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4

American Airline evacuated due to bomb th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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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Washingtontimes.com)

According to WashingtonTimes,
Nov. 30, 2014, American Airline flight Boeing 767 from Barcelona met by emergency responders at JFK International Airport in New York, the very busy travel time of the year in right after the Thanksgiving Sunday afternoon.
The Port Authority Police got a bomb threatening phone call from unknown suspect on 11:55am.
Authority guided to the flight to land with security concern and all the 200 passengers with 9 crews loaded onto buses to the specially designated remote hanger at 12:01 pm.
All passengers included crew members with their luggages were checked thoroughly by the police K9 units and firefighters.
“They told us to grab our luggage and get off,” passenger Jacob Rosenberg told the New York Daily News. “There were no details.”
American Airlines apologizes for any inconvenience this may have caused, however, the safety of our passengers and crew is our top priority,” the American Airlines spokeswoman said.
No explosives were found and FDNY cleared about this emergency issue.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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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렌 윌슨, 경찰 사표 내다, 블랙 or 화잇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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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18살 청년, 꿈많은 청년은 무참히 경찰의 과격한 총격으로 쓰러졌다.
그 후, 미주리주의 경찰국은 다렌 윌슨을 숨겨주고, 사람을 죽였으면서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
수갑도 차지 않은 죄인, 그는 대 배심원이 그를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 국민들은( 백인, 그를 추종하고 그에게 돈을 모아준 사람 제외) 분개했다.
어제의 WTOP 뉴스에 따르면, 미주리주의 총기수요가 갑자기 늘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대 배심원의 무기소 처리 이후, 하루에 2정, 3정 팔리던 권총이 20정에서 50정의 권총이 팔렸다고 한다.
오하이오에서도 12살 소년이 비비총을 가지고 놀았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경찰에 신고 하자, 911에서 먼저 그 아이가 블랙이냐? 화잇? 이냐를 물었던 녹취 기록을 들었다.
다렌 윌슨이 신변의 위협을 느껴 29일 사표를 썼다.
그는 이제 미주리주를 떠나서 다른 주로 가서 이름도 바꾸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수중엔 그의 추종자들이 모아준 50만불이상의 돈이 있다.
그러면 자식을 잃은 브라운 패밀리는 어떠한가?
자식이 죽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오직 블랙이라는 이유로…
항의 시위자들은 매일 주지사가 살고 있는 제퍼슨으로 행진을 한다. 매일 “journey for justice” 라는 구호를 외치며, 정당한 법적 후속조치가 다렌 윌슨에게 내려질 때까지 계속 할 것이다.
미 전역에 살고 있는 백인을 제외한 소수 민족은 이제 불안하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가 백인이라는 이유로,
그 이유는 아무런 이유없이 죽임을 당하면서도 법이 그들을 위해 존재 하지 않음을 이번 기회에 보았기 때문이다.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At a prayer service before the marchers set off, a litany of clergy and N.A.A.C.P. leaders excoriated the grand-jury process that ended with no criminal charges against the Ferguson police officer, Darren Wilson, and railed against racial disparities in the legal system they said had been laid bare by Mr. Brown’s killing.

“We cannot be satisfied until Michael Brown and his family have the justice they deserve,” Cornell William Brooks, the president of the N.A.A.C.P., told the crowd.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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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riday, 항의 시위로 불매운동 벌여

퍼거슨 미주리주의 대 배심원의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뉴욕의 샤핑 일번지인 Macy’s Department Store 앞에서 일어났다. 블랙 프라이데이에 블랙 커뮤니티의 단호한 불매운동으로 미국의 주요도시에서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워싱턴 디시지역의 샤핑일번지인 타이슨스 코너의 몰에서도 예전보다 80% 감소한 블랙 소비자들로 인해 경기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코리일보

워싱턴 평화나비, 희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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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캘리포니아의 글렌데일,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은 소 도시의 작은 도서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졌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별로 상관이 없는 제 3의 나라인 미국 땅의 도서관앞에 세워진 소녀상은 세상의 모든 이목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

그 후, 세인들의 관심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또는 정치적인 이유로 외면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존재에 대해 다시금 관심의 대상이 되기 시작했다.

최근엔 위안부 관련 미술작품 전시회, 소설들이 출판(Daughters of The Dragon, William Andrews “번역본 용의 딸들 – 김서경”)되어 지나간 역사를 재 조명해 보는 의미로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왔다.

