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미국 사회 일반

From Hollywood to the Capitol: Sexual Harassment is Rampant

“In December of 2006, I embarked on my ninth USO Tour to entertain our troops, my eighth to the Middle East since the 9/11 attacks.” (Photo from CNN, Tweeden’s KABC link)

kabc.com11월 16일, 민주당, 미네소타 주 상원의원 Al Franken (D-Minn)이 지난 2006년 현 로스엔젤레스 모델이며 KABC 레디오 아침방송 앵커인 Leeann Tweeden이 프랭큰 의원(현 Healthcare and tax Committee,그 당시는 상원의원이 아니었다. 그 당시는 레디오 호스트였다. )에 의해 성폭력을 당했다고 그녀가 자신의  트위터에 발표한 이후 미국 연방 상. 하원은 발칵 뒤집혔다.

국회 윤리위원회는 오늘 이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조사를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물론 발 빠르게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 씨에게 사과를 했지만 이일은 여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 로서 만인의 지탄을 받음과 동시에 민주당 상원의원이 저지른 일로 인해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을 이긴 공과를 반감하게 되었다.

소수당 대표인 민주당 상원 지도자 Chuck Schumer(D-NY)의원은 국회 윤리위원회를 통해 이 사건을 회부하여 프랭큰 의원을 민주당에서 축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Sexual harassment is never acceptable and must not be tolerated,” 성폭력은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용인되어서도 안되며 묵인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다수당 대표인 공화당 상원의원 지도자 Mitch McConnell (R-KY) 씨는 알라배마 주 검사인 로이 무어, Roy Moore 씨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이번엔 민주당 상원의원인 프랭큰 의원의 성폭력 문제가 대두되자 즉시 국회 윤리위원회에 이 문제를 회부했다.

트위든 씨는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이 잠자고 있는 시간에 그의 손을 트위든 가슴에 가져다 대는 것을 카메라가 포착해서 사진으로 남겨져 있었던 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사연과 함께 포스트했다.

헐리우드 스타로 부터 시작된 이번 성폭력 사건 진상은 이제 국회에까지 번지고 있다.Harvey Weinstein,Andy Signore,Roy Price,Chris Savino,Robert Scoble,Lockhart Steele,John Besh,James Toback,Terry Richardson,Leon Wieseltier,Knight Landesman,Rick Najera,Mark Halperin,Ken Baker,Kevin Spacey,Hamilton Fish,Michael Oreskes,Andy Dick,Brett Ratner,David Guillod,Kirt Webster,Ed Westwick,Benjamin Genocchio,Louis C.K.,Andrew Kreisberg,Eddie Berganza,Steve Jurvetson,Jeff Hoover(R-KY),Roy Moore(R-AL),Al Franken(D-Minn), George H. W. Bush(제 43대 미국 대통령)등,
이들은 지난 10월 부터 11월초인 지금까지 모두 힘없는 여성들 또는 어린 소년, 또는 영화배우나 모델등 직업적으로 힘 없는자들, 또는 같은 여성 동료에게 성폭력을 휘둘러서 고발되어 직업에서 해직되거나 고위직에서 물러나거나 현재 고발중인 사람들도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제 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던 George H. W. Bush 가 16세 소녀,Roslyn Corrigan(그 당시 2003, 그녀의 아버지가 CIA 근무, 이벤트에 가족과 함께한 곳에서 소녀의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고 했다. 그당시 자신의 아버지 직장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를 성희롱한 사건이 드러나 국민의 얼굴을 붉히게 하고 있다. 전 부시 대통령의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는 최근 5명의 여성들이 그들도 그렇게 당했다고 고발하므로서 국민들의 충격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인터넷 상에도 힘없는 여성들을 향해 메신저를 통해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는 많은 남성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처벌을 받아야 할는지, 또 누가 그들을 심판하려는지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그들의 수 많은 악행이 수면위로 드러날 것이다. 보통 지금의 성범죄 행위들은 과거 20년전, 10년전에 발생한 일 들로서 피해 당사자들은 그동안 고통속에서 힘들게 견디어 오다 많은 사람들이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음을 자각하고 힘든 입을 열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문제는 이제는 더이상 침묵으로 일관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한 입으로 그들 성폭력자들이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국회에서는 수 많은 여성 국회의원들도 상대 남성 국회의원에게 그러한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하므로서 국회는 이러한 성범죄 근절법안을 국회에 상정하여 법제화 할 계획이라고 한다.

