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Loses Trust in light of the Cambridge Analytica Scandal

지난 수요일, Face book CEO Mark Zuckerberg (33)씨가 페이스 북 사용자들에게 “Cambridge Analytica”의 미국인 개인정보 누출에 대해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정보 강화를 위해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을 했으나, 페이스 북 사용자를 비롯한 유명 대 기업 페이스 북이 페이스 북에 경고성 탈퇴를 시인하고 있어 이번 사건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

사건은 지난 2016년 트럼프 대통령 캠페인을 위해  50 million Face book Users 의 개인 정보가 누출되어 2016대통령 선거에 사용되었다. 이 개인 정보 수집은 영국의 Cambridge Analytica , 트럼프를 위해 일한 회사(Alexsandr Kogan 씨가 만든 Quiz App 을 통해 수집이 되었으며, 수집할 당시 개인의 허락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행해진 것)에 대해 그 정보가 미국인 들의 개인 정보로서 선거에 사용되었다고 밝히고 있어서 충격이다.

오늘은 일리노이주 검찰총장과 리사 메디간씨를 비롯한 전국 37개 주 검찰 총장과 쿡 카운티 주립 검찰은 페이스 북을 상대로 고소를 신청한 상태이다. 고소장에서 일리노이주 검찰 총장과 쿡 카운티 주립검찰은 페이스 북에 대해 어떻게 비즈네스를 해왔는 지에 대한 내용을 요구하는 한편  개인정보 관련 분야를 어떻게 관리했는 지에 대해 강력하게 답변을 요구했다.

메디간 검찰총장은 “비록 주커버그씨가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이 문제는 사과로 해결 될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하며,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주지 시키고 있다.

이어 Mozilla(Firefox, Web browser), Sonos(Electronic Company), Pep Boys,  Space X and Tesla 등 미국의 굵지굵직한 회사는 페이스 북 어카운트를 당분간 닫겠다는 선언을 하며, 페이스 북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유툽, 구글, 트위터 계정에 대해 그들의 회사 어카운트를 닫고 있어서 문제는 그 심각성이 대기업 비즈네스에서 개인으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페이스 북 주가는  160.82 로 시작한 오늘, 149.02로 하락하는 등 하루 내내 불 안정한 시세를 보여 주다가 주식 장이 끝난 후, 159.60 으로 마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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