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rooms at Potomac Mills aren’t maintained, being disgusting and potentially harmful.

12월 18, 할러데이 시즌은 무엇보다도 샤핑 시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노던 버지니아에서 쇼핑 일번지로 대중화 된 곳을 찾는다면 아마도 우드 브릿지에 있는 포토맥 밀 몰일 것이다. 물론 리스버그의 프라임 몰도 있고, 럭서리한 타이슨스 코너 몰도 있지만 아무래도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크기의 몰은 포토맥 밀 몰이 단연코 우위다.

기자는 수 년동안 그 몰을 주시해 왔다. 쇼핑객들이 많이 모여들다보니 우선 안전과 위생문제를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안전문제는 즉 보안 문제가 어느정도 확보되어 있는 몰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곳곳에 경비 요원들이 몰 안에서 쇼핑객들의 안전을 위해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위생문제인데, 화장실 곳곳이 위생점검 면에서 유쾌하지 않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실제로 화장실 곳곳마다 세면대의 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손을 제대로 씻을 수가 없다. 요사인 페이퍼타올 대신에 바람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하는 기계가 놓여있지만 일단 손을 씻을 수 없어서 더 큰 문제다.

그리고 화장실의 도어의 Lock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낭패를 본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포토맥 밀 몰은 자국민인 미국인만 오는 곳이 아니라 해외에서 큰 숫케이스를 밀고 들어와 대규모 샤핑을 하는 샤핑족이 흔한 몰이다. 다른 몰에 비해 교통이 좋은 점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편한 잇점이 있는 것도 하나의 플러스 요인이다.

우드 브릿지시에 있는 한 몰의 위생점검은 시에서 관리할 문제이다. 물론 몰의 운영 관리담당 부서가 위생점검을 하고 위생관리를 하겠지만 이러한 문제는 하루빨리 시정되어야 지역 경제를 살리고 더 나아가 국가 경제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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