할리우드에서, 주요 미디어 종사자, 회사 고위 임직원, 연방 국회 상. 하원 남성들은  이제 그들의 바지 지퍼를 다시한번 확인해야 할 지도 모른다. 그들의 바지 지퍼를 더 단단히  고쳐 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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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hristian Pastors Stand By Roy Moore accused of sexual misconduct; is it enough?

Photo from Google Images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자  Roy Moore, 현 알라배마 주 검사보 (AL-R)의 부인, Kayla Moore 씨는  다음 달 특별 선거를 앞두고 성추행 혐의에 대한 혐의로 GOP 예비 선거에서 무어후보자를 지지하는 53 명의 앨라배마주 목사들로부터  일종의 응원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AL.com에 게재되고 Kayla Moore의 Facebook 페이지에 포스팅 되어 시선을 받고 있는 이 편지에서,  목사들은 무어 후보자에 대해  “성경적 원칙에 대한 움직일 수없는 신념”을 칭찬하며,  알라바마 대법관으로서  동성 결혼을 반대함으로써 신앙에 대한 “박해”를 당했다고 전했다.

“수십 년 동안 로이 무어는 문화 전쟁에서 움직일 수없는 바위였습니다. 아무리 ‘작은사람’이라도  법정에 출두 한 사람들을 강력하게 변론, 심판했으며,  태어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한 전사로, 결혼의 신성함을 옹호했습니다. , 그리고 종교 자유를위한 챔피언 “이라고 목사들의 편지는 전한다.

지난주 워싱톤 포스트 지에 실린 4 명의 여성들은 무어가 그들 나이 10 대 때 성적인 관계를 맺었다 고 주장했다. 지금 그들은  30대 초반 여성들이다. 이들은 그들이 10대였을때, 30대인 변호사가 그들을 성적으로 농락했다고 밝힌바 있다.

바로 어제인 월요일에 무어 변호사, 그당시 30대 때, 그녀가 16 세가되었을 때 그녀를 성폭행했다고 새로운 고발인이 나타났습니다.

무어의 캠페인측은 성적인 비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고 완강하게 부인 발언을 했다.

몇몇 GOP 상원 의원과 상원 다수당 원내총무인 미치 맥코넬 (R-Ky.)을 포함해 무어의 이번 선거전의 탈퇴를 촉구했다.  최근 아시아를 방문했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 소식을 듣고 무어를 선거전에서 하차시킬 것을 종용한 바 있다.

결국 오늘 날짜로 공화당 전당대회는 무어 검사를 공화당에서 탈당 시켰다. 이제 그가 가야 할 길은 오직 Write in 으로 선거전에 돌입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무어 검사는 여전히 선거전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목사들 50여명이 여성들이 성적으로 농락을 당했다고 진실을 토로하고 있으나 피해 여성들의 말은 듣지 않고 오직 무어 검사보의 말만 믿고 그를 지원하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그들이 섬기고 있는 교회에는 남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 노약자, 특히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매주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즉 힘이 있는 자에게 매달려 있는 목사는 진정한 주의 종인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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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and Friends Celebrat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11월 11일 워싱턴 지역의 크리스쳔 남성 클래식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CCS(Christian Classical Singers, Pres. Shin, Hyun Oh)는 헌돈에 위치한 열린문교회에서  워싱턴 지역 한인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음악회를 가졌다.

CCS의 회장인 신현호 바리톤이스트(현 메시야 장로교회 지휘자 )는 ”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워싱턴 지역의 교회에서 음악 사역을 맡고 있는 지휘자들로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08년 이 단체가 창립된 이래  그 당시 흔하지 않던 클래식 음악을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으며, 워싱턴 한인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저마다 신앙고백이 담겨있는 찬양들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특별히 CCS with Friends 라는 형식으로 CCS 회원들의 지인들이 같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민생활에서 삶과 음악 활동을 함께 병행하는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들의 평생 쌓아온 음악에대한 열정을 살리는 것이 쉽지 않다.