2012년 일본군 위안부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미국에 방문하였다.

당시, 워싱턴 지역에 살고 있는 한인 여성들이 방미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고, 전 세계에 현재 난무하고 있는 성폭력의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또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일념으로 “워싱턴 평화나비”를 창립하였다.

한편,  중앙대교수 이나영씨는 안식년을 맞이해 미국에 방문 LA의 나비를 만들었다.

이 교수는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공부할 때, 사회활동을 하면서 약자편에 서서 일을 하였고, 지나간 일그러진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일념으로 사회운동에 관여한 것이 인연이 되어 미국에 다시 방문하였고,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나비 기금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LA에 나비기금을 만들면서 나비가 세상을 향해 날개짓을 시작했다.

두 할머니가 다니는 곳마다 나비들이 탄생하였다.

LA, Chicago, Washington DC 등에서는 나비기금이 만들어졌다.

이 나비 기금은 한국의 정신대 대책협의회로 보내진 뒤, 아프리카의 콩고에 살고 있는  레베카 마시카 카츄바(1998년 콩고 내전 당시 군인들이 레베카와 그녀의 두 딸을 성폭행하고 그녀의 남편을 살해했던 지역) 에 성금 일부를 기부한다.

이 기금은  레베카 마시카 카츄바가 1999년 자신처럼 피해를 당한 여인들의 아픔을 듣겠다고 “Listening House”를 건립한 기관을 위해 쓰여진다.

이 기금은 “ 성폭력으로 신음하고 있는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사용되고 있다.

나비 기금은 세계의 이곳 저곳에서 모아지고 있다.

나비 기금은 꿈의 나래를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 지금 어떤 이유에서든 상처받고 사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권이 유린당한 채 사는 여성들에게 희망의 나래를 달아주게 된다.

이 나비의 의미를 처음 생각해 낸 것은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였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있어서 나비는 새로운 변화, 억압과 핍박의 갇힌 꿈들이 날개를 달고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의미의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는 것이다.

2012년 나비의 꿈과 미래를 향한 첫 나래짓의 첫번째 기부자는 나래기금의 도우미인 가수 이효리(36)씨다.

워싱턴 평화나비는 ‘Transformation’ 을 의미하는 것이며, 새롭게 지난 아픈 시간들을 극복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찬 나랫짓을 할 수 있게 따뜻한 한 줄기 햇빛이 되어 주는 것이다.

이곳 워싱턴에서 시작한 평화나비가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

용의 딸들 번역가도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 동참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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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평화나비, 좌로부터 그레이스 김, 엔지 김)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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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Fugerson, Mo. Officer Wilson Not indi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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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퍼거슨 대배심원 결정을 규탄한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협의회(“미교협”)와 가입단체인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대런 윌슨을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한 대배심원의 결정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타인의 생명을 빼앗은 자가 그러하듯이 윌슨도 마이클 브라운을 총살한 것에 대한 공정하고 공개된 책임을 지어야만 한다. 정의 없이는 평화가 존립할 수 없다.

미국에 관한 불편하고 폭력적인 진실은 인종차별주의가 여전히 일반화와 편견, 잘못된 인식으로 가득한 제도를 조종하고 보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이, 성별, 성적취향을 막론하고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타인종과 비교불가능한 정도로 경찰과 근거없는 공포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에 의해 표적이 되어 왔다. 마이클 브라운, 트레이본 마틴, 존 크로포드, 레니샤 맥브라이드, 아카이 걸리, 타미 라이스와 다른 모든 사건들의 경우 희생자의 가족들은 경찰의 인종차별적인 수사로 인해 가족을 잃는 엄청난 희생을 감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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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라운 사건 초기에 청년들과 노동자, 부모, 학생, 성직자, 동성애자들은 물론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퍼거슨에 총 집결했다. 우리 단체들은 최근 2014년 10월 퍼거슨 행동 날 “저항의 주” 집회 및 행진에 참여 했고, 그 기간 동안 퍼거슨에 모인 차세대 지도자들을 보았다. 쉼없는 활동을 통해, 그들은 미전역과 전세계에 그들의 용기와 정의를 실현시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모든 시선이 퍼거슨에 집중되어 있을 때, 이 지도자들은 평등과 민주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그들이 지속적으로 이 길을 인도해 나갈 것을 믿는다.

