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90100 jobs adds in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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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mployment Rates for States
Monthly Rankings
Seasonally Adjusted
Nov. 2014p
Rank State Rate
1 NORTH DAKOTA 2.7
2 NEBRASKA 3.1
3 SOUTH DAKOTA 3.3
4 UTAH 3.6
5 MINNESOTA 3.7
6 IDAHO 3.9
7 HAWAII 4.0
8 COLORADO 4.1
8 NEW HAMPSHIRE 4.1
10 IOWA 4.3
10 KANSAS 4.3
10 MONTANA 4.3
10 VERMONT 4.3
14 OKLAHOMA 4.4
15 WYOMING 4.5
16 TEXAS 4.9
17 OHIO 5.0
17 VIRGINIA 5.0
19 PENNSYLVANIA 5.1
20 WISCONSIN 5.2
21 MARYLAND 5.6
21 MISSOURI 5.6
23 INDIANA 5.7
23 MAINE 5.7
25 ARKANSAS 5.8
25 FLORIDA 5.8
25 MASSACHUSETTS 5.8
25 NORTH CAROLINA 5.8
29 NEW YORK 5.9
30 ALABAMA 6.0
30 DELAWARE 6.0
30 KENTUCKY 6.0
33 WASHINGTON 6.2
34 WEST VIRGINIA 6.3
35 ILLINOIS 6.4
35 NEW JERSEY 6.4
35 NEW MEXICO 6.4
38 CONNECTICUT 6.5
38 LOUISIANA 6.5
40 ALASKA 6.6
41 MICHIGAN 6.7
41 SOUTH CAROLINA 6.7
43 ARIZONA 6.8
43 TENNESSEE 6.8
45 NEVADA 6.9
46 OREGON 7.0
47 RHODE ISLAND 7.1
48 CALIFORNIA 7.2
48 GEORGIA 7.2
50 MISSISSIPPI 7.3
51 DISTRICT OF COLUMBIA 7.4

( Bureau of Labor Statistics )

According to the LA Times, In November, something happened in the job market in California for the long time at high up in the negative graph of unemployment rate that was almost two decades has started to see to the optimistic phase.

In November, the state’s of California’s unemployment rate went down from 8.4%(in 2013) to 7.2%(in 2014) and U.S. rate is 5.8% in 2014.

Since 1990, November’s gain of more than 90,000 jobs is the state’s second-largest one. Every major sector of the economy added jobs last month, with the biggest contributors being retail, leisure and hospitality, and the high-end professional services sectors in accordence with 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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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ogle Image)

Most likely, the fastest growing jobs are temporary employment services and part time jobs in many fields. Compare to the South California and North California’s unemployment rates are in huge gap. SanFrancisco Bay area is more likely lower unemployment rate than Los Angeles Area.

According to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Virginia is 5.0%, and District Columbia is 7.4% of unemployment rate in November of 2014.

 

