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Parole Board Recommends Staying Reed’s Execution for 120 Days

오는 11월 20일 사형집행을 앞두고, 사형수,Rodney Reed(51)의 Stacy Stites(19, at that time in 1996)강간과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일 확률이 있다는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 텍사스 주의 사면보석집행위원회는 이 사건에 대해 다시 심도있게 재조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사형수, Rodney Reed(51)의 사형을 120일 미뤄야 한다고 텍사스 주 지사인 Greg Abbott(R) 에게 최종 추천서안을 보냈다.

Rodney Reed(51)의 무죄를 주장하며 그의 사형을 연기하며 재조사 해 줄 것을 요구하는 그를 지원하는 가수 비욘세, 킴 카데신, 오프라 윈프리 등 많은 유명인사,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 그를 지지하는  2.9 million 사람들이 그의 무죄를 말하며, 목요일 심야부터 금요일까지 날밤을 새며, 대법원 앞에서 항의 시위를 했다.

이들은 텍사스 주 지사 관저앞에서 오는 일요일 Rodney Reed의 사형집행을 연기하고 재 조사 해 줄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1996년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Stacey Stites (19) 이 반 나의 모습으로 목이 졸린채 길가 숲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때 용의자로 그녀의 약혼자였던 그 당시의 경찰, jimmy Fennell 씨가 잠시 용의 선상에 올랐지만 1년후, Rodney Reed씨의 정자를 사체에서 발견했다고 해서 이 사건은 Reed씨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어 살인혐의를 받아 구속된 채, 사형수가 되어 오는 20일 사형일정이 잡혀 있었다.

Reed씨는 계속적으로 자신은 그녀를 죽이지 않았다고 말해왔고, 그녀와 알고 지낸 사실은 인정해왔다.

지금 현재 공화당 정치인들이 Reed씨의 무죄에 동의하며 그를 지지하고 있다. 이제 공화당 출신의 주지사가 사인만하면 그의 사형집행일은 120일 연장되어 다시 재조사에 돌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다. Reed씨의 변호사 측은 ” 다른 사람이 범인인데 Reed씨를 죽인다는 것은 너무 억울 한 일!” 이라고 말했다.

한 증인에 의하면, Stacey 씨의 장례식 때 그당시 그녀의 약혼자였던 Fennell 경찰이 한 말에 대해 뚜렷이 기억하고 있다며, “You got what you deserved,” 라고 했다고 전했다.  물론 Fennell 씨의 변호사 측은 “그의 의뢰인은 스테이시 스팃스 씨의 죽음에 아무련 연관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사건은 흑백간의 갈등과 백인 여성과 흑인 남성이 관련된 사건으로 백인 여성의 약혼남 백인 남성 사이에서 발생된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더 관심있게 주목하고 있다.

1996년 이후, 계속적으로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 온 Reed 씨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정한 잣대로 법의 실행이 이루어져서 억울한 죽음이 생기지 않게 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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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mazon’s Contract Loss with DOD Trump’s Retaliation?

The Federal Times 에 따르면, 이번 $10billion 국방부 계약에서 아마존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한 것에 대해 아마존이 이에대해 어떤 싸움도 불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방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래 아마존이 업데이트를 하기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사로 바꾼 것이 어쩌면 트럼프와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부당하다고 아마존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전 국방부 장관이었던 James Mattis 이 쓴 책에 “Screw Amazon on the contract!” 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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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k between Trump and the Student President of University of Florida: Impe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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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에서 오늘 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와 아울러, 지난 달 플로리다 대학교 Michael Murphy, 총 학생회장이 President Trump 의 장남 Trump Jr 와 Kimberly Guilfoyle,(트럼프 선거 대책본부 보좌관이자 그의 걸프랜드)를 초대해서 학생들에게 일종의 선거운동을 했던 것에 대해 학생들이 불만을 터뜨리며 그를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는 트럼프 주니어를 초대하면서 학생회비 $50,000 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학생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학생들은 학생들을 위해 학비에 첨가해서 내는 학생회비가 총학생회장의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야망을 채우는 데 사용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그들의 학생회비가 정치인 선거자금으로 유용되었다는 것에 대해 이번에 학생회장을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교롭게도 하원에서 대통령 탄핵 청문회가 시작된 첫날 똑같이 발생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학생회장은 종적을 감추기 전, 자신의 총 학생회비 유용에 대해 전혀 잘못된 것이 없다는 사실만 반복했다고 덧 붙였다.

