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14

페어 펙스 카운티 (버지니아 주) 2014, 11월 4일 중간 선거 지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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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페어펙스 주 청사에서 페어펙스 카운티의 수잔 불로바 군수는 “오는 11월 4일  대대적인 중간 선거를 앞두고, 페어 펙스 카운티의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사는 점을 감안해 특히 AAPI( 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s) 커뮤니티의 영어에 대한 부족한 이해를 돕기위해  스페니쉬, 한국어, 비엔남어 등의 언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통역 도우미를 비롯한 선거 정보에 대한 안내를 한국어와 베엔남어로 해 주기로 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자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기자가 묻기를, 어떤 동기로 한인 커뮤니티와 비엔남 커뮤니티에게 이런 중요한 기회와 특혜를 줄려고 하였는가 하는 질문에 수잔 불로바 군수는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한인 사회는 특히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투표를 할 수 있으며, 또 어디에서 할 수 있는 것인가를 더 쉽게, 더 잘 알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잔 불로바 군수는 이번 선거에는 특별히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그러한 신분증이 없는 사람은 무료로 신분증을 발급해주며, 페어펙스 주 청사에서 신분증을 발급받고 그 곳에서 직접 투표를 할 수 있다. 물론 7개의 투표소에서 직접 신분증을 발급받고 투표를 할  수 있다.

현재,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 히스페닉 다음으로 한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비엔남인들이 급속도로 증가하는데 따른 페어펙스 카운티 정부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인정하는, 그래서 이번 선거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자신이 가져야 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마크 킴 버지니아 하원의원이 말했다.

AAPI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Grace Han Wolf 헌돈 시의원의 활발한 활동과 또 카운티와의 조율을 통해서 더 살기 좋은 페어펙스 카운티가 되고 있다. 고 수잔 불로바 군수와, 지니 누엔(Voice of Vietnamese American) 과 마크 킴 하원의원등이 입을 모았다.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어 투표 도우미가 선거를 도왔다. 이번에 최초로 비엔남어가 미국의 중심부인 워싱턴 지역의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한국어와 나란히 투표 도우미 혜택을 받게 되었다.

지난 10월 14일까지 선거 등록을 마친 사람은 자신의 선거구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이번 11월 4일 투표하는 날 이전까지 할 수 있는 부재자 투표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

2. 군대 복무증(사진) 도 가능하다.

3. 연방 공무원 증, 버지니아, 지방정부 신분증, 패스포트도 가능하다.

4. 직원증(사진) 도 가능하다.

5. 버지니아 소재 대학 학생증(사진) 가능하다.

6. 부족을 대표하는 신분증.

*** 만약에 이러한 신분증이 없을 시, Free Voter Photo ID 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는가?

1.  선거일에 휴가, 직장이나 사업으로 그 선거구역에 있을 수 없는 사람.

2. If you have a disability, are a primary caregiver,  pregnant , students or spouse of a student.

3. On Election day, you have a religious obligation, active duty merchant Marine or Armed Forces, or the spouse or dependent of the member,  or you are working between 6am to 7 pm or commute thus you can’t vote your district precinct within the time.

페어 펙스 카운티의 경우, 아래의 장소에서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

시간: 10월 14일-10월 31일 (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월 25일, 11월 1일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 12000 Government Center Parkway Conference Center Room 2&3 Fairfax, VA 22035 에서도 직접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지역의 청사에서 할 수 있으며 장소는 다음과 같다.

Dolley Madison Library : 1244 Oak Ridge AVE., McLean

Franconia Government Center : 6121 Franconia Road, Alexandria

Mason Government Center : 6507 Columbia Pike, Annandale

Mount Vernon Governmental Center : 2511 parkers Lane, Alexandria

North County Human Services Building : 1850 Cameron Glen Dr., Suite 200, Reston

Sully District Governmental Center : 4900Stonecroft Boulevard, Chantilly

West Springfield Governmental Center : 6140 Rolling Road, Springfield.

신분증이 없는 경우에는 투표소에서 일하는 참관인의 도움을 받아, Provisional Ballot을 할 수 있으며 유효투표로 간주 할 수 있다.

