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4

Shanghai’s New Year Celebration ends in 35 Dead, 42 Inj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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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 from Google Images)
A New Year’s Eve Celebration in the Bund waterfront area of Shanghai went awry when a stampede killed 35 people and injured 42. Packed in narrow streets to see the events, most of the people gathered could not even see the majority of events, as they were taken to the hospital or lost items on the streets.
According to Reuters,”It was not immediately clear what triggered the stampede, but state media and a witness said the incident was caused when people tried picking up fake money thrown from a building.”
A historical district with more than 2 million inhabitants, Bund area has recently seen some renovation. According to USAToday, 300,000 people were in attendance to see the New Year’s Laser Show last year. This year, the local government has cancelled the show, and limited attendance to the celebration to 2,000 invitation-only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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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 Cooking & Eating Together 새해 첫 KOBE 창업과 취업 그리고정부 조달을 위한 세미나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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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세미나가  1월 15일, 비엔나에 소재한 KUSCO 에서 “코비 정부 조달” 주최로 열릴 예정이다.

“Hunting Together, Cooking Together, Eating Together” 라는 슬로건을 걸고 코비 정부 조달에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는 코비가 무슨일을 하는 곳이며, 정부 조달이 정확히 무엇이며,  왜 정부 조달을 해야 하는 것이며,또 어떻게 정부 조달을 받을 것인가? 에 대한 방법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담은 책, “도전! 미국 정부 조달 사업” 의 저자이며, 코비 미국 정부 조달 사업의  Matthew Lee 회장이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직업을 찾고 있는 사람들과 무슨 사업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방향을 제시해주며, 어떻게 하면 미국 정부 조달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한 노우 하우를 알려주는 세미나가 열리게 되어  새해 벽두부터 힘찬 목소리로 워싱턴 지역의 많은 한인들에게 크나큰 힘이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잡기 바란다. 세미나 참가 비용은 1인당 $40불이며 선착순으로 50명만 받겠다고 이 회장은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이메일로 참가 신청과 함께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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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말레이지아 공중 대 재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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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말레이지아 항공 MH 370(승객 239명) 의 실종후, 지난 7월에는 MH 17 (승객 298명)이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되었고, 한 해를 마감해야 하는 시점에서 또 말레이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어 아시아 8501(승객 162명, 한국인  3명 포함)이 12월 28일 공중에서 사라졌다. 일기가 불안정하여 고도를 높이겠다고 승인해 달라고 관제탑에 요청한 후 사라진 비행기, 일각의 언론에서는 자바 해협에 비행기가 가라앉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보내고 있지만 그 누구도 사실은 모른다.
유난히 말레이지아와 연관되었거나 말레이지아의 항공으로 인한 대 재난이었다.
인도네시아 정부 측은 영국, 프랑스, 미국에 에어 아시아의 해저 수색에 도움을 구하고 있다고 CNN은 29일자 뉴스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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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 섬기기 신년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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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섬기기 처치클리닉에서는 2015년을 시작하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영적도약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당신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도약이 필요하십니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왜 그 자리에서 일어나 도약해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도약해야 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안내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도약을 경험할 수 있는지, 가정에서의 무너진 관계를 어떻게 도약해야 하는지, 자녀와의 관계 회복은 물론 자녀를 하나님의 세대로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과정에서의 도약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도약을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가정을 회복시키는 데 쓰임 받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원하십니까? 이런 마음을 품은 모든 여러분에게 놀라운 경험을 안겨줄 것입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고백, 씻음, 회복 그리고 죄에 대해 아주 실제적으로 다루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어느 부분에서 변화를 이루길 원하시는지 또 어떻게 그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 선명하게 제시해줄 것입니다.
시간은 2015년 1월 19일 (월)~20일(화) 오후 7-10시
장소는 워싱턴목양교회 (안성식 목사)
6608 Little Ox Rd. Fairfax Station, VA 22039
강사는 손기성 목사 ( 전 디모데성경연구원 총무, 처치클리닉 상임연구원, 은혜장로교회 담임)
접수비 : 30불 (교재비 포함) 강사패키지 100 불 개척교회 목회자 무료 (주보지참)
문의 : 703-725-6468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2015년의 시작을 영적인 도약으로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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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ristmas gift delivered with SEPTA officers’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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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A police officers Darrell James and Sgt. Daniel Caban with new mother, Yanjin Li, and baby, Chris. Courtesy: SEPTA)

In Center City Philadelphia,  a Christmas gift was delivered on the Market Frankford Line subway headed to 15th and Market Street station around 6 PM. Passerbys alerted officer Darrell James and Sergeant Caban of a woman giving birth on the train. They rushed down to the train car to see the “miracle of life”

“We didn’t have time to even worry,” Caban said, according to The Inquirer.

As soon as we got there, I could see the baby’s head coming through her sweatpants, and we just went right to work,” Caban tells KYW Newsradio.

