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the Liars”

 

4월 30일, 오전 9시 워싱턴 포스트에서 지역 언론인들을 포함한 정치에 관심이 많은 구독자들과 시민들에게 Live 로 직접 최근 밝혀진 “The Muller Report” 에 대하여 하원 정보위원회 위원장, Adam Schiff(D-CA) 와 Freedom Caucus 의장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최 측근인  Mark Meadows(R-NC) 를 패널로 한 공개 토론회가 있었다.

Robert Costa(National Political [email protected])가 호스트가 되어 Q&A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개 토론회에서 로버트의 먼저 트럼프와 주변 인물에 대한 위증과 관련하여 Mr. Eric Prince(CEO of Blackwater)에 대해 의회에서 증언한 것과 뮬러 특검에서 증언한 것에 대한 상반된 증언으로 위증죄에 대해 “Criminal referral” 을 해야 하지 않는가에 대해 질문하자 Schiff 하원 정보위원장은 2016년 대통령 임기 9일전에 “Seychelles Islands” 에서 Mr. Trump, Mr. Prince, 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최측근인이며 재정가를 비밀리에 회동한 것에 대해 Mr.Prince 가 의회 정보위원회와 비밀면담에서 (2017년 Nov.30)에서 말하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라고 답변했으며, 뮬러 특검에서는 몇 가지에 대해 다르게 답변을 한 것에 대해 법무부에 범죄수사를 의뢰해야 한다고 말했다.

Costa 기자는 또 대통령과 관련하여 이미 기밀처리된 서류를 어떻게 FBI로 부터 받아내서 이에 대한 증거로 채택할 것인가에 대해서 묻자, Schiff 의원은 일단은 기밀 해제를 한 후 그 정보를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의회에서 트럼프의 최측근, Mr. Eric Prince 와 Mr. Steve Bannon 의 위증죄는 그 진위를 분명히 가려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통령의 아들, Eric Trump 역시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있었던 러시안 스캔들에 대해서 지난 2017년 9월 의회에서 위증을 한 바 있다. 그는 러시아에 트럼프 타워를 세우는 것에 대한 “peripherally aware” 주변인지만 했을 뿐이라고 말을 했으나(Excerpt from VanityFair)실제로 Ivanka, Eric이 함께 이 일이 현실화 될 수 있게 계속적으로 트럼프의 전 변호사인 코헨이 업데이트를 해 주었다는  (Yahoo News) 것에 대한 뮬러 특검의 조사가 있었다.

코스타 기자는 또 그러면 2020 대통령 선거는 과연 러시아로 부터 안전한 가에 대해 묻자,Schiff 의원은 사실상 그것에 대해 딱히 뭐라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말했다.

공화당 측 패널로 나온  Mark Meadows 의원은 코스타 기자의 Trump 대통령의 Tax Return 에 대해 묻자, 하원에서 선거전의 개인적인 세금 보고를 요구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그만 그 문제를 거론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자고 말했다.  코스타 기자는 또  Redacted “The Muller Report” 에 대해서 묻자, 대통령이 뮬러 특검을 통해 완전히 깨끗하게 문제 없음을 인정한 것 아니냐는 말에 그곳에 모인 관중들이 모두 웃었다.

코스타 기자는 다음 공화당 예비 선거에 나올 것인가에 대해 Meadows 의원에게 묻자, 그것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노스캐롤라이나 주민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어쩌면 2020 대통령 선거 에 나올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듯한 늬앙스를 풍겼다.

결국 Mr. Eric Prince 와 Mr. Eric Trump 는 두 사람 다 의회 위증에 대한 두 정당 간의 의견은 좁혀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적어도 그 곳에 모인 관중들은 두 사람은 모두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동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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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ay Synagogue Shooter is White Nationalist and Anti-Semite

(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지난 토요일 아침, 샌디애고에 위치한 Chabad of Poway 유대인 회당에 유월절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을 향해 저격용(AR-15-style gun) 장총을 들고 나타나서 1명을 죽이고 랍비를 포함한 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John Earnest(19)는 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자신의 SNS에 성명서를 남겼다고 ABC는 밝혔다.