이민개혁을 위해 수년간 몸바쳐왔던 커뮤니티를 대표해서 우리는 이민자 가족들의 일부가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통해 드디어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었다. 최소한 임시적이나마 이들은 가족들이 생 이별 하는 아픔을 겪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밤의 대배심원 결정은 우리에게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생명은 무시되고 구제란 없다는 냉혹한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민자 권익을 위한 투쟁과 마이클 브라운의 가족을 위한 정의는 물론 사회 변화를 위한 더 큰 운동과 연대 해야 된다는 결의를 다진다.

이에 우리 앞에는 선택의 길이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고 보편적인 인간성을 존중하는 준법제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한국계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커뮤니티들이 인종차별과 경찰폭력, 커뮤니티를 군사 무력으로 단속하려는 것에 대해 좀더 가시적인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한국계 및 아태계 미국인들이 미주리  주 퍼거슨의 주민들과 연대해서 우리 지역사회를 조직해 나가기를 촉구한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밤, 내일, 그리고 앞으로 각종 집회 및 다른 행사들에 참여하기를 요청할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및 경찰폭력 철폐를 중요한 실천 목표로 삼기를 촉구한다. 우선 미교협과 가입단체들은 내부적으로 한인들과 아태계 커뮤니티의 참여를 독력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커뮤니티의 곁에서 함께 일해왔지만, 사랑하는 한국계및 아태계 커뮤니티를 믿기 때문에, 용기있는 지도력이 필요할때, 우리 커뮤니티 모두가 좀더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추진하는데 앞장서 왔다.

 

NAKASEC, Lives are all equal to have dignity. Black has same color of red blood like us.

(Los Angeles, CA)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nd its affiliates, the Korean Resource Center (KRC in Los Angeles and Orange County) and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 (KRCC in Chicago),are outraged that a grand jury decided to not indict Darren Wilson. Our hearts are heavy. Like anyone who takes a life, Wilson should face open and fair accountability for fatally shooting Mike Brown. Without justice,therecan be no peace.The disturbing and violent truth about the United States: racism still very much girds and informs a prejudiced system of perceptions, attitudes, and institutions.African Americans – regardless of age, gender, and orientation – are disproportionately targeted by the police and people acting out of unjustifiable fear. In the case of Mike Brown,Trayvon Martin, John Crawford,Renisha McBride,Akai Gurley,Tamir Rice, and others, their families must grieve an unbearable loss because of that racial profiling.In the wake of the murder of Mike Brown, young people, workers, parents, students, faith, LGBTQ, and others came together in Ferguson. When we were in Ferguson for the Weekend of Resistance in October 2014, we saw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Through their tireless work,theyhave showed the world their courage. All eyes are on Ferguson, and these leaders are offering the world a different vision of what equality and democracy look like. We know they will continue to lead the way.As a community that has dedicated years to advancing immigration reform, we were encouraged that some of our immigrant families would finally get relief through the President’s executive action. At least temporarily, these families do not have to worry about being torn apart. Yet tonight’s decision sent us a sobering message that there continues to be no relief for African American communities. We are thus more resolute that achieving true justice means that our community’s struggle for immigrant rights must be linked to justice for the family of Mike Brown, and to a larger movement for social change.

 

So, there is a choice in front of us. We need a justice system that protects everyone and respects our universal humanity. We urge Korean Americans and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PIs) to choose to be visible against racism, police brutality, and the militarization of our communities. We urge Korean Americans and AAPIs to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residents of Ferguson, Missouri and to organize ourselves and with others.

 

And we call on our communities to not only take action tonight, tomorrow, or in the next few days at rallies and other events, but to also make eliminating racism and police brutality a goal to be practiced every day. Within our own organizations, NAKASEC and its affiliates are grappling with what more we can do to engage Korean Americans and AAPIs. We always work side-by-side with the community, but when courageous leadership is needed, we are not afraid to push people to think critically because we believe in our beloved Korean American and AAPI communities.

 

In solidarity,
NAKASEC, KRC, and KR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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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픽 베이의 블루 크랩 산업 사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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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mages)

VA News 에 따르면 최근 불루 크랩의 생산이 심각하게 저하된 것에 대해, 이제까지 체스픽 베이하면 블루 크랩을 연상 시킬 정도로 블루 크랩으로 살아온 어부들이 부지 기수였으나 이젠 그 블루 크랩이 기후 변화와 무작위로 체취하는 어부들에 의해 개체수가 많이 감소되어 블루 크랩 생산의 감소가 미치는 지역사회의 경제 상황이 심각함에 경종을 울렸다.

