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Total and Complete Shut Down Of Muslims from Entering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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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공화당 후보중에서 선두 주자로 달리고 있는 도날드 트럼프씨는 아이오와 주의 공화당 디베이트에서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프랑스와 캘리포니아의 테러 사건에 대해서, “무슬림, 지하드만 믿는 사람들, 그들은 인간의 생명에 대해 어떤 존경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즉 그들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 미국은 이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하고 어떤 위험에 처해있는 지에 대해 결정해야 한다”라고 그의 생각을 적어 이메일로 기자들에게 보냈다.

도날드 트럼프의 켐페인 매니저인 코리 르완도스키씨는 AP 뉴스에서, “여기에 모든 무슬림, 여행비자를 포함한 이민 비자 등 모든 무슬림의 입국 허가를 막는다” 라는 뜻이며, 지난 달 란폴 상원의원도 이와 비슷한 제안을 했다. 즉 모든 무슬림국가 (30여개국) 출신의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허용치 않는 다는 것은 그 나라들이 “지하드의 운동권국가들” 이 포함된다.
도날드 트럼프 후보자는 “모든 무슬림은 미국으로 입국할 수 없다.” 라고 못박았으며,”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즉, 강력한 규제를 하겠다는 뜻이며, 그의 이민법 개정 선거 공약에서 엿 볼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법 개정에 대한 그의 선거 공약은 다음과 같다. 도널드 트럼프에 의하면,
1. 국경이 정해져있지 않은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남쪽, 맥시코 국경에 벽을 쌓아야 한다.
2. 법이 존재하지 않은 국가는 나라가 아니다: 헌법에 준수해서 법을 집행해야 한다.
3. 자신의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은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국가는 국민들을 위한 직업을 창출하고 일정한 급여를 법으로 정하여 살아 갈 수 있게 해야 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이번 남가주의 샌 버나디노의 테러리스트 공격에서 사이드 파룩 부부가 그들의 직장 동료들 14명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21명이 중경상을 입은 채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그 직장 동료들은 파룩의 아이가 태어나자 파티를 열어주며 아이 용품을 선물한 사람들이다. 그 외 금년 초, 차타눙가 해병대 모병관실 총격사건의 범인이었던 모하마드 유셉 압둘라제즈는 4명의 해병대원들을 사살했다. 이 사건 또한 테러리스트 공격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오바마 대통령은 일요일 밤 담화문을 통해 발표하기도 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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