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15

Indonesian military transport aircraft Crashes into Medan area, More than 74 people died

 

indonesia-plane-crash.jpg.size.xxlarge.letterbox

(Photo from Google Images)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현지 시간) 인도네시아의 공군 소속 수송기가 이륙하자마자 엔진에 불이나서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던 중 인도네시아의 메단시 근교 주택가로 추락하며 많은 사상자를 냈다. 현재 무너진 빌딩속에서 사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사고 발생지역이  주택가인 만큼 이번 비행기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의 숫자를 파악하기 힘들다고 한다.
이 사고로 현재 70여명이 넘은 사망자를 찾아 냈으며, 신원이 알려진 사람은 4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현재 계속적으로 인명 구조 작업을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사상자는 더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군측 발표에 의하면, 이번 C-130 기 추락 사고는 인도네시아  공군 30여명과  가족들이 다음 전근지로 가는 중에 발생한 사고라고 전했다.

공군측 관계자인 수피아트나는 기록에 의하면 12명의 승무원과 100여명이 넘은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고, 아마도 숫자상으로는 이보다도 더 많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 한다.
C -130기종은 미국 공군 수송기로 사용된 적이 있으며, 이번 사고도 아주 오래된 구형 C- 130 기종으로 지난 10년에 걸쳐 벌써 두 번째의 대형사고를 냈으며, 지난 번 사고도 메단 시 근방에 추락해서 많은 사상자를 냈다고 한다.

메단시에 거주하고 있는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자신이 운전하고 가는데 비행기로부터 검은 연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최근 일어난 사고는 작년 12월 자바해역에서 162명을 태운 에어아시아의 추락으로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5번의 대형 사고가 났다.

메단 시는 자카르타, 수라바야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15가지 몸에 좋은 음식과 하루에 마시는 물의 섭취 권장량

Pila 022 고추

( 사진은 코리 일보 제공)

15가지 음식, 먹으면서 칼로리를 빼거나 줄여주는 음식들과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적정량을 메요클리닉은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셀러리, 그레이프 푸룻, 상추, 수박, 터키와 치킨, 지방을 제거한 돼지고기, 야채 수프, 요거트, 사과와 오렌지, 칠리페퍼, 토마토, 아루굴라, 오이, 아스파라거스, 브로컬리, 커피 등이다.
이 음식들은 대부분 충분한 영양분, 비타민 A, C, K를 가지고 있으며, 더 많은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장의 활동량을 증가 시키므로서 장의 연동작용을 돕는다고 메요 클리닉은 말한다.
메요 클리닉은 우리 인간이 흔히 알고 있듯, 우리 체중의 60%가 물이라고 한다면 몸의 모든 시스템이 물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도 사실이다. 몸의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일, 세포에 영양분을 날라다 주는 일, 몸의 각 부분마다 알맞는 습도를 조절해 주는 일을 한다.

하루에 8컵의 물을 마시는게 좋다고 한다는 개념은 사실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한 숫자의 개념이며, 더 나아가 자신의 하루에 활동량과 또 개개인의 몸의 컨디션에 맞게 마시는 것이 가장 알맞는데, 예를 들면, 물을 너무 마셔도 좋지 않다고 말하며 이는 피부는 물을 흡수하면 세포가 팽창하는데 반해, 뇌는 뼈가 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팽창할 수 없어 몸의 소금 레벨이 내려간다면 하이포 내트래미아란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증상은 지나치게 소금의 양이 희석되므로서 몸의 균형이 깨지며, 특히 뇌와 관련한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한다. 주로 두통이나, 구역질이 나며 어지럽고, 피곤하며 근육경련이 생기기도 한다고 한다. 너무 지나치게 소금량을 줄이는 것도, 물을 너무 많이 마심으로서 생길 수 있는 일이니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듯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린다는 이유로 많이 마시게 되는데 적당한 것이 항상 과다 복용보다 나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발한 작용을 하여 땀으로 밖으로 방출하거나 오줌으로 방출하는데 적어도”남자의 경우, 13컵(3리터) 정도가 적당하며, 여성의 경우, 9컵 정도가 알맞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The Good-Morrow

John Donne, The father of Metaphysical poet

( Photo from Google Images)

 

By John Donne

I wonder, by my troth, what thou and I
Did, till we loved? Were we not weaned till then?
But sucked on country pleasures, childishly?
Or snorted we in the Seven Sleepers’ den?
’Twas so; but this, all pleasures fancies be.
If ever any beauty I did see,
Which I desired, and got, ’twas but a dream of thee.
And now good-morrow to our waking souls,
Which watch not one another out of fear;
For love, all love of other sights controls,
And makes one little room an everywhere.
Let sea-discoverers to new worlds have gone,
Let maps to other, worlds on worlds have shown,
Let us possess one world, each hath one, and is one.
My face in thine eye, thine in mine appears,
And true plain hearts do in the faces rest;
Where can we find two better hemispheres,
Without sharp north, without declining west?
Whatever dies, was not mixed equally;
If our two loves be one, or, thou and I
Love so alike, that none do slacken, none can die.

