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미국 사회 일반

Is Marvel’s Black Panther the new “Lion King”? – Movie Review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 Washington : Esq. A Kim>

Marvel’s Black Panther has been a huge success worldwide, bringing in more than $1.2 billion since its February Launch. It is also the first movie to hit the Saudi theaters since its government finally ended its 35-year old ban on cinemas. This is exciting news for both Black Panther and Saudi Arabia.

While watching Black Panther, there are a couple of key themes that the plot tries to outline:

  1. #Betrayal
  2. #Revenge and Loss of Legitimacy
  3. #Redemption

During the movie, I couldn’t help but see a certain parallel to another Hamlet-inspired movie, Lion King. Not because they both happen in Africa (although they both do indeed occur in Africa), or because both involves a monarchy. The basic theme is relatively similar as noted above.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I don’t want to spoil the movie for anyone (lest someone in Saudi Arabia or elsewhere under a rock comes across this review by chance), so I plan not to go too heavily in depth in my review. Now, there are many moving parts in the plot for Black Panther, surprisingly, and they tend to not just drop off like in some movies; a simple, cursory review of the plot will show that most of the side plots in Black Panther actually decides to round up and make sense by the end, while leaving just a couple of questions open for later plots to cover, which I hope, will be covered in Black Panther 2, confirmed due to its huge success.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The movie is based on a fictional country of Wakanda, an African country enriched with a metal of the strongest quality, which has allowed it to develop and protect itself from outside influences until modern times. With the events of the last Captain America movie, Captain America: Civil War unfolding, Wakanda is now without a King, and T’Challa, the son of the now dead King T’Chakka, is about to take the throne. So why does betrayal enter into the picture? Well, that takes us to the “flashback” part of the beginning of the movie, with the arrival of a flying vessel at a rundown apartment in Oakland, California, where the then King T’Chakka is about to walk in on his younger brother N’Jobu. Here, we’re not shown what happens between the King and his younger brother, but given the situation, there has been an attempt at betrayal by one party, and maybe even betrayal on both parties, depending on how you look at the situation. In Lion King, the King of Pride Rock, Mufasa is betrayed by his brother Scar. As it is a children’s movie, the betrayal is only really seen as being done on one unlike in the case of Black Panther, argument could be made that betrayal could be felt on both sides.

After, T’Challa passes his tests and becomes the King of Wakanda, but not for too long. Someone from the past (his father’s past), comes back for revenge, not necessarily or directly on T’Challa, but perhaps on the whole Wakandian political structure. He is T’Challa’s cousin, Erik Killmonger. Some will argue that Killmonger isn’t necessarily there for revenge of his past. Killmonger actually plays a complex role, making him more interesting than T’Challa, the main character. There could be a whole another article to explain Erik Killmonger, but it doesn’t fit here. In general though, he comes with many feelings, one of which is a desire for revenge as well a desire to abuse the power that comes with being a Wakanda monarch, even if his intentions are somewhat well-meaning. In the battle between Killmonger and T’Challa for the throne, T’Challa loses his claim over the throne, as Killmonger wins the semi-ritualistic battle for the throne. T’Challa is lost, and Killmonger receives the formal induction into Wakandan throne, much to the chagrin and fear of most of the Wakandan court. Similarly in Lion King, when Scar kills Mufasa, he then pins the blame on the young Simba, and tells Simba to “run away,” before unleashing the hyenas on Simba to kill Simba. Of course, the hyenas fail, and Simba manages to escape. However, Simba runs away, and plans to never come back, fearful of what would happen to him should he return. In the meantime, Scar has taken control of Pride Rock and begun using the resources around Pride Rock for his and the hyenas’ own excessive enjoyment. At this point, both T’Challa and Simba have lost their rightful claim to the throne, and have lost all support.

We know from both films, that there is then, a gathering of allies for T’Challa in Black Panther who finds him and fights for his return to the Wakandan throne, as well as in Lion King where Simba is given an unlikely set of allies to return to Pride Rock, where he is to claim his throne back, thereby redeeming the “rightful throne” from the “invading villains,” Killmonger and Scar respectively.

What’s so interesting is that both Simba and T’Challa are leaders. They both have to prove their leadership in some aspect, but in reality, it is the help and support of those around each of these characters that highlight exactly what a leader needs for leadership.

