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Global Leaders Conference (TGLC) Bridges the Gap Between Today’s Leaders and Tomorrow’s

독일의 정치, 경제, 종교의 중심지이자, 역사적으로 볼 때 유럽 힘의 완충지 역할을 담당했던 Frankfurt 의 한복판에서 젊은 한국 청년들이 주축이 된 댄스 쇼가 많은 유럽인들의 눈과 발을 오랫동안 붙들고 있었다.

이들은 바로 한국 청년들로 전 유럽의 40개 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출신 유학생들로서 TGLC 주관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에서 열릴 “”Unlock Your Potential” 이라는 주제로 리더쉽 칸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 온 학생들이었다.

이번 초청 명사 강의에는 현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속한 헤센주의 시의원인 Albercht Gauterin(29,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독 2세)와 Ralf Juhre(52 지도자 발굴 프로그램, 또는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운영,a passionate behavioral trainer, consultant, coach and recognized expert on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development )씨가 유럽 각 대학에서 수학중인 한인 재학생을 비롯한 타 민족 재학생들에게 이들 지도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기 까지 걸어온 길을 담담하게 풀어 낼 것으로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미 걸어간 길에 숨어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그것보다 더 한 스텝 발전 시켜 더 나은 세계의 지도자가 되는 길, TGLC 컨퍼런스는 해외에서 공부하며 성공을 꿈꾸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그 역량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명사 초청 강의 뿐만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면, Self-Defense, Yoga, Zumba, Taekwondo, Cooking, Filming Education, Make up, Calligraphy 등의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라고 이번 홍보 담당자이며, 댄스를 책임지고 있는 최대식씨가 말했다.

이들이 속해있는 비영리 법인인 TGLC(Tomorrow Global Leaders Conference)는 GoodNews 해외봉사단과 연계된 기관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Offenbach Waldhof 에 그 본부가 있고,오영신 선교사가 이대도(헝가리), 프랑스(황용하), 뒤셀도르프(진병준) 선교사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국인이 주축이 되어 미래의 글로벌 지도자 양성에 함께 하고 있다.  GoodNews Global Volunteering 단체는  현재 유럽의 21개 지부가 있으며, 이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자원봉사 리더인 Daniel Choi (최대식) 씨가 말했다.

(최대식 홍보 담당자)

직접 기자가 취재한 오픈바흐 본부는 한인 선교사들이 힘을 모아 세운 자체 건물과 교회당에 하루 종일 자원봉사 댄스 시연을 한 후 지친 하루 속에서도 초청강사의 강연에 눈빛만은 더 밝게 빛나고 힘이 들어 있었다.

(전 유럽에서 모인 한국인 유학생들과 이 그룹을 사랑하는 타 국적 젊은 청년들)

본부에 도착하니 전 유럽 각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사모들이 이들을 위해 땀 흘리며 한국 음식을 준비하여 지친 청년들에게 새로운 힘을 낼 수 있게 부산히 움직이는 모습에서 마치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수고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최대식(프랑크 푸르트 유학 중)씨는 “지금 그룹 댄스 하고 있는 멤버들과 또 댄스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유럽 주재 TGLC 멤버들이 오는 7월 한국 전주에서 열리는 제8회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축제에 유럽 대표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말했다.

(“양쯔강의 눈물” <Tears of the Yangtze> 의 저자인 Corih Kim씨의 신앙 간증)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이 유럽의 중앙인 프랑크푸르트 한복판에서 강남 스타일의 그룹댄스를 하고 있을 때 이를 부러워 한 독일인 한 사람도 이들 틈에 끼고 싶었던 지 앞에 나가 춤을 따라 추기도 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 해외에 나가 온 몸으로 부딪치며 언어의 장벽과 문화 적응등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면서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세계의 현 리더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들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견하여 그것을 발전시켜 세계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포부와 희망, 의지는 미국에서 만난 어느 대학생 리더쉽 칸퍼런스 못지 않은 패기와 열정이 그들 안에서 밖으로 꿈틀대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들 젊은 청년들이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과 이들이 꿈꾸는 “Peace and Harmony” 는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날을 더 앞당기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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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PA To Close Lawrence Park on May 1

(Photo from Google Images)

Route 28/Walney Road Entrance to E.C. Lawrence Park Closing

The Route 28/Walney Road entrance to Ellanor C. Lawrence Park (ECLP) will be closed beginning on or about May 1, 2019 and is expected to remain closed for more than a year. During that time, the only vehicular access to ECLP from Route 28 will be via Westfields Boulevard to Walney Road on the north side of the park. Walney Road will be closed to traffic between Route 28 and Cabell’s Mill Road inside the park.