Source: The Norton Anthology of Poetry Third Edition (1983)

John Donne (1572-1631)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는  웰시 가의 후손으로  그의 어머니는 존 헤이우드의 딸이며, 토마스 모어의 조카 딸이다. 가정적으로  문인의 배경을 가진 그는 시를 좋아하고  탐험을 즐기는  종교인이기도 했다.   1601년 그는 비밀리에 그가 고용되어 있던 그 당시의 영국왕의 경호실장? 정도 되는 가문의 딸인 앤 모어와 결혼을 한다.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가난한 삶을 영위한 그는 결국은 아이들을 낳으면서 다시 직장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도 교회에서 그는 성직자의 삶을 살게 된다.

후일 그는 카톨릭에서 프로테스탄트로 개종을 하지만 그것은 그 당시 영국에서 금기였던 관계로 비밀리에 이루어졌다. King James 의 명령으로 오직 교회에서만 직업을 가질 수밖에 없었고, 사제로서 그의 일생을 바치며 살았던 그는  전 영국에서 손꼽히는 명 설교를 했다고 한다. 1621년이 되어서야 결국 그는 Dean of St. Paul 에 취임한다.

** 이 시는 그가 죽은 후,아마도 그의 후손들이나 가족들이 그의 시를 발견한 때가 기준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그의 죽음도 참 아이러니 하다. 그 자신이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려고 앉아 있다가 실족한 후 며칠 지나서 영면에 이른것이다.

이 시는 사랑을 노래한 시다. 그런데 그가 형이상학적인 시인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만큼 우린 이 시를 읽으면서  시의 저변에 흐르는 것을 느낌을 이해하고 시대적 상황과 시가 품고 있는  행을 따라서 이해를 하면 도움이 될 듯하다. 하지만 우리 누구도 완벽히 이 시를 정확히 규정 지을 수 없다. 다만 한 가지 이 시는 사랑을 노래한 시다. 육체적인 사랑을 나눈후, 정신적인 사랑으로 더 확대되는 시인과 그 대상을 통해 시인의 사랑에 대한 관점은 어느 누구의 한 사람만의 바램으로만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헤어짐을 보면서 너무 유리같은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디지만 질 그릇처럼 오래 동안 사랑의 열기를 품고 지켜 나가는 아름다운 세계의 완성, 사랑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닐까 해서 실어 보았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Hillary Clinton visits Virginia, and blue flags fill the Stadium

IMG_3068 (1)

On June 26, The VADEMS hosted the special event featuring Hillary Clinton at the GMU Fairfax County Campus.  The first female President candidate of US was enthusiastic and energetic as she explained her thoughts and visions to improve the United State of America.

6월 26일 버지니아 민주당은 힐러리 클린턴을 초청해 오바마 대통령의 오바마케어의 연방 대법원에서의 승리와 함께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합법화된 것에 대한 민주당의 승리에 대해 축하하고, 2016년 대선에 힐러리 클린턴을 미국 최초로 여성대통령이 될 수 있게 힘을 합해 함께 전진하자는 의도로 조지 메이슨 대학 페어펙스 카운티 캠퍼스에서 특별행사를 치루었다. 행사는 오후 5시 Three Streets의 공연을 서두로 화려하게 그 막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마크 워너 연방상원의원은 “We still have a lots of work to do”라고 말하며, “It is now time to push for Medicaid Expansion.” 이라고 역설허며, 민주당과 공화당이 함께 서로 힘을 합해 이러한 일들을 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힐러리 클린턴은 전 세계를 잘 아우를 수 있는 능력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도 역설했다.