신분증에 관한 안내와 한국에 서비스에 대한 안내:

직접 전화로 자세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전화번호 : 703-222-0776)

Voter information card – translated into Vietnamese for the first time.  Last year, FxCo translated this important item into Korean for the first time and now has both a Korean and Vietnamese language info card

* Korean Dial In number – when voters call into the main phone line for the Office of Elections, you can now hear a pre-recorded informational message in Korean!
Call the main number – 703-222-0776 and you now have three options: Press 1 for English; press 2 for Spanish and now, press 3 for Korean.  I’m very excited that Fairfax County has offered this option to our community.

Also, we’d like to include a short Public Service Announcement (PSA) from Chairman Bulova regarding the need for all voters to bring a government issued photo ID with them in order to vote on November 4.  This information is available on the Virginia State Board of Elections website at http://elections.virginia.gov/index.php/casting-a-ballot/in-person-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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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 바이오 엑스포에서, “용의 딸들” 사인회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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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1일 부터 11월 2일까지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에 있는 터프밸리 콘밴션 센터에서  열리는 한. 미 바이오 엑스포에서 지난 10월 4일 버지니아에 이어 메릴랜드에서도 “Daughters of the Dragon” ( William Andrews) “용의 딸들”(번역, 김서경) 출판 기념회 및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번역작가인 김서경씨가 밝혔다.

김씨에 의하면 이번 사인회는 특별히 메릴랜드 주 한국 무역 통상부( 대표, 이근선)가 “조국의 올바른 역사관의 확립을 위한 조그마한 불씨라도 붙일 수 있는 기회와 후 세대들에게 귀한 교훈을 줄 수 있는 미국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나의 조국의 아픈 과거를 통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한 교육의 매체가 될 수 있는 이 책의 사인회를 지원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 고 말하며 마련해준 자리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이번 행사에 “용의 딸들” ( 위안부 할머니의 삶과 죽음) 의 사인회에 무료로 부스를 제공하며 “Daughters of the Dragon” 배너까지 도와 주면서 메릴랜드에서도 사인회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김서경은 감격해서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Flyer

원작가인 윌리엄 앤드류스 씨와 번역작가인 김서경이 책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바이오 엑스포에서는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막식 및 전시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부터 비즈니스 미팅, FDA규제조화 세미나, CEO Academy, 투자 설명회 와 함께 저녁 6시 부터 8시까지 만찬및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토요일: 10시부터 전시및 세미나, 마케팅 특강, 건강 댄스, 마술 쇼, 문화 시찰등이 오전 11시 부터 열릴 예정이며, 저녁 6시엔 사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일요일: 10시부터 전시및 시찰, 건강 댄스, 문화 시찰, 사물놀이, 전시상품 판매 대잔치 와 저녁 6시엔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다음해를 기약하며 성공적인 바이오 엑스포와 함께 많은 수입, 수출 업자들이 즐거운 시간과 함께 아쉬움을 남기며 부스를 정리하게 된다.

3일동안 물론 건강 바이오 식품 과 영양제 전시및 판매가 그 자리에서 이루어 질 예정이다.

박람회에 오시는 길:

Turf Valley Convention Center, 2700 Turf Valley Rd, Ellicott City, MD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기 원하면,

홈페이지, www.kmbioexpo.com 방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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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The 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Americans) 20th anniversary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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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현지 시간) NAKA (Pres. Jason Yoon)20주년 기념행사가 타이슨스 코너 메리앗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NAKA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도모하기 위해 1994설립했으며, 미국안에서 한국인들의 정치적인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로비를 하는등 부단한 노력을 해 왔다.”고 그 동안의 발자취에 대해 NAKA의 회장 윤박사는 말했다.

