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age Situation in Veterans’ Home in California: no one knows why One male and three women found dead

 

3 월 9 일(현지시간)오전 10 시경 캘리포니아 주 Yountville 에 소재한 상이군인 요양촌에 한 남성이 총을 소지한 채 요양소 직원 송별 파티장에 난입한 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게 한 뒤 일부를 인질로 잡고 현지 시각 저녁 8:10분 현재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AP가 밝혔다.

이들 요양소는 주로 제 2 차 대전 상이용사, 베트남 전 용사, 한국전 용사 다수가 그곳에서 치료와 요양을 같이 받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큰 상이군인 요양촌이라고 덧 붙였다.

Sonoma Conuty 보안관은 용의자의 신분을 파악한 뒤 계속적으로 전화를 걸고 있으나 용의자가 받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아무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가족들이 요양소 밖에서 가족들의 무사를 기원하고 있으며 보안관은 누구도 그 지역에 접근할 수 없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Napa County 보안관은 이미 용의자가 보안관들을 향해 수 십발의 총을 난사했으나 다행히 아무도 다친 사람은 없으며 그가 무슨 이유로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지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 요양소는 캘리포니아 와인의 주산지인 나파벨리가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특히 전쟁 상이 용사자들이 받은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데 적절한 지역으로 손 꼽히고 있어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용사들이 이곳에 상주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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