팀케인 연방상원의원은 “최근 발생한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톤 총기 난사 사건은 분명히 비극이다. 하지만 그 희생이 헛되지 않아 오늘의 오바마케어와 동성애자 합법화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방 하원의원 제리 커넬리는 “우리 모두는 권리가 있으며, 민주당은 그 권리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누구나 평등한 권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민주당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서류 미비자로 멕시코에서 가족과 함께 친척을 만나러 온 후, 이곳에서 살게된 지난 11년간의  힘들고 고달픈 삶을 살아왔지만,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개혁안의 일부인 DACA 추방 유예제도로 인해, NOVA를 졸업하고 가을에 UVA에 편입하게된 재클린 코테스의 경험담을 전할 때, 관중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버지니아 주에서 유니온 깃발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며 논쟁의 불씨가 되는 것을 근절 하기 위해서 노력함과 동시에 힐러리 클리턴 대통령 후보자는 자신이 아주 오랫동안 함께 벗하면서 느끼는 점은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줄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크 헤링 버지니아 법무장관은  버지니아주가 “동성애자의 결혼 합법화”에 처음으로 서명을 한 주로서 “오늘의 승리” 는 남다르다고 말하며, 자신의 직책이 ”The guardian of public interests” 라고 말하면서, 여성의 건강과 함께 여성 건강 센터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것과 결혼의 동등한 권리와 자유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Carol Shall, May Townley, Emily shall Townley 의 가족은 이제는 마음놓고 자유롭게 병원에 가도 보호자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합법적인 관계를 갖게 해 준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에밀리는 두 엄마와 함께 자유롭게 살게 될 것이며, 내년 대통령 선거에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동성애자의 가족으로 당당하게 세상속에서 살 수 있음에 행복해했다. 캐롤 셜은 “We are the party of Hope, not the party of Nope!” 이라며 민주당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이며, “아니요” 라고 단언하는 정당이 아니라고 말했다.

부 주지사인 Ralph Northam은 이제는 Medicaid Expansion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IMG_3028

청중들의 환호에 답하며 단상에 오른 힐러리 클린턴은 “이제 더는 이 땅에서 동성애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살 수있는 사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대통령은 얼마나 힘들게 나라를 위해 일하는가를 지켜 본 사람으로, 이러한 경험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고, 살기좋은 나라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하며,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했다.”그리고 “이번 오바마 케어로 적어도 1,600만명은 마음 편하게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이는 국가 재정의 적자가 아닌 흑자를 가져 오게 되었다. 미국 경제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며, 공장 노동자들도, 트럭 운전자들도, 농부도, 직장인들, 모두다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고 역설하였다.  백악관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대통령의 머리칼이 모두 하얀 백발이 되어 나오는데, 아마도 나 역시 블런디 머리가 하얀 머리가 될 것이지만, 미국 최초로 가장 젊은 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할 수 있게 함께 전진해 나가자고 말하며, 우리가 되어 일을 할 때 이 일은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Gov. McAuliffe signs Executive Order for studying Parole to bring back to VA

800929_1280x720

                              (Photo from Google Images)

매컬리프 주지사는 지난 6월 24일, 라디오쇼인  WTOP 뉴스에서 “가석방” 령을 계속 폐지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시 부활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재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지난 20년전에 조지 앨런 전 버지니아 주지사가 가석방 령을 폐지한 이후, 그것이 지금 현실에 적합한 것인지, 비폭력적인 수감인들의 복역기간이 과연 합당한 처사인지, 감옥에서 과연 수감인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주고 있는지, 그리고 매년 들어가는 교도소의 관리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에 대한 논의를 다시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소수계 민족들이  이러한 제도로 불공평하게 피해를 입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대한 검토 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가석방 폐지안”은 조지 앨런 전 주지사가 시행한 후, 지난 20년동안 지켜온 법안으로 버지니아 주 예산을 매년 적어도 $ 833 million을 쓰고 있다고 말하며 과연 이 법안이 죄수들에게 갱생의 기회를 주기 위한 교육을 시켜주는 지에 대해 의문과 함께  더 폭넓은 연구를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가석방안이 더 긍정적으로 많은 죄수들에게 선행을 할 기회를 제공하여 수감기간을 단축시키므로서 비용 절감과 함께 사회에 나와서도 쉽게 적응할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그러나 역사적인 유물인 지난 남북전쟁 동상등은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매컬리프 주지사는 지난 남북전쟁때의 유니온 깃발을 모두 다 제거하라고 행정 명령을 지시했으며, 차량 등록판이 논란의 소지가 되는 내용을 삭제하고 또 이미 발급했던 번호판까지 회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2015 ICAS Summer Special: Humanity, Liberty, Peace, and Security-Korean Peninsula and the US National Security