한편 오늘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 첫날 부터, Taylor 우크라이나 대사는 모두 증언에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압력을 넣어 지난 2016년 조바이든 부통령 당시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소속된 천연가스 회사에 헌터바이든을 조사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을 거듭 확인해 주었다.

즉 트럼프와 우크라이나 현 대통령과의 Quid Pro Quo가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이에 트럼프와 공화당 친 트럼프 의원들은 청문회에 Hunter Biden의 출석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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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 Young Adults in US At Risk As DACA Expiration N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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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당시, 오바마 대통령 행정 명령으로 부모를 따라온 16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게 해 주는 법안인,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가 대법원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일고 있다. 친 트럼프 판사중의 한명인 Kavanaugh 판사는 이미 끝난 일이라고 말을 하는 가 하면,대법원장 Chief Justice, Robert 는 고심하고 있는 것이 역력하다. 뉴욕에서 부터 워싱턴 디시까지 걸어서 온 수 많은 꿈을 가진 꿈꾸는 젊은이들은 대법원 앞에서 미국 땅에서 살게 해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이들 어린이들이 이제 성년이 된 청년들은 미국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다른 미국 시민들이 지고 있는 시민의 의무 중의 하나인 세금 납세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제까지 이들 800,000 명의 드리머들이 매년 정부에 바친세금이 $3.4 billion 이 넘는다고 국세청 통계는 말하고 있다. 또한 이들 드리머들은 미국 산업에서 젊고 활기찬 힘을 상징하며 건강한 경제를 이끌어 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들은 군대에도 입대해서 그들의 역량을 전 세계에 발휘했고, 또 몸바쳐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Apple CEO 는 “애플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드리머들의 창의력과 근면성에 힘입어 왔음을 인정한다” 고 말하며, 이들 드리머들이 이 땅에서 배우며, 일하고, 조직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고 살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대부분의 남부 주, 텍사스, 알래바마, 알래스카, 알칸사스, 플로리다. 캔사스, 루이지애나, 네브라스카, 사우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다코다, 웨스트 버지니아, 미시시피 주는 애시당초 오바마가 허용한 이 법은 불법이라고 말하며, 트럼프의 반 다카를 지지했고, 24개 주와 두 명의 주 지사, 그리고 워싱턴 디시는 이들 드리머들이 이 땅에서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살 수 있게 하자는 것으로 중지를 모았다. 결국 이번 DACA 로 트럼프가 남부 주와 일부 중서부 주에서 승리를 한다면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친 트럼프 언론인 FOX 뉴스는 자랑스럽게 말을 했다.

연방 대법원에서 판사들이 고민하는 것은 그들의 결정에 의해 적어도 800,000 젊은 청춘이 그들의 부모의 나라로 추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워낙 어려서 왔기 때문에 그들 부모의 나라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고, 언어도 불 충분하여 그 곳에서도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과 이들이 빠져 나가고 나면 이들이 소속해 있던 일자리를 누가 메꾸어 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제 9명의 연방 판사는 그들의 투표로 결정이 될 지도 모를 800,000 명의 꿈이 이땅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가족을 떠나 부모의 조국으로 보내질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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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enies citizenships to its Veterans more than Civilians

(Photo from Google Images: courtesy to all the veterans )

11월 11일은 100주년 재향군인의 날, 법정 공휴일이다.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이 법정 공휴일로 제정한 후, 재향군인은 그가 누구든, 어디 출신이든, 명예로운 직업이었다. 그리고 이민권자로서 시민권을 받기 전에 즉, 영주권자가 군에서 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었던 지난 클린턴이나 부시 행정부 때의 믿음을 가지고 군복무를 하는 영주권자 자녀들이 갖게 되는 불이익 중의 하나가 바로 “시민권을 신청했을 때 거부율이 높다”고, 최근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Tulsi Gabbard씨가 캘리포니아의 재향군인들과의 만남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힌 바, Politifact.com 에서 과연 그녀의 말이 사실인것인가에 대해 확인한 결과 그녀의 말이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