신현오 회장도 우연히 팬을 만났는데 “왜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 고 물어보았다고 말하며, 그 당시 생활과 음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팬의 관심이 결국 신회장을 다시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즉,  솔로이스트들이 갖고 있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이 장점도 있지만 힘들때 누군가 말 한마디라도 해 주며 격려해 줄 수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그리고 ‘함께’ 라는 결속력이 주는 편안함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바로 CCS 를 결성해서 서로 의지하며 격려하여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믿음에 굳건하게 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Comfort ye & Every valley from Messiah 를  차 제임스 씨가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Hosanna 를 바리톤 안영수씨가 불렀다. 은혜 아니면 (Without His Grace)- James Jongsik Joo 와 Yeonjin Kim이 함께 불렀다.  십자가를 바라봄 (Looking at the Cross)- Seonghyeon Park, I know who holds Tomorrow (내일일은 난 몰라요)- Shin Yoonsoo, 주의 은혜라( Lord’s Grace)- Hyun Oh Shin, Yeonjin Kim 씨가 함께 불렀다. Cujus Animam from Stabat Mater – James Jongsik Joo, Honor! Honor! – DongKeon Kim, 내주는 강한 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 Seong Won Nam, The Lord’s Prayer- Shin, Hyun Oh 바리톤이 불렀다.

12명의 멤버는 아래와 같다.

Nam Seong Won (Assistant Professor at George Mason School of Music), James Jongsik Joo(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Yoonsoo Shin(Music Director of Semihahn Presbyterian Church), James Kil(Music Director and Conductor of Wheaton Community Church), Seung-Bo Nam(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Eunseo Koo (Concert Artists of Baltimore, Washington National Opera), Hyun Oh Shin(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Conductor at the  Washington Messiah Presbyterian Church), Jason JyeSung Moon(Doctor of Music), Dongkeon Kim( 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Seonghyeon Park(Music Director of Calvary Presbyterian Church), Youngsoo An (Pursuing a Doctor Of Musical Arts), William Chang(Faculty Member of Montgomery College in Germantown, MD)

특히 오늘 공연에서 눈길을 끈 공연은 남매 James and Anna Kil (오빠와 여동생)가 함께 나와서 Prayer 를 불렀다. 마치 마이클볼튼과 라라 파비언이 화음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착각이 들었다.

2008년 창립이래 워싱턴,버지니아 지역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주에서도 많은 공연을 했다. 최근에는 문재인 대통령 동포 간담회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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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Goes Blue: Northam Wins the Gubernatorial Race

갑자기 평일 기준 온도 보다 20도가 떨어지고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갓난아이를 안고 투표장에 오는 젊은 엄마들의 투혼과 지팡이에 의존하고 비가와서 미끄러운 길을 보호자와 함께 참석하여 한 표를 던지는 국가의 주권자로서 당당한 권리와 의무를 지키기 위한 노약자가  비틀거리는 몸을 지팡이에 의존한 채, 비에 젖은 몸을 털 시간도 없이 투표장에 들어선 모습에서  이번선거가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온 몸으로 보여 주었다.

투표장의 풍경은 예전의 선거와 많이 다른 양상을 보였다. 예를들면 선거구, 919 기준 투표율이 20%를 밑 돌던 대통령 선거와는 달리 이번 주지사 선거는 40.5%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주지사 선거는 정치 일번가인 워싱턴 주변 도시를 끼고 있는 정치의 지렛대를 가늠할 수 있는 스윙스테잇인 버지니아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기초로한 중간 선거로 인정되었던 만큼 치열했다. 지금 현재 시각 밤 10시 17분 기준, 99% 개표율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압도적으로 Ralph Northam 현 부지사가 53.9%로  버지니아 주지사로  당선되었다.

Northam 현 부지사는 공화당의 Ed Gillespie, 막강한 다크 호스, 도널드 트럼프의 엄청난 지지를 받은 후보를 약 8% 차이로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선거 결과로 볼 수 있는 것은 버지니아 주민들 거의 대부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불신임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Democrat Ralph Northam 1,389,482 53.9%
Ed Gillespie Republican 1,159,748 45.0
Clifford Hyra Libertarian 29,957 1.2

99% reporting (2,559 of 2,566 precincts)

이번에는 한인들이 그동안 밀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Tim Hugo 공화당 하원의원이 신예 민주당 후보인 Donte Tanner (지역구 40) 에게 엄청난 차이로 밀리고 말았다.