The details of both works differ, no doubt. The target audience is different, and even the ultimate messages involved are different between the two movies. One is closer to a comedic children’s movie version of Shakespeare’s Hamlet, while the other includes a broader cultural and political significance. Nevertheless, it is interesting that these two films show a similar theme in its overall plot points to create two very different yet similarly popular work.

Trump’s Newest Loss: Economic Advisor, Gary Cohn; Who’s Next?

(Photo from Google Images)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수석인 Gary Cohn(57) 씨가 오늘 사임을 발표했다. Politic 에 따르면, 그는 작년 가을에도 버지니아 주립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나찌즘의 부활과 함께 백인 우월 주의의 충돌에 대해 환멸을 느껴 자신의 자리를 떠날 것을 암시했으나,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수입관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한 후, 사임을 발표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대인 출신의 그는 원래 골드만 삭스 대표였으며, 자유 시장경제 옹호자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각료들이 1년 미만의 임무를 수행한 후 대부분 트럼프 곁을 떠나고 있으며, 여당 하원 대변인인 Paul Ryan 역시 조만간 그의 곁을 떠나 아예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있어 과연 트럼프 옆에 누가 남을 것인가, 그리고 또 누가 그 빈자리를 메꿀 것인가가 귀추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주에는 Hicks 씨가 사임을 하고, 거의 매 주 한 사람씩 백악관 문을 나서고 있는 셈이다.

Cohn씨는 자신이 미국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일을 한 것에 대해 영광 스럽게 생각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사임발표에서 밝혔다.

Cohan씨의 백악관 경제 수석 사임으로 그가 다시 골드만으로 돌아갈 지, 그리고 주식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사임한 Carl Icahn 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광관련 주식$31.3 million을 트럼프가 철광 수입 관세를 발표하기 직전 팔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트럼프 주위의 이미 퇴임한 경제 관련 수석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NYT는 코핸씨가 백악관을 떠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가 더는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NBC’s Jim Cramer 씨는 Cohan 씨가 백악관을 떠나면 주식 시장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난 2일 말한 적이 있다.


Washington News : Hope Leaves White House

(사진: Corih Kim 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Metaphor 로 이용되어짐)

트럼프 가의 사람들은 지금 돈이라는 지뢰로 인해 발길을 닿는 순간에 터지는 스캔들로 워싱턴 정가는 태연한 척 하지만 실은 몇 년 후에는 온갖 비리와 부정으로 심판을 받게 될 것 같은 위기감이 돈다. 이미 러시아 스캔들로 트럼프 정부는 각료 대부분이 그들의 자리를 떠났으며, 새로운 사람으로 대체되었으나 여전히 불씨를 안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뮬러 특검은 트럼프 주변 중에서도 사위엔 Jeret Kushner의 일가를 집중 조사하고 있었으며, 제렛 코쉬너 가가 트럼프가 정권을 잡은 후, 지난 2017년 봄에 대규모 자금을 대출 받은 사실이 드러났으며, 그 대출금액은 시카고 고층건물을 대상으로 대출금이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대출금액이 건물 시가의 3배가 넘는 금액이 대출되어 더 큰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대출 관계자,Joshua Harris (a founder of Apollo Global Management)는 적법한 절차를 밟아 대출을 해 주었다고 말했으나 대부분 대출액은 건물시가의 80%만을 기준으로 할 때 이번 대출액 $184 million 은 상대적으로 아주 큰 금액이며, 이 대출이 Harris 씨가 쿠쉬너씨와 백악관에서 수차례 미팅이 있은 후에 발생한 점이라는 데 많은 의심을 자아내고 있다.

물론 Harris 씨가 백악관에서 직업을 잡기를 희망했었다는 NYT의 보도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그 후, 쿠쉬너 씨가 부르클린의 쿠쉬너 캄퍼니로 또 한 차례 Citi Bank 에서 $325 million 을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 Michael Corbat, Citi Group 회장과 수 차례 만난후 이루어진 점은 이제 트럼프의 사위라는 점을 이용해서 공과 사가 구별되지 않게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고 국민들이 분노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국가 윤리위원회에서 이 점을 간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2월 28일 날짜로 트럼프의 최 측근이었던 Hope Hicks (29)씨가 사임을 하고 White House Communication Director 자리에서 물러났다.  정치 경험이 전무한 미모의 모델 출신, 백악관 스탭들 사이에서는 ” Real Daughter” 라고 불렸던 그녀가 자리에 물러난 것은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수 차례 언급된 적이 있을 정도로 2016년부터 트럼프 캠페인에서 일을 해 온 이방카 라인의 한 사람으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이유가 트럼프대통령에게 “White lies” 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유를 둘러댔다.