IMG_2985 (1)

지난 18일 연방 상원의원 하트 빌딩에서 ICAS(President and Chairman, Kim, Sinja P, Institute for Corean-American Studies, Inc) 주관으로 “Humanity, Liberty ,Peace and Security for The Korean Peninsula Issues and US National Security” 라는 주제로 James Miller (President, Adaptive Strategies LLC; former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olicy)와 Admiral.Dennis Blair ( Chairman of the Board and CEO, Sasakawa USA: formerCommander-in-Chief, US Pacific Command) 가 참석하여 최근 남중국해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함께, 북한의 핵위협으로 부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과 미국의 안전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를 피력하였다.
제임스 밀러는  현재 남한과 북한 사이의 관계, 북한으로 부터 핵 미사일 위협으로 인한 주변국의 안전과 함께 미국의 안전에대한 토론을 주도했으며, 블레어 해군 제독은 한반도와 일본과의 관계,  일본의 자위권 인정으로 인한 중국과 미국과의 주변국과의 미묘한 영해 분쟁, 중국의 남중국해의 인공섬의 건설로 인한 팽팽한 긴장감을 통해 바라본 주변국, 일본, 필리핀, 한국 , 인도 네시아, 타이완등 한반도와 미국의 안전을 위한 인류애, 자유, 평화에 대해 다각적인 접근과 함께 토론회가 있었다.
이번 스페셜 심포지움은 ICAS의 부회장인 김상주 박사가 진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재의 국제 정세에 대한 토론자로는 Joseph Bosco (ICAS Fellow, Senior Associate CSIS), Dennis Halpin (ICAS Fellow, Visiting Scholar US-Korea Institute SAIS Johns Hopkins University), Peter Huessy(ICAS Fellow, President GeoStrategic Analysis), Tong Kim(ICAS Fellow, Washington correspondent and columnist for The Korea Times), Donald Kirk (ICAS Fellow, Author and Journalist), David Maxwell (ICAS Fellow, Associate Director Security Studies Program Georgetown University), Larry Niksch ( ICAS Fellow, Senior Associate CSIS) 등이 참석하였다.
Joseph Bosco 는 중국과 한국과의 관계,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 과연 그들이 남.북한이 통일이 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혹시 한반도의 통일이 중국과 일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자, 블레어 제독은 아마도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을 찬성하고 좋아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하기도 했다.
존스 합킨스 대학의 교환교수인 데니스 할핀은 질문에서 “1980년대 레이건 정부하에서의 군함은 600척이었다. 그때도 미국의 안전을 지키는데 있어서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의 절반인 300척이다. 더 급변하는 세계정세에서, 중국이 세계의 상권을 떨치며 고공행진중이며, 중국이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만들어 태평양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증가해야 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가 라고 묻자,

IMG_2982 (1)

Blair 제독은 ” 지금의 300척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중국도 사실 내면적으로는 여전히 빈곤층의 심화가 극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리고 비록 해군력의 양적인 감소를 가져왔지만, 반대로 질적인 증가에 더 집중한 미국의 해군력은 기술력에서 더 첨단화 되어있으며, 언제든지 대응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 라고 말했다.
Larry Niksch 는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의 분쟁을 두고 일본의 외교 정책과 미국 정부의 대책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에 Blair 제독은 미국은 중립적인 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영공과 영해가 침해를 받고 있다고 믿지만 크게 염려하지는 않는다고 말하면서, 일본은 더 자위권에 열을 올리게 될것이며,일본은 필리핀에 경비정을 공급하여 영해를 지키는 데 전력을 기울이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제 영토 분쟁은 전략적으로 미국이 개입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해 국제 경찰국의 애로사항을 보여주기도 했다.
Tong Kim 은 중국의 경제발전과 기후변화가 가져올 미국의 안전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에 대한 질문을 하자,  Blair 제독은 중국의 무역경제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것은 사실이다.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개발의 남발로 인해 기후는 더 악화되고,  중국의  사이버 공격으로 지난 주에 미국에 많은 혼란을 가져온것도 사실이다. 아마도 그들은 계속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관계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은 아마도 중국이 가장 필요로 하고 있는 에너지를 미국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공기 오염을 줄이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며, 국민의 건강에 더욱 신경 쓰는 제도를 취하고, 서로 득이 되는 방법을 취하여 함께 공존하는 것이 국제 질서에서 제일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겠는가 라고 답했다.
뉴욕에서 온 한국 교환 교수인 David Lee는 질문에서 자신이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킬때 중국은 과연 적국인가? 아니면 동맹국인가? 라는 딜레마에 빠진다고 말하며 미국에 대해 중국은 과연 어떠한 나라인지 묻자, 참석자들은 모두 한 바탕 웃기도 했다.  블레어 제독은 국제관계에서 적과 동맹이 확실하게 구분지을 수 없는 관계이지 않느냐고 반문하며, 대부분의 나라들이 적과 동맹이란 사고가 어느정도 섞인 상태에서 관계를 유지하며,  필요에따라 움직이게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중국에대해 보다 중요한 것은 국제적으로 중국과 관계된 문제들이 잘 해결되고, 무역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며,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평화적인 공존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Peter Huessy 에 대해 기자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그는 Keystone-XL은 국가적인 관점에서 볼때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키스톤 파이프라인이 건설되는데 현재까지 79개월째 환경 단체와 일부 국민의 환경 옹호에 시달려 지지부진하고 있다며, 환경훼손으로 드는 손실보다 경제적인 부가 상승이란 측면이 더 크다고 말하며, 사실 트럭으로 원유를 수송하면 더 심각한 배기 오염으로  글로벌 워밍에 악 영향을 초래한다며, 더는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시행해서 경제를 살리고 더 부유한 나라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Meditation, Healing power of Depression and Many Psychological Issues, Mayo Clinic