매나사스 시의 재정관 재선에서는 민주당 Patricia Folks 가 상대 공화당 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물리치고 당당하게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볼 때 버지니아에서 민주당이 공화당을 완전히 굴복시킨 것은 앞으로 공화당의 행보에도 적지않은 쓰나미 현상으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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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Writers’ Club Holds Event to help Self-Publishing Writers

VWC (Virginia Writers Club) held its annual meeting with Awards and Centennial Launch at the Richmond Times-Dispatch in Mechanicsville, VA on Nov. 14, 2017.

About 70 members from all regions of Virginia (Appalachian Authors Guild, Blue Ridge Valley Writers, Hampton Roads Chesapeake Bay Writers, Richmond, Hanover, Northern Virginia, Riverside, Write by the rails) gathered to gain information about the literary self-publishing, with the help of Liz Long, Associate Editor for LeisureMedia360 in Roanoke, VA. She is also USA Today’s best-selling author for ten independently published novels and is active as a public speaker.

VWC will be celebrating its 100th Year Anniversary in 2018.

2017 Special Awards were Lifetime Achievement Award and Outstanding Service Award. Those Awards went to Patsy Anne Bickerstaff and Carolyn O’Neal.

( photo: Patsy Anne Bickerstaff, Special Awards were Lifetime Achievement Award 2017)

2017 Golden Nib awards with three parts: Poetry, Fiction, Nonfiction.

(Photo:  Erin Newton Wells,The First Place of Golden Nib Contest of Poetry and Fiction)

2017 Golden Nib Contest winner for Fiction and Poetry went to Erin Newton Wells of the Blue Ridge Chapter for If a Tree Falls and Variations on the Annual Theme.

With interview, she states ”

My early life was in Texas. I grew up in a family of writers, artists, and musicians, so working in the various arts seemed natural to me. My mother served as the Poet Laureate of Texas for several years and was well known among writers there. She was a great influence on me, as was my father, who wrote short stories. My sister is a concert violinist and violist. My brother is a writer, and all of us are artists. I had a wonderful art-filled childhood.

Later, I lived in Arizona, since my husband’s work as an astronomer took him there to an observatory, and this is where our two children were born. Eventually we moved to Virginia, also for astronomy. My own studies have centered in early languages, especially Germanic and Celtic, as well as in literature. And always in my work there is writing, art, and music.

In Charlottesville, I established a school for studio art and have taught for many years, with an extensive curriculum. Throughout these years of teaching and caring for my family I have also been writing. But I have now begun to increase the time I spend at this. My main concentration has always been on poetry. I consider it the most difficult genre, and, therefore, it is the most interesting to me. In poetry, which is a very condensed form of writing, every word matters immensely, and finding just the right one to express an idea takes much thought. I also enjoy writing prose, but I use it as a way to take a short break from poetry. After concentrating on poetry, writing short stories and essays seems fast and easy. It helps me relax, so I can return to my main work.

I have so many ideas I would like to put into writing, and I feel I have an obligation to do this. I would like to help other people see and understand things that they might not have seen otherwise. This is what I do with my art and my art instruction, and it is what I try to do with my writing.”

Erin Newton Wells writes poetry and prose and also teaches studio art. Her work appears in The MacGuffin, Poetry South, The Poeteer, Piedmont Magazine, Form Poetry, A Sow’s Ear Poetry Review, Spillway, Skyline Anthology, The Best of the Virginia Writers Club: Centennial Anthology and Virginia Poetry Review, among others. She is the recipient of numerous awards for both poetry and prose, including from the Academy of American Poets.

