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le Revolution Brass Marchers Brighten Gwanghwamun

희망의 새 봄을 향해 촛불혁명만세!!!

3월 3일 (현지 시간) 지난 3.1 일절 탄기국 광화문 시위의 반대편에서 탄기국 집단의   시위를 차벽 간격으로 두고,  괭과리와 징을 울리며, 힘찬 나팔 소리로 어눌하고 암담한 탄기국 시위자들을 일깨우고, 박근혜 정부에 의해 추락한 국격을 회복하기위한 새벽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광화문 차벽을 넘어,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울 하늘에서 울려퍼졌다.

전상훈 나팔부대장의 지휘로 시작된 나팔부대는 누구나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로 어둠을 밝히려는 시민들은 참가할 수 있다. 나팔부대는 집회때마다 청와대 앞으로, 헌법재판소 앞으로 힘차게 나팔을 불며 나아갔다.

3.1절 촛불 시위는 날씨가 안 좋아 춥고 비로 온 몸이 차갑게 얼어붙었으나 나팔소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다. 가는 도중, 경찰의 벽에 막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들의 나팔소리는 한국민의 저력, 온갖 압제와 부당함을 일소하고 앞으로 전진하는 거대한 힘, “꺼지지않은 불빛이 되어, 산자여 따르라…”는 나라사랑이 담겨져 있었다.

벌써 몇 개월째, 그들은 나팔을 불고있다. 지난 늦가을에 시작해서 빙하의 계절 겨울을 보내고 이제 봄이다. 그들의 나팔소리가 박근혜 구속! 황교안 처벌을 불러오고 다시 한국에는 희망과 소생의 봄이 전국 방방곡곡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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