2015-06-22 11.42.26


메요 클리닉에 의하면, 명상을 통하여 대부분의 많은 정신적인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명상은 하루에 15분에서 20분 정도로 계속적으로 4번에서 8번에 걸쳐서 시행하며, 그 방법도 또한 어렵지 않게 집에서, 또는 자연속에서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운전중에 하면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조언했다.
어떻게 명상이 우울증을 비롯한 많은 부정적인 정신적인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하여,  대화를 할 때나, 또는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 아무런 비판이나 비평을 하지 않고 오로지 듣고 그 의미를 잘 새기는 연습을 하면 가능해 진다고 했다. 그리고 등을 반듯하게 펴고 앉아서 코를 통해서ㅗ숨을 내 쉬고 들이 쉴때  오직 그러한 연습에만 집중하여, 이러한 숨쉬기 방법이 자신의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올 것인가를 생각하며, 그러한 행동을 계속적으로 반복할 때 자연히 자신안에 존재하고 있던 부정적인 요소가 빠져 나갈 것이라고 연구 결과 밝혔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인패스 정기 연주회, 한 여름을 수 놓다

아버지 밴드와 함께jpg

인패스(INPASS)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인숙) 지난 21일(일)저녁 코이노스 영생 장로교회에서 정기 연주회 밤이 성황리에 열렸다 .

인패스 대표 이은애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재능을 연마하여,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매년 2회씩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청소년 계도와같은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가지 활동과 함께 해외 미션 연주 여행을 병행하는 등 끊임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열정과 희망이 가득한 학생들을 발굴, 훈련하여 그들에게 음악의 기쁨과 셀렘을 무대 경험등을 통한 다양한 경로로, 실력향상은 물론 봉사 및 미션활동 등을 목적으로 사회의 어려운 계층과도 꾸준한 감동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윈드 앙상블 송주호지휘

이어 첫 순서로 초등학교, 중학생들로 구성된 스트링 오케스트라 연주 (지휘 곽태조) 로 를 필두로 학생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캐논, 사계, 등으로 놀랄만한 기량을 펴 보였다. 이어 아버지 밴드와 청소년밴드가 어우러진  섹소폰 10중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

윈드 앙상블(지휘 송주호)연주는 찬송가, 비틀스음악, 장미의 축제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였다. 박상범 객원 지휘로 Bress만의 지휘로 스트링만의 모짤트의 Divertimento는 고도한 현악기의 진수를  보여주어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유홍종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하이든 트렘펫 콘첼토와  앨토 색스폰 협연은 고등 학생의  연주로 기대이상의 기량으로 관중을 압도하였으며,  끝으로 Victory Song 과  Africa Symphony 등 그야말로  전문 기성오케스트라에 필적할 수있는 훌륭한 콘서트로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서 7월 4일 부터11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산토도밍고)에서‘음악으로 뛰어넘는 국경’ 단기 찬양미션을 한다. 현지에서 교도소 양로원, 노인 병원, 장애인 및 노숙자보호소, 호스피스, 등을 위로 방문한다. 또한 체류기간 동안 그곳에서 모집된 악기 연주 지망생들에게 예배를 도울 수 있도록 찬양을 가르칠 계획으로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등 악기들을 모아서 현지 학생들에게 기증한다.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휘 유홍종