2017 Golden Nib contest winners:

Poetry

1st place: Variations on the Annul Theme by Erin Newton Wells (BRC)

2nd place: Dream Child by Mary Coffman-Burke (RC)

3rd place: Constellations by Sally Zakariya (WRC)

Fiction

1st place : If a Tree Falls by Erin Newton Wells (BRC)

2nd place: The Wild One by Ann Eichenmuller(CBWC)

3rd place: Linda’s New Diary by Danielle Dayney (RC)

Nonfiction

1st place: First Dance by Roger Tolle (BC)

2nd place: The Christmas Pony by John M. Koelsch(VWC)

3rd place: Summer Picnics and Homemade Ice Cream by Madalin Bickel (RC)

(Photo:Liz Long, Associate Editor for LeisureMedia360, USA’Today’s best-selling author)

VWC consists of 10 different districts from Appalachian Authors Guild (City of Norton and Counties of Buchanan, Dickenson, Lee, Russell, Scott, Tazewell, Washington & Wise and even north-east Tennessee) to Blue Ridge (Charlottesville, Lexington, Staunton and Waynesboro, and counties of Albemarle, Augusta, Fluvanna, Greene, Louisa, Madison, Nelson, and Orange), Chesapeake Bay Writers (Williamsburg and the counties of Charles City, Essex, Gloucester, James City, King & Queen, King William, Lancaster, Mathews, Middlesex, New Kent, Northumberland, Richmond and Westmoreland), Hampton Roads (Chesapeake, Norfolk, Portsmouth, Suffolk and Virginia Beach), Hanover Writers (the counties of Hanover, King William, and eastern Henrico), Northern Virginia(the counties of Fairfax and Arlington, the cities of Alexandria and Falls Church, and the surrounding areas), Richmond (Richmond and counties of Chesterfield, Henrico, Goochland and Powhatan), Riverside Writers (City of Fredericksburg and counties of Caroline, King George, Louisa, Spotsylvania, Stafford and portions of the adjoining areas), Valley Writers (City of Roanoke and surrounding areas),Write by the Rails (Prince William County, Manassas, and Manassas Park) to serve the needs of the writers and the writing communities and brighten the literary landscape of Virginia and beyond.

(Photo: Left to the right, June Forte, Corih Kim, Cindy Brooks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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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Brings Obama into the Foray as He Tries to Defend His Belated Recognition of the Green Beret Ambush in Niger

Photo from SNS

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로즈가든 기자회견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 오바마 대통령과 전 대통령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일이 언론을 비롯한 SNS 에서 트럼프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한 행동과 말로만 하는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체신이 계속 깍이고 있다.

지난 10월 4일 아프리카의 Niger 에서 미국 특수부대원들이 이슬람 무장 군인들의 잠복으로 인한 함정에 빠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는 그 일이 있은 후로 단 한마디도 그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오늘 로즈 가든에서 있었던 세금 관련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물었다. 당신은 Niger 에서 나라를 위해 순직한 4명의 군인과 2명의 부상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왜 하지 않습니까? 라고 묻자,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누구도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다 죽는 사람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전화를 한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가 다시 기자들이 집중적으로 물어오자, 그는 자신은 잘 알지 못하지만 들은 바로, 오바마 대통령이 편지와 전화를 했는지 않 했는 지 모른다고 말하며 자신은 오늘 밤에나 내일쯤 전화와 편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직 오바마 대통령 직속이 트위터로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중 사망한 군인 가족들에게 전화와 편지를 보내며 위로하고 전쟁중에서 살아온 군인들을 백악관에 초대하고 그들의 공적도 치하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때(Sep.12, 2012)는 공화당 의원들이 리비아, Benghazi 에서 일어난 이슬람 무장테러리스트 리비아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에서 J. Christopher Stevens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와  Sean Smith 정보장교를 비롯하여, CIA 컨트렉터 Tyrone S. Woods 와 Glen Doherty사망하고 10여명의 미국인들이 사망한 사건을 놓고 사건이 발생하자 마자 공화당 의원들이 오바마를 맹 공격하기도 했으며, 힐러리 국무장관 시절이었던 관계로 힐러리가 해외에서 미국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아 미국 보수 계층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 기간동안 자신은 다른 어느 대통령보다도 더 군인들을 예우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해왔다.

