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for Suppression of Hair loss and Enhancement of Whitening: 75% of Hair loss, and Skin Lesions in Fat Diet Rats

(Photo from Google Images)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존스 홉킨스 의과 대학은 실험 쥐를 통해 탈모와 피부의 병변 현상을 밝힘과 동시에(D-PDMP)화합물을 투여함으로 인해 다시 이를 다시 복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에 의하면 먼저 두 개의 실험군단으로 구분되어 한쪽은 저작작용을 주로 많이 하는 표준 채식 위주의 식단을 다른 한쪽은 주로 서양 식단을 대표하는 지방중심의 식단으로 36 주 동안 투여한 결과 지방 식단을 투여한 쥐의 75%가 탈모와 피부 병변 현상을 일으켰으며, 다시 실험 화합물 (D-PDMP)을 캅셀 또는 액체 형태로 다양한 양을 이들 쥐에게 투여하자 다시 머리가 자라나며 피부 질환이 회복되는 것을 밝혀냈다.

이번 실험시에는 화합물(D-PDMP)을 캡슐과 액체로 투여했는데 캡슐 형태를 투입한 쥐가 머리 색깔을 되찾고, 피부에 염증이 감소되는 것을 돕는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 보건원 NIH(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자금 지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D-PDMP의 안전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추가 동물 연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간에게 이 약물을 하기 전에 다른 동물들에게도 실험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는 당뇨병이나 성형수술로 인한 부작용으로 탈모 및 피부 상처로 인한 손상을 회복시킬 수 있는 구강, 국소용 약물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존스 홉킨스 소아과 교수인 Subroto Chatterjee 박사는 “지방과 콜레스트롤이 많은 식이 요법을 할때 머리 카락을 잃고, 흰 머리가 많이 나오는 사람 특히 남성들에게도 이와 유사한 과정이 일어난다,” 고 말하며, ” 미래의 언젠가는 대머리, 노화 인구에서의 미백, 상처 치유에서 더 빠르고 효과적인 회복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는 7 월 30 일 Scientific Reports 지에 게재되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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