각계 각층의 한인 유명인사들을 비롯해서 멀리는 LA에서, 필라델피아에서 이번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참석 하였고, 미국 주류사회에서 지난 조바이든, 존 케리(당시 상원의원) 산하 직속 동아시아 인권 전문 담당, 동아시아 정치 군사력에 대한 연구등, 동남아의 인권에 심혈을 기울였던  Frank Jannuzi (Pres.The Maureen & Mike Mansfield Foundation)씨가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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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섹, (NAKASEC) 부재자 투표, 지금 할 수 있다

10월 23일 버지니아의 애난데일에 소재한 NAKASEC 에서 AAPI 유권자들을 위한 투표안내를 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2014-10-21 19.02.12

 

이자리에서 Sam Yoon (President, CKA)모든 정치인뿐 아니라 정부도 누가 선거때 투표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뽑는지는 모르지만 선거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은 다른 미국인보다 투표율이 항상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문제해결을 원할 때 외면받는 주요 요인입니다. 포괄적 이민개혁을 원한다면, 합리적인 건강보험을 원하거나 다른 문제해결을 원한다면 선거날 투표를 해야합니다. 투표는 우리 커뮤니티와 자손들을 위한 당연한 의무입니다.

NAKASEC의 윤 대중 대표는  격려 편지를 통해, “엘에이 민족학교의 회원인 76세 차만옥씨는 가족과의 재결합을 위해 미국 시민권자가 되고 투표할 수 있는 이 순간을 18년간 기다렸고 드디어 유권자가 되었습니다. 올해 미교협및 민족학교와 마당집은 가족 재결합 및 이민자 가정의 권리를 위해, 이번 중간선거 동안 전화연락과 가가호호 방문을 진행하면서 차만옥씨와 같은 새로운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투표권 행사는 우리 목소리가 정책결정자들에게 무시되지 않고, 더 나아가아태계의 정치력을 신장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도 투표권을 원하지만 가질 수 없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번 중간선거에 우리 동포사회 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고, 또한 여러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호소합니다.

김동윤 나카섹 디렉터는 오는 10월 26일 센터빌의 한인 밀집 지역을 돌면서 가가호호 방문하여 투표를 독려할것이며 오는 선거일인 11월 4일엔 하루 종일 한인 커뮤니티와 아시안 커뮤니티에 전화로 투표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빠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들에겐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자세히 투표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부재자 투표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하여 살펴보자.

지난 10월 14일까지 선거 등록을 마친 사람은 자신의 선거구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이번 11월 4일 투표하는 날 이전까지 할 수 있는 부재자 투표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

2. 군대 복무증(사진) 도 가능하다.

3. 연방 공무원 증, 버지니아, 지방정부 신분증, 패스포트도 가능하다.

4. 직원증(사진) 도 가능하다.

5. 버지니아 소재 대학 학생증(사진) 가능하다.

6. 부족을 대표하는 신분증.

*** 만약에 이러한 신분증이 없을 시, Free Voter Photo ID 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는가?

1.  선거일에 휴가, 직장이나 사업으로 그 선거구역에 있을 수 없는 사람.

2. If you have a disability, are a primary caregiver,  pregnant , students or spouse of a student.

3. On Election day, you have a religious obligation, active duty merchant Marine or Armed Forces, or the spouse or dependent of the member,  or you are working between 6am to 7 pm or commute thus you can’t vote your district precinct within the time.

페어 펙스 카운티의 경우, 아래의 장소에서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

시간: 10월 14일-10월 31일 (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월 25일, 11월 1일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 12000 Government Center Parkway Conference Center Room 2&3 Fairfax, VA 22035 에서도 직접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지역의 청사에서 할 수 있으며 장소는 다음과 같다.

Dolley Madison Library : 1244 Oak Ridge AVE., McLean

Franconia Government Center : 6121 Franconia Road, Alexandria

Mason Government Center : 6507 Columbia Pike, Annandale

Mount Vernon Governmental Center : 2511 parkers Lane, Alexandria

North County Human Services Building : 1850 Cameron Glen Dr., Suite 200, Reston

Sully District Governmental Center : 4900Stonecroft Boulevard, Chantilly

West Springfield Governmental Center : 6140 Rolling Road, Springfield.