사건이 발생한 날, 10월 4일, 네 명의 사망자중 한 명은 적지에 홀로 남아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를 쳤다고 WP 지를 비롯한 NYT 지, SNS 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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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nstein and Wildfire Sweeps Across California and Beyond in Their Impacts

Photo Credit to AP. Jeff Chiu

지난 주 일요일 자신이 설립한 회사,The Weinstein Co. 에서 대표로 있던 영화계의 대부, Harvey Weinstein (그가 만든 영화중 300여편이 넘게 오스카 상에 오르내린 이름을 대면 다 알 수 있는 유명한 영화들, 예를 들면,“Sex, Lies, and Videotape,” “The Crying Game,” “Pulp Fiction,” “The English Patient,” “Shakespeare in Love,” and “The King’s Speech.” 등)의 성추행 문제가 수면위로 떠 오르면서 산불처럼 계속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전. 현직 배우, 모델 등 피해자가 웨인스테인씨에게 성적으로 모독을 당했거나, 성추행, 강간을 당했다는  증언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그동안  20년동안 그의 행적이 적나라하게 밝혀지므로서 더는 자신이 가진 파워를 이용해서 힘이 없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조종하거나 괴롭게해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SNS 를  통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경찰은 뉴욕을 비롯하여 런던에서도 그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Julia Roberts, Angelia Jolli, Asia Argento,Ambra Battilana Gutierrez, 등 수십명의 20대의 남.여 영화 배우, 모델들에게 성추행이나 성모독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야생 산불은 급기야 현재 31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실종자를 낳고 수천채의 집을 소실한 채 계속 번지고 있다. 나파 카운티와 소노마 카운티가 애나하임을 이어 계속적으로 불에타고 있으며, 현재까지 190,000 에이커가 완전 소실되었다.  이들 지역은 미국의 와인생산 지역으로 알려진 나파밸리와 소노마 밸리로 이번 산불로 완전 연소되어 피해액을 산정하는 것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낳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위치해있는 산타로사시는 심각할 정도의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목요일 부터 금요일 바람이 잔잔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어  소방대원들이 산불을 진화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사백명이 넘는 실종자들을 수색하여 구조하는데 계속 번지는 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소노마카운티 보안관 로버트 지오다노씨는 말하며, 사망자를 확인하는데 어떤이는 엉덩이 뼈를 새로 이식해 넣어서 신원 확인이 될 정도로 시체는 오직 재와 뼈만 남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신원확인의 애로사항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적으로 구조작업과 병행하면서 산불 진화 작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지금 할리우드에서 부터 샌프란시스코 북부에 이르기까지 힘을 가진 자의 남용과 오용에 힘 없는 자들이 더는 침묵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으며, 이에 웨인스타인 같은 영화계의 거목도 한 순간에 쓰러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C 는 오늘 웨인스테인의 지난 수 십년간의 성적추행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말을 못하고 움츠리며 가슴앓이를 했다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파워를 이용해서 힘없는 자들의 마지막 보루인 자존감을 박탈한 행위를 서슴치 않고 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다고 말하며 여기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빌 코스비 등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 북부까지 올라간 산불이 어느 선에서 진화될 것인가와 얼마나 많은 피해와 사상자를 낳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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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nnounces Anti-Immigration Program (Washington Law Firm, Chun, Jong-Joon)

<Washington. D. C. : Esq. Jong-Joon Chun 전종준 워싱턴 로펌 대표 변호사>

10월 8일 일요일, 백악관에서는“이민 정책과 원칙”을 전격 발표했다.

일요일 발표된 트럼프의 최종 이민 정책과 방향의 제안서는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이민법 집행과 이민법 개정이다.

첫째, 이민법 집행의 핵심은 ‘공공 안전’과 ‘국가 안보’ 이다. 이민법 집행을 위해서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ICE) 직원을 1만명을 더 충원하고, 또한 연방 검사 300명을 더 보강하여 이민법 위반자의 기소를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 제안서에는 입국 거절 대상자를 확대하여, 갱멤버, 사회복지관련 사기, 가정폭력, 아동 학대, 성폭력 범죄 미등록, 불법 무기소유 관련 범죄, 그리고 음주운전이다. 따라서 이 제안대로 법안이 통과된다면 영주권자나 학생비자 소유자 중에 음주운전 기록이 있을 경우, 미국 재입국시 입국 거절 사유에 해당될 수도 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것은, 미국에서 학생 비자나 연수비자로 체류하는 사람 중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면 얼마 후 미 대사관으로 부터 현재 가지고 있는 비자가 취소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있으니 주의가 요망된다.