미주 양심수 후원의 밤, 윌리엄조 평화센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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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도움의 손길에서 제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운동으로 시작된 “양심수 후원의 밤”이 워싱턴 지역의 윌리엄 조 평화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 곳 지역에서 지난 수 십년간 한국의 양심수를 지원해오고 또 마음으로 함께 해온 수도 장로교회의 조명철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갇힌자 되었을 때, 목마른 자 되었을 때, 배고픈 자 되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하였는 가?,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할 진대, 예수 믿는 우리들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라는 화두로 기도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현재의 한국의 모습과 함께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던 많은 이시대의 시민 운동가들이  “비전향 장기수” 로 되어 빛이 없는 감옥에서 언제 다시 빛을 볼 수 있을 지도 모르는 상태의  절망속에서도 꿋꿋하게 자기를 버리지 않은, 그리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해 벽돌 하나 얹는 마음으로 고통을 감내하는 갇힌 자들을 위한 후원의 밤은 음식과 다과를 나누는 나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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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위해 멀리 LA 에서 온 장민호씨를 비롯해 뉴저지에서 온 K씨와 필라델피아에서 온 J 씨가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민호씨는 “자신이 갇혔을 때, 힘이 되어 주었던 보이지 않은 손길로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도 빛 한줌 들어오지 않은 차가운 감옥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분연히 싸우고 있는 많은 장기수들이 있다.”고 말하며 그들을 도와서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달리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있는 한 자유는 반드시 돌아 오게 된다는 확신을 심어 줄것을 참석자들에게 재차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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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밤”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었고 이제 워싱턴의 양심수 후원회에서는 규칙적으로 갇힌 자들을 위해 성금을 보내기 위해 뜻이있는 많은 분들의 손길을 기다린다고 후원회의 간사인 K씨는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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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onference for the successful 10th commemoration of Korean-America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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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미주 한인 재단의 제 10주년 한인의 날 기념식 준비를 위한 기자회견이 페어 팩스에 소재한 임소정( 신임 수도권 한인 연합회장) 부동산 사무실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워싱턴 교회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미주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의 허인욱 회장은 “지난 10년동안 한인의 날을 성대하게 치뤄온 만큼 이제는 한인 뿐만아니라 미국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날을 만들기 위해 더 발돋움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2015년은 미주 한인의 날이 미국 정부에서 공식 인준한 날로서 10주년이 되는 의미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미주 한인역사는 한인교회의 미국 정착 역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의미깊은 날로서 올해는 한인 교회에서 더 멋진 한인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은애 명예 회장은 “미주 한인의 날은 우리 자라나는 후세대들에게 미주 한인 역사를 알리고 또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세대를 넘어서서 이어져야 할 한인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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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욱 회장은 올해에는 미주 한인 재단이 주최하고  메릴랜드 교회 협의회와 버지니아 교회협의회가 주관이 되어 거국적인 행사를 할 예정이며,빌립보교회( 메릴랜드 교회협의회 주관)와 중앙 장로교회( 버지니아 교회협의회 주관) 이 되어 한인의 날 기념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의 자랑스런 한인상을 수상하게 되는데, 올해의 수상자는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인 마크 장, 데이비드 문이 영예의 수상자가 될 것이라고 귀띰했다.
허인욱 회장은 좀 더 광범위하게 그리고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미주 한인의 날”을 알리기 위해서 현재 한인의 날 행사를 위해서 미국정부와 조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FDA에만해도 한인들이 175명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가 한인의 날이 있는 지 조차도 몰랐다고 말하며, 한인회가 있는 미국 전지역(현재 160개가 Active)과의 연계해서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며 즐기고 기념하는 한인의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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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패스(INPASS)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크리스마스 찬양과 감사의 물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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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저녁 7시, 인패스(International New Praise Academic Support Society)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성탄절 감사 찬양제를 정기 연주회 형식으로 센터빌에 소재한 영생 장로교회에서 2백여명이 넘는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으며 화려하게 그 서막을 장식했다.

인패스의 이은애 대표는 인사말에서, “하나님께서 시편을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호흡이 있는 자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라’ 고 하셨습니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광대하심을 전합니다. 특히 음악을 통한 찬양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기도이자 사람 마음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해 주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탤런트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에게는 감동을 전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영혼을 움직이는 소리 예술, ‘음악’을 통하여 미국에서 자라고있는 우리 차 세대들에게 감성과 인성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에 온 많은 청중들을 향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인숙 이사장(Ingrid Chung, MD)의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기도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독일 시인 프리드리히 쉴러의 시, Ode to Joy(베토벤이 9번 교향곡에 가져다 붙인 곡)로 시작된 이날의 찬양 연주회는 점점 더 점입가경이 되었고, 특히  서울 외국어 학교에 재학중인 하피스트인 제니스 한의 헨델의 하프 콘첼토는 튕겨져 울리는 하프의 선율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깊이있는 울림으로 연주회장을 더 숙연한 분위기로 이끌어 주었다.

