도 썰고, 오이도 썰고, 아보카도도 썰어 준비한다.

큰 샐러드 볼에 1과 2를 넣고 레몬즙을 그 위에 뿌린 후, 올리브 유를 기호에 따라 적당량 뿌려 준다.

더운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가족들이 예쁜 접시에 놓인 샐러드를 먹고 하루의 피로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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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Travel 6: From Mountains to the Sea and From Delphi to Santorini

 

First thing in the morning right after waking up, I opened the window and welcomed the sunshine and the fresh breeze flowing in from the Mediterranean Sea.

The hotel offered many amenities to enjoy while we stayed. For example, a private swimming pool, spa reservation, and even cooking classes, if that’s something that tickled the fancy of those who decided to come to this island. The blue sky and the sea blended in seamlessly, and if I stretched my arm from the hotel courtyard with its herbal aroma towards that blueness, I felt I could touch it.

Mr. Mario said the hotel used to be a residential Greek house with a wine cellar. The beautiful white building felt like a rock cave inside, but was accompanied by excellent homemade food, panoramic view of the sea and the Greek islands nearby, as well as two churches that stood next to each other like two shoulders of a protective giant.

We decided to go out to see the sunset at Ia (also known as “Oia”), and Joanna the receptionist kindly called the taxi for us, and let us know that they only accepted cash as payment.

We walked out onto an alley to wait for the taxi at a nearby main road. I saw the everyday lives of these people, who were busy taking care of chores and errands early in the morning. We also saw newlyweds and young couples taking photos in all kinds of poses in front of their photographers. We walked further down, and arrived at a wider road. We saw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busily moving about, some clearly with their luggage, ready to get off of the Island.

Everyone knows that Santorini has variety of beaches, bars, clubs, and restaurants serving the locals as well as tourists and travelers. Like Maui, Santorini boasts multiple colored beaches: the Black Beach, the Red Beach, and the White Sand Beach. Depending on which you choose to experience first, you’ll get to see different views and environment on the Island. If you stay longer than three days, I advise renting a car to really roam around the mountain. The mixed feeling of prehistoric Greece and the modern Cyclades area (which Santorini is part of) will make you feel as if you’re stuck in between ages; having gone back in time, but not quite.

The main Santorini is comprised of many islands: Thirassia, Nea Kameni, Paia Kameni, Aspronisi.

And within the many islands lie many tales; after all, the very essence of ancient Greek Mythology and Philosophy exist in these islands. If in a studious mood, I’d recommend hitting one of the museums in the area: Museum of Prehistoric Thera (the actual island, rather than what you see on the History Channel), Akrotiri (if you want to go see Neolithic Greek Islands), or even the Archaeological Museum in Fira.

Oh, I almost forgot to say this, but in Fira (Capital of Santorini), the Gyzi Manor is open to the public free of charge and is a cultural center that shows authentic Greek historical manuscripts and old photographs of scenic Santorini.

Too many things to say at once, I know, but I strongly recommend one week of stay minimum.

Ia is a tourist-friendly place; but I wouldn’t recommend going on a shopping spree there; they can be a bit expensive, and bulky things only weigh your luggage down after all. They have many small trinkets being sold for reasonable price though.

After spending the day in Ia, we regretted not having spent more time in other side of island like Fira, but as always, nothing can be executed perfectly, and while we regret making any and every decision in life, it also teaches us something about ourselves. We never found the lunch place that Joanna recommended. When we returned to the hotel to let her know, she explained that the local taxi driver should know, and to ask them next time. Take her advice, everyone.

Due to time constraints, we had to leave the next day.

After a long walk under a starry night, sleep came easily. Next morning, I repeated my actions of the day before, opening the window and welcoming the bright sunlight and fresh morning sea breeze.

