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the Winner of The Mrs. DC America 2017 ?

3월 19일 (현지 시간) 지난 18일 워싱턴 DC  에 소재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2017년 Mrs. DC America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Mrs. DC America 2017 은 An Officer and Gentlewoman, LLC  와 ThomasRiley Strategies, LLC 가 주최하고, “Voice of DC” 의 Rick Bernstein 과 “People’s MC”의 Renee Allen 이 진행을 맡았다.

 

참가자로는 9개 지역별로 다른 1. Kristal Quarker Hartsfield (Mrs. Capitol Hill DC America 2017),Platform: Breast Cancer Awareness, 2. Farzaneh Seifi (Mrs. Downtown DC America 2017), Platform: Addiction Awareness and Recovery, 3. Leiah Rocheleau (Mrs. DuPont Circle DC America 2017), Platform: Underprivileged Children, 4. Natalie Caprano (Mrs. Georgetown DC America 2017), Platform: Respite Care for Families with Special Needs Children, 5. Treava Hopkins-Laboy (Mrs. Kalorama DC America 2017), Platform: Lead4Life, Inc, 6. Maria Teresa Duvall (Mrs. Near Northeast DC America 2017), Platform: Bridging the Educational Divide, 7.  Joyce Vializ (Mrs. Northwest DC America 2017),Platform: C.A.R.E. Alzheimer’s Awareness, 8. Julie Cangialosi (Mrs. Penn Quarter DC America 2017), Platform: Pregnancy Loss/Infertility Awareness, 9.  Chananuch Podaras ( Mrs. Petworth DC America 2017), Platform: Empowerment of Military Families 이 여성으로서 여성이슈를 어떻게 해결하는데, 또는 돕는데 힘쓸 것인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참가에 임했다.

최종적으로 Mrs.DC America 2017 은 “Penn Quarter” 지역 대표의 “Julie Cangialosi”가 열렬한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으로 여왕의 관을 썼다. 줄리는 특히 불임여성이나, 성공적인 임신에서 실패하는 모든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인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두드러진 현상으로는 최종 3 round up 에 타일랜드 출신의 저널리스트이며, 국방부에 근무하는 타일랜드 출신의 저널리스트인 Chananuch 가 진과 선을 놓고 싸웠다는 사실이다.

이번 Mrs.DC America 2017에 뽑힌 수상자인 Julie Cangialosi 씨는 현금 상금 $1,400 을 수령하게 되었다.  리더상은 Kristal Quarker Hartsfield (Mrs. Capitol Hill) 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봉사상과 포토제닉엔 미세스 듀퐁서클 (Leiah Rocheleau )과 미세스 펫워트 ( Chananuch Podaras )지역 출신들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심판에는  Chair-Dr. Uzma Ansari, Owner, Lowes Island Dentistry, Meagan Barnes-Mrs. DC America 2013, Jason Torrico, Owner, Latin E,  소우니West, Owner, Collabz, 씨가 했다.

Renee Allen 은 관중석에 있는 가족, 특히 남편들에게 아내가 출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어느 남편은 아내가 이번 선발대회를 위해 자신의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말하며, 그래도 그녀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미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오늘 밤 그녀가 저 많은 미인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했다. 또 어느 남편은 아내의 커스튬인 일본과 미국의 우호를 맺기위해 워싱턴에 심어진 벛꽃을 보내온 일본의 기모노를 아내를 위해 다림질하느라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수고를 해야 했으며, 10개월짜리 아이를 둔 엄마로서 집안일도, 바깥일도 잘 하는 아내,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아내라며 자신의 아내를 자랑했다. 그 아내는 국민학교 교장으로 현직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 출전자중에서 가장 연장자이며, 결혼 30년차인 여성은 두 딸과 남편이 나와서 엄마의 이름을 부르며 열렬하게 응원했다.

행사가 끝나고 새벽 2시까지 축하 파티가 이어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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