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5

Angels in the Plane, UA Flight Attend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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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eft to right, Sheila Kirk, Jeanine Callahan)

지난 9월 20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는 비행기안을 오며 가며 살피는 눈길을 기자도 그들과 함께 따라가 보았다. 통로에 떨어져 있는 물컵들을 줍고, 불을 켜고 책을 보고 있는 어느 신사에게도 다가가 물을 건네주는 승무원들은 밤에도 깨어있어야 만 하는 불침번이었다. 워싱턴 덜레스 공항을 이륙한 UA 803은 일본의 나리타공항을 향해 고도  35,000 피트로 날아가고 있었다.  느낌으로 알 수 있었던 것은 제트 기류의 영향을 받아 기상이 고르지 못함을 눈치채고 있었으나, 여전히 상냥한 미소를 띠운 채,  승무원들은 갑작스런 터뷸런스로 인해 놀라는 승객들에게 안전벨트를 더 강하게 메 줄 것을 권고하였고, 하늘에서도 지상의 어느 따뜻한 집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무척이나 평안하게 보이는 안 주인들이었다.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조종석의 조종사들에게도 편안함을 전해주어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수고하고 있는 두 승무원을 만나보았다. Sheila Kirk, 35년째 승무원으로서 일을 하고 있으며, Jeanine Callahan, 47년째 일을 하고 있다.  두 여인은 승무원 중에서도 으뜸가는 베테랑이었다.  쉴라씨는 “인터뷰에서 입사후, 처음으로 회사에서 교육을 받을때, 어떻게 하면 모두가 Win-Win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방법과 함께, 서로가 “Cooperating” 하여,  한 몸이 되어 움직일때 비로소 승객도, 승무원도, 그리고 조종간에 있는 조종사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윈-윈 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지금까지 그러한 믿음으로 숱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여 왔다. 그러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는가 라고 쉴라씨에게 묻자, “베이징을 출발한 비행기가 워싱턴 공항에 착륙을 해야 하는데 갑작스런 폭설로 착륙하지 못한 채 두 시간을 더 비행해서 리치몬드 공항에 착륙을 해야 했던 상황에서 비행기 안에는 응급환자가 발생했던 악순환이 가장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우리 모든 승무원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만날때마다 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왔다.”고 말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 할 때 고난은 그 만큼 가벼워진다.”고 힘주어 말하는  그녀의 얼굴에서 오랜 시간 비 바람에 단련된 쉐난도아 정상의 소나무가 생각난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다.

기자가 느낀 점 하나, 승무원은 그 비행기의 안 주인이었던 것이다. 손님이 와서 잠시 머물다 가는 그 집에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로  바깥 사람인 조종사가 세상을 잘 항해해 나갈 수 있게 하고, 안으로는 편안하게 가정을 잘 유지하는 것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기자는 지난 몇 년동안 이 비행사가 운영하는 비행기를 타고 세계 이곳 저곳을 다니며 승무원들의 활약상을 눈여겨 보아왔다. 그들의 편안한 일터는 곧 많은 이들의 편안한 쉼터요, 잠시 쉬어가는 인생역에서 세상사를 잠시 벗어나 가장 편한 위치에서 삶을 되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하는 무공해 공간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승무원들은 천사가 되어  울퉁 불퉁한 하늘 길에서 뭉게뭉게 피어있는 솜 사탕같은 구름위를 부드럽게 날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세계를 이어주고 있을 것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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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lemency But Death Row Inmate Execution Delayed

Photo from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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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저녁 7시로 사형 집행이 언도 되었던 여자 죄수, 켈리 르네 기센데이너 (47)의 사형이  지연되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한 번더 이 사건에 대해 심사숙고 해 달라는 켈리측 변호사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사형 집행이 잠시 미루어진 채 세인들의 관심은 과연 그녀가 지난 1997년 자신의 애인과 함께 자신의 남편을 칼로 찔러 죽인뒤 차에 태운 후,  화재 사고로 위장 사망하게 한 것에 대한 죄에 대해서 두 번이나 미루어진 사형집행의 향방이 어떻게 해결될 지에 쏠려있다.

