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행정명령, 택사스 주 법원에서 태클 걸어

 

오는 18일로 예정되었던 DACA 와 DAPA의 합법적 체류를 위한 서류접수를 놓고 택사스를 비롯한 26개주의 법원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해 브레이크를 걸었다.  그것에 대해 17일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은 법은 우리편이다. 역사는  우리 편이다.” 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위법원에서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방해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내 권한안에서 결과적으로도 궁극적으로 중요한 법적인 구속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법안은 잘 되게 되어 있다.”고 검찰총장인 에릭홀더와 함께한 자리에서 말했다고 NBC는  전했다.

택사스주의 판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결과적으로 수 백만명의 서류 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에서 체류하게 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하며, 결국엔 국토보안국에서 오바마의 이민법에 대한 규정을 중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택사스 주의 연방 법원의 결정에 대해서 오바마 대통령은 ” 연방 법원의 결정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법은 법이다. 그러나 그 법을  단계를 따라 준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민법 개정은  아주 큰 비즈네스라며 힘주어 말했다.”고 전했다.

NAKASEC 과 AAPI 커뮤니티는 내일 18일 버지니아주의 애난데일에 소재한 NAKASEC 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게 되며, 이번 택사스주 연방법원의 DACA 와 DAPA 의 서류접수 일단 중지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대책을 강구하게 될 것이라고 NAKASEC 의 김동윤씨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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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M. Conaway Sr.(81), the Baltimore circuit court clerk passed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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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볼티모어 순회법원 행정처장이었던 프랭크 콘어웨이 (81)씨가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사이에 잠을 자다가 갑자기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 많은 한인들이 안타까워하며 비통해 하고있다고 같은 순회법원에서 행정처 특수사업조정관으로 일을 하고 있는 허인욱씨가 말했다.

“그는 미주 한인들에게, 특히 볼티모어와 메릴랜드 지역의 한인들에게 정치참여의 길을 열어 주었고, 일찌기 미래가 소수민족의 시대라고 예견하고, 소수 민족으로서 한인과 흑인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며  지난 10여년동안 50여명의 한인들에게 공직 사회에 진출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고 허인욱씨는 덧붙였다.

그는 민주당이 압도적인 메릴랜드 주에서 정치적인 양당제도가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메릴랜드 주민들이 더 살기좋아진다며, 지난해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당적을 바꾸며 이번 공화당 주지사 선거에 힘을 더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주 하원의원을 역임했으며, 4년임기의 순회법원 행정처장직에 5번이나 당선되었고, 그의 부인인 메리 콘어웨이는 감리교 목사로서 유언장 집행관에 4년 임기를 8번이나 당선한 사람으로 30여년을 같은 직종에 근무한 후 은퇴했다.

아들은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에 3선 당선하여 법사위원회의 중진의원이다.

그의 딸은 볼티모어 시의원을 거쳐 유언장 집행관에 출마하여 당선하므로서 한 집안에 4명이 동시에 공직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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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국 학교 2015년 을미년 설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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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오전 10시에 맥클린 한국학교에서 열린 설날 잔치에는 학생들 대부분이 예쁜 설빔을 곱게 차려입고 부모님을 비롯해서 교장, 교감 선생님께 세배를 하고, 한국 전통놀이, 인사 예법, 그리고 떡국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만드는 떡국 잔치는 새로운 시도였고, 맛있게 끓여 함께 나누는 귀한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으며, 제기차기, 닭싸움, 윷놀이와 한국 전통 놀이에서도 미국인 부모님들과 1.5. 2세 한인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학교안에서 세상을 향해 울려 퍼졌다.
오전 9시반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하고, 10시부터 11:25분까지 이어진 세배 시간과함께 전통놀이, 제기차기, 닭싸움, 윷놀이등이 여기저기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함께 어우러진 즐거운 한마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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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공룡기업 토요타와 사투끝에 사망한 한인 최형철씨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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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1997년도  “토요타 교통사고”의 피해자였던 최혜연씨(전신마비로 18년동안 투병중) 의 남편인 최형철(61)씨가 지난 2월 12일 자신의 아내의 병수발을 18년동안 하면서, 토요타와 법정싸움을 계속해옴과 동시에 토요타의 불순한 의도로 인한 사고무마를 철저히 파해치며 진실과 싸우면서 얻은 병인 췌장암으로 인해 전신마비의 아내와 3명의 자녀를 남겨두고 하늘나라로 간 사연이 알려져 보스턴 지역의 한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최형철씨는 토요타와 힘든 싸움을 계속해왔다. 차를 구입한 지 채 1년도 되지않은 차가 갑자기 지그재그로 흔들리면서 중심을 잃고 전복되면서 아내인 최혜연씨가 전신마비로 현재까지 그의 도움을 받으면서 목숨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 당시 차에 같이 있었던 아이들은 모두 다 아무 문제 없었다.
하지만 그 후, 차량에 아무 문제 없다면서도 토요타측이 100만불 합의금제안이 들어왔음에도 최형철씨는 분명히 토요타 차량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 똑같은 차량으로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 대해 확실한 증거를 찾고 있었다고 말하며, 그 후 과학적인 증거를 찾았으나, 토요타 측이  사고와 관련된 과학적인 증언을 할 수 없게 법정에서 미리 차단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국 변호사도 이것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였던 것에 분개한 후, 그 변호사와 결별하고,  변호사도 없이 스스로 항소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지난해 7월 재심을 청구하는 서류를 제출했다고 한다. 이를 위해 보스턴 지역의 한인들이 그를 도왔다고 한다.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일리노이 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딴 그는 직장을 휴직하고 수많은 실험을 했다. 차량의 흔적을 부위별로 계산하고 심지어 폐차 직전의 코롤라 차량을 구해서 사고 당시 차량과 똑같이 부숴놓고 사진을 찍어 다른 점을 찾아나갔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10일 청문회에서 “위증각서 사기”가 드러났다고 한다. 그렇게 힘든 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췌장암이 온것이다.

