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sy to be Revealed For Florida Woman thrown out of Hospital by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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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주 법 집행관들은 적어도 수요일인 12월 23일 시체 부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관계자인 말로리 씨가 전했으며, 법 집행관 대변인인 스티브 아더씨는 시체 부검 결과가 나오는데로 이 사건을 더 면밀히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기를 꺼렸다고 팍스 뉴스는 전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사건에 대해 AP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 대해 전혀 답을 하지 않고 있다. 다슨측 변호사인 달 팍스 씨는 “병원에서 의사들이 생각하기를 그녀의 상태가 안정이적이어서 퇴원을 시켜도 되겠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말하며, 그녀는 여전히 호흡 곤란증을 겪고 있었다.” 고 말하며, ”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그녀를 그 곳에 앉아 있게 하면서 그녀의 상황을 더 주의깊게 살폈어야 하며, 그녀를 강제로 수갑을 채워 퇴원 시켜려고 해서는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NAACP 지역 부회장은 긴급 회의를 열고 지역 지도자들과 가족들이 함께 하는 회의를 가졌다. 랜더리 부회장은 “우리는 이 죽음에 대해서 경찰과 병원의 직무 유기로 인정한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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