프란세스 교황이 직접 친서를 보내서 켈리의 사형집행을 막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고 거절되었다고 전했다.

팍스 뉴스를 비롯한 언론은 만약 이번에 켈리가 사형집행에서 사망하게 된다면 적어도 여자 죄수로선 조지아주에선 70년 만에 처음 있는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25일에 사형집행이 되기로 했었으나, 기상 악화로 지연되었으며, 두 번째인 3월 2일에 사형 집행 또한 지연되었는데 그 이유는 독극물 주사 약이 “cloudy”했다는 이유로 지연되었다.

켈리 변호사측은 범인 보석 석방 위원회를 통해 그녀에게 관용을 베풀어줄 것을 탄원했으나 거절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도소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켈리는 한 가닥의 희망인 죽음이 아닌 무기형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언자에 따르면 그녀는 더글러스 기센데이너와 지난 1993년도에 이혼한 후, 다시 1995년에 재 결혼을 했으며, 2 년후, 정부와 공모후 남편을 살해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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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on Mars

사진은 실제 내용과 관계 없으나, 화성에서 물이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사용함.
사진은 실제 내용과 관계 없으나, 화성에서 물이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사용함.

화성에 물이 흐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미국 NASA가 입증했다.  이것으로 어쩌면 화성에도 생명체가  있을 지도 모르고, 또 있다면 그 흐르고 있는 물에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 이라고 보도했다.

2020년 화성으로 우주선을 보낼 계획인 NASA는 아마도 생명체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 일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화성에 있는 로버는 아직 지구의 생명체를 몸에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화성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선 제대로 우주선을 소독해야 한다고 말했고, 그래서 현재 있는 화성 로버를 그 흐르는 물이 있는 장소로 보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2020년 우주선이 착륙할 곳은 그런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곳은 피할 계획이라고 NASA는 설명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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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of House Boehner to Resign at end of October

워싱톤 – 9월 25일, 미국 연방 하원의장 죤 베이너가 10월 말 사직을 한다고 발표 했다.

미국정부, 그리고 사회는 이 큰 소식에 큰 충격에 휩쓸렸다. 미국에서 부통령 뒤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리가 하원장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 동안 “티파티”와 보통 공화당의원들 사이에서 고생을 했던것으로 보도가 되고있고, 다음 주 부터 시작했을 정부 폐쇄를 그의 사직으로 막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는 공화당의 힘이었던 버지니아 하원의원 에릭 캔터가 지난 해 예비 선거에서 떨어진 것을 보고 상당히 충격에 휩쓸렸다고 주위사람들은 말했다.

어제 하원에서 교황 프랜시스가 하원의원들에게 연설을 할 때 베이너 의장은 그의 뒤에 앉아있었다. 캐톨릭교인 그는 누가 봐도 많이 흔들리고 있었다고 했다.

Pope Francis Arrives in the US for a Historic Visit

워싱톤 – 교황 프랜시스가 탄 알리탈리아 비행기가 9월 22일 오후 매릴랜드 주에 있는 앤드류스 베이스에 착륙했다.  그는 워싱톤에게 돈과 힘을 인류의 발전에 쓰길 바라지 인류를 돈과 힘을 위해 써선 안된다는 메세지를 들고 왔다고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교황 프랜시스를 비행기 활주로에서 아내 미쉘과 두 딸과 함께 만나 그를 반겼다.  그 곳에 모인 많은 어린 학생들은 미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교황에게 “안녕, 헤이, 헤이, 미국으로 온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노래를 부르며 그를 반겼다.