Tulsi Gabbard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는 당연한 사실앞에서 마치,”도어에 한대 얻어 맏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향군인 중 한 사람이 만약에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자신의 본국으로 송환된 재향군인들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의 재향군인들을 미국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Tulsi Gabbard (사모아 출신 인도계 미국인, 하와이 주 제 2지역 하원의원, 민주당 부원내대표))자신이 National Guard Major 출신이어서도 잘 알지만, 영주권자를 보유한 군인이 시민권자를 신청할 때 서류 심사를 군 소속 영관급 이상이 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 영주권자에 대해서 심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심사대상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여러가지 불 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첨언했다.

2016년 9월 이후로 새로운 지원자를 받지 않았지만 기존의 군인들이 퇴역후, 또는 군에 있을 당시에 시민권을 신청하여 기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 시민권자인 경우, 군에서 명예 퇴직을 권유하고 있다고 Nancy Gentile Ford,(History professor at Bloomburg University of Pennsylvania )가 말했다. 이어 그녀는 미국역사를 통해서 볼 때, 이제까지 모든 전쟁에서 이민자들이 참전하여 국민을 보호하고 나라를 구했다고 말하며, 비 이민자나 영주권자가 군인이 되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어 왔다고 덧 붙였다.

Tulsi Gabbard 의원은 또 2019년 1사분기 회계년도 기준, 영주권을 소유한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기각률은 11.2%로 밝혀졌다고 말하며, 트럼프 정부 들어 더 많은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율이 상승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2016년때 신청했던 서류보다 더 많은 서류를 첨삭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것도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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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o experience “January” in November

(Photo from Accuweather.com)

보통 추수감사절인 11월 말 부터 겨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겨울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 때는 거의 신년을 맞이한 1월쯤 이었다. 그런데 최근 이상기후 현상으로 이러한 믿음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금요일 아침,갑자기 찾아든 겨울에 당황한 황금빛 잎새도 자신의 몸을 추스리지 못하고 있는 늦가을, 오늘은 제법 싸늘한 초겨울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 기상대의 예보에 의하면, 다음 주 내내 미국 동북부를 비롯한 중북부, 그리고 남부 일부 지역에 강추위를 동반한 첫눈을 예상하고 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베테란스 데이 주말, 여행을 계획했던 사람들의 발목을 잡게 될 것으로 보이는 혹한의 추위는 몬타나주로 부터 남부 플레인스, 오하이오 밸리와 미국 동북부 지역에 겨울이 내려올 것으로 보인다. 인디애나, 오하이오, 미시간, 뉴욕서북부지역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Accuweather.com 의 기상 예보관, 니콜 로비온도씨는 예상된다고 말했다. 월요일 캔터키 주에서 북상하는 이번 겨울 폭설은 화요일엔 메인 주까지 도착될 것으로 보인다. 버지니아주와 워싱턴은 진눈깨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리미리 독감 예방과 아울러 폐렴예방백신을 맞아 두는 것도 겨울을 미리 준비하는 첫 걸음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물론 Full Gas, 자동차 정비와 아울러 겨울 운전 필수품인 스노우체인, antifreeze and coolant 도 준비해 두는 것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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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Solves The Homeless Problem by Shipping them off to Hawaii

미국의 주요 대도시가 홈리스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뉴욕시가 하와이를 비롯한 푸에르토리코, 유타주, 루이지애나로 홈리스들을 마치 여행을 보낸 것처럼 시 정부 재원으로 보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시는 주로 금요일 밤 호놀룰루 행 비행기에 홈리스들을 태워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의 서부, 캘리포니아주가 몸살을 앓고 있고, 워싱턴 주의 시애틀은 홈리스 들로 인해 도시 자체가 존. 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홈리스들은 오레건주의 대도시에 암적 존재로 스며들어 도시를 야금야금 잠식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백악관 홈리스 대안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건 이후, 더 세심하게 따지는 주택 대출도 홈리스 증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19/09/The-State-of-Homelessness-in-America.pdf