Life is filled with hectic activities and our cluttered minds, resulting from desires, goals, and survival instinct. But a moment under Apollo’s Chariot running across the clear blue sky, feeling the light breeze of the wind nymph Zephyr will make you realize what you actually appreciate and what you truly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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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from Mom to Generations : Soy Crab (간장 게장 요리법)

간장 게장 담는 법:

준비물: 살아있는 중간 크기의 어린 꽃게 7마리

마늘 한통, 생강 손바닥 만한 크기, 파 5뿌리, 풋고추 매운 것 큰 것으로 3개, 다시마 본인 얼굴 싸이즈로 한 장, 후추 약간, 간장 베이스(국간장 2 컵+물 3컵)

조리법: 먼저 다진 마늘과 생강을 국간장 2컵과 물 3컵과 함께 끓인다. 30분정도 끓인 후, 잠시 식혀 놓는다. 간장 베이스가 된다.

살아있는 게를 한 손에는 집게로 몸통을 잡고, 다른 한 손은 가위로 집게 손을 자른다. 집게를 제일 먼저 잘라야 꽃게가 힘을 못쓴다. 그 다음 껍질과 배를 분리한 후, 깨끗이 손질한다.

간장 베이스에서 건더기를 건져낸 후, 손질한 꽃게위에 골고루 잠기게 부어둔다. 이때, 파 썰은 것과 풋고추 썰은 것을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둔다.

일 주일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다. 물론 국물만 살짝 다시 끓여 다시 식은 후 부어놓으면 조금 더 칼칼한 맛을 내며 더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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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Spaghetti is the Perfect Accompaniment to a Rainy Evening

Lobster Spaghetti with Perilla Leaves

비가 오는 저녁에는 밖에 나가 저녁을 먹는 것도 약간 부담 스럽지요.

그럴땐 집에 있는 들깻잎과 세일할 때 사다 냉동실에 넣어둔 랍스터를 손질해서 랍스터 스파게티를 만듭니다. 토마토 소스에 만들면 감칠 맛이 나더군요.

준비물:

랍스터 꼬리 3마리 : 껍질에 칼집을 해서 속 살을 끄집어 낸다. 먹기 좋게 썰어 놓는다.

들깻잎을 씻어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베이즐 잎도 몇 장 채 썰어 놓는다.

화이트 와인 반컵 정도, 버터 한 큰 술, 스파게티 (올개닉) 4 인 분, 파마잔 치즈, 마늘 , 양파, 생강, 이탤리언 파슬리 한 주먹.

요리 방법:

먼저 랍스터 껍질을 벗기는데 배의 양쪽 부분에 가위집을 하면 훨씬 잘 벗겨진다. 랍스터 껍질을 버리지 말고 냄비에 물을 붓고 랍스터 껍질을 넣고 끓인다. 펄펄 끓으면 일단 끄집어 내고 소금기를 약간 한 채, 파스타 면을 넣고 삶는다. 약 10분 정도 강한 불에서 삶으면 면이 손으로 눌러보면 부드럽게 잘라진다. 그러면 건져낸 후, 찬 물에 한 번 뿌린후, 식혀 놓는다.

남비에 먼저 올리브 유 를 두르고 마늘, 생강, 양파를 볶는다. 그 다음 이탤리언 파슬리, 들깻잎 잘라 놓은 것, 베이즐 잘라 놓은 것을 함께 넣고 볶는다. 이때 버터를 한 큰 술 넣고 같이 볶는다. 그 다음 미리 잘라 놓았던 랍스터를 넣고 볶는다. 미리 준비해둔 화잇 와인을 넣고 한 번 더 김을 낸다.  토마토를 잘게 썰어 놓은 것과 토마토 소스를 함께 넣는다. 그 다음 랍스터가 완전히 익은 후, 삶아 놓은 파스타를 넣고, 파마잔 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큰 접시에 완성된 파스타를 올리고, 화잇 와인 한 잔과 곁들어 먹으면 된다. 물론 파게트 빵이나 마늘 빵도 곁들이면 분위기 있는 비 오는 날, 사랑하는 가족과 오붓한 저녁을 먹으며 간간히 웃음소리가 넘치는 가족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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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With Shrimp is Perfect For Foodie Goody

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은 사람들의 입맛을 찾는데 도울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음식을 먹으면서 이태리의 판티온 근처의 야외 식당을 떠올리며 스파게티를 먹는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태리의 음식들은 베이즐, 오레가노, 타임 등 허브를 음식에 많이 넣는다. 물론  맛과 향을 내는데 빠지지 않은 것도 마늘과 양파다. 치즈는 프로볼론 또는 이름도 다양한 치즈를 음식에 맞게 넣는다. 스파게티에는 어떤 치즈를 사용할 까 하다가 스파게티에 잘 어울리는 파마잔 치즈를 살살 뿌려 먹기로 했다.