교황 프랜시스는 지난 몇 일간 공산당 나라인 쿠바에 있었고, 그는 요새 미국과 쿠바의 나아진 관계를 통해 몇 십년 동안 유지되고 있던 무역 금지령을 끝냈으면 좋겠으나 그 것 때문에 미국을 방문 한 것은 아니며 그는 내일 (수요일) 오바마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공식적인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황은 워싱톤 후, 이번 주 금요일에는 뉴욕에 있는 유엔에서 연설을 하고, 필라델피아에서 야외 미사를 올릴 계획이다. 이 미사에는 약 천오백만명이 모일 예정이다.

교황은 약 6일간 미국에서 있을 예정이다.

주말에 마시는 한 잔의 시~~~ Sic Vita/ Henry King

 

Shernandoah Mountain

Sic Vita (Such is Life)

Like to the falling of a star;
Or as the flights of eagles are;
Or like the fresh spring’s gaudy hue;
Or silver drops of morning dew;
Or like a wind that chafes the flood;
Or bubbles which on water stood;
Even such is Man, whose borrowed light
Is straight called in, and paid to Night
The wind blows out, the bubble dies;
The spring entombed in autumn lies:
The dew dries up; the star is shot:
The flight is past: And Man Forgot
*** 이 시를 읽으면 문득 가을이 생각이 난다. Henry King (1592-1669) 의 시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비숍을 맡았던 헨리의 아버지, 그리고 헨리도 주교란 직책을 수행하지만
녹녹치 않았음을 이 시는 보여준다.

제목이 주는 느낌은 뭐랄까, “이것이 인생, 그런 것이 인생”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절대 권력을 쥐고 있는  인간, 자연의 순리에 인간의 한계성을 느끼게 되는 절기는 분명, 인생을 한번 쯤 더듬어 볼 수 있는 계절, 가을인 듯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도 자연의 일부가 된 듯한 모습을  *8 + 6 인 르네상스 시대의 시 형식인 페트라찬 소넷의 기본을 깨고, 끝내지 못한 세스텟이 콰트렛으로 매듭을 짓는다.
왜 그랬을까?
문득 이 가을엔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일이다.
비록 그 모든것들이 어느 순간에 잊혀진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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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Obama Calls Cuban President Raul Castro for Normalization

Photo from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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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쿠바의 대통령인 라울 카스트로에게 전화를 걸어 두 국가간의 국교 정상화를 논했다고 밝혔다. 교황 프렌시스가 미국에 오기전에 이루어진 이번 전화는 두 국가가 다시 외교관계를 회복시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설명하며, 순차적으로 외교관계의 정상화를 위해  조만간에 대사관이 다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대통령은 프란시스 교황이 먼저 두 국가간에 화해를 이끌어 내기 위해 그동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두 대통령은 이번 주 미국 해군함정 컴포트가 헤이티에 방문하는데 미국과 쿠바의 의료진들이 서로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들은 중요한 이슈와 서로 다른 견해로 인한 차이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서로 의견을 조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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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Stronger” Campaign on National Citizenship and Consititutio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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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은 시민과 헌법의 날을 맞아 오바마 대통령은 다국적 언어로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다국적 언어로  공공 장소에 명기해서  권리와 책임을 알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전국적인 운동의 하나로 “Stand Strong” 이라는 이름으로 합법적인 영주권자와 난민들이 시민권자가 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모국에서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온 사람들, 즉 미국은 이민국의 나라인만큼  이민자들이 그들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우리 미국 경제에 기여할 수 있고,  또한 시민이 되어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적어도 현재 8천 8백여만명이 시민권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며, 그 중에서 아시안 이민자들이 차지하는 부분은 1천 4백만 여명을 웃돈다고 말했다. 가장 많은 인구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영주권자는 필리핀 인(280,000), 인디아인 (200,000), 베트남인 (200,000), 중국인 ( 190,000) 순이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민국은 제일 먼저 다국적 언어를 공공 장소에 개제하므로서 보다 쉽게 자신이 무슨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누리기 위해서 어떤 책임감을 져야 하는 지를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공공장소에서 명기될 언어들을 살펴보면, 중국어, 베트남어 등이며, 조만간에 한국어와 필리핀의 고유언어인 타갈로그어가 게제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2014년 11월 오바마 대통령이 발효한 행정명령 중의 일부이다. 그리고 이어 2015년 4월 전문 위원회가 이러한 전략적인 행동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이민자들과 난민들을 위해 더 나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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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EC, National Voter Registering day sets for AAPI communities In VA