이번 발표에 특이한 사항 중 하나는 ‘오버스테이(Overstay-비자 체류 기간 초과)’대한 강력한 시스템 구축이다. 현재 미국내 불법 체류의 원인 중 약 40%가 오버스테이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트럼프 정부는 오버스테이를 ‘경범죄(Misdemeanor)’ 로 규정하였다. 일단 오버스테이를 할 경우, 소지하고 있는 모든 비자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비자가 취소되어 미국 재입국이 사실상 힘들게 된다. 또한 오베스테이로 불법 체류를 하게 되면 모든 이민 혜택 즉 영주권 신청등도 금지된다. 현행법 상, 오버스테이로 불법 체류 신분이 되었다 할지라도 미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했다. 그러나 앞으로 트럼프의 제안이 입법화 된다면 시민권자와 결혼하는 케이스도 해당되는지 여부가 관심거리이며, 또한 일정한 기간 후에 면제 신청이 가능한지도 지켜보아야 한다.

추방 사유도 대폭 확대하였다. 가장 특이한 것은 다수의 음주 운전 기록이 있거나 혹은 한번의 음주 운전이라고 하더라도 심각한 상해나 사망에 연루 될 경우에는 추방 사유가 된다. 예전에 영주권자가 다수의 음주 운전으로 추방된 사례가 있었는데 이에 대해 연방 대법원이 추방 취소 조치를 해 주었는데 앞으로는 입법화가 되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번째,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을 반영하듯, 가족 이민과 취업 이민의 대폭 수정이다. 먼저 가족 이민을 대폭 줄이고, 초청 대상자도 배우자와 21세 미만 자녀로 제한하려고 한다. 따라서 시민권자의 부모나 기혼 자녀 혹은 형제 자매 초청이 사라지게 된다. 한인들의 가족 상봉이 어렵게 될 전망이다.

취업 이민에서는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Points-based system)”을 도입하여 비숙련공 보다는 전문직과 기술직 취업 장려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유럽계 백인 보다는 주로 아프리카 나라가 혜택을 받는 추첨이민도 폐지하고자 한다.

이번 트럼프의 제안은 이미 개정안으로 상정되었거나, 혹은 새로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치 트럼프가 친 골프 공이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 처럼, 트럼프가 제안한 반이민 정책이 어디로 갈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그러나 내년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의 다수당이 되면 새로운 변수가 될 것이다.

***전종준 대표변호사는 워싱턴 로펌(워싱턴, 메릴랜드, 버지니아, 아마도 동부권에서 가장 큰 로펌) 대표로서 이민법과 관련한 저서를 14권 발행한 작가,시인, 수필가다. 인권변호사로 알려지기도 한 그가 펴낸 책의 이익금은 모두 한국의 빈민을 위해 전액 기부하는 변호사이다.  그는 지난 2005년부터 펴낸 저서의 수익금 전액을 한국 내 다문화 가족 캠페인, 결식 아동돕기, 초등학교, 불법 체류자 치료기관, 무료 진료소 등에 기부했다.

최근 그가 펴낸 책, “트럼프 시대 미국 비자 가이드” 가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 교보문고나 미국에 계신 독자들은 직접 전종준 대표 변호사에게 연락하면 구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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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rump Taunts Lin-Manuel Miranda Steps up for the People of Puerto Rico with Latin Artists

Photo from Wikipedia

10월 3일( 화) 푸에르토리코를 찾은 트럼프 대통령이 허리케인 “Maria”수해 피해자들에게 페이퍼 타올을 던져서 온 국민의 비난을 받았다. 수해지에 가서 수해지 주민을 대표하는 시장들을 모아놓고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미국에서 가져간 페이퍼 타올을 주민들에게 던져 준것에 대해 푸에르토리코 시장도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발끈하였다.

9월 말 지난 한 해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Hamilton” 뮤지컬 작곡가, 희곡작가로, 연기자로 퓰리처 상을 비롯하여, 토니상을 휩쓸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Lin-Manuel Mirand 씨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족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푸에르토리코가 허리케인으로 사상 최악의 상태(34명 사망, 현재 7%의 주민이 전기를 회복했으나 아직 수백만명이 전기가 끊어지고 음식이 없으며, 물의 공급이 끊어진 사태 발생)에 빠진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태어난 곳, 매년 여름철 휴가때가 오면 부모와 함께 그곳을 방문해서 여름을 즐기던 곳이다.