재료: 스파게티 면(이왕이면 올개닉을 사는게 좋다), 자연산 새우 1/2 파운드, 잘게 채를 썰어 둘것: (이탤리언 파슬리, 베이즐 잎, 오레가노 잎), 바닷소금 1티스푼, 화이트 와인 1잔, 알몬드 우유(달지 안은 것)또는 크림, 마늘 반통, 양파 1개(잘게 채 썰어 둘것), 파마잔 치즈, 올리브 유와 버터 등이다.

만드는 법: 먼저 소금을 약간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삶는다. 이때 면은 일반 국수 삶는 것보다 약간 시간이 더 걸린다. 가끔 한번씩 뒤적이며 손으로 눌러본다. 잘 삶아진 국수는 손으로 만지면 탱탱하면서도 부드럽다.

삶은 스파게티 국수를 찬 물에 씻어 바구니에 받쳐둔다.

후라이팬에 올리브 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 썬것을 볶는다. 볶으면서 버터를 두른다. 그 다음 미리 손질해 둔 새우(껍질을 벗기고 등에 이쑤시개를 사용해서 창자를 다 빼서 소금과 후추를 쳐 놓은 것)을 볶는다. 새우를 볶으면서 잘게 채 썰어둔 파슬리, 베이즐 잎, 오레가노 잎을 함께 넣는다. 이때 바닷 소금을 약간 첨가한다. 그 다음에 화이트 와인을  한 잔 부은다. 향이 올라오는데 주방으로부터 날아가는 향은 날개를 달고 안방에 있는 남편을 불러오기도 한다.  알몬드 우유나 크림을 넣는다. 그 다음에 면을 넣는다. 면을 넣은 다음에 두 개의 주걱으로 잘 버물린다. 그 다음엔 무엇일까요? 바로 파마잔 피즈다. 한 번 더 섞어준다.

다음엔 먹는 일만 남았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가끔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도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더 없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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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 is Superfood

mango

(Photo from Google Images)

9월 26일(현지 시간) 메디칼 뉴스 투데이지에 따르면 망고가 암을 예방하고 당뇨병, 비만, 변비, 아스마 천식등 각종 성인병을 치료 하는데 효과적인 과일중의 과일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고 있는 과일 중의 하나인 망고가 가지고 있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우리 몸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 가 살펴 본다.

망고에는 20여 종류가 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네랄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노안 현상을 지연, 감소시키며, 대장암 발생률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는 식품중으로 하나이며, 소화를 증진, 변비를 완화시키며,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 시켜주고, 두 발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특히 남성들의 스태미너를 증진시키는데도 일조를 한다고 한다.

망고가 우리 몸에 좋은 혜택을 주는 점을 살펴보면,

  •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 예방과 비만을 치료한다.
  • 당뇨병을 치료한다.
  • 각종 심장 질환을 치료한다.
  • 피부의 톤을 맑게 하고 깨끗하게 한다.
  • 두발을 건강하게 한다.
  • 남성의 에너지를 증진 시킨다.
  • 체중을 관리한다.
  • 아스마 천식을 치료한다.(다량의 베타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다.)
  • 전립선 암을 억제하는데 아주 막대한 도움이 된다.(하버드 대학교 공중 보건학,영양학 분석표 참조)
  • 유방암을 억제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 비타민 K 가 많아서 뼈를 더 강하게 해준다.
  • 소화 기능을 증진 시킨다.
  •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한 컵의 망고 조각을 기준하면,

100 Cals, Protein(1g), fat(0.5g), Carbohydrate (23 grams of sugar, 3 grams of fiber),100% of the daily need for vitamin C, 35% for vitamin A, 20% of folate, 10% of Vitamin B6, 8% of vitamin K, Potassium, copper, calcium, iron, zeaxanthin , beta-carotene.