The mother and the baby boy were transferred to the Hahnemann University Hospital for further evaluations and they are both in good condition.

The officer and the sergeant both visited the new mother and the child, and was told the baby would be named Chris, afte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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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주 경찰, 흑인 틴에이져 살해, 바디 카메라 사용하지 않아

 

Mayor De Blasio Discusses Use Of Police Body Cameras At Police Academy In Queens

(사진, 허핑턴 포스트)

지난 12월 23일 미주리주에서 발생한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틴 에이저(안토니오 마틴, 18)의 사망사건에 대해 경찰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강도 사건이 발생하여 긴급 출동한 뒤 마틴이 경찰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어서 경찰(이름을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이 세 발을 총알을 난사한 후 결국 마틴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마틴과 함께 있었던 그의 친구는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디 카메라를 장착하지 않았고 또 그 모빌 스테이션의  카메라가 거리상으로 잘 비추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란 어렵다고 논했다.

세인트 루이스 경찰국의 발머 국장은 이 경찰이 바디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경찰차의 경광등도 켜지 않았다고 밝히고 아직 사용방법을 몰라서 그러지 않았는 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지난 마이클 브라운 사건의 파장 이후, 오바마 대통령은 이 바디 카메라에 7천 5백만불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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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 좋은 길” 2014 성탄절 연합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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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함께 걸어 좋은 길” 이라는 제목으로 워싱턴 지역의 하나님을 찬미하는 주님의 종들로 이루어진 유나이티드 합창단( 지휘: 신현오, 피아노: 박은경)을 비롯 수도 장로교회( 조명철 목사) 찬양대와 우리 장로 교회(김정훈 목사) 찬양대가 수도 장로교회 대 예배당에 모여 많은 워싱턴 지역의 한인들에게 예수님 오심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귀한 성탄절 칸타타를 선물했다.

이날 칸타타의 사회와 진행을 맡은 AM 1310 기쁜소리 워싱턴 라디오 방송의 방송인이며, 워싱턴 중앙교회 소속 이 현애 권사의 낭랑한 목소리는 겨울밤이 깊어가는 워싱턴 하늘 아래에서 어둠속에서 보석처럼 빛났으며, 칸타타의 서막을 알리는 신현오 지휘자의 하나님께 올리는 목소리를 시작으로, 성탄절 칸타타를 준비한 합창단원, 그 가족들의 손에 들려 있는 꽃다발이 단순히 성탄절 칸타타가 아닌 가족에 대한 사랑이 뚝뚝 묻어난 아름다운 밤으로 열려 있는 귀한 시간을 선보였다.

서울장로교회 소속의 전영휴 집사의 “Gesu Bambino”의 솔로 소프라노의 음색은 마치 우리가 카네기 홀에서 어느 유명한 성악가의 연주를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며, 중앙장로교회 소속의 김종순님의 남편은 기자의 “어떻게 음악하는 아내를 위해 도움을 주십니까? ” 라는 질문에 “Leave her alone” 이라며 아내의 음악에 가장 가까운 서포터로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사랑이 깊이 배여 있었다.

찬양 대원이신 남편을 위해 아이를 데리고 나와 축하와 응원을 나온 우리 장로교회 사모인 김선아씨는 조용하고 넉넉한 미소로 남편의 연주를 바라보며 귀한 시간을,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신 성탄절의 따뜻한 사랑을 깊이 음미하고 있었다.

워싱턴 소리청의 우리 음악으로 성탄절의 의미가 더 깊이 배이는 밤이었다.

성탄절의 귀한 칸타타를 위해 보이지 않은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과 각 기관에 대해 조명철 수도장로 교회 목사는 “함께 가는 좋은 길”의 의미가 여기에 있다고 밝히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쁨과 감사로 찬양을 드리는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 행사에 도움을 주신 분들은, 수도장로교회, 우리 장로교회, 유빌라테 유 일 전도사, AM 1310 이현애 사모, 워싱턴 CBS 방송국 이인갑 집사, 한국일보 이병한 기자, 올네이션스 교회, 유나이티드 합창단들이 있으며, 워싱턴 소리청, 원광 보화당 한의원, Royal Western Credit-Card, 백 자동차 바디및 정비소, 남여 패션, 부분가발 전문, Total Copier, 락빌 한인 장로교회(임현진, 배명구, 배시한 집사), 수도 장로교회( 서제정 교수), 우리 장로교회( 김종범 장로/Five Star), 그리고 익명의 도움의 손길로 이 행사는 아름답게 마무리지어 졌다. 새해에 새롭게 더 아름다운 찬양을 올릴 그 때를 기약하며 성탄절 칸타타의 대 장정을 마쳤다.

