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 Shots and Explosion at a Texas High School: 10 Dead and 10 Injured, Suspects in Cust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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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 7:30분경 텍사스 주 산타페 하이 스쿨에서 총기 난사와 폭탄이 폭발해서 학생과 교직원등이 사망하고 부상당했다. 이 사고로 적어도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학교 경찰(전직 산타페 형사) 가 어깨와 가슴에 총을 맞아 많은 피를 흘려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MSN News 는 전했다.

직접 그 현장에 있었던 학생의 말에 의하면 아트 클래스에 건맨이 들어와서 총을 난사하고 파이프 폭탄을 투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실은 갑자기 전쟁터를 방불하는 아수라 장이 되었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폭탄은 학교 안과 밖에서 폭발되거나 폭발되지 않은 채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범인은 현장에서 구속되었으며, 또 한명의 용의자도 구속되었다고 덧 붙였다. 두 명의 용의자 중 한 명은 18세 이하라고 하며 아마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알고 있다고 ABC News 도 덧 붙였다.

갤버스톤 카운티 보안관의 발표를 인용, 범인 중 한 사람은 Dimitrios Pagourtzis(17),로 산타페 하이스쿨에서 주니어 발시티 풋볼팀에 소속된 선수이며, 지역 그리스 정교에 소속된 댄스팀에도 소속된 선수라고 AP 가 밝혔다.

이번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은 지난 2월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17명 사망)이래 두 번째로 많은 희생을 초래했다.

산타페는 소도시로 주민 인구 13,000 명이 살고 있으며 휴스턴으로 남동쪽 30마일 떨어진 곳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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