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ends special envoy to US: Trump and Kim to meet by May

3월 8일 (현지시간) 백악관 발표에 의하면 한국에서 온 정의용, 서훈 특사의 북한 김정은과 트럼프의 만남을 위한 초대장에 트럼프 대통령이 흔쾌히 만나겠다고 말했다며사라 허커비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

허커비 대변인은 두 특사의 말을 빌어 김정은이 다음달에 있을 한미 합동군사훈련에도 이를 저지하기 위한 어떤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며 북한의 비핵화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과 미국이 회담을 가지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에도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나 압력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허커비는덧 붙였다.

또한 이 만남은 서울이 될지 어떨지 아직 분명하게 밝히지 않았다.

한국의 정의용 특사는 트럼프의 리더십에 감사한다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인도 했다고 덧붙였다.

북한 김정은과 트럼프는 5월 말쯤 으로 회동 날짜를 잡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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