망고를 사온 후, 식탁위에 올려두면 바로 먹지 않을 경우는 쉽게 물러진다. 어느정도 익어가는 망고를 사와서 냉장고에 비닐 랩에 씌워두면 2-3일 후엔 먹기 좋게 익어 있다. 망고 스무디(망고 썰은것과 바나나 한개, 파인애플 쥬스, 또는 그릭 요구르트를 같이 넣고, 얼음 3조각을 믹서에 간다), 샐러드의 드레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구와카몰을 만들어 햄버거의 고기위에 얹어 먹어도 좋은 방법이며, 샐러드를 해서 먹어도 된다.

구와카몰은 아보카도를 갈고, 토마토를 잘게 썰고, 파슬리, 파, 라임 주스, 망고를 조각내서 썬것을 함께 버무리면 된다.

 

 

 

Korean Cuisine: Iced Chicken Vermicelli noodle 한국 요리 이야기~~ 닭 냉면/ 복_더위를 이기는 보양식

Photo by Corih Kim

Photo by Corih Kim

 

더위에 입맛을 잃으셨다고요? 닭 냉면이 어떤가요? 입맛도 찾고 먹어서 속도 든든하며, 얼음까지 동동 띄어진 냉면으로 하루 종일, 또는 일주일 내내 더위에서 일을 하고 돌아온 그대에게 냉면 한 그릇 내어 놓아서 모두가 행복한 주말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물: 닭 1 마리, 육수용 다시마와 무우, 냉면 사리

부 재료 : 토마토 1개, 오이 1/2개 , 와사비 물에 개여 놓은 것 1 티스푼

닭을 삶아 먼저 살을 발라서 냉장고에 넣어 놓는다. 닭을 삶을 때 마늘, 양파, 생강을 듬뿍 넣어 영양도 좋고 맛도 깔끔하게 준비해 놓은 게 팁입니다.

육수는 다시마와 무우, 마늘갈은 것, 양파 갈은 것, 생강 갈은 것를 푹 끓여서 소금간을 한 후, 저녁에 먹기 위해서 아침에 끓여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요리법:

  1. 냉면 사리를 살짝 삶아서(물론 익히고요) 준비해 둔다.
  2. 넓은 그릇에 냉면 사리 위에, 오이(어슷어슷하게 썰어 놓은 것), 토마토 (오이와 같은 식으로 썰어서 준비) 한 것을 양쪽에 보기좋게 놓고,육수와 닭고기 (먹기좋게 쪼개 놓은 것) 를 넣고 얼음을 동동동 띄우면 된다.
  3. 와사비 물에 개인것을 살짝 준비한 냉면 위에 올려 놓는다.
  4. 기호에 따라 들깨가루를 얹어 먹어도 된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잘 먹었네! 라는 말을 분명히 듣게 되실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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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lone Porridge is A Good Food For Who lost taste Due to Summer Cold

Photo by Corih Kim

Photo by Corih Kim (Abalone Porridge)

 

여름철  감기로 고생하신다구요?

입맛도 잃으셨다구요? 여기에 전복죽을 만드는 법을 소개 합니다.

손 쉽게 만들 수 있는 전복죽, 한번 만들어 보시고 맛있게 드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전복죽 만드는 법:

전복 : 생 전복, 또는 냉동 전복  1 (큰 것 기준: 깨끗이 씻어 내장을 빼고 4등분하여 잘게 채를 썰어 놓는다. 내장은 버리지 않고 죽을 끓일때 베이스로 쓴다.

쌀 불린것: 찹쌀 1컵, 보통 쌀 1컵: 씻어서 미리 물에 불려 놓는다.

마늘 간것 : 1 테이블 스푼

파 : 3 뿌리

당근: 큰 것 반개

들깨 갈은 것: 1 테이블 스푼

다시마 : 가로 세로 5 센티 정도 크기의 것을 준비해 둔다. 물론 마른 행주로 앞.뒤를 깨끗이 닦아 놓은 뒤 잘게 가위로 채를 썰어 놓는다.