인패스 관현악단, 윈드 앙상블, 인패스 밴드, 청소년 밴드와 함께 한 영생 장로교회 찬양단의 서던 찬송 메들리와 할렐루야는 모든 청중들이 일어서서 2천년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인패스의 유홍종 지휘자의 박진감 넘치는 지휘를 할 때는 청중들이 함께 손뼉을 치며 찬양을 따라부르기도 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인패스 정기 연주회겸 크리스마스 찬양 연주회는 새해에 또 뜨거운 감동으로 워싱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율로 함께 할 것이며, 아쉬운 한 해를 보내는 발걸음으로 깊어가는 겨울에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미와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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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Global Children Foundation) 동부지역 총회, 워싱턴지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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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현지 시간) GCF(Global Children Foundation)의 동부지역 총회( 회장, 이경자)가 비엔나에 있는 우래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멀리에서 뉴저지(회장,백귀현), 뉴욕(회장, 전명혜), 버지니아(회장, 남인경)워싱턴 디시 지부(회장, 최정희)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발돋음을 위한 송년회를 겸한 자리이기도 했다.

이경자 회장의 환영사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손목자 이사장의 격려사, 조은옥 총회장의 인사로 이어진 1부 순서에서는 주미 한국 대사관 최영준 영사,스티브 박( Executive Director or Little Lights)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스티브 박의 Little Lights에 대한 자신이 “왜 Little Lights처럼 작은 불빛이되어 가장 큰 도시에 살면서 빛도 없는 어둠속에서 절망속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불빛으로 살게 되었는지” 에 대한 고백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약물중독으로 몸도 마음도 절망속에서 헤메던 자신을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자신을 내어 주면서, 그들과 함께 하며, 그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불씨가 되어,Little Lights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게 되었다고 말했다.

2부 순서에서는 버지니아 지부의 남인경 회장의  낱말 맟추기의 게임과 워싱턴 디시지부의 최정희 회장의 상큼 발랄한 “내 나이가 어때서! 의 워킹과 함께한 즐거운 패션쇼”가 있었다.

각 지부에 대해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하는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으며 회장단의 이임식과 함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회장들의 안내도 있었다. 내년 1월부터 새로운 회장단들이 새롭게 각 지부를 위해서 일을 하게 된다.

워싱턴 디시지부(회장, 최정희)는 기금 $1,000불을 Little Lights 의 스티브 박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다.

GCF( Globla Children Foundation)는 지난 1998년 한국의 IMF때 한국에서 직장을 잃은 부모로 인해 많은 가정의 어린 아이들의 당장 먹을 것을 염려해야 했던 가장 긴박하고 어려운 상황을 구하고자 워싱턴의 어머니들이 십시일반으로 솔선수범하여 만든 조직이다.

한달에 $10불로 한국의 굶주린 어린아이들을 돕고자 시작한 이 기금은 현재 2백만불을 초과하는 기금을 달성하였고 세계의 많은 어린 굶주린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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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EC, KRC, and KRCC delivered Bilangual (Korean & English) guidance for DACA, DAPA

워싱턴(D.C.) – 미교협은 기자회견을 열어, 한인들과 아시아계, 그리고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공동체를 위해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대한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된 이 자료집은 확대된 청소년추방유예(DACA)와 신설된 부모추방유예(DAPA)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자료집은 또한 불법체류에 대한 잠정적 유예 연장에 관한 안내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청소년추방유예(DACA)가 처음 발표된 2012년, 지원 안내에 대한 문의와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하였음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DACA와 DAPA에 지원하는 과정을 최대한 수월하게 하고 싶습니다. 현재 미 이민국으로부터 지원과정에 대한 더 자세한 소식을 기다리는 동안, 미교협과 민족학교, 마당집은 한인들이 이 지원과정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로 된 자료집을 준비해왔습니다. 우리 공동체 사람들에게 계속 소식을 전하고 그분들의 의견과 걱정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한영 자료집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추방유예(DACA) 확대 안내

부모추방유예(DAPA) 안내

DAPA와 DACA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약 안내문

이민개혁 행정명령 준비 안내

FAQ 주요 질의 응답

On Dec.10, 2014, NAKASEC held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the release of informative booklet about administrative relief on immigration for the Korean American and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AAPI) communities.

This booklet will help Undocumanted Immigrants  especially the community members of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PA (Deferred Action for Parental Accountability) programs that its how to apply this programs and what forms to fill out for their eligibility.

NACASEC, KRC, KRCC are working for AAPI communities  and all necessary help from the United State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USCIS).