전 세계에서 30명의 30대 이하의 파워 우먼으로 화려한 등극을 했던 그녀가 이제 백악관 생활 1년만에 그곳에 나오는 이유중의 하나로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Rob Porter (40,전 처 두 명을  학대했다는 비난을 받은 후, 지난 수요일 사임을 했다)의 FBI 신원 조사에서 드러나자 언론의 물매를 맞고 결국 사임을 한 그와 데이트를 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그외에도 벤 카슨 장관 HUD(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은  장관실 부속실에 Custom- made Dining Set 을 구입하는데 $31,561 의 국민들의 혈세를 지불한다는 데 여론의 뭇매를 맞자, 그 구입을 취소하려고 시도한다는 소동을 빚고 있다. 그럼에도 취소를 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것은 그 가구가 주문제작가구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하원감독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조사한 후 바로 하루만에 가구 구입을 취소하려고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정부 각료가 그들의 집무실 또는 사무실 개조할 시 그 비용으로  $5,000불이 넘지 않게 지불하도록 감독 관청이 강력히 규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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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te Reaches a Deal: Vote to Occur Thursday 2/8; Pelosi stands alone

미국 상원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2년동안 정부의 일시 휴업을 막을 법안을 강구했다. 이 법안은 약 $2000억을 군대와 내부의 개발 프로그램에 쓰고 정부의 “부채 한도액”을 올려정부의 일시 휴업 문제가 선거의 문제로 바뀌지 않게 하려는 방침이다.

상원의 야당과 여당 당수, 그리고 하원의 대변인은 이 법안을 내일 통과시킬 마음이 있다고 했지만 하원 야당의 당수 낸시 펠로시는 DACA의 보호를 받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의 문제를 고치겠다는 약속을 대변인에게서 받지 않으면 내일 법안통과를 강력히 반대하겠다고 하원에서 강조했다.

만약 법안이 통과하지 않으면 내일부터 미국 정부는 또 두번째로 휴업에 들어간다. 이제 2017년 연말정산을 시작한 상황에서 휴업에 들어가면 많은 미국인들이 세금 환급을 제때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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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I like” by Bruno Mars Wins 2018 Grammy Song of the Year

2018년 그래미 상 시상식이 28일 밤 뉴욕시에 위치한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렸다.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Bruno Mars가 부른 노래, “That’s What I like”가 올해의 노래로 뽑혔으며, 그의 노래 “24K Magic” 가 올해의 레코드 상,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2018년은 부르노 말스의 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는 R&B에서도 솔로와 보컬, 베스트 앨범 상을 휩쓸었다.

이번 시상식에 특이한 점은 지난 2016년 사망한 Leonard Cohen“You Want It Darker” 가Best Rock Performance 상을 받았는가 하면  스타워스에서 프린세스 레아역을 맡았던 Carry  Fisher가”Princess Diarist” 로  나란히 사후에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는 점이다.

최고 신인상은 평범한 옷과 운동화를 신은 Alessia Cara 가 수상했다.

최고 팝 보컬앨범과 솔로퍼포먼스 상으로 Ed Sheeran이 두 개의 상을 받았으며 Rap계의 황제로Kendrick Lamar가 등극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Record of the Year

“24K Magic” — Bruno Mars (WINNER)

Album of the Year

24K Magic — Bruno Mars (WINNER)

Song of the Year

“That’s What I Like” — Bruno Mars (WINNER)


Best New Artist

Alessia Cara (WINNER)


Best Pop Solo Performance

“Shape of You” — Ed Sheeran (WINNER)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Feel It Still” — Portugal. The Man (WINNER)


Best Rock Album

A Deeper Understanding — The War on Drugs (WINNER)


Best Rock Song

“You Want It Darker” — Leonard Cohen (WINNER)


Best Alternative Music Album

Sleep Well Beast — The National (WINNER)


Best Urban Contemporary Album

Starboy — The Weeknd (WINNER)


Best R&B Album

24K Magic — Bruno Mars (WINNER)

Best R&B Song

“That’s What I Like” — Bruno Mars (WINNER)