 

요리 방법:

먼저 깊이가 있는 가마솥 같은 경우가 제일 좋다. 조그만 가마솥에 먼저 마늘을 참기름에 둘러 볶는다. 볶다가 전복 내장을 썰어 놓은 것을 넣고 한 번 더 볶는다. 그 다음 쌀이 불려 있는 것을 채에 걸러서 같이 넣고 볶는다. 볶다가 제일 먼저 당근을 넣고, 그 다음 다시마 채를 썰어 놓은 것을 넣고 끓인다. 이때 물을 넣는데 쌀 비교 5배의 물을 넣는다. 물을 붓고 센불에 끓이다가 주걱으로 휘저으며 밥알이 얼마나 잘 퍼져 있는지 보고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전복 썰은 것을 넣고  한 번 더 끓으며 불을 중불에서 20여분 더 끓인다. 이때 파 썰어 놓은 것을 넣고 은근하게 끓인다. 다 끓으면 바닷 소금으로 간을 하고, 참 기름을 가미하여, 기호에 따라 들깨를 갈은 것이라든지 아니면 김 가루 구은 것을 위에 고명으로 얹어 같이 먹는다. 또는 어떤 사람들은 계란을 첨가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대로 그 맛도 좋다.

매일같이 일어나는 가슴 아픈 뉴스 보다도 어떤 날은 아픈 사람들이 빨리 회복이 될 수 있게 건강식 요리법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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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Korean Cuisine, Pork & Chive Jun is The Best meal For Summer Time

Photo by Cori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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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여름이 꼭지점에 닿았으니, 식구들 모두 목요일 오후가 되면 지쳐서 집에 돌아온다.

이럴땐 무엇으로 이들의 피로를 달래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아하! 그것이 있다! 라고 느끼는 순간 냉장고를 뒤져서 필요한 것을 찾아 내 놓는다.

재료:

1.돼지 고기:

수육용, 또는 돼지고기 허리살을 삶는다.(삶을때 반드시 후추, 또는 커피 한 술, 바닷 소금  약간을 넣고 삶아 놓는다. 물기를 빼고난 후, 식으면 1센티 크기로 썰어 놓는다. 썰어서 냉동실에 넣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용한다. 돼지고기를 일단 삶아서 사용하므로서 잡냄새도 제거되며, 맛이 깔끔하고, 전을 부칠때 안 익어서 못 먹게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좋다.

2.부추 : 한 컵 분량을 씻어서 물기를 빼고 잘게 썰어 놓는다.

3.가는 파: 반컵 분량을 부추와 같은 방법으로 준비한다.

4.후추, 마늘 +생강+ 양파 갈아 놓은 것( 1 테이블 스푼 정도 준비한다)

5.통밀가루: 2 테이블 스푼 준비한다.

6.계란 : 2개를 깨서 소금 약간 치고 풀어 놓는다. 여기에  준비해 놓은 양념( 후추, 마+생+양)과 부추, 통밀가루, 가는 파, 돼지고기 썰어 놓은 것을 잘 섞어서 전을 부치듯 부쳐 놓는다.

기호에 따라 겨자소스나, 케찹에 찍어서 먹는다.

돼지고기와 부추는 최고의 음식 궁합이라고 한다. 몸에 그만큼 좋다는 뜻일게다.

여름을 나는데 삼계탕과 돼지고기 부추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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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Obama Speaks at the APAICS Gala Award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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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ICS (Asian Pacific American Institute for Congressional Studies, S Floyd Mori) hosted Gala Award Dinner 2016 and celebrate AAPI Heritage Month of the year.