 

문의 (703)850-2626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 2013-2015 @ Coreeilbo.com

State of the Commonwealth Breakfast with Delegate Ken Plum,플럼 하원의원 지역구민과 조찬 만남 가져

2015-06-22 08.52.50

 

22일 오전 8시, 버지니아 하원의원인 캔 플럼의원( 민주, 레스톤 지역)은 그의 지역구인 레스톤의 아메리칸 탭룸 레스토랑에서 그의 지역구민들과, 지역의 대표들, 정부측 관계자들을 아침 조찬에 초대해서 향후, 그의 재선을 위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약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조찬에서 그는 “여러분은 민주 시민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존중 받을 권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시의 정책 사항이나 정부의 정책 사항이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거나, 그것이 합리적이지 않고 또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합니다. 그것은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라고 말했다. 자넷 호웰 상원의원도 같은 지역구인 만큼 지역구민의 목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고 있었다.

2015-06-22 09.08.572015-06-22 09.10.18

(사진 설명, 좌로 부터 플럼의원과 지역구민, 오른쪽 사진은 플럼의원과 제넷 호웰 상원의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2015년 선거공약으로 페어펙스 카운티를  최고의 학교 시스템을 갖도록 노력하겠으며, 차별을 철폐하는데 동참할 것이며, 이는 이민자들, 소수민족들, 동성애자, 또는 성전환자들에게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부당한 차별을 근절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철도와 공공 운송에 주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보다 편리한, 이용가능한  버스 시스템도 더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플럼의원은 1982년 처음 당선된 후, 버지니아 주 교육위원으로 있으며, 지난 2009년이후, 민주당 하원 간부회의 의장을 역임해오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민주당 의장으로 일을 해 왔으며, 현재 간부회의의 명예의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플럼의원은 Agriculture, Chesapeake and Natural Resources; Science and Technology; Rules 에 속해있다.

2015-06-22 09.00.53

( 플럼의원의 부인, 제인 플럼 여사와 손주, 부끄러워 얼굴을 감추는 2달배기 아이)

플럼의원은 친한파 의원이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한국인의 우수성을 존중하는 의원이다. “동해병기 표기”가 버지니아 주에서 주법으로 확인 된 후, 그는  “당연히 찾아야 할 국토를 그 국민이 찾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권리” 라고 역설한 바 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 Coreeilbo.com

Sheriff Stacey Kincaid kicks off reelection in Fairfax County, VA

IMG_3002
6월 20일 비엔나 소방서에는 페어펙스 카운티 보안관인 스테이시 킨케이드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비롯, 소방대원들을 포함, 카운티 교도관등이 참석했고, 전 현직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서 그녀의 재선을 지원하고자 Supervisor Penny Grose,  VA Senate, Dave Marsden (37 District), VA Delegate, Eileen Filler-Corn (41 District)과 Mark Keam (35 District) 그리고 Sue Langley (Chairwoman, Fairfax County Democratic Committee)가 이 함께 했다.

동료들이 바라보는 보안관 킨케이드는 “함께 하는 동료로서 도움을 줄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라고 평가했으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약한자, 힘없는 자에게도 다가가 먼저 손을 내밀 줄 아는 자상한 동료”라고 소개했다.

IMG_2997Eileen Filler – Corn 의원은 킨케이드 보안관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그녀는 항상 필요한 곳에 있었다. 각종 행사에 그녀가 있었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자리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  카운티에 속해 있는 많은  비 영리 단체들, 특히 노숙자들과 그들의 쉼터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드러내지않은 도움의 손길로 단체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원하고 힘을 보태는 진정한 열정과 애정을 가진 친구는  바로 그녀!”라고 말했다.

킨케이드 보안관은 “여기까지 오는데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남편의 도움으로 가능했으며,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을 위해 일을 하고 있으며, 페어펙스 카운티가 보다더 살기 좋은 카운티가 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IMG_2998
킨케이드 보안관은 28년동안 보안관으로 일을 해온 베테랑이다. 그녀는 지난 2013년 미국 역사상  272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보안관이 된 스테이시 킨케이드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안락한 삶을 위한 정신 건강에 특히 주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 2013-2015 @ Core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