1966년이 최고점에 도달한 크랩 산업은 그때 당시 6,400만 파운드가 생산되었으나, 2013년에는 1,800만 파운드 보다 덜 잡힌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해양 수자원 보호소의 자료에 따르면 블루 크랩의 개체가 현저히 감소 됨으로 인해 크랩 산업 (13개 사업체에서 1 개 사업체로의 감소)이 사향길에 들어선 것이 아닌 가 하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소비되고 있는 크랩은 아마도 대서양의 어느 지역에서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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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A DC Chapter Successfully Hosts the 2014 Leadership Conference in Tysons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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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November 21, 2014, AREAA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 held an “Education Foundation and a Leadership Enhancement Program” at the Tower Club in Tysons Corner for more than 115 members of AREAA in the greater Washington DC area. Stone gate Mortgage, Citibank, Wells Fargo, and AREAA sponsored the event. Mark Grant, Vice President of Business Development of Citibank and Cynthia McGee, Vice President of Principal Relationship of Wells Fargo showed up to the event to show support. They are in charge of development in residential efforts. The event lasted the entire day, and finished with a reception.

AREAA focused on enhancing leadership qualities of realtors through the creation of “leadership brand and communicating with confidence.” Many of the attendees agreed that it would help them in all aspects of life, not just within client-realtor relationship. Tuyet Bui of Westgate Realty Group, Inc., stated that the leadership methods would effect how she handles day-to-day activities as well as her dealings with customers. Cuvator H. Armstrong of SILVA International Realty, explained that the event was opened to members of all race and culture, and that its openness was one of the best qualities of AREAA, as it welcomes anyone of all backgrounds to be a member.

As Asian-American populations continue to grow in number and prominence in the area, it is becoming more important to understand the impact of culture on purchase behavior and its application in real estate purchase.

Linda Akutagawa, the President and CEO of Leap, Inc. (Leadership Education for Asian Pacifics, Inc.) was the presenter. S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becoming aware of other cultures, understanding different values from these cultures, and bridging any possible gap results in allowing positive impact to surface, and bring about self awareness, allowing the individual to become a better leader. She stated from the analysis of demographic data, and current addresses of Asian-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that as of 2010, 4.7% of the US workforce were of Asian-American descent, and by 2018, this number is expected to increase to 5.6%. Asian-American buying power in the United States is expected to increase by 571.9% by 2015.

Asian-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only made up about 2.66% of the total 1,213 board seats of Fortune 100 Corporations between 2011 and 2012. Around 31% of them are women. Furthermore, Asian-American and Pacific Islanders made up about 4.05% of the total 1,086 Board seats in top foundations, both profit and non-profit. This number is also expected to see an increase, however. This all translates to a broader profit and stronger buying power for the Asian-American sector, but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Asian-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cannot be treated like a typical buyer group.

Because Asian-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 group is one of the fastest growing workforce in the U.S., it is important to increase the leadership pool to contribute back to the community that created such success, whether it be time, talent, or even funds. By producing leaders, success can continuously be guaranteed.

The leadership education and enhancement programs further focused on encouraging AREAA members to become more active leaders, and focused on making a difference, helping a cause important to them, strengthening the community, practicing leadership skills, networking, and promoting personal enrichment as community leader.

In a brief interview, Moon Y. Choi of REMAX Presidential, an AREAA DC Chapter member, explained that the event was a great learning opportunity that taught better customer service as well as a vision of leadership within the community.

Anne Thai of AREAA DC Chapter promised that more events such as the Leadership Conference is i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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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행정 명령, 아직도 걸림돌이 있다

Unknown

 

(Photo from AP, Google Image)

 

지난 11월 20일 저녁에 있었던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개정에 대한 행정명령에 대해 이민법 개정안을 두고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더의 대표적인 조직인 NAKASEC, KRC, KRCC 의 지도자들은 모두다 “아직도 이민법 개정에 대한 오바마 행정 명령은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오바마 대통령 행정 명령으로 인해 적어도 전국적으로 서류 미비 이민인구 500만여명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으며, 적어도 아시안은 40만명정도 추산되며, 한인은 20여만명으로 예상되지만 기록에 포함되지 않은 인구도 있어서 한인들의 서류 미비자를 대략 예상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며,  당분간 추방을 당하지 않아도 될 것이지만 아직도 그 가족에대한 한계가 불 분명해서 이론의 여지가 남아 있다고 NAKASEC 의 김동윤씨는 말했다.