Best R&B Performance

“That’s What I Like” — Bruno Mars (WINNER)


Best Traditional R&B Performance

“Redbone” — Childish Gambino (WINNER)


Best Rap Album

DAMN. — Kendrick Lamar (WINNER)


Best Rap Song

“HUMBLE.” — Kendrick Lamar (WINNER)


Best Rap Performance

“HUMBLE.” — Kendrick Lamar (WINNER)


Best Rap/Sung Performance

“LOYALTY.” — Kendrick Lamar feat. Rihanna (WINNER)


Best Country Album

From A Room: Volume 1 — Chris Stapleton (WINNER)


Best Country Song

“Broken Halos” — Chris Stapleton (WINNER)


Best Country Solo Performance

“Either Way” — Chris Stapleton (WINNER)


Best Country Duo/Group Performance

“Better Man” — Little Big Town (WINNER)


Best Dance/Electronic Album

3-D The Catalogue — Kraftwerk (WINNER)


Best Dance Recording

“Tonite” — LCD Soundsystem (WINNER)


Best Americana Album

The Nashville Sound — Jason Isbell and the 400 Unit (WINNER)


Best Compilation Soundtrack For Visual Media

La La Land — Various Artists (WINNER)


Best Score Soundtrack For Visual Media

La La Land — Justin Hurwitz, composer (WINNER)


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Greg Kurstin (WINNER)


Best Traditional Pop Vocal Album

Tony Bennett Celebrates 90 — Various Artists (WINNER)


Best Contemporary Instrumental Album

Prototype — Jeff Lorber Fusion (WINNER)


Best Metal Performance

“Sultan’s Curse” — Mastodon (WINNER)


Best Jazz Vocal Album

Dreams and Daggers — Cécile McLorin Salvant (WINNER)


Best Improvised Jazz Solo

“Miles Beyond” — John McLaughlin, soloist; track from Live @ Ronnie Scott’s by John McLaughlin & the 4th dimension (WINNER)


Best Gospel Album

Let Them Fall In Love — Cece Winans (WINNER)


Best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Album

Chain Breaker — Zach Williams (WINNER)


Best Latin Pop Album

Dancing On Water — Peter Kater (WINNER)


Best Comedy Album

The Age Of Spin & Deep In The Heart Of Texas — Dave Chappelle (WINNER)

Humble. — Kendrick Lamar (WINNER)


Best Spoken Word Album (Includes Poetry, Audio Books & Storytelling)

The Princess Diarist — Carrie Fisher (WINNER)


Best Musical Theater Album

Dear Evan Hansen (WINNER)

그리고 이번 수상식에서 Keshar 가  “Praying”을 부르면서 자신의 전 프로듀서, (Dr. Luke 가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희롱한 것: 그는 그 사실을 전적으로 부인했다.)을 노골적으로 묘사하여, 최근 할리우드와 문화 예술계에 번져있던 섹스 스캔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힘이 있다고 하여 상대적으로 힘이 없는 자에게 함부로 힘을 행사해온 수 많은 힘? 있는 자들에 대해 경고성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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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ollywood to the Capitol: Sexual Harassment is Rampant

“In December of 2006, I embarked on my ninth USO Tour to entertain our troops, my eighth to the Middle East since the 9/11 attacks.” (Photo from CNN, Tweeden’s KABC link)

kabc.com11월 16일, 민주당, 미네소타 주 상원의원 Al Franken (D-Minn)이 지난 2006년 현 로스엔젤레스 모델이며 KABC 레디오 아침방송 앵커인 Leeann Tweeden이 프랭큰 의원(현 Healthcare and tax Committee,그 당시는 상원의원이 아니었다. 그 당시는 레디오 호스트였다. )에 의해 성폭력을 당했다고 그녀가 자신의  트위터에 발표한 이후 미국 연방 상. 하원은 발칵 뒤집혔다.

국회 윤리위원회는 오늘 이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조사를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물론 발 빠르게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 씨에게 사과를 했지만 이일은 여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 로서 만인의 지탄을 받음과 동시에 민주당 상원의원이 저지른 일로 인해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을 이긴 공과를 반감하게 되었다.