The park will remain open, and all planned classes and activities will be held as scheduled. Vehicle access to the park’s Walney Visitor Center will remain available through the park’s north entrance.

The Virgini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VDOT) says the Route 28 interchange with I-66 is being reconstructed to improve traffic flow and safety, and to provide new connections between Route 28, I-66 and the interstate’s express lanes. The improvements will require traffic pattern changes during construction. As part of the project, the Park Authority is working with VDOT to improve pedestrian and bicycle access from the communities on both the east and west sides of the park.

FCPA(Fairfax County Park Authority)는 Northern Virginia의 중요 간선 도로 중의 하나인 Route 28과 국도 I-66 의 병목현상을 개선하고자 버지니아 교통국과 함께 현재 도로 정비 사업을 하고 있다. I-66은 버지니아의 동과 서를 이어주는 중요 국도로서 워싱턴 디시로 향하는 길이며, 28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와 페어펙스 카운티를 남과 북으로 관통하는 중요 간선도로 이다. 페어펙스 공원 관리국은 이 공사를 위해  28번길과 I-66 의 코너에 있는 공원을 오는 5월 1일 부터 당분간 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적어도 1년동안은 남부 입구쪽은 통제되어 공원을 사용하려는 사람은 적어도 북쪽 입구쪽을 통해 공원을 이용해야한다고 말했다. 공원은 열고, 남쪽 입구를 경유해서 공원 가는 길은 막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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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for Immigrant Communities in Annapolis, MD

Immigrants Win in Annapolis in 2019

Annapolis, MD- The Maryland General Assembly came to a close Monday with important victories for Maryland’s Immigrant communities. Super-majorities in the House and Senate approved key policy priorities – reforming the Maryland DREAM Act, raising the minimum wage, ensuring appropriate treatment for immigrant crime victims, increasing scholarship access for immigrant youth, and increasing education funding for public schools.

“Maryland continues to lead the nation in recognizing the enormous contributions of immigrants, from the undocumented to those of us who are citizens,” said Gustavo Torres, Executive Director of CASA.  “I am proud that we have rejected the race-baiting from Washington to move the lever forward for immigrant families.”

In addition to hosting a lobby night early in the session that brought more than 600 people to Annapolis, CASA participated in mobilizations for the minimum wage, education funding, immigration hearings and more.  For two whole months, CASA members flooded into Annapolis almost everyday to tell legislators the impact these policies could make in their lives and for their communities. Victory was very sweet for these activists.

” I am very happy that finally the minimum wage was passed. Families will now be able to have a better quality of life. Many large families have a hard time making ends meet even having to take on 3 jobs.  Finally, our voices were heard,” said Marlenn Alvarez, a CASA member from Silver Spring, MD.

Like the minimum wage increase, the MD Dream Act Expansion bill HB 262/SB537 also passed both chambers with super majority support. It now heads to the Governor’s desk. The bill strengthens the Dream Act including by allowing qualified students to matriculate directly to a 4-year institution and ensuring that students with DACA, DED, or TPS status, programs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sought to eliminate, can complete their college educations at in-state rates regardless of what happens on a federal level.  Under a separate bill that passed, HB 118, those students qualifying for in-state tuition under the Maryland Dream Act would join their peers in being eligible for Senate and Delegate scholarships.  Because education starts before college, CASA was proud to join the chorus of voices battling for historic increases to educational funding including a step toward statewide community school implementation.

This year also left more work to do to ensure that Maryland law enforcement is not contributing to separating families.  A series of bills to address the serious violations of civil rights facing immigrants in Maryland received support in the House of Delegates (HB1165 and HB1273), yet once again stalled in the Senate Judicial Proceedings Committee where the Chair failed to schedule the bills for a vote.

CASA is grateful for the many champions in the House of Delegates and Senate chambers as their hard work in committee and on the floor contributed to these victories.