여러분의 귀한 한표, 꼭 행사하여 아시안 아메리칸의 정치적인 힘을 미국사회에 꼭 알려서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할 수 없게 하고 또 당연히 가져야 할, 누려야 할 권리 찾는 길을 포기 하지 말기를 부탁 합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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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의 손에 민주, 공화당의 당락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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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서 모셔옴)
위의 그림파일은  지난 8월에 있었던 여론 조사의 결과이다.
그런데 최근 지난 10월 7일 여론조사 결과 AAPI 의 투표 예상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적어도 60%~77% AAPI 인구가 이번 2014년 중간 선거에서 투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중에서 46%는 현재 어느 정당도 선호하지 않은 상태이며, 공화당(17%), 민주당(37%)등이 현재 어느정도 그들이 정당이 정해지지 않은 인구를 흡수하느냐에 선거에서 이기고 지는 관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서게된다.
“아시안 아메리칸이 미래의 미국 선거에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아시안 아메리칸 어드벤싱 저스티스의 총 책임자가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치를 바라보면서 “적어도 66%의 AAPI 유권자는 아직도 민주당에서 아무런 연락이나 선거 홍보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74%의 AAPI 유권자는 공화당 후보에게서  선거 홍보에 대해 전혀 들은바가 없다.”고 전했다.
적어도 60명의  연방 하원 후보가 팽팽한 경쟁을 하는 이번 선거에서, 조지아 주, 뉴욕, 일리노이주, 미네소타주, 매릴랜드 주, 캘리포니아 주, 하와이 주, 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의 유권자들이 적어도 8%~10%의 경쟁 지역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 변수가 된다는 점이다. 특히 네바다 주와 버지니아 주에서는 적어도 10%보다 더 많은 아시안 인구가 현재의 막상막하인 상태의 경쟁 지역인 만큼 AAPI유권자의 손에 그들이 연방 하원이 되느냐 마느냐의 관건이 달려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버지니아의 AAPI 유권자등록은 다음과 같다.
 Counties with Highest AAPI Populations (by pop size)
% of AAPIs in county Size of AAPI population % of AAPI CVAP in county Size of AAPI CVAP
Fairfax 17% 183,350 14% 88,385
Loudoun 14% 41,625 11% 18,655
Virginia Beach City 6% 26,705 5% 16,645
Prince William 8% 28,595 6% 14,645
Arlington 10% 19,045 7% 10,255
  • From 2000 to 2010, the AAPI Citizen Voting Age Population (CVAP) in VA grew by 57%.
  • This AAPI growth rate compares to 13% for the statewide population.
  • Largest AAPI ethnic groups in VA include: Indian (123,00), Filipino (94,000), Korean (91,000), Vietnamese (67,000) and Chinese (63,000)
  • AAPI youth ( ages 18-29) comprise 17% of the AAPI CVAP population in VA.
  • AAPI  age 50 and up comprise 20% of the AAPI CVAP population in VA.
코리 일보: 자료제공(아시안 아메리칸 통계청, 아시안 아메리칸 어드벤싱 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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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Korean Community Center of the greater Washington DC in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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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커뮤니티 센터 설립을 위한 기금 모금 만찬을 위해 준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은애씨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 오전 11시 30분,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거국적인 기금 모금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은애씨는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 설립에 성원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올 해는 이민 112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주년 행사를 마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또 그렇게 지나갔다. 100년이 넘는 그 긴 세월을 지나오는 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중심지로서 우리 커뮤니티도 크게 성장했다. 지난 번 버지니아 주에서 동해병기 업적을 이루어 낸 일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발자취였다.

하지만 무엇인가 늘 아쉬움이 남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워싱턴 동포의 보금자리 역 활을 할 커뮤니티 센터를 갖고 있을 때가 되었는데…. 하는 점이다. 그것이 어디 나만의 꿈이겠는가? 나는 꿈을 꾸고 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링컨 기념관 앞에서 ‘나에게는 꿈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나의 꿈을 감히 어떻게 거기에다 견주겠는가? 마틴 루터 킹 목사님 보다는 아주 작은, 아주 소박한 꿈을 나는 갖고 있다. 그 꿈은 이렇다.

장 소는 우리 한인들이 자주 모이는 커뮤니티의 중심지이다. 한국을 상징하는 높다란 대문을 통해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고 그 정면에 그리 크지는 않지만 시원하고 예쁜 5층짜리 건물이 나타난다. 건물의 양식은 한국의 고전미와 서양의 현대미를 조화시켜 얼핏 보아도 거기가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임을 쉽게 알 수 있다.