소수당 대표인 민주당 상원 지도자 Chuck Schumer(D-NY)의원은 국회 윤리위원회를 통해 이 사건을 회부하여 프랭큰 의원을 민주당에서 축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Sexual harassment is never acceptable and must not be tolerated,” 성폭력은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용인되어서도 안되며 묵인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다수당 대표인 공화당 상원의원 지도자 Mitch McConnell (R-KY) 씨는 알라배마 주 검사인 로이 무어, Roy Moore 씨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이번엔 민주당 상원의원인 프랭큰 의원의 성폭력 문제가 대두되자 즉시 국회 윤리위원회에 이 문제를 회부했다.

트위든 씨는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이 잠자고 있는 시간에 그의 손을 트위든 가슴에 가져다 대는 것을 카메라가 포착해서 사진으로 남겨져 있었던 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사연과 함께 포스트했다.

헐리우드 스타로 부터 시작된 이번 성폭력 사건 진상은 이제 국회에까지 번지고 있다.Harvey Weinstein,Andy Signore,Roy Price,Chris Savino,Robert Scoble,Lockhart Steele,John Besh,James Toback,Terry Richardson,Leon Wieseltier,Knight Landesman,Rick Najera,Mark Halperin,Ken Baker,Kevin Spacey,Hamilton Fish,Michael Oreskes,Andy Dick,Brett Ratner,David Guillod,Kirt Webster,Ed Westwick,Benjamin Genocchio,Louis C.K.,Andrew Kreisberg,Eddie Berganza,Steve Jurvetson,Jeff Hoover(R-KY),Roy Moore(R-AL),Al Franken(D-Minn), George H. W. Bush(제 43대 미국 대통령)등,
이들은 지난 10월 부터 11월초인 지금까지 모두 힘없는 여성들 또는 어린 소년, 또는 영화배우나 모델등 직업적으로 힘 없는자들, 또는 같은 여성 동료에게 성폭력을 휘둘러서 고발되어 직업에서 해직되거나 고위직에서 물러나거나 현재 고발중인 사람들도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제 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던 George H. W. Bush 가 16세 소녀,Roslyn Corrigan(그 당시 2003, 그녀의 아버지가 CIA 근무, 이벤트에 가족과 함께한 곳에서 소녀의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고 했다. 그당시 자신의 아버지 직장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를 성희롱한 사건이 드러나 국민의 얼굴을 붉히게 하고 있다. 전 부시 대통령의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는 최근 5명의 여성들이 그들도 그렇게 당했다고 고발하므로서 국민들의 충격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인터넷 상에도 힘없는 여성들을 향해 메신저를 통해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는 많은 남성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처벌을 받아야 할는지, 또 누가 그들을 심판하려는지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그들의 수 많은 악행이 수면위로 드러날 것이다. 보통 지금의 성범죄 행위들은 과거 20년전, 10년전에 발생한 일 들로서 피해 당사자들은 그동안 고통속에서 힘들게 견디어 오다 많은 사람들이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음을 자각하고 힘든 입을 열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문제는 이제는 더이상 침묵으로 일관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한 입으로 그들 성폭력자들이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국회에서는 수 많은 여성 국회의원들도 상대 남성 국회의원에게 그러한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하므로서 국회는 이러한 성범죄 근절법안을 국회에 상정하여 법제화 할 계획이라고 한다.

할리우드에서, 주요 미디어 종사자, 회사 고위 임직원, 연방 국회 상. 하원 남성들은  이제 그들의 바지 지퍼를 다시한번 확인해야 할 지도 모른다. 그들의 바지 지퍼를 더 단단히  고쳐 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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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hristian Pastors Stand By Roy Moore accused of sexual misconduct; is it enough?

Photo from Google Images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자  Roy Moore, 현 알라배마 주 검사보 (AL-R)의 부인, Kayla Moore 씨는  다음 달 특별 선거를 앞두고 성추행 혐의에 대한 혐의로 GOP 예비 선거에서 무어후보자를 지지하는 53 명의 앨라배마주 목사들로부터  일종의 응원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AL.com에 게재되고 Kayla Moore의 Facebook 페이지에 포스팅 되어 시선을 받고 있는 이 편지에서,  목사들은 무어 후보자에 대해  “성경적 원칙에 대한 움직일 수없는 신념”을 칭찬하며,  알라바마 대법관으로서  동성 결혼을 반대함으로써 신앙에 대한 “박해”를 당했다고 전했다.