메릴랜드 주의 애나폴리스에서 얻은 이민자들의 승리는 계속 다른 주로도 확산되어 연방정부의 반 이민법적인 행보와 관계없이 주 차원에서는 계속적으로 이민자들의 권익 옹호를 위해 노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매릴랜드 주의 드림법을 개정하고, 최저 임금인상, 공정한 대우, 이민자들의 자녀의 장학수여 제도 증가와 아울러 공립학교에 교육비를 증가 시키는 법안을 상, 하원에서 통과되어 이제 주 지사의 사인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CASA는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과 상원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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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 of Culture (이강화 박사의 일요 문화 산책)

<Ph D. Lee, Kang Hwa, Gae-Myung University>

발터 벤야민 (Walter Bendix Schönflies Benjamin, 15 July 1892 – 26 September 1940))

이렇게 볼 때 아우라의 몰락은 벤야민에게 예술일반의 몰락이 아니라 이른바 대중예술 혹은 대중문화라 불리는 새로운 예술의 시작인 것이다. 이러한 관점을 벤야민은 산업사회의 가장 대표적인 대중예술인 사진과 영화를 통해서 다시 설명한다. 우선, 벤야민이 사진의 등장에 부여했던 의미는 예술작품의 기계적 복제 가능성이다. 이것은 예술작품을 향한 민주적 접근 가능성의 확대를 의미하며, 특히 중요한 것은 사진을 통해서 예술작품의 접근성이 매우 확대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전에는 육안으로 볼 수 없던 것을 카메라로 포착함으로써 예술작품에 대해 가질 수 없었던 막연한 두려움, 신비감 즉 아우라적 권위가 흔들리게 된 것이다.

특히 벤야민에게 있어 영화는 새로운 미학적 대상이었다. 영화에 대해서 벤야민이 주목한 것은 대중적 수용이라는 형식이었다. 이전의 예술작품은 대중적이지 않았지만 영화는 그 속성상 대중적 수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목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영화는 곧 ‘대도시의 등장’을 의미하고, 또한 ‘영화관’은 대중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라는 점이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전의 예술작품이 신비적․집중적 태도를 요구했다면, 기술 재생산 시대에는 오락적․분산적 지각을 요구한다는 차이를 보여주는데, 이러한 새로운 지각작용이 가장 적합한 분야가 바로 영화인 것이다.

사진은 정적이지만 영화는 동적이다. 기차의 발명되고 그리고 기차 여행을 통해 이미 사람들은 파노라마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다. 당시 예술은 이런 신비한 경험을 담아낼 수가 없었다. 요컨대 체험은 이미 동적으로 진행되었으나 예술은 이것을 표현할 수 없었던 것이다. 오로지 영화만이 이것을 담아낼 수 있었다. 기차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을 영화가 담아낸 것이다. 벤야민이 정신 오락적․분산적 체험에서 중요시한 것은 영화에서의 몽타주 기법이다. 영화 등장 이전, 연극과 문학에서는 논리적이고 연대기적으로 시․공간이 배열되었다. 그러나 몽타주 기법의 도입으로 인해 비논리적이며, 또한 시, 공간에 대해서 임의적인 재배열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구조 같지만, 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매우 혁명적인 것이었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몽타주 기법이 관객에게 전해주는 ‘쇼크’를 벤야민은 매우 중시한다. 이 쇼크는 그가 말하는 새로운 지각 중 일부로서 텍스트로 부터의 ‘거리 두기’를 유인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관객은 영화에 몰입되지 않으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그것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식자층만이 작품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그들과 마찬가지의 태도를 취할 수 있음을 강변하고 있다. 그는 이 점을 가장 잘 활용한 영화인들로 러시아의 아이젠슈타인과 미국의 찰리 채플린을 꼽고 있다. 이처럼 새로운 시대의 진정한 미적 향유가 몽타주라는 기술 재생산 시대의 새로운 지각 요구로 인해 가능해 진 것이다.

벤야민의 사상이 현대 대중문화 이론에 던져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다른 연구자들과는 달리 대중문화 안에서 대중문화를 고찰하려고 했다는 점, 그리고 그것이 안고 있는 폭발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대중문화의 커다란 영향력을 인정하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벤야민의 사상이다. 이 점에서 그는 아도르노와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벤야민 시대의 다른 학자들이 영화가 갖고 있는 ‘대중 조작적 측면’을 고민했을 때, 벤야민은 이것이 오히려 대중의 비판성을 확보시킬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특히 그는 당시 마르크스주의자(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자신도 한때 소속되었던 프랑크푸르트학파)들에 대해서 이들이 스스로는 프롤레타리아를 지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고급문화를 향유하려는 이중적 태도를 보여준다고 비판하였다. 여기에서 벤야민의 대중적 유토피아 사상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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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봄/김서경

화 안 하요

징허게 화 안 하요

눈물도 삼켜버린 저

시커먼 바다는

여기저기, 이곳저곳

사방팔방으로 돌고 돌다

마침내 돌아온 바람난 남정네처럼

다시 좌정하였소이다.