허리케인 “마리아”로 푸에르토리코가 절망적인 상황에 도래했음을 듣자마자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탤런트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한 끝에 노래를 작사하기 시작했고, 여행을 끝내기도 전에 미국으로 돌아와서 남미 출신 음악가들을 소집하기에 이르렀다. 2주후, 오늘 10월 6일, 그는 음악을 발표했다. 이 음악에는 장르를 초월한 모든 남미 출신 자원자들이 함께 했으며, 특히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하여 글로리아 에스테판, Fat Joe, Luis Fonsi, Rubén Blades, Camila Cabello, John Leguizamo, Rita Moreno and Marc Anthony 등이 참석했다.

https://act.moveon.org/donate/hurricane-maria

https://hispanicfederation.org/

누구든지 푸에르토리코의 수해 난민들을 위해 기부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위의 두 링크을 클릭하면 선한 일에 동참할 수 있다. 물론 미란다씨의 음반을 Spotify를 통해 구입할 수도 있다.

미란다씨는 음반이 나오기 전에 우선 $3million을 기부했으며, 제니퍼 로페즈씨를 비롯한 다른 남미 출신 음악인들도 푸에르토리코를 위해 기부를했다.
“Almost like Praying”음반 판매금은 모두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자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지금 푸에르토리코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국민들은 One-way ticket으로 푸에르토리코를 떠나 플로리다 주로 향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가 다시 정상적으로 가동될려면 수 년이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번 허리케인으로 $72billion 의 빚을 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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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dead, 515+ injured in the Las Vegas Massacre

(Photo from Google Images)

10 월 1일 (일) 밤 늦게 라스베가스 시의 라스베가스 블루버드 선상의 Luxor Hotel 건너편에서 열린 Jason Aldean 컨트리 뮤직 페스티발에서 행사장에 모인 관객을 대상으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로 Stephen Paddock(64)가 경찰과 교전끝에 Mandalay Bay Resort and Casino 32층에서 경찰이 쏜 총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적어도 58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515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총격 사건으로 알려지고 있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Country singer, Jason Aldean 의 공연중에 발생한 이 총격 사건은 64세의 도박꾼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가 총을 쏘았던 장소에서 10정의 장총을 발견했다고 라스베사스의 경찰서장은 밝혔다.

이 사건은 테러와는 관계없는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으나 정확히 왜 그가 그 많은 사람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었는지에 대해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 사건에 대한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공연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불꽃놀이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으며, 가수가 잠시 노래를 멈추자 분명히 알 수 있었던 것은 불꽃놀이하는 것이 아닌 총소리였다고 증언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증언자들에 따르면 누구든 고개를 들거나 몸을 일으킨 사람들은 총을 피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엎드려서 죽은듯이 몸을 낮춘 사람들은 그나마 이 비극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addock 씨는 군중들을 향해 쉴새없이 총을 쏘았으며, 적어도 수백발의 총탄이 군중들을 향해 날아왔다고 증언했다. 용의자 Paddock씨는 전직 회계사, 부동산 투자자,  그리고 한때는 롸키드 마틴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파일롯 면허를 가진 비행기 소유자였으며,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삶을 은퇴자의 삶을 산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 번 결혼 했으며, 이혼했고, 또 여자 친구(Marilou Danley)와 살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의 여자 친구는 사건 당시 해외 여행중이었으며, 경찰이 그여자의 얼굴을 공개한 뒤 현지에서 수배, 현재 감금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addock씨의 아버지는 패독씨가 그의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때 은행 강도 혐의로 수배중이었다고 패독씨의 동생인 Eric Paddock씨는 말하며, 자신의 형이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그런 일을 할 이유가 없으며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Paddock 씨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말하며, 늘 도박을 즐기는 사람으로 이웃과도 단절된 삶을 살았으며 오직 그의 여자 친구와만 가끔 말을 섞는 정도였다고 덧 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라스베가스 사건에 대해 “My fellow Americans, we are joined together today in sadness, shock and grief” 라고 말하며,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며, 라스베가스 경찰의 신속한 대처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말하며, 오는 수요일 라스베가스를 방문하여 희생자 가족과 경찰들을 만나서 위로하고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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