최혜연씨는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순간에도 나와 법정에서 주장을 하는 남편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남편은 병이 안 날수가 없었다. 모든 열정을  진실을 규명하는 데 다 쏟아 부었다.” 고 말하며 먼저 하늘나라로 간 남편에 대해 눈물을 쏟았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그는 오늘, 14일 오전 세인트 세미트리에서 장례식을 하였고, 추모식은 21일 오전 11시에 웨이크 필드 문수사에게 거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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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민주당 전당대회, 필라델피아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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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Nutter, Philadelphia mayor, photo from Google Images)

2월 12일,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2016년 민주당 전당대회의 개최지를 놓고 부르클린(뉴욕), 콜럼버스( 오하이오주) 사이에서 개최지 결정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오늘 필라델피아(펜실베니아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의 역사적인 지명도가 뉴욕의 부르클린을 이기게 되었다고 말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의장인 데비 와서맨 셜츠의 말에 의하면, “필라델피아가 미국 역사에서 가장 깊이 뿌리를 내린 지녁으로 특별한 모임인 전당대회 장소로 완벽하다.”고 했다.

필라델피아 시장인 마이클 너터는 필라델피아의 민주당 전당대회 개최지 결정에 대해, “다시한번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기자회견에서 “필라델피아가 스윙스테이트여서 특별히 이곳을 택하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전당대회 결정자는 “필라델피아는 뉴욕에 비해 더 넓은 주차지역과 함께 다양한 문화, 역사가 공존하는 지역이며 더 많은 볼 거리, 더 많은 장점이 많이 있어서 선택되지 않았겠느냐고 말하며, 이 선택에 백악관과는 일체 연관성이 없다.”고 말했다.
뉴욕 시장인 드 블라시오는 민주당 전당대회 개최지로 부르클린이 선택되어질 수 있게 전당대회 담당자들과 계속 연락하며 그것을 위해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져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그의 노력은 뉴욕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안목을 중요시 하였고,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간과했다는 지적이있다.
이번 전당대회 담당자들의 의견은 무엇보다도 알바니에서 지난 민주당의회 대변인을 맡았던 쉘던 실버가 연방 공금 횡령죄로 구속된 것도 이번 선택에서 어느정도 감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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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의 두 배로 증가된 2012, 날로 급증하고 있는 요가 인구

국립 보건소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지난 2002년에서 2012년까지 요가를 하는 인구동향을 살펴본 바, 요가 인구가 두배로 급증한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지난 2002년의 요가 인구가 5.1% 였던것이 2012년 9.5%로 밝혀졌으며 이는 표준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0.05%를 기준하고 있으며, 요가의 연령대별로 구분한 결과, 성인 18세에서 44세까지의 인구가 6.3%에서 11.2%로 2002년에서 2012의 조사결과 알려졌다.

이러한 요가인구의 급증은 집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운동이며, 몸과 마음을 같이 운동한다는 점에서 고통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다고 국립 보건소의 닥터 조셉핀 브릭씨는 메디페이지 투데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전했다.

“Briggs suggested the increased prevalence of yoga was likely due to pain management (particularly musculoskeletal pain), and was an important area of awareness for healthcare providers. Mind/body approaches are part of Americans’ strategy to manage pain, the science is incomplete, but it suggests there is a benefit for patients with pain conditions.”according to the MedPag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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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다 얼어 붙은 보스턴, 22인치 폭설, 한꺼번에 내려

2015-02-08 10.32.04(Photo from JJ Kim)

On February 9, Massachusetts Gov. Charlie Baker declared a state of emergency due to 2 feet of snowstorm.
More than two feet of snow  in Quincy, Cohasset and Weymouth in Mass., according to the National Weather Service.

