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인부로 외환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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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Google image)

11월 7일(현지시간) 가디언지에 따르면 카타르에서 열릴 2022년 월드컵 축구 경기를 위해 북한노동자들이 사막의 모래와 혹독한 더위와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가디언 지의 기자와  짧은 인터뷰를 한 노동자는 북한에서 온 노동자들로, 북한으로 무사히 일을 마치고 귀가 했을 때 그들이 받아가는 임금은 총 임금액의 10%이하이거나 아니면 전혀 받을 수 없다고 말하며, 그들의 임금은 북한의 가족에게 보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카타르 공화국은 많은 노동자들을 북한에서 들여와 이용하고 있으며 북한 노동자들은 “조국을 위해 외환을 벌어들이는 일에 자신들이 영광스럽게 헌신하고 있다.”고 말하며 “일을 하는 도중에 많은 사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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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자, 에드 글리스피 패배 인정

 

11월 7일(현지시간) 마크 워너 상원의원 대변인에 따르면, 에드 글리스피가 마크 워너 상원 의원에게 축하전화와 함께 이번 선거의 패배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마크 상원의원은 “그동안 열심히  이번 선거를 위해 달려온 그에게 버지니아를 위해서, 그리고 미국을 위해서 관심을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그와 그의 가족의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버지니아의 주지사로, 상원의원으로 버지니아 인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것은 자신에게 크나큰 영광이며, 이번 재선에 당선 되므로서 더욱더 버지니아인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상대편의 정치에 늘 반기를 들고 서로 반목했던 정치인들에게 자신이 조정자가 되어 여. 야 를 구분하지않고 함께 버지니안들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상원의원은 “상원의원들이 힘을 합쳐서 문제점들을해결하고 상식적인 부분에서 합의점을 도출해내며, 하원에서의 불일치와 역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지난해 시퀘스트로 인한 예산 삭감으로 인해 17조달러의 부채를  해결하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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