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nn: Shortest National Advisor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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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현지 시간) 얼마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난 후, 무슬림 7개국가 출신의 미국 여행 반대법을 행정명령으로 공표한 후, 오바마 행정부에서 연방 검찰 총장을 역임한 후 트럼프 행정부까지 연임하였던 Sally Q. Yates 가 트럼프의 여행 반대법을 따를 수 없다고 하자 바로 그날 트럼프가 해임을 시켰었다. 그러기 전 예이츠 검찰 총장은 Gen. Michael Flynn 이 National Security  adviser (국가안보 특보)가 되는 것에 반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마이클 플린 장군이 러시아 대사와 대화를 자주 한다는 것과 그것이 미국에 대한 것이며, 오바마 대통령 말기에 러시아제제 조치에 대해 미리 러시아외교관 (Russian Ambassador Sergey Kislyak) 과 그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예이츠 검찰총장은 플린 특보가 러시아 정부측에 어떤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펜스 부통령과 McGahn변호사 (트럼프 변호사)는 예이츠 총장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았으며, 별다른 중요한 일이 아닌 것으로 치부해버리고 큰 문제가 아니라고 확인해 준 일이 있다.

월요일 밤, 플린 장군은 이 일이 크게 문제화되자, 트럼프가 사임을 하라고 했고, 플린 장군이 국가 안보 특보 자리에서 물러났다.

2월 초, 플린 장군은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대사, Kislyak 과는 2013년때 처음 만났으며, 그 당시 플린 장군은 (Defense Intelligence Agency) 방위정보처에서 근무 중으로 모스크바에 갔다고 밝혔다.

트럼프 정권 초기 미국은 심각한 혼란속에 휩싸여 있다. 트럼프대통령의 갈팡질팡한 대외 외교 정책, 미국 경제 고립정책 (TPP, NAFTA 탈퇴, 멕시코 장벽 설치로 인해 비용 관세 20% 부과 예정) , 반 이민법, 7개국 무슬림국가 미국 여행, 입국 금지법등, 무서류 이민자들의 강제 추방으로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이민자들을 포함하여 국민들도 살얼음을 걷는 것처럼 불안한 상황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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