이번 APAICS 갈라 어워드 디너에서는 캘리포니아 주 연방 하원의원인 주디 추가 오바마 대통령을 소개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호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고 입장했다. 연방 상.하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도 하와이에서 자라났고, 인도네시아에서 소년시절을 보낸 사람으로, 아시안 태평양계의 음식, 문화, 정신이 자신에게도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Being with AAPIS’ 는 ‘Being in family’ 라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여러분의 그간의 모든 일들에 감사합니다.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이 정치적인 과정에 참여하고 또 함께 했기에 아주 많은 일들을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난 여러분과 함께 이룬 일들에 대해서 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동남 아시아에서 인디아, 태평양 섬에서 나의 홈 스테잇인 하와이 원주민, 여러분 모두 고유의 전통적인 유산으로, 그 다양성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함께 일을 해 왔습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 같은 나라 출신이 아닙니다. 같은 언어를 쓰지 않고, 같은 종교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당신들의 조상의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으며, 또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의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삶의 업적이나 그 모든 것들을 조국에 놔 두고 더 나은 삶을 찾아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온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의 배경이 무엇이엇든, 그리고 어떤 인생 역정이 있었던, 여러분이 이민 1세던 또는 5세이던 그런 차이점과는 상관없이 여러분은 여기, 이 나라에서 우리 삶을 우리의 뜻 하는 바로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안 태평양계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곧 미국을 이끄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있고, 종교 지도자도, 의사, 간병인, 예술가, 점원, 경찰, 소방관등 이 있으며, 군인으로는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해양 경찰대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계에도 그들은 힘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생활고에 시달리며, 대학을 중도에서 포기하고, 어떤 질병에 대해서는 감염도가 높은 경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 연방 정부는 자료를 수집하고 이러한 부정적인 측면을 개선, 극복하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Affordable Care Act)로 적어도 2천만명의 무 보험자가 보험을 갖게 되었으며, 아시안 아메리칸의 무보험자률도 60%가 감소했으며,  보험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함께 일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기 위해서는 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투표율을 더 높여야 하며, 모든 선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투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새로운 이민자들과 난민들이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으로서 책임의식과 권리를 갖게 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의 안전과 번영을 위해 쉬지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 이민법 개정안을 놓고 하원의원들이 반대하며 일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법적인 테두리안에서 할 수 있는데까지 다 했으며,  우리는 더 기다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 메릴랜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는 레지나 라데스마의 DACA 경험담과 함께 법적인 단계를 거쳐 현재 대학에 진학중이라고 밝히고 이 들 학생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미국은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 이며,”E pluribus unum (Latin: one out of many)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바마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했으나 법적인 절차로 하원의원들이 그 법을 통과 시켜야 하는데 ‘그 힘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해서 하원의원들이 정당하며 옳은 일을 행사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지난 자료를 보면 아직도 여러분의 투표율이 높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2012년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의 투표율 중에서 56%만이 투표를 했습니다. 이민법 개정안에 불만이 있어서 투표를 하지 않았다 하는 것을 넘어서 이젠 변화해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때는 투표를 해야 합니다. ”

오바마 대통령은 직장내에서도 아시안 태평양 계가 부당하게 취급받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백악관 산하 소속 부서를 만들어 누구든 공정하게, 공평하게 대우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고 말하며, 정부에서 하는일들이 혹여 천천히 처리 되는 경향이 있어서 화가 날 지라도, 잘못된 것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는 시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지극히 당연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비록 작은 지역 선거, 또는 시장선거라든가, 또는 학교 장학관 선거라도 모든 선거에서 부디 미국 시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꼭 행사해 달라고 말하며, 우리가 가진 자유를 더 확실히 지키는 일,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그 자유를 우리 후손에게 전해 줄 수 있게 우리 모두 함께 일을 하자고 말하며 연설을 마쳤다.

기념식에서 Parvesh Cheena(Actor), Sonal Shah(Actress) 가 함께 진행했으며, 시상자는 아래와같다.

Congressman Xavier Becerra(D-CA): Lifetime Achievement Award

Aziz Ansari, Alan Yang : Vision Award

Toyota : Corporate Achievement Award

워싱턴 힐튼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600여명의 아시안 태평양 계 미국인들이 그들 고유의 민속 의상을 입고 참석하였으며,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아시안 태평양계의 파워를 직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열기는 뜨거웠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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