“수십 년 동안 로이 무어는 문화 전쟁에서 움직일 수없는 바위였습니다. 아무리 ‘작은사람’이라도  법정에 출두 한 사람들을 강력하게 변론, 심판했으며,  태어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한 전사로, 결혼의 신성함을 옹호했습니다. , 그리고 종교 자유를위한 챔피언 “이라고 목사들의 편지는 전한다.

지난주 워싱톤 포스트 지에 실린 4 명의 여성들은 무어가 그들 나이 10 대 때 성적인 관계를 맺었다 고 주장했다. 지금 그들은  30대 초반 여성들이다. 이들은 그들이 10대였을때, 30대인 변호사가 그들을 성적으로 농락했다고 밝힌바 있다.

바로 어제인 월요일에 무어 변호사, 그당시 30대 때, 그녀가 16 세가되었을 때 그녀를 성폭행했다고 새로운 고발인이 나타났습니다.

무어의 캠페인측은 성적인 비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고 완강하게 부인 발언을 했다.

몇몇 GOP 상원 의원과 상원 다수당 원내총무인 미치 맥코넬 (R-Ky.)을 포함해 무어의 이번 선거전의 탈퇴를 촉구했다.  최근 아시아를 방문했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 소식을 듣고 무어를 선거전에서 하차시킬 것을 종용한 바 있다.

결국 오늘 날짜로 공화당 전당대회는 무어 검사를 공화당에서 탈당 시켰다. 이제 그가 가야 할 길은 오직 Write in 으로 선거전에 돌입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무어 검사는 여전히 선거전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목사들 50여명이 여성들이 성적으로 농락을 당했다고 진실을 토로하고 있으나 피해 여성들의 말은 듣지 않고 오직 무어 검사보의 말만 믿고 그를 지원하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그들이 섬기고 있는 교회에는 남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 노약자, 특히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매주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즉 힘이 있는 자에게 매달려 있는 목사는 진정한 주의 종인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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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and Friends Celebrat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11월 11일 워싱턴 지역의 크리스쳔 남성 클래식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CCS(Christian Classical Singers, Pres. Shin, Hyun Oh)는 헌돈에 위치한 열린문교회에서  워싱턴 지역 한인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음악회를 가졌다.

CCS의 회장인 신현호 바리톤이스트(현 메시야 장로교회 지휘자 )는 ”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워싱턴 지역의 교회에서 음악 사역을 맡고 있는 지휘자들로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08년 이 단체가 창립된 이래  그 당시 흔하지 않던 클래식 음악을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으며, 워싱턴 한인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저마다 신앙고백이 담겨있는 찬양들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특별히 CCS with Friends 라는 형식으로 CCS 회원들의 지인들이 같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민생활에서 삶과 음악 활동을 함께 병행하는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들의 평생 쌓아온 음악에대한 열정을 살리는 것이 쉽지 않다.

신현오 회장도 우연히 팬을 만났는데 “왜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 고 물어보았다고 말하며, 그 당시 생활과 음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팬의 관심이 결국 신회장을 다시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즉,  솔로이스트들이 갖고 있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이 장점도 있지만 힘들때 누군가 말 한마디라도 해 주며 격려해 줄 수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그리고 ‘함께’ 라는 결속력이 주는 편안함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바로 CCS 를 결성해서 서로 의지하며 격려하여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믿음에 굳건하게 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Comfort ye & Every valley from Messiah 를  차 제임스 씨가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Hosanna 를 바리톤 안영수씨가 불렀다. 은혜 아니면 (Without His Grace)- James Jongsik Joo 와 Yeonjin Kim이 함께 불렀다.  십자가를 바라봄 (Looking at the Cross)- Seonghyeon Park, I know who holds Tomorrow (내일일은 난 몰라요)- Shin Yoonsoo, 주의 은혜라( Lord’s Grace)- Hyun Oh Shin, Yeonjin Kim 씨가 함께 불렀다. Cujus Animam from Stabat Mater – James Jongsik Joo, Honor! Honor! – DongKeon Kim, 내주는 강한 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 Seong Won Nam, The Lord’s Prayer- Shin, Hyun Oh 바리톤이 불렀다.

12명의 멤버는 아래와 같다.