This booklet contain :

DACA Expansion One-page Summary

DAPA One-page Summary

DAPA & DACA General Summary

How to Prepare for Executive Action on Immigration

FAQ on Executive Action on Immigration

According to Dae Joong (DJ) Yoon, Executive Director of NAKASEC, said: “We remember the influx of calls and appointments for application assistance when DACA was first announced in 2012. As a result, we want to make applying for DACA and DAPA as easy as possible for eligible community members. As we await further news about application acceptance dates and application forms from the United State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USCIS), NAKASEC, KRC, and KRCC have been developing in-language materials to help Korean community members prepare for the application process. Keeping our community informed and listening to their suggestions and concerns have been and continue to be our top priority.”

Korean materials can be found at krcla.org and by clicking on the “행정명령 정보” b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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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and no gain in CA, Too strong storm hit CA drought

Unknown

 

(Photo from Google image)

According to NBC News on Dec.12, 2014,Rescuing people in everywhere on the road, house and overflowed river due to the strong storm hit in southern CA.

The heavy rain leaded to a mudslide on the residental areas where more than 10 houses were covered rocks and mud from the mountain.  Most of residents are elders were rescued by rescue teams.

The gust hit the buliding of grocery store in San Hose, collapsed roof , damaged goods and cars collided roadways in the rain 10 times more than normal.

Desperately needed rain but  California can’t hold  2 inches of rain in 1hour.

According to the HuffingtonPost,

“California’s largest reservoir, Lake Shasta, had a welcome increase in its water level, jumping from 25 percent of capacity on Tuesday to 29 percent Thursday, according to the California Department of Water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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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병기 백서 출간 예정,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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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2014년,“동해 병기” 법안 통과에 대한 백서를 저술한다는 기자회견을 애난데일에 소재한 중화원에서 가졌다. 피터김 회장에 따르면 동해 병기 법안 통과 백서는 “동해 백서 위원회”에서 수 차례의 수정과 보안작업을 거쳐 그 동안 이 법안 통과에 조금이나마 기여했던 기관과 조직들의 상호 연대를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며 객관적인 근거 자료와 함께 출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주 한인의 목소리 (VoKA)회장, 피터김은 올해 초 버지니아 주의 공립학교에서 “동해”가 일본해와 함께 교육되어질 수 있다는 법안이 확정 통과 되므로서, 2014년 7월 1일부터 버지니아 주의 공립학교에서 “동해” 바다가 일본해와 같이 학생들에게 교육되어짐에 대해 “이는 미국 238년 역사를 다 살펴봐도 다른 나라 바다이름이나 지형문제로 법안을 통과 시킨 사례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일본의 로비스트 고용으로 동해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했지만 역시 한인 민초들의 힘으로 통쾌한 완승을 거둔것입니다.대한 민국 영해인 동해를 찾아 오는데 69년이란 세월이 걸렸으며, 미국 이민 1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제 버지니아 주에서 우리 한인 2.3세 뿐만아니라 모든 타 민족 아이들도 학교에서 동해란 이름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백서는 내년 해방 7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될 예정입니다.”고 말했다.
피터김 회장은 “동해 병기” 법안 통과 백서는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첫째, 미주 한인 뿐만아니라 전세계 재외 동포들이 각자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전략과 행동계획을 수립하는데 효율적인 참고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경험사례와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둘째, 일부 버니니아주 한인들의 시기와 질투로인한 비 논리적인 주장과 잘못알려진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셋째, 버지니아 한인들이 서로 단결하여 민초의 힘으로 이루어낸 동해 병기를 바탕으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은 역시 단합된 한인들의 힘이라는 중요한 교훈을 후대에게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피터김 회장은 “동해 병기” 백서는 2012년 3월 22일 시작된 “동해” 백악관 청원 운동을 시작으로 2014년 7월 1일 “동해 병기” 법안 발효까지의 모든 과정과 배경, 그 팽팽했던 긴장감까지 서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 백서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된 우태창 워싱턴 통합 노인회장은 그때 그때의 현상을 잘 파악해서 확실한 근거를 기초로해서 백서를 잘 만들어 낼 수 있는데 협조할 것이며, 그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 회장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렸던 지난 겨울에 새벽에 버스를 대절하여 노인들을 통솔해서 리치몬드에 소재한 버지니아 주 청사에서 한인 노인들의 파워를 미국 정치계에 각인 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워싱턴 호남향우회 강태현 회장도 버지니아 한인회와 워싱턴 한인회등 기타 다른 기관과 조직이 서로 합심해서 훌륭한 백서를 만들수 있게 보조하겠다고 덧 붙였다.
동해 백서는 대략 200여 페이지 정도 될 것이며 이는 근거자료와 사진을 포함한 별첨 자료등이 포함된것이며 백서는 100페이지 분량으로 판매하게될 것이라고 말하며, 2015년 5월 1일 한국에서 출판, 출판 기념회를 한국에서 갖게 될 것이라고 피터김 회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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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A’s 2014 Annual Party Brings Vision and Holiday Ch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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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7, 2014, the AREAA (Asian Real Estate of America Association) DC Metro Chapter held its annual holiday party at the Grand Atrium in Vienna, Virginia.