이들은 주로 차량을 훔쳐서 그 안에서 마약을 투여한다든지, 강도, 강간등도 일삼고 있어 사회에서 홈리스들에 대한 단속과 아울러 이들의 처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이들은 주로 마약을 하는 사람들,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 도시 빈곤자들, 전과자들로 다시 사회에 나왔으나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 중 최근 30대 홈리스 남성이 72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양로원 방의 유리창 에어컨을 뚫고 들어가 할머니를 강간하고 폭행을 한 후, 집안에 방뇨를 했던 남성이 경찰에 잡혔으나 24시간도 되지 않아 다시 방면되어 미국 치안법에 큰 구멍이 있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물론 시나 주 정부 차원에서 재원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미국 인구 중에서 적어도 500,000 만 명이 홈리스인 상황과 이들이 주거하고 있는 지역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오레건, 워싱턴 주이며, 동부 지역으로는 보스턴, 뉴욕, 워싱턴 디시가 대표적이다. 서부 지역은 홈리스 보호센터가 홈리스 숫자에 비해 많이 부족한 반면, 미국 동부 지역은 홈리스 숫자와 보호센터가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추어진 상태이지만 여전히 이들이 활보하고 있는 지역은 미국 대도시 도심지 한복판이라는 것과 비 위생적인 섭생과 보통시민들에게 알게 모르게 위압감을 주고 있어 대도시 홈리스들의 문제가 심각 이상인 것이다.

과연 이런 홈리스들을 근절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 것일까? 백악관에서도 홈리스의 사회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십조를 들여 국경을 쌓으려 하지 않고 적어도 수 조를 들여서 민생을 챙기고,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면 이번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대도시 일반 선거에서 적어도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참패는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홈리스 문제와 멕시코 장벽 문제, 이들 모두 돈과 관련이 있는 사안이고, 또 인권과 관련된 사안이기도 하다. 인터뷰에서 한 홈리스 남성은 자신에게 도둑질 할 기회가 온다면 서슴지않고 다시 도둑질을 할 것이라고 아주 당연스럽게 말했다.

멀쩡한 홈리스들은 주로 관광지와, 유명공원, 대도시 중심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몰 앞 사거리에서 피켓 하나 들고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고 있다. 그나마 이런 사람들은 조금 나은 홈리스인지도 모른다. 그런면에서 보면 이제 미국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에는 걸인들이 보이지 것에 대해 이들 나라로 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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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Announces 2020 Tax Brackets To Be Effective 2021

2020년 회계년도 Tax 에 대한 안내가 IRS 에서 발표되었다.

2019년 회계년도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까지 $100,000 인컴에 대해서 구분 적용되었던 세금 비율이 이제 $80,000 불로 하향 조정되었고, 부부합산공제와 부부 별도 공제, 가장공제, 싱글 공제에서 각각, $400, $300, $200, $200 불의 공제액이 인플레이션에 따라 더 증가 되었다.

Married Filed Jointly (부부합산 공제)

  • 10%: Taxable income up to $19,750
  • 12%: Income between $19,750 to $80,250
  • 22%: Income between $80,250 to $171,050
  • 24%: Income between $171,050 to $326,600
  • 32%: Income between $326,600 to $414,700
  • 35%: Income between $414,700 to $622,050
  • 37%: Income over $622,050

Single(독신 공제)

  • 10%: Up to $9,875
  • 12%: Income between $9,875 to $40,125
  • 22%: Income between $40,125 to $85,525
  • 24%: Income between $85,525 to $163,300
  • 32% Income between $163,300 to $207,350
  • 35%: Income between $207,350 to $518,400
  • 37%: Income over $518,400

Head of Household (가장공제)

  • 10%: Up to $14,100
  • 12%: Income between $14,100 to $53,700
  • 22%: Income between $53,700 to $85,500
  • 24%: Income between $85,500 to $163,300
  • 32%: Income between $163,300 to $207,350
  • 35%: Income between $207,350 to $518,400
  • 37%: Income over $518,400

Married Filing Separately (부부 별도 공제)

  • 10%: Up to $9,875
  • 12%: Income between $9,875 to $40,125
  • 22%: Income between $40,125 to $85,525
  • 24%: Income between $85,525 to $163,300
  • 32%: Income between $163,300 to $207,350
  • 35% Income between $207,350 to $311,025
  • 37%: Income over $311,025

이와 같이 자신의 Marital status (결혼유무)에 따라, 기혼, 미혼, 또는 기혼인데도 따로따로 보고하는 경우와 싱글 부모로 세금혜택을 받고 있는 자녀나 법적으로 세금혜택을 받는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의 기준에 의거하여 세금보고시, 그에 맞는 세금을 내게 된다.