This snow storm brought more than 3 feet of snow in some area of Boston which was the city’s largest depth ever recorded since weather records began.

Due to weather, subways, trolley have delayed and some of the commuters stranded in the snow.

In Mass., three snowstorms hit the state with more than 5 feet of snow dumped in this winter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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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국학교 2015년 봄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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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맥클린 한국 학교가 기나긴 겨울 방학을 마치고 봄학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우진 목사님의 개강 예배로 시작된 봄학기 개강식은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 님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2015년도 새롭게 역동적인 한 해를 힘차게 시 작했다.

이은애 교장은 인사말에서 “일주일에 한번은 한국말을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운 한국말을 복습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간단한 ‘안녕, 잘가, 내일 또봐요.’ 등등의 인사말을 계속 반복적으로 사용하 므로서 아이들이 좀 더 한글친화적이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일 주일에 하 루, 토요일, 한글학교 수업을 하는 날, 학교를 떠나면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한 문장이라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면 아이들이 한글 사용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교사진들은 현재 11명의 선생님들, 그리고 8 명의 보조 교사들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이는 많지만 한국 말이 조금 서투를 경우, 나이가 비슷한 연령을 기준하여  클래스를 만들어 보조 교사가 도와주어 학생들이 서로 대화하며 함께 어울리는데 불편함이 없게 해주며 마치 개인지도처럼 학생들 본인에 맞게 눈 높이교육, 관리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봄학기에도 미술, 종이접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 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즐거운 한글공부가 되도록 우리 맥클린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한국말을 배워 자랑스러운 코리안 아메리칸이 되도록 합시다.” 라 고 말했다.

교사 소개는 이영숙 교감선생님이 선생님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였고, 이어서 학생들은 선생님을 따라 각 반으로 이동해서 새 학기에 배울 교과과목등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있었다.

새로 신입생을 입학시키기 위해 온 이민 2세인 맥클린 거주 김씨는 “두 살때 이민와서 부모님과 교회에서 한국말을 배웠어요. 그래서 한국말을 조금 할 줄 아는데, 저의 아이들이 한국말을 전혀 몰라서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 학교에 새롭게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맥클린 한국 학교는 오는 2월 14일 10시에  한국 설날 잔치를 가질 예정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인 2.3세인 만큼 그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 놀이, 예법, 그리고 떡국을 나누며, 세배를 하고 덕담을 주는 “한국 고유의 설날” 이 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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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 announces Jordan Airstrike Killed Kayla Mueller

Kayla Mueller Talks about Turkey

( Photo from CNN)

2월 6일 이슬람 테러리스트 집단인 ISIS는 미국인 케일라 뮬러(26) 프레스콧, 아리조나 출신인 보건소직원이 북 시리아에 있는 빌딩이 요르단 공격기의 공격을 받아 건물이 붕괴됨으로서 그안에 있는 그녀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지난 2013년 8월 시리아에서 세계적인 구호조직에서 의사를 도와 구호활동을 하기위해 시리아에서도 가장 위험한 지역중의 하나인 알레포에서 구호활동을 하다 납치되어 ISIS or ISIL 측이 지난 2014년 5월 그녀의 몸값으로 $5.6 million을 요구했다고 말하며, 돈을 주지 못하면 지난 200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병사들과 FBI요원들을 살해한 혐의로 현재 수감중인 닥터 아피아 사디키(미국에서 교육받은 과학자)와 맞 바꾸는 것을 제안했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요르단의 공격기에 의해 사망했다고 ISIS측은 밝혔다고 CNN은 ISIS측의 말을 인용해서 전했다.
미국측과 요르단 측은 아직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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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 이정실 교수 회장 선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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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워싱턴 정신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정실교수가 회장에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 위원회( 이하 정대위)는 제 2차 대전 전쟁 중에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의 삶을 살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와 이를 위해 활동했던 정대위의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이 운동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WCCW FORUM을 주기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의 첫번째 포럼은 오는 2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한미 과학 협력 센타에서 열릴 예정이며, 정대위의 초기부터 풀뿌리 운동에 앞장섰던 이문형 정대위 전 이사장( 현 우리 역사 문화 미주 교육원장) 이 초빙강사로 주제 발표를 하고, 질문과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식사 준비를 위해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 문의또는 접수:

이정실 회장( 301-755-7067)

이메일: [email protected]

한미 과학 협력 센타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1952 Gallows Rd, Vienna, VA 22182 ( 컨퍼런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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