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April 11, 2018

What’s his face gets ready to leave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what are his plans next, and who is next?

(Photo from Google Images)

4월 11일 Paul Ryan (WI-R)하원 대변인은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하원 재선을 하지 않겠다고 국회의사당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폴 라이언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대 중국 철광, 알루미늄 무역 관세 적용에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엔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었고 오늘 11일 공식적으로 하원의원 재선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과연 폴 라이언의 하원 재선 불출마로 인해 공화당으로서는 어떤 후 폭풍이 있을는지 또는 민주당은 또 어떤 전략으로 위스콘신 주를 공략하게 될 지 밝혀진 바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정치권에서 20년동안 뼈가 굵은 그가 떠난다고 발표한 이유가 “가족과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그는 “16살때 아버지를 잃었기에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는 아버지가 아닌 항상 함께 하는 아버지가 되고 싶어서 하원재선 불출마를 선언함과 동시에 하원 대변인 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그는 “지난 2015년 좐 뵈이너의 은퇴로 하원대변인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어쩔수 없이 받아들인 것이지만 후회는 없다”고 덧 붙였다.

그는 내가 맡은 일은 내가 한 것 같고, 역사속에서 나의 작은 소임이 우리를 좀 더 낫게 갈 수 있게 한 것으로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 의원들은 그가 떠나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감추지 못하고 그의 자리를 누가 메꾸어 줄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폴 라이언은 지난 2017년 부자 감세 중산층 증세?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폴의 재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그를 찬사하는 말을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Speaker Paul Ryan is a truly good man, and while he will not be seeking re-election, he will leave a legacy of achievement that nobody can question. We are with you Paul!” (폴 라이언 대변인은 정말 좋은 사람이며 그는 재선 불출마를 하게 될 것입니다.그는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한 업적을 남겨놓고 떠날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 폴 라이언과 함께 합니다.”

이제 폴 라이언 대변인은 남은 기간 동안 (115번째 하원의회, 올해 말까지)그의 스탭들과 공화당 하원 의원들과 업무 이관 문제등에 대해 상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그의 자리를 승계하게 될 것인가? 아마도 하원 다수당 당수인 Kevin McCarthy (CA-R)가 유력하다. 결국 루머가 현실화 되었고 또 루머가 현실화 될 것으로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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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Dokdo from Japanese Mr. Akino, 3rd Gen Descendant of WWII

 

(사진: 뉴시스)

전후 3세대 일본인 아키노 씨를 통해 들은 독도 이야기

아키노(38)세는 일본계 미국인이다. 그는 태어나서 고등학교와 대학까지 일본에서 살았던 사람이다. 그의 조부는 제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고 말했다.

그의 독도 관련 증언을 들었다.

“2000년도 까지는 독도의 존재가 교과서에 실리지 않았어요. 그것은 일본의 영토가 아닌 남의 나라, 한국의 땅이니까요

그러면 언제부터 독도가 일본 교과서에 실린 것이죠?

그것은 제가 졸업한 후, 최근 10여년 사이에 대두된 것 같은데요. 이유는 물론 정치적인 계산이 있어서 일 겁니다.”

정치적인 계산이요?

“Populism and Nationalism”

조선일보 2013 2 27일자를 참고하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7/2013022701875.html

러일전쟁 당시에 발간된일본역사지도일본의 중등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죽도로 표기된 채조선 영토라고 분명히 쓰여져 있는 것이 보인다.

전쟁이 끝난지 반 세기가 넘었는데 아직도 그들은 한국이 그들의 식민지라고 믿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물론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지 않지만 아베처럼 전범의 후손들은 특히 더 그렇게 믿고 싶을 것이라는 것과 필요할 때마다 끄집어 내어 쓰는  카드로 생각할 것 같다.

그러나 3세대들의 의식은 독도의 영유권에 크게 관심이 없다. 그는 잘라 말한다. “독도요? 그 땅은 일본이 가지고 싶은 영토인 한국땅에서 일본이 탐내는 아주 중요한 해역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겠지요.”

일본 정치인들은 그들이 필요할때마다 쓰는 카드로  “영토문제”를 이제는 일본 중등학교 교과서에 언급하고 일본인들에게 세뇌하고 있다. 그들의 소위 “정신을 지배하라!” 라는 식의 교육방침은 한시도 마음 편히 살 수 없는 일본 땅, 하루에도 수 백번 지층과 지반이 움직이며 흔들거리는 그 땅을 벗어나고자 하는 그들에게 한반도는 가장 쉽게 건너갈 수 있는 육지라는 것도 간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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