 

화 안하요

오지게도 화 안하요

가슴을 뚫고 지나간 저 총소리

누구라서 그 구멍난 가슴

메우며 살까요

 

화 안하요

미치게도 화 안하요

너도 나도 기다리던 봄 날

너도 나도 눈물짓게 하던 그 봄은

이제는 알러지 때문이라고

둘러대고 말지요

 

화 안하요

눈이 부신 그대의 모습

오늘도 비틀거리는 걸음

한 발 한 발 그대가 걸어 왔을 길로

나도 내 딛어 보네요

 

환장하게 눈이 부신

그 날도 그. . 그 날에도

모두 비틀거리며 쓰러지던 날 들

자목련, 백목련, 벛꽃, 개나리, 진달래, 풀꽃 까지 외면받던 그 날

그대는 속 울음 삼키며 내 기억속으로 뚝뚝 떨어지던 낙화 이더이다

 

*** 해마다 봄 이되면 언제부턴가 가슴에 시리디 시린 하늘이 누워버렸다.  너무도 아픈 날들이 많아서 차라리 봄을 보지 말았으면 하던 때도 있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이리 무너져 내린 계절이 있었는데, 그대는 어찌하여 봄을 봄이라 하느뇨…300명의 어린 학생들이 수장된 서해 바다, 수 많은 5.18 영령들이 아직도 수습되지 않았는데… 세월이 얼마나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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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to Protect Earth from Flying Asteroids

(Photo from NASA)

미국 항공 우주국 (NASA)이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회사, SpaceX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은 DART (Double Asteroid Redirection Test)로서 우주에서 지구로 향하는 소행성들을 격파시켜 지구를 지키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마치 과학 소설에서 일어날 일들이 현재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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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nge Arrested

   

(Photo from Google Images)

WikiLeaks 의 창설자인 Julian Paul Assange (47), 호주 출신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11일 런던에 있는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런던 시립 경찰에 의해 체포 되었다고 인디펜던스 지가 밝혔다.

훌리안 아산지는 지난 2006년 WikiLeaks 를 창설한 후, 2010년에 국제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그는 국방부의 정보 기관에서 근무하던 Chelsea Manning( 31)을 통해 미국 국방부의 기밀 문서(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록, 이라크 전쟁 기록, 등 셀 수 없이 많은 각종 정보)를 노출하는 등 컴퓨터를 통해 수 천 건의 미국 국방부의 비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미국 연방 정부는 국제 사회에 그의 미국 송환을 요청했고, 미국 법정에 세워 그의 죄과에 대한 심판을 받게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현재 Chelsea Manning은 국가 비밀 누설죄로 형을 살고 있다.

훌리안 아산지는 스웨덴 정부가 그에게 성추행, 강간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으나, 그는 그 당시 미국에 송환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2010년 12월 7일, 그는 영국 정부에 자수를 했고, 자수한 지 10일 이내에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그 후 잠적했다. 2012년 8월, 결국 그는 영국에 있는 에쿠아도르 영사관에 망명 신청을 했고, 그 당시 에쿠아도르 정부는 망명을 허락했다. 아산지는 2017년 12월 12일 에쿠아도르 시민권을 취득했다.

그는 그후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머물고 있었으며,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을 해킹했으며, 이는 러시아와 관련되어 의도적으로 클린턴을 선거에서 패배하게 만들었다는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다.

그 당시 트럼프는 선거전에서 자신은 “위키리크를 사랑한다” 고 말을 했으나 오늘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 중 기자가 묻는 질문에 그는 “난 위키리크를 모른다.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고 말했다.

7년 동안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머물면서 비교적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고 CNN은 말한다. 그는 친구, 직장 동료, 가족 등이 그를 방문해 왔으며,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축구를 즐겼고, 밤에는 새벽 1시 30분까지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그곳에 상주하는 영사관 직원들에게 폭설을 퍼부었다고 덧붙였다.

