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rooms aren,t maintained at NamGwangju Marcket Place needed to be pay attention for the better Gwangju Si

 

남광주 역 시장 내 화장실 관리 엉망

며칠 전 남광주 시장에 들릴 일이 있었다.
생선을 사려고 생선가게를 들리며 생선을 손에 댄 적이 있어 손을 씻으러 가야했다.
그런데 시장 화장실에 가니 한 쪽엔 화장실에서 나온 사용된 휴지들이 비닐 봉지에 담겨진 채 놓여 있었다. 인간의 더럽고 추악한 모습들이 그 곳에 오물로 적나라하게 보여져 눈쌀을 찌뿌리게했다.
손을 씻으려니 싱크대에서 물이 바닥으로 쏟아져 내려 신발을 적시고 있었다.


남광주역 시장은 기자가 아주 어릴적 엄마의 손을 잡고 장에 다니던 추억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남광주역 화장실 관리자는 하루빨리 화장실 관리를 깨끗하게 하여 이곳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좋겠다. 바로 시장의 화장실은 그 도시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주민들이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삶의 터전, 생활의 활기를 재래 시장에서 되찾기를 간절히 바란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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