NACASEC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나카섹은 다가오는  22일 전국 선거권자들을 위한 대 홍보전에 같이 참석하여 아시안 아메리칸 지역사회에 참정권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자리에는  전국 흑인연합회, 페어펙스 카운티 조지 앨버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다 함께 투표하여 이민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이민자의 권리를 찾는데 동참하자고 뜻을 합했다며  나카섹은 밝혔다.

나카섹 김동윤씨는 “9월 17일은 시민의 날이며, 9월 22일은 전국 투표자의 날이니 만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의미있는 날이다.” 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는 9월 18일 나카섹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2일 센터빌의 H Mart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대적인 투표 홍보전에 펼칠 예정이며, 롯데 센터빌과 이튼센터를 비롯하여,  중국, 베트남, 히스패닉등 다민족이 집중적으로 모여살고 있는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투표안내와 함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카섹에서 자원봉사자로 힘을 보태기를 원하는 사람은 에밀리 키슬이나 김동윤씨에게 연락하면 된다.

 나카섹 전화 번호: 703-256-2208 or [email protected].

National Voter Registration Day (NVRD)– September 22, 2015

Voter Registration Drive Sites

9/18: 5 – 6 pm               Volunteer Training at NAKASEC Office

9/22: 11 am – 2pm         H Mart, Centreville

George Mason University, Fairfax Campus (tentative)

3 – 6 pm              Lotte, Centreville

4 – 6:30 pm                  Grand Mart, Alexandria

Shilla Bakery, Annandale

Eden Center, Falls Church

East Falls Church Metro (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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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워싱턴 총 영사관, 영사 민원 상담회 개최 예정

강도호 총영사,  사진과 기사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나, 한인회나 한인관련단체를 지원하는 목적에 부합되어 사용한다.
강도호 총영사,
사진과 기사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나, 한인회나 한인관련단체를 지원하는 목적에 부합되어 사용한다.

9월 16일, 주 워싱턴 총영사관( 총영사, 강도호)은 해외 동포들을 위한 각종 영사 민원 업무를 비엔나에 소재한 한미 과학협력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총 영사관실은 밝혔다. 이번 민원업무는  워싱턴을 비롯한 버지니아 전 지역에 살고 있는 해외 동포들의 민원업무를 돕고자 시행하며, 상담내용은 병역및 국적법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서 생활 법률 안내와 국내 재산의 상속, 증여, 양도시 세금 문제 에 대해 폭 넓은 상담 안내를 할 예정이며, 국내 대학, 대학원 진학과 장학생 선발 기준등, 다양한 정보가 전해질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대사관의 법률․세무․교육담당 주재관 및 영사과 병역 및 국적담당자, 영사관 자문변호사가 참석하여 동포 여러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갖는 많은 궁금증을 모아 한 자리에서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니 관심있는 많은 한인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ㅇ 일시 : 2015.9.29(화), 17:30-20:00

ㅇ 장소 : 한미과학협력센터(Tel :703-893-9772)

(1952 Gallows Rd. Vienna VA 22182, 3층 Conference Room)

ㅇ 상담 내용

– 영사과 : 병역 및 국적법 등 안내

– 법무관 : 생활법률 안내

– 국세관 : 국내 재산의 상속 증여 양도시 세금문제 상담

– 교육원장 : 국내 교육제도와 국내 대학 대학원 장학생 모집, 동포자녀대상 모국연수 및 정부초청영어봉사 장학생(Talk)프로그램 등 안내

– 영사관 자문변호사 : 이민, 사건사고처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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