이번 이민법 개정안은 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program 은 특히 2010 년 전에 미국에 입국한 어린 학생들이 대상인 만큼 그 학생들이 일단 강제 추방을 당하지 않지만 그들의 가족들이 아직도 어떤 권리나 권한을 가질 수 없는 이유로    살아야 한다는 문제가 남아 있는 셈이다.

Dae Joong (DJ) Yoon, Executive Director of NAKASEC, said: “I attended the Las Vegas event with a Korean American community organizer who is impacted by the broken immigration system. It has been a long, emotional, and empowering journey for justice and freedom for immigrant families. The President announced his long-awaited executive order on immigration that would grant relief from deportation and work authorization to about 5 million immigrant family members, about 400,000 of which are AAPI. There will also be an expansion of the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CA) program to include more young people who entered this country before 2010. This is a significant accomplishment for immigrant families who never gave up the fight for their loved ones. We commend President Obama’s leadership by introducing this new plan. But for us, our work is not done. Six million hard working families will still live as second-class citizens without any rights. The President initiated this, and now it is up to Congress to do the right thing for America by finishing the job.”
Inhe Choi, Executive Director of KRCC, said: “While we mark the significance of President Obama’s executive action, we are also disappointed that undocumented parents of DACA recipients are not protected. They, too, are part of America’s story, and their contributions to our country must be recognized and valued. However, KRCC and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Chicago will not lose hope.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stop the suffering of close to six million families and also achieve a solution that reunites the families that have been stuck in the family immigration backlogs. To this end, we urge Congress to support the President’s decision to take action and immediately get to work by introducing a permanent solution to our broken immigration system. We must not leave any of the six million behind.”

We urge community members to contact our centers or visit our website to seek information to best prepare themselves when the application process begins in the coming months. KRC will offer free or low-cost services, and we look forward to assisting a new group of adult community members, as well as continuing to support our young community members inquiring about DACA, in-state tuition, and other resources,” said Hee Joo Yoon, Executive Director of K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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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EC, KRC, KRCC Deliver AAPI 60 Organizational Sign-On Letter to President and Congress

이민법 개정안, 60개 조직들이 하나로 뭉쳤다.

오바마 대통령은 11월 20 저녁 8시에 백악관에서 이민법 개정안에 대해 언급을 할 예정이다.

나카섹을 비롯한 60개 조직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인을 해서 오바마 대통령께, 그리고 좐 뵈이너 하원대표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Washington DC- NAKASEC delivered an AAPI sign-on letter, signed by 60 organizations from 11 different states and Washington DC, to the White House, Department of Homeland, and Department of Justice on Wednesday, November 19 and hand-delivered the letter to leaders of Congress on Thursday, November 20. The letter was also sent to the White House and leaders of Congress on Tuesday, November 18.

Sign-on Letter Delivery to Speaker Boehner’s Office

The letter, demonstrating the immense AAPI support for bold administrative relief nationwide, was initiated by NAKASEC and its affiliates, KRC and KRCC, along with KACS, KAN-WIN, AFIRE, CASL, CAA, National CAPACD, and SEA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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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 그 가치는 과연 존재 하는가

제97호 10면 2009년 5월 11일자
진보적 가치를 재소환하라
[시론]
이나영
촛불은 꺼지고 용산참사는 잊혀졌다. 아무리 찬미로 가득 찬 노스탤지어에 소구하려 애써도 현실은 신공안정국이며 인식론은 신/재식민상태이다. 많은 사람들이 잡혀갔거나 잡혀갈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떨고 있고, ‘자기 자리’에 돌아가 조용히 숨죽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는 사이 ‘경제 살리기’와 ‘녹색 성장’은 서민들의 공간과 삶을 붕괴시키는 트랙터 소리 위에서 숨쉬고, 생태계를 깔아뭉갠 콘크리트 위 실개천에서 꽃핀다. 어떤 열매가 열려 누가 수혜자가 될지 명약관화한 일이지만, 문제는 그 촛불에 열광하던 우리 모두가 냉소주의자가 되어간다는 사실이다. 진보도 보수도, 한나라당에도 민주당, 민노당에도 다 그저 그렇게 시큰둥한 시선만이 던져질 뿐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물론 신자유주의와 제국주의의 시종, 비굴한 식민주의, 무책임한 가부장, 모순적 자민족 중심주의의 갑옷을 입은 현 정권의 암묵적 위협과 협박 속에 ‘살아내야’ 하는 현실이 1차적 원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순간 필자는 지금까지 ‘동지’라 여겨졌던, 혹은 여겨야만 했던 소위 ‘진보’라 일컫는 집단에 성찰을 먼저 요구하고 싶다.