에쿠아도르 외무부 장관은 그가 지난 7년 동안 영사관에서 지내는 데 $6,000,000.00 달러의 에쿠아도르 정부 예산이 사용되었다고 말하며. 지난 2018년 7월 27일 에쿠아도르 대통령은 영국 정부 관계자와 만나 아산지의 망명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금 아산지의 체포로 인해 첼시 매닝이 왜 감옥이 있어야 하는 지와 또 아산지가 왜 미국 법정에 서야 하는 지, 그리고 트럼프의 러시아 관련 스캔들은 어떻게 정리가 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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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invites Press for Real Estate Seminar

FACE (회장, 임혜빈)는 오늘 오전 10시에 로스엔젤레스에서 교회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토지를 기반으로 하는 부동산 세미나를 연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자 회견을 통해 교회가 가지고 있는 토지를 기반으로 저렴한 주거 및 합작 투자 파트너쉽을 배우는 부동산 세미나 입니다.

이 세미나는 로스 앤젤레스, 캘리포니아 – – Faith and Community Empowerment (FACE 이전 KCCD)와 LISC  그리고 유니온 은행(Union Bank) 와 함께  믿음에 공동체 건물을 통해 더욱 좋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동산 세미나입니다. 그래서 기자 여러분을 모시고 기자 회견을 하고자 초대합니다.

많은 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중 하나는 토지와 땅을 가지고 있지많 혹 교회 공동체와 이용가능한 저렴한 주택을 만들수 없을 까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개발자들이  합작 투자를 하자고 접근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세미나를 통해 교회 기금을 거희 사용하지 않고 개발할수 있는 정보 그리고  기금 출처가 어트게 되는지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더 나가서 개발자와의 합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만들어 상호 이익을 얻고 교회가 자산을 보호 할 수있는 방법을 교육 하는 세미나를 하고자 합니다. 세미나는 5 월 2 일 목요일에 열립니다.

기자 회견 일정 : 4 월 11 일 목요일 오전 10시

이벤트 장소 : FACE OFFICE, 3550 Wilshire Blvd. # 736, LA CA 90010

주차 : 거리 주차장, 킹슬리 (Kingsley)와 윌셔 (Wilshire) 코너에있는 6 달러짜리 교회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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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ard Opens The Rockies and The Great Plains to Spring

(Photo from AccuWeather.com)

봄의 기운이 완연한 미국 대륙에 때 늦은 꽃 샘추위가 중북부 지역을 강타했다. 어젯밤(9일) 부터 내린 비와 눈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8인치의 폭설이 내렸다고 AccuWeather.com 기상대는 전했다.

이번 한파는 중북부 지역과 서부 지역의 주민들의 발을 묶어 놓았으며, 어느 지역에는 30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가능하면 길로 나오지 말 것을 주지시키고 있다. 노스 다코다 지역 간선 도로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여기저기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한파가 가장 심하게 공격한 지역은 사우스 다코다 지역으로 수요일 아침까지 쉬지 않고 내려 18인치를 기록했는데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한파의 영향을 받은 지역은 몬타나, 노스다코다, 사우스 다코다, 와이오밍, 캔사스, 네브라스카, 미네소타, 콜로라도, 텍사스 다.

덴버 국제 공항은 수천대의 여객기가 캔슬되어 여행객들이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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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fax County May Begin Funding Legal Representatives for Immigrants

Fairfax, VA – CASA, CAIR Coalition, CREDO Action, community activists, residents, and elected officials will meet on Wednesday, April 10 at 12:00 p.m. to urge the Fairfax County Board of Supervisors to vote in support of funding the $200k comprehensive universal representation pilot program on April 30, 2019.

The pilot program would provide legal representation to immigrants living in Fairfax County who are facing deportation proceedings, and who are in need of counsel—including lawful permanent residents, DACA recipients, and TPS holders.

“My husband and I work full-time to be able to give our family a place to live.  We have two children with DACA.  If one of us is detained by ICE I know for sure we won’t have the resources to afford a lawyer. This program will allow us to have legal representation,” said Carmen Rios, Fairfax Co. Resident.

If the Board of Supervisors funds this pilot program on April 30, Fairfax County will be the first jurisdiction in Virginia with such a program.

Advocates will also release the results of voter polling spanning all 9 magisterial districts showing overwhelming support for immigrant priorities, including universal representation.

버지니아에서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CASA,CAIR, CREDO 등 이민옹호단체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민법 관련하여 DACA 해당자와 무서류자 이민자에 대한 강제추방 명령이 빈발하자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변호사를 구성하는데 있어 자금이 필요하다며($200,000) 내일(10일) 정오,  페어펙스 카운티 오피스에서 열리는 투표에서 오는 4월 30일  파일롯 프로그램으로 법률지원프로그램이 시작되는 것에 대해 페어펙스 카운티 감독관들이 이에 동조하는 투표를 해 주길 바라는 만남과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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