***유나이티드 합창단은 모든 장르의 음악을 즐기고, 종교와 무관하며, 자율적인 연습참여로, 순수하게 연습을 통해 하모니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희망하며,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The United Choir of Passion

9019 Little River Tnpk.

Fairfax, VA, 22031

703-955-6242 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일보

링컨 메모리얼 에서 박근혜 대통령 2주년 시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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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3시, 워싱턴의 링컨 메모리얼 광장에서 박근혜대통령의 2주년 통치에 대한 시위가 열렸다. 이 시위에는 19일 통합진보당이 헌재에 의해서 해체된것은 민주. 자유 주의 국가의 근본이 사라짐에 대한 미국 동포의 조국에 대한 애타는 심정과함께 조국, 대한민국이 언론 플레이에 장악되지 않고 엄연한 3권분립이 이루어진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주길 희망한다는 피켓을 들고 풍자적인 항의 시위를 열었다.

이번 시위는 워싱턴 지역에 사는 젊은 한인동포들로 구성된 나라를 사랑하는 모임인 “나라를 걱정하는 청년들”이 주최한  퍼포먼스로 임신한 여인들도, 아이를 업은 엄마도 영하의 날씨에 조국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자유 수호를 외치며 주말에 링컨 메모리얼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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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주관 동해병기 백서 관련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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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워싱턴지구 한인 연합회 사무실에서 연합회 주관으로 동해 병기 백서 관련 토론회가 최연홍 박사를 비롯 지역 단체장들과 노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달 말로 임기를 마감하게되는 린다 한 회장은 인사말로 동해 병기를 함께한 단체로서 동해병기는 연합회도 참가해서 한 만큼 시작과 끝맺음을 위해서 동해병기 백서를 학자들을 모신 가운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한국인의 목소리의 회장에게 먼저 연락을 취해 함께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될 수 있으면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그자리에 참석한 최연홍 박사는 현재 자신이 20매정도의 논문 형식의 백서를 준비 중이며, 한국인의 목소리에 자료를 요청하고 또 한인 연합회에 그동안 많은 한인들이 알게 모르게 기부하여 일을 한 만큼 그 기부금의 내역도 같이 첨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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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국 학교 2014 가을학기 종강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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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2014년 맥클린 한국 학교 가을학기 종강식이 맥클린 한인 장로 교회의 대 예배당에서 열렸다. 종강식은 먼저 종강 예배를 시작으로 임철성 목사님의 기도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초등부 어린이의 지휘로 초등부 학생들의 애국가 제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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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교장은 인사말에서, “쉽지않은 배움의 길을 한 단계 더 마친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미 글로벌 리더의 자리에 들어 서 있습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힌다는 것은 꾸준한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 입니다. 방학 기간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한 번 더 복습하여 다음 개학식으로 돌아올 때에는 한층 더 성숙해 있기를 기대합니다. 선생님 여러분, 학부형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비롯해 이름도 없이 뒤에서 수고해주신 모든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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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병아리반 학생들의 율동과 함께 한국 전통 춤의 하나인 소고춤 발표가 있었고, 김예술 유치부 선생의 가야금 연주로 많은 학부님을 비롯한 관중들의 갈채와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는 교장상으로 김다온 학생이 받았으며, 수상자 명단은 먼저 유치부 병아리반에서, 케이트 Marino (최우수상 수상), 준우  Schneider (우수상 수상), 케이트 Marino, 클레어 Marino, 수린 Cheng( 우수 출석상 공동 수상) 을 받았다. 유치부 토끼반에서, 딜런 Lee (최우수상 수상), 태현 Gross (우수상 수상), 루시 Kim (우수 출석상 수상)이 받았다.
초급반에서는 최우수상(김은재), 우수상(Bowles), 우수 출석상(김미애)가 받았다.
시상식이 끝나고 종강식을 한 후, 학생들과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축하객은 친교실에 마련되어 있는 아이들의 그동안의 학과 과정을 읽을 수 있는 솜씨 자랑을 비롯한 미술작품을 볼 수 있었고 특히 김다온 학생의 종이컵과 털실을 이용한 조그만 선물 바구니가 눈길을 끌었다.
이제 맥클린 한국 학교는 겨울 방학에 들어간다.
맥클린 한국 학교는 맥클린 한인 장로 교회가 미국 땅에서 자라나는 한인들의 후 세대들에게,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한.미 부모님의 아이들에게,  한글을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미국 사회안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인들의 정체성의 확립을 위해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총 20여명의 선생님들이 미술, 음악, 무용등을 가르치며  3살 부터 한글 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유치부는 (3세 부터 5세, 6세 부터 7세) 이며, 초급반, 중급반( 8세부터 12학년) 대상이다. 어른들을 위한 한글반도 있다.
봄학기와 가을학기로 구분되며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맥클린 한국 학교 웹싸이트를 보면 알 수 있다.
http://www.mcleankoreanacadem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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