범인은 최근 발생한 뉴질랜드 크리스트쳐치 이슬람모스크 공격을 했던 Brenton Tarrant와  지난해 피츠버그 유대인 회당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11명의 유대인들을 죽인 Robert Bowers를 추앙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첫번째로 총을 맞은 사람은 60세 여성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비롯한 죽은 자를 위한 기도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가 총을 맞고 쓰러졌으며, 이를 보고 랍비 Yisuroel Goldstein 이 건맨에게 말을 하려고 하자 두번째로 총을 쏘았는데 랍비가 두 손으로 가려서 양손에 총상을 입었다. 그 후, 연이어 총을 쏘다 결국 총이 갑자기 작동하지 않자 교회를 떠났으며,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는 자신이 에스콘디도 모스크에 방화를 했다고 말했다고 The New York Times 가 덧붙였다.

그는 1카운트 1급 살인혐의와 3카운트 살인미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이 없고 조용했던 그러나 장학생이었던 그는 그의 부모와 가족이 다니는 교회는 개신교로 그는 “수천년의 적인 유대인들을 말살시키는 것”이 마치 인류의 공동의 적을 없애는 것인 양 그는  SNS에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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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 of Culture (이강화 박사의 일요 문화 산책)

<Ph D. Lee, Kang Hwa, Gae-Myung University>

2. 정신분석학

1) 프로이트의 무의식의 정신분석학

정신분석학에는 문화이론으로 흡수된 두 개의 커다란 흐름이 있는데 – 특히 주체의 문제와 관련해서 – 하나는 프로이트 이론이고 다른 하나는 라캉 이론이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인간의 심리는 세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것은 의식, 무의식 그리고 전의식이다. 그리고 모든 정신적 활동 혹은 활동의 표시는 의식과 무의식 간의 갈등과 경쟁의 결과로 전개된다. 그리고 의식을 통해서는 정신의 본래 모습을 파악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의식은 우리의 심리생활 전체와 의식 자체에 대해서 고의적인 왜곡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식의 동기는 그 주관적 성실함에도 불구하고 행동의 실제 이유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으며, 행동은 심리 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힘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의식에 그대로는 이르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프로이트에 의하면 우리들의 욕구와 욕망 – 특히 성적인 욕망 -을 충족시키려 노력하지만 그것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때 고통에 빠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충족하지 못한 욕망에 대해서 죄의식을 느끼며 이것을 자기비판과 자기혐오와 함께 무의식 속으로 억누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심리적인 힘들은 단지 일정한 기술 – 최면술, 대화, 꿈의 해석 등 – 의 도움으로 의식의 영역에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무의식은 모든 인간의 심리기구의 필수적이고 극히 본질적인 구성 요소가 된다. 심리 기구 그 자체는 역동적인 것으로 인정되었고, 무의식은 문화창조의 모든 영역, 특히 예술의 영역에서 생산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무의식이 의식과의 갈등에서 실패할 경우 신경증이 유발하게 된다. 그러나 무의식의 형성 과정은 완전히 규칙적인 현상이고 인간이 출생한 그 순간부터 시작하여 일생을 거쳐 발생하기 때문에 심리적 분석을 통해 그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분석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억압’이다.

억압의 원천은 무엇인가? 프로이트에 의하면 인격의 발달 초기에는 단지 쾌락원칙의 지배만을 받는다. 그러므로 아이의 마음속에는 모든 것이 허용된다. 동시에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리비도는 유아의 삶이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고유의 것이 된다. 즉 유아의 탄생과 더불어 생성하고 유아의 신체와 심리 속에서 지속된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유아의 성적 발달 과정은 크게 세 단계 즉 구순기, 항문기, 성기기로 구분된다. 이때는 아직 성적 충동의 조직적 신체적 중심이 없기 때문에 생식기는 성감대의 하나일 뿐 신체의 다른 부분, 즉 구강, 항문, 항문주변, 피부, 손가락 등에 넓게 퍼져있다. 따라서 유아의 성은 자기 충족적이고 이를 전성기기(前性器期)라 부른다. 그런데 이후 점차 성기로 쾌감이 축소되지만 단지 입과 항문은 그대로 잔존한다. 따라서 프로이트는 성인의 성적 도착을 정상적인 발달의 정지현상으로, 즉 유아기 성본능의 초기 단계에로의 퇴행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심리적 활동은 조금씩 유기체의 외적 자극과 내적 자극에 의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외적 자극은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이고 내적 자극은 신체적 원천, 즉 유기체 내부에서 발생하여 충동하는 것이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충동이 성적 충동이다. 이 충동의 목적은 개체의 생명을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종족의 존속을 도모하려는 것이고 개인적 차원에서 자기 보존이다. 따라서 프로이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 충동이다.