물론 각기 다른 Marital status 에 따라 일률적으로 세금 공제되는 스탠다드 디덕션도 조금씩 증가되었다.

  • Married individuals filing jointly: $24,800(2019: $24,400)
  • Heads of households: $18,650(2019:$18,350)
  • Unmarried individuals: $12,400(2019:$12,200)
  • Married individuals filing separately: $12,400($12,200)

여기에서 아내나 남편이 사망하여 홀아비나 과부가 된 경우, 2년까지 결혼한 상태로 인정하여 기혼 부부 합산공제 적용을 받는다. 그리고 65세나 65세 이상, 맹인 인경우, 더 많은 공제를 받는다.

오늘 바뀐 세금률은 오는 2021년 세금 보고시 2020년 기준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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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olls Close Across the Country, America awaits Results Before the 2020 Election

Mississippi 와 Kentucky 의 주지사 선거를 비롯하여, 메릴랜드의 시장 선거,  버지니아의 상, 하원 선거, 시카고, 덴버, 휴스턴의 시장 선거등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국 주요 주, 도시에서 내년의 대통령 선거의 판세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는 선거를 치뤘다.

버지니아 주에서는 상.하원에서 민주당이 공화당을 누르고 있는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버지니아의 정치 판도에서 미국의 정치 매커니즘을 흐름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수가 될 수 있다. 그것은 그만큼 버지니아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무게감과 함께 워싱턴정가를 품고 있는 중요한 지리적인 특수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주는 상원에서, 민주당: 21석 확보, 공화당: 19석 확보, 하원에서는 민주당 51석, 공화당 49석 으로 1994년 이후 처음으로 상.하원 양당에서 우승을 한 것이다.특히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서의 정치력 향상에 힘입어 의원들의 당략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Northam 버지니아 주지사는 선거 결과를 놓고, 버지니아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 지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의 상.하원 선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마감시간 7시, 국도 28번의 주차장 트래픽을 뚫고  투표장에 달려 들어온 사람들 몇 몇이 결국 선거를 못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 아쉬움도 없지 않았다.

캔터키의 공화당 주지사 선거를 위해 트럼프가 전력을 쏟아 부었는데 현재 100% 개표가 된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 Andy Beshear (49.2%) 공화당 후보 Matt Bevin(48.9%) 로 아주 근소한 표차로 민주당이 주지사 자리를 확보한 반면, 미시시피 주에서는 공화당 후보 Tate Reeves 와 민주당 후보 Jim Hood 사이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시시피에서는 아직 45% 개표상황이어서 단언할 수 없지만 공화당이 주지사 관저를 내 놓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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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ahoma Releases Record number of inmates

Oklahoma 주에서 462명의 죄수들의 형이 감면을 받아 감옥에서 출소하게 되어 화제다.

오늘은 역사상 가장 많은 숫자의 수감자들이 교도소 문을 나서는 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오클라호마 주지사는 교도소를 출소하는 사람들에게, “오늘이 여러분의 새로운 인생의 첫날이라고 생각하고 사회에서 열심히 살길 바라며, 다시는 이곳에 들어오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보석석방 위원회에서 발표한 수감자들은 모두 경범죄를 짓거나, 또는 마약을 소지했던 자로 폭력을 하지 않았던 자들인 것이 알려졌으며, 대부분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들로 알려졌다.

한 어머니가 출소하면서, 딸에게, “나에게 희망을 버리지 않아주어서 고맙다” 고 말했다. 오늘 70여명의 여자 죄수들이 교도소 문을 나섰다고 NBC News 는 전했다.

이제까지 오클라호마주는 제일 많은 죄수를 수용하고 있었다. 지난 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오클라호마주지사가 Fast-track 으로 죄질이 낮은 사람들과 모범수들을 우선적으로 보석사면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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