Nam Seong Won (Assistant Professor at George Mason School of Music), James Jongsik Joo(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Yoonsoo Shin(Music Director of Semihahn Presbyterian Church), James Kil(Music Director and Conductor of Wheaton Community Church), Seung-Bo Nam(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Eunseo Koo (Concert Artists of Baltimore, Washington National Opera), Hyun Oh Shin(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Conductor at the  Washington Messiah Presbyterian Church), Jason JyeSung Moon(Doctor of Music), Dongkeon Kim( 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Seonghyeon Park(Music Director of Calvary Presbyterian Church), Youngsoo An (Pursuing a Doctor Of Musical Arts), William Chang(Faculty Member of Montgomery College in Germantown, MD)

특히 오늘 공연에서 눈길을 끈 공연은 남매 James and Anna Kil (오빠와 여동생)가 함께 나와서 Prayer 를 불렀다. 마치 마이클볼튼과 라라 파비언이 화음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착각이 들었다.

2008년 창립이래 워싱턴,버지니아 지역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주에서도 많은 공연을 했다. 최근에는 문재인 대통령 동포 간담회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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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Goes Blue: Northam Wins the Gubernatorial Race

갑자기 평일 기준 온도 보다 20도가 떨어지고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갓난아이를 안고 투표장에 오는 젊은 엄마들의 투혼과 지팡이에 의존하고 비가와서 미끄러운 길을 보호자와 함께 참석하여 한 표를 던지는 국가의 주권자로서 당당한 권리와 의무를 지키기 위한 노약자가  비틀거리는 몸을 지팡이에 의존한 채, 비에 젖은 몸을 털 시간도 없이 투표장에 들어선 모습에서  이번선거가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온 몸으로 보여 주었다.

투표장의 풍경은 예전의 선거와 많이 다른 양상을 보였다. 예를들면 선거구, 919 기준 투표율이 20%를 밑 돌던 대통령 선거와는 달리 이번 주지사 선거는 40.5%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주지사 선거는 정치 일번가인 워싱턴 주변 도시를 끼고 있는 정치의 지렛대를 가늠할 수 있는 스윙스테잇인 버지니아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기초로한 중간 선거로 인정되었던 만큼 치열했다. 지금 현재 시각 밤 10시 17분 기준, 99% 개표율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압도적으로 Ralph Northam 현 부지사가 53.9%로  버지니아 주지사로  당선되었다.

Northam 현 부지사는 공화당의 Ed Gillespie, 막강한 다크 호스, 도널드 트럼프의 엄청난 지지를 받은 후보를 약 8% 차이로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선거 결과로 볼 수 있는 것은 버지니아 주민들 거의 대부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불신임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Democrat Ralph Northam 1,389,482 53.9%
Ed Gillespie Republican 1,159,748 45.0
Clifford Hyra Libertarian 29,957 1.2

99% reporting (2,559 of 2,566 precincts)

이번에는 한인들이 그동안 밀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Tim Hugo 공화당 하원의원이 신예 민주당 후보인 Donte Tanner (지역구 40) 에게 엄청난 차이로 밀리고 말았다.

매나사스 시의 재정관 재선에서는 민주당 Patricia Folks 가 상대 공화당 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물리치고 당당하게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볼 때 버지니아에서 민주당이 공화당을 완전히 굴복시킨 것은 앞으로 공화당의 행보에도 적지않은 쓰나미 현상으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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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Writers’ Club Holds Event to help Self-Publishing Writers

VWC (Virginia Writers Club) held its annual meeting with Awards and Centennial Launch at the Richmond Times-Dispatch in Mechanicsville, VA on Nov. 14, 2017.

About 70 members from all regions of Virginia (Appalachian Authors Guild, Blue Ridge Valley Writers, Hampton Roads Chesapeake Bay Writers, Richmond, Hanover, Northern Virginia, Riverside, Write by the rails) gathered to gain information about the literary self-publishing, with the help of Liz Long, Associate Editor for LeisureMedia360 in Roanoke, VA. She is also USA Today’s best-selling author for ten independently published novels and is active as a public speaker.

VWC will be celebrating its 100th Year Anniversary in 2018.

2017 Special Awards were Lifetime Achievement Award and Outstanding Service Award. Those Awards went to Patsy Anne Bickerstaff and Carolyn O’Neal.

( photo: Patsy Anne Bickerstaff, Special Awards were Lifetime Achievement Award 2017)

2017 Golden Nib awards with three parts: Poetry, Fiction, Nonfiction.

(Photo:  Erin Newton Wells,The First Place of Golden Nib Contest of Poetry and Fiction)

2017 Golden Nib Contest winner for Fiction and Poetry went to Erin Newton Wells of the Blue Ridge Chapter for If a Tree Falls and Variations on the Annual Theme.