프로이트는 우리의 정신을 이드(id), 자아(ego) 그리고 초자아(superego)로 구분한다. 이드는 정욕의 힘으로 쾌락원칙이 지배하며 자아는 이성과 분별이며 현실원칙이 지배한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으며 억압된 영역으로서 이드를 의식인 자아가 늘 통제하려고 한다. 이처럼 쾌락원칙이 현실원칙의 지배를 받게 되지만 모든 심리적인 체험들은 이러한 두 가지 원칙으로 이중의 시련을 겪게된다. 이때 양쪽의 원칙이 허락 혹은 상호간의 타협에 의해서 특정 생각이 의식에 들어가거나 전의식에 들어가게 된다. 이때 억압은 의식의 참여없이 기계적으로 수행되며, 검열은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경계 선상에 존재하게 된다. ‘검열되지 않고’ 무의식 속에 억압된 표상, 감정, 욕망 자체는 결코 없어지지 않으며 힘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욕망은 출구를 갖지 못한 채 계속 억압된다.

그런데 이드는 무의식적인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자아에도 무의식의 영역이 있다. 자아로부터 나오는 억압이나 검열도 무의식적이며 따라서 정상적인 인간도 그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비도덕적일수도 있고, 동시에 그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도덕적일 수 있다. 이것은 억압의 과정을 명령하는 검열관으로서의 초자아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은 무의식적인 심층에서 작용라는 과도한 욕망과 과도한 도덕이라는 이 두 힘에 의해서 계속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이론 중에서 또 하나 중요한 개념이 에디푸스 콤플렉스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유아기 시기 때 가장 중요한 사건은 어머니에 대한 성적 충동과 이에 따른 아버지에 대한 증오이다, 따라서 인간의 최초의 성적 대상은 자신의 어머니이며 따라서 어머니와 자식의 관계는 애초부터 성적인 것으로 되어있다. 프로이트의 수제자인 오토 랑크에 의하면 자궁 속에 있는 태아마저도 리비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출생을 통해서 어머니로부터의 이탈하고 특히 아버지로 인해서 어머니와의 일체성이 파괴됨으로써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외디푸스 콤플렉스의 출발이 된다.

이는 결국 원초적이고 희미한 기억이 자신으로 하여금 어머니의 자궁으로 회귀를 재촉함에 따라 아이는 본능적으로 근친상간을 동경하게 되고(쾌락원칙위 추구), 따라서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의 죽음을 바라게 된다.(현실원칙의 소멸) 그러나 이로 인해서 아버지의 권위와 검열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인간의 모든 성적 관계는 자신의 최초의 에디푸스적 사랑, 즉 어머니라는 대상과의 완전한 에디푸스적 사랑의 대용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성행위란 자궁 속의 상태라는 잃어버린 낙원에 대한 부분적 보상이라 볼 수 있다.

이후 프로이트의 충동이론은 변화한다. 성적 충동(종족의 보존)과 자아 충동(개체의 보존)이라는 초기이론 대신, 성적 충동 혹은 에로스와 죽음에의 충동이라는 새로운 이분법이 등장하게 된다. 이때 에로스는 유기적 삶을 갈망하는 충동으로서 종족의 보존을 추구하고, 죽음에의 충동은 모든 살아있는 유기체의 무기적인 죽은 물질에로의 회귀이자 에로스와 삶의 불안으로부터의 도피를 의미한다. 삶이란 이 두 충동간의 투쟁과 타협이라 볼 수 있다. 이처럼 성적 만족이 지속되는 상태와 죽어가는 상태와의 유사성은 하등 동물에서 보여지는 교미후의 죽음이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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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동백꽃이 질 때면/김호천

 

(Photo:Google Images)

무릇 꽃들은 버티고 버텨
기력이 다해 숨을 거두는데
화사한 모란
선혈의 칸나
탐스런 목련

동백은 어이하여
청청한 모습을 지키지 못해
피자 벌써 지상에
몸을 던지나

오랜 세월 흘러도
연연히 가슴을 아리게 한
요절한 벗의 얼굴이
떨어진 꽃에 어린다.