This Holiday party was sponsored by Wells Fargo, Citi Bank, Strategic National Title Group.

Mark A. Grant (Citi Bank) explained Citi has been a national supporter of AREAA for many years, and stated that AREAA is an excellent organization that balances professionalism, networking, and friendship.

John P. Lin (President of AREAA DC, CapStar Commercial Realty) congratulated the members on their dedication to their occupation and AREAA. The real estate market has yet to fully recover from 2007, and those involved in real estate have had difficulty thriving under such harsh economic conditions, even those based in the DC-Northern Virginia-Maryland areas. In the last year and a half, the organization saw a doubling in membership, which showed its importance for those in real estate.

According to Mr. Choi (NVAR and AREAA Board of Directors) AREAA hopes to reach out and support humanitarian NGOs, provide more educational sessions for members, and plans for a productive 2015.

Anne Thai (Associate Broker, Westgate Realty Group) is  the chair for the event planning ,the treasurer for AREAA DC Metro Chapter and organized this Holida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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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Kenneth Plum & Silver Line: Dulles Corridor Rail Association Annual Meeting and R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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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 2014, The Dulles Corridor Rail Association held its Annual Meeting and Reception to celebrate the opening of the Silver Line Phase 1. Mark Carrier (B. F. Saul Company Hospitality Group), Sharon Bulova (The Fairfax County Board of Supervisors), Sen. Jannet D. Howell (District 32, D-VA), John E. Potter (Metropolitan Washington Airports Authority), Larry Melton (The Dulles Transit Partners), Catherine Hudgins (WMATA Board member and Fairfax County Board of Supervisors of Hunter Mill District), Charles Stark (Dulles Corridor Metrorail Project and Metropolitan Washington Airports Authority). Del. Keam (District 35, D-VA), and Grace Han Wolf (Herndon Council) attended the celebration.

At the welcoming remark, Sharon Bulova was enthusiastic about Phase 2 of the Silver Line Metro, as they plan to link the line to Dulles International Airport. She remarked that Silver Line Phase 1’s success should be attributed to Del. Plum, who worked tirelessly to convince the General Assembly and established this Coalition to bring about the extension of the metro system.

John E. Porter added to the importance of Phase 2, stating that on Thanksgiving, 2014, more than 1,000 people used buses to go back and forth from the airport. He claimed that funding from the state of Virginia, Fairfax County, and the US Federal government were not only important, but integral to achieving a successful Phase 2 in the next five years, as the Silver Line tries to link DC and Northern Virginia to Dulles International Airport via metro.

The Silver Line project was a job creator, as more than 1,000 contract workers were involved in the building and development of the Silver Line Phase 1. Larry Melton stated that people around the area have gained hope from the building of the Silver Line, and that its building has helped boost the local economy. He even stated that one of the construction workers thanked him as his child chose to pursue civil engineering after being inspired by the work done on Silver Line.

Del. Kenneth Plum (District 36, D-VA) established this Silver Line Coalition and have worked for this project for more than two decades. He has been working tirelessly to bring about benefits to Northern Virginia area, and hopes that Silver Line will be of great benefit to the overall economy and social atmosphere of Northern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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