With interview, she states ”

My early life was in Texas. I grew up in a family of writers, artists, and musicians, so working in the various arts seemed natural to me. My mother served as the Poet Laureate of Texas for several years and was well known among writers there. She was a great influence on me, as was my father, who wrote short stories. My sister is a concert violinist and violist. My brother is a writer, and all of us are artists. I had a wonderful art-filled childhood.

Later, I lived in Arizona, since my husband’s work as an astronomer took him there to an observatory, and this is where our two children were born. Eventually we moved to Virginia, also for astronomy. My own studies have centered in early languages, especially Germanic and Celtic, as well as in literature. And always in my work there is writing, art, and music.

In Charlottesville, I established a school for studio art and have taught for many years, with an extensive curriculum. Throughout these years of teaching and caring for my family I have also been writing. But I have now begun to increase the time I spend at this. My main concentration has always been on poetry. I consider it the most difficult genre, and, therefore, it is the most interesting to me. In poetry, which is a very condensed form of writing, every word matters immensely, and finding just the right one to express an idea takes much thought. I also enjoy writing prose, but I use it as a way to take a short break from poetry. After concentrating on poetry, writing short stories and essays seems fast and easy. It helps me relax, so I can return to my main work.

I have so many ideas I would like to put into writing, and I feel I have an obligation to do this. I would like to help other people see and understand things that they might not have seen otherwise. This is what I do with my art and my art instruction, and it is what I try to do with my writing.”

Erin Newton Wells writes poetry and prose and also teaches studio art. Her work appears in The MacGuffin, Poetry South, The Poeteer, Piedmont Magazine, Form Poetry, A Sow’s Ear Poetry Review, Spillway, Skyline Anthology, The Best of the Virginia Writers Club: Centennial Anthology and Virginia Poetry Review, among others. She is the recipient of numerous awards for both poetry and prose, including from the Academy of American Poets.

2017 Golden Nib contest winners:


1st place: Variations on the Annul Theme by Erin Newton Wells (BRC)

2nd place: Dream Child by Mary Coffman-Burke (RC)

3rd place: Constellations by Sally Zakariya (WRC)


1st place : If a Tree Falls by Erin Newton Wells (BRC)

2nd place: The Wild One by Ann Eichenmuller(CBWC)

3rd place: Linda’s New Diary by Danielle Dayney (RC)


1st place: First Dance by Roger Tolle (BC)

2nd place: The Christmas Pony by John M. Koelsch(VWC)

3rd place: Summer Picnics and Homemade Ice Cream by Madalin Bickel (RC)

(Photo:Liz Long, Associate Editor for LeisureMedia360, USA’Today’s best-selling author)

VWC consists of 10 different districts from Appalachian Authors Guild (City of Norton and Counties of Buchanan, Dickenson, Lee, Russell, Scott, Tazewell, Washington & Wise and even north-east Tennessee) to Blue Ridge (Charlottesville, Lexington, Staunton and Waynesboro, and counties of Albemarle, Augusta, Fluvanna, Greene, Louisa, Madison, Nelson, and Orange), Chesapeake Bay Writers (Williamsburg and the counties of Charles City, Essex, Gloucester, James City, King & Queen, King William, Lancaster, Mathews, Middlesex, New Kent, Northumberland, Richmond and Westmoreland), Hampton Roads (Chesapeake, Norfolk, Portsmouth, Suffolk and Virginia Beach), Hanover Writers (the counties of Hanover, King William, and eastern Henrico), Northern Virginia(the counties of Fairfax and Arlington, the cities of Alexandria and Falls Church, and the surrounding areas), Richmond (Richmond and counties of Chesterfield, Henrico, Goochland and Powhatan), Riverside Writers (City of Fredericksburg and counties of Caroline, King George, Louisa, Spotsylvania, Stafford and portions of the adjoining areas), Valley Writers (City of Roanoke and surrounding areas),Write by the Rails (Prince William County, Manassas, and Manassas Park) to serve the needs of the writers and the writing communities and brighten the literary landscape of Virginia and beyond.

(Photo: Left to the right, June Forte, Corih Kim, Cindy Brooks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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