사월 부활절에
머리털 희끗희끗한
벗의 부인을 만나다.
동백꽃이 질 때면
벗이 마냥 그립다.

2019.4.15

** 꽃이 피자 봄이 달아난 듯 하다. 봄은 모든 기억들을 불러 들이는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는지도 모른다. 깊은 땅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봄 들이 기지개를 켜면 망각의 늪에서 다시 기억의 물 줄기를 타고 흐르는 지나간 것들이 수면에 떠오르곤 한다. 김호천 선생님의 “동백꽃이 질때면” 은 이미 당도한 봄을 통해 지난 세월속에서도 잊혀지지 않는 벗, 어쩌면 젊은 나이에 이 세상을 떠나 다른 세상으로 이주한 벗에 대한 아스라한 기억속에서, 부활절에 만난 벗의 부인의  얼굴을 보니 그 벗을 만난 듯 하지만 만난 것은 그리움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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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year old shot in front of his house; suspect at large

4월 25일 오후, 리치몬드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용의자에 의해 자신의 집앞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있던 Joseph Carmen(19)씨가 총을 맞고 쓰러졌으며,  그후, MCV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과 치료를 받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셉의 친척이 기자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총은 8발이 발사되었으며, 그 중 한 발이 조셉씨의 복부를 관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중이며, 그 사건 현장의 목격자의 증언을 채록했다.

대낮에 자기 집 앞마당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가족들과 이웃들은 두려움에 모두 어찌할 줄 몰랐다.

용의자는 아직 수사망에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서 리치몬드나 주변 도시에서는 바짝 긴장하고 있으며, 그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져 아마도 범인과는 안면이 있지 않느냐는 주위 사람들의 의견도 무시할 수 없었다.

(사건 취재:나중에 보복하게 될 것이라며, 피해자의 가족들의 모습이 SNS에 알려지는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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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rtunities to Get Involved Near You

<자료 제공: Del. PLum, D-VA, 36th,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Ken Plum”)

Friday, April 26, 5:30 to 8:00 p.m., Empty Bowls fundraiser to fight hunger, at Floris United Methodist Church, 13600 Frying Pan Road, Herndon. Join the Giving Circle of Hope for an evening of fellowship and delicious food and take home an artful bowl with the satisfaction of knowing that you are helping to feed your neighbors facing food emergencies. Tickets are $25 for adults and $15 for children under 12 years of age. Learn more and purchase tickets at Empty Bowls.

Saturday, April 27, 8:00 a.m., 8th Annual Fairfax CASA Run for the Children 8K Race & 3K Run/Walk, starting and ending at the Fairfax Courthouse complex on Chain Bridge Road. CASA, Court Appointed Special Advocates, promotes awareness about child abuse and neglect and raises money to help Fairfax CASA volunteers advocate for those children under the court’s protection. The race will feature music, wonderful food, great prizes and raffle items. Abused and neglected children need support from all of us in order to reach their potential. Learn more and register at Run for the Children.

Saturday, April 27, (Rain Date: 4/28), 8:30 a.m. to 12:30 p.m., Reston Association’s Community Yard Sale, 1900 Campus Commons Drive (corner of Sunrise Valley Drive and Wiehle Ave). Eighty families will be selling a variety of items, so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find things for a new home or a college dorm. No early birds–gates open at 8:30 a.m. Vendor space is SOLD OUT. For a recorded, weather- related message, call 703-435-6577 the morning of the event.

Saturday, April 27, 9:00 a.m. to 1:00 p.m., Scam Jam and Shredfest, at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12000 Government Center Parkway, Fairfax. Top experts and law enforcement officials will discuss scams targeting Virginians, such as fake solicitor schemes, bogus investment deals, lottery scams, email fraud, a grandparent ruse, and the latest identity theft shams. Light refreshments and lunch will be served. Registration is required. You can register online here or by calling 1-877-926-8300.

Saturday, April 27, 10:00 a.m. to 4:00 p.m., SpringFest Fairfax, at the Sully Historic Site, 3650 Historic Sully Way, Chantilly. Admission is free; entertainment includes food trucks, The Recycling Pirates puppet show, petting zoo, Touch-a-Truck, and more. Details are at SpringFest Fairfax. Fairfax Alliance for Better Bicycling (FABB) is sponsoring a ride to SpringFest from the Wiehle-Reston East Metro station starting at 10:00 a.m. Register on Eventbrite.