현재 진보 진영의 무의식과 실천행위를 분석해 보면 과거의 행태에서 별반 달라진 바 없을 뿐만 아니라, ‘보수’라 치부되는 진영과도 차별성이 없어 보인다. 북미관계, 남북관계 등 거대 안보 논리에서 보이는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고는 경제, 성, 인종, 환경, 소수자 등의 문제 등에서 어느 것 하나 뚜렷한 변별력을 보이지 못했으며 따라서 연관된 의제 선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문제는 지도력의 상실이 아니라 총체적인 의식 결여 상태다.

이는 진보라는 집단 스스로 얽혀 있는 수많은 과거‘사’의 그물망 속에서 한치도 나아가지 못했음을 스스로 증거함이다. 여전히 조직과 개별 의식 속에 남아있는 위계적 군사문화의 잔재, 여성주의 의식은 없고 여성표의 중요성만 있는 마초문화의 행태, 식상한 방식의 대안 없는 비판, 권력이 형성되고 재생산되는 방식 자체에 대한 성찰 없는 권력유지욕이 빚어낸 필연이다. 그들은 정치, 경제, 문화의 거대 블럭을 이루고 있는 현재 (중)상류집단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통해 자기반성과 재구성을 유도해내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해체해야 할 주적인 계파와 학연, 지연에 얽힌 배제의 정치학을 무비판적으로 실천해 왔다.

정치판이든, 문화계든, 학계든, 그들은 여전히 계보관리, 인맥관리에 아전투구이며 ‘자기 사람’은 늘 그 지겨운 학맥과 지연으로 판명된다. 지구화와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 양식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서는 순간, 보수주의의 경제제일주의와 별반 차이가 없는 국부론이나 자민족중심주의의 얼굴을 드러낸다.

그러한 모순이 구체화되어 나타날 때마다 대중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좌절하며 냉소적이 된다. 예를 들어 민주노총의 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이나 고 장 모 씨의 자살 사건을 대하는 태도를 보자. 사건은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사건의 처리 과정이며 이를 대하는 관점과 태도의 문제이다. 선명한 처리보다는 서둘러 봉합하려는 비겁함, 성적 착취와 인권 침해라는 문제의 본질보다는 ‘리스트’에만 관심을 가지는 정치적 의도는 치졸함을 넘어 집단적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냈다.(보수는 언급의 대상조차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 그들은 사적/공적 영역의 섹슈얼리티가 연결되어 있지만, 성적 사생활과 약자에 대한 성적 착취와 폭력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지 못한다.

진보가 지키고 발전시킬 부분은 투쟁의 현장에서 권력에 대항하여 싸워 획득한 정치의식이며 버려야 할 것은 가부장, 이성애, 한국-남성 중심주의 사회에서 자신도 모르게 체화한 각종 ‘이즘’들의 무비판적 실천양상이다. 그들이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은 정치적 헤게모니에 대한 투쟁을 통해 습득한 의식을 보다 진보적인 자기 성찰의 거점으로 설정하는 것이지만, 잊어야 할 부분은 과거의 부분적 ‘승리’에 대한 도취와 극복 대상에 대한 자기 망각이다. 이는 복지, 인권, 생태, 환경 등 보수가 위선적으로 포장하고 선점한 기표들에 대한 재전유를 넘어, 미래의 대한민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가치의 진보적 재구성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진보는 ‘리버럴’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의 과정에 몸을 던져야 하며 다면적이면서 동시에 일관된 의식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불평등의 문제는 젠더와 섹슈얼리티, 인종, 학벌, 계급과 교차하면서 다층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제 ‘진보’는 다양한 불평등의 축들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만나는 ‘그녀들’과 보다 작은 ‘그들’과의 ‘만남’과 진심으로 만날 때이다.

*** 이 기사는 “시민 사회신문” 에 실린 내용을 모셔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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