버지니아 주 랭킹 1위의 하원의원인 Ken Plum(36th District)는 내일 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4월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그의 E-News를 통해 소개했다.

4/26일 오후 5:30분부터 8:00시까지 지역 빈민 가정을 위한 “Empty Bowls” Fundraising을 비롯하여, 4/27일 오전 8:00시부터 제 8회 Fairfax CASA Run 기금마련 달리기 대회가 있고, 레스톤지역 커뮤니티 야드세일이 있다. 80가족이 함께 하는 이 야드 세일에 많은 이 들이 들러서 필요한 물품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4/27일 오전 9:00시부터 오후 1:00시까지 페어펙스 카운티 청사에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정보와 대책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며, 반드시 예약 필수라고 한다,

4/27일 오전 10:00시부터 오후 4:00시까지 SpringFest Fairfax 가 Sully Historic Site 에서 있을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FABB(Fairfax Alliance for Better Bicycling) 이 스폰서를 해 주는 자전거 라이드는 레스톤 이스트 메트로 스테이션에서 오전 10:00 시작하는데 레지스터를 이벤트브라이트를 통해서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알맞은 온도, 요즘 바깥온도는 가장 편안한 기온인 70도를 약간 웃도는 섭씨 23도 정도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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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DA: Grant Competition Announcement

 

Today, the U.S. Department of Commerce Minority Business Development Agency announced the opening of a grant competition. Innovative proposals to grow American Indian, Alaska Native, Native Hawaiian (AIANNH) businesses are being sought.

The focus area of the AIANNH projects are job creation and retention, and economic impact for Tribal communities and businesses.  Proposals should address one or more of the core needs identified by the AIANNH community as listed in the Notice of Funding Opportunity Announcement.

To view the full grant announcement and register for the pre-application teleconference scheduled Tuesday, May 14, 2019, please visit www.mbda.gov.

The deadline to submit grant applications is no later than 11:59 pm EDT on May 26, 2019.

Link to announcement:

https://www.mbda.gov/page/grant-competition-american-indian-alaska-native-and-native-hawaiian-projects

Link to register for pre-application Teleconference:

https://www.mbda.gov/form/pre-application-teleconference-aiannh-grant-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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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Dispute Causing International 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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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erte Philippine 대통령이 드디어 폭발했다. 캐나다를 향해 선전 포고나 다름없는 선고를 했다. 지난 2013년 과 2014년에 필리핀 마닐라에 캐나다가 보낸 것은 애시당초 필리핀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이 아닌 가정용 쓰레기, 아이들과 어른용 기저귀, 플라스틱병과 뉴스 페이퍼 들이 들어 있었다고 필리피노 뉴스, ASC-CBN 을 인용 발표한 적이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보낸 쓰레기(100컨테이너가 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다시 캐나다로 보내겠다고 이 문제를 다음 주까지 해결하라고 캐나다에 23일(현지 시간)선포했다.

필리핀 주재 John Holmes 캐나다 대사는 수요일(24일) 이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이에 대해 신속히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표현 “S***”은 말하지 않겠지만 다시 캐다다로 쓰레기를 가져갈 것도 그 대안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ASC-CBN 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캐나다는 필리핀에 대해 그 쓰레기를 받아 들이는 조건으로 필리핀에 교육자금을 지원해준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 이라고 못 박았다.

캐나다에 소재한 환경문제 담당 변호법인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주,”선진국들이 그들의 오염되고 위험한 쓰레기를 개발도상국에 사전에 알리지 않고 보내는 것은 국제 바젤협약(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처분 규제에 관한 )을 위반” 한 행위라고 캐나다 정부를 비난했다.

바젤협약에 의하면, 최근 일본이 한국에 보낸 핵폐기물도 바젤협약적용 대상으로 위법행위이다.

또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캐나다를 향해, 난 도대체 왜 우리를 그들의 쓰레기 처리장으로 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캐나다는 기뻐해야 할 것이다. 이 쓰레기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니까 말이다. 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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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ating Breakfast Is the Way to Heart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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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 지에 따르면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더 많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주목을 끈다.

이 연구는 2019년 4월 호 미국 심장학회지에 실린 연구 리서치로서 6,550명의 성인(40세 부터 75세까지)을 대상으로 지난 1988년부터 1994년 총 6년 동안 리서치를 한 결과, 전혀 아침을 먹지 않은 사람(5%), 거의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사람(11%), 아침을 가끔 먹는다는 사람(25%), 아침을 매일 먹는다는 사람(59%) 이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팀은 이들 연구 대상팀을 2011년까지 계속 관찰하면서 이들 중 2,318명이 건강 관련하여 사망했음을 밝혀 내고 이들 중 619명이 심장관련 질환으로 사망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물론 이 연구팀은 오직 브랙페스트와 심장질환과의 연관성을 밝히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더 심장혈관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과체중, 콜레스트롤이 증가하는 등 건강한 삶에 역행한다고 이 연구서를 쓴 저자 중의 한 닥터인 Dr. Wei Bao 씨가 CNN에서 말했다.

지난 3월 19일자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에 따르면, 계란을 한 주에 3-4정도 먹는 사람은 그만큼 콜레스트롤이 증가해서 더 빨리 사망하게 된다고 밝혔다.

Mayo Clinic 에 따르면, 심장을 위해 음식량을 조절하고, 과일과 채소를 더 섭취하며, 정제되지않은 곡식을 섭취하고, 올리브 유 와 아보카도, 견과류를 섭취하여 지방 섭취를 조절하는 등, 가능하면 지방이 적은 단백질과, 소금 섭취를 줄이고, 미리미리 식단을 짜서 그대로 실천하면 심장질환을 어느정도 예방하고 또 심장질환과 관계된 사망률도 줄이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1. Control your portion size

2. Eat more vegetables and fruits

3. Select whole grains

4. Limit unhealthy fats

5.Choose low-fat protein sources

6. Reduce the sodium in your food

7. Plan ahead: Create daily menus

8. Allow yourself an occasional treat

(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heart-disease/in-depth/heart-healthy-diet/art-2004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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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 Lanka’s Bomb Attacks Kill 290, Injured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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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현지시간) 아침 8:45분,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의 가장 큰 교회를 비롯한 인근 도시 2개의 교회와 럭셔리한 호텔에서 발생한 폭약 폭발로 적어도 290명이 사망하고 5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CNN이 전했다.

이번 사건은 부활절 아침에 일어나서 교회에서 예배를 보기 위해 온 신자들을 비롯한 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이 머물고 있는 고급 호텔에서 부활절 아침 특별 부페를 즐기던 사람들이 갑자기 폭발한 폭발물에 건물이 붕괴하거나 또는 직접 폭발물의 파편에 맞아 사망했다.

미국인은 4명이 사망하고 수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미 국무부는 전했다. 이번 참사에서 39명의 사망자들이 외국인이며, 28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리랑카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볼 때, 불교,힌두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며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었다. 물론 불교를 숭상하는 신할라(산스크리트 어, Lion 을 상징, 스리랑카어 사용) 와 힌두어를 숭상하는 타밀 (Tiger, 타밀어 사용)이 원래 스리랑카의 원주민이라고 할 수 있다. 타밀에서 크리스트교와  이슬람 타밀이 분파한다. 이들 타밀에 대해 스리랑카에서 이들에 대한 구분은 명확하지 않다.

Tamil Tigers 와 스리랑카 정부군, 그리고 인도가 개입되었던 스리랑카 내전은 결국 수 십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23 July 1983 에 시작해서 2009년 5월에 타밀 타이거스가 그들의 거점지역이었던 스리랑카 북부와 동부 해안지역을 모두 정부군에 함락당한 후 25년 만에 종전되었다.

25년동안의 내전을 통해서 스리랑카에 산재한 인권유린과 종교와 관련된 타 종교인 배척과 실종, 박해등 많은 이슈들이 때로는 유야무야 되기도 해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CNN에 따르면, 국제정보기관에서 최근 4월 4, 9, 11일 스리랑카 정부와 경찰국장과 부국장등 관련 기관에 콜롬보에 위치한 교회와 관광지가 폭발물 위험에 처해 있음을 미리 귀띰을 해 주었던 것과 이 사건의 배후와 관련한 용의자들도 함께 전해진 것으로 CNN이 확인 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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