1 층에 들어서면 크고 작은 두 개의 극장이 마련돼 있는데 큰 것은 미국과 한국의 국경일 같은 기념식과 국제회의를 열 수 있도록 이중 언어 장치도 갖추어져 있고 작은 것은 연극이나 음악, 무용, 영화 등 문화행사를 공연할 수 있는 아담한 소극장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거기에 가면 1년 내내 한국 예술을 관람할 수가 있다.

2층은 각종 전시실로 꾸며져 있는데 한국도서전시실과 정기간행물실, 이민사 박물관, 한국 상품 전시관, 한국문화와 홍보용 영화상영실 등이 있다.

3 층은 주로 강의실과 상담실이 있다. 교포사회의 지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양성하는 단기교육기관을 만들고 한글과 한국문화는 물론 영어와 새로운 기술교육, 경영과 국제무역 등을 가르치는 성인교육도 병행한다. 그리고 이민정착을 돕는 직업안내와 가정 및 교육상담소도 운영한다.

4층은 한인회를 비롯한 각종 한인봉사단체들이 들어가게 되고 5층은 한국전통음식점과 태권도 도장, 기원등이 있다.

해 외동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미국이고 그 미국의 중심지인 워싱턴 DC에 이런 정도의 문화회관은 진작 있어야 했던 것이 아닐까? 물론 한국정부가 운영하는 한국문화원이 있고 신문사가 대여하는 조그만 강당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동포들의 정신적인 중심지가 되며 다목적 동포센터 겸 우리들의 공연장이 없다는 것은 문화민족으로서 분명 수치스런 일이다.

먹고 살기 바쁜데 그런 것이 뭐 필요하냐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먹고 살기 위해 그런 것이 필요하며 우리 이민자들의 생활을 한 단계 끌어 올릴 필요가 있기에 더욱 정신적, 문화적인 구심점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공연시설과 놀이마당 못지않게 우리들의 교육기능이 필요한 것은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좋은 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해 외동포사회의 중심지로서 미주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해외의 젊은이들, 나아가서는 장차 이곳에 오게 될 북한의 유학생들 까지를 포함해, 그들에게 바른 조국 관과 조국의 문화를 심어주며 미국인들을 비롯해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한국문화를 접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이러한 중심장소를 갖지 못한 것은 그 첫째 이유가 우리의 경제적 취약함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우리한인들의 응집력 부족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나의 꿈이자 여러분의 꿈인 이 일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 세대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한민족의 내일을 내다보는 훌륭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것은 나의 꿈이자 여러분의 꿈이라는 것을 안다.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오는 11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30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개회하는 제 1회 한인 커뮤니티 센터 기금 모금 만찬에 오셔서 이 사업의 작은 벽돌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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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유권자, 연령 18-35세, Sen. Mark Warner 전폭적으로 지지

10월 23일 크리스토퍼 뉴폿 대학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버지니아의 유권자들 중, 18-35세 연령대가 전폭적으로 Sen. Mark Warner 의 재선을 지지한다는 결과치를 발표했다. 이는 가장 중심적인 연령대가 마크 워너 상원을 지지 하는 것에 대해서 그 만큼 절실하게 동등하게 교육을 받고 또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찾는데 마크 워너 상원의원의 여.야를 잘 아우르는 능력과 소신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ICYMI: New Poll Shows Senator Warner Leading Among Millennials
Today, the Wason Center for Public Policy at Christopher Newport University released a new poll showing 18-35 year old Virginia voters overwhelmingly support Senator Mark Warner for re-election. Senator Warner received the support of 47% of those polled while his Libertarian challenger received 24% and his Republican challenger received 11% of the vote.
Senator Warner has long worked to find solutions to problems affecting young adults, especially around the issue of student debt. In the Senate, he has introduced bipartisan bills that provide employers with the option to offer $5,000 pre-tax to help employees pay off their student debt and an initiative to create a streamlined income-based repayment system for borrowers.
Just recently, Senator Warner traveled to nine colleges and universities across the Commonwealth to talk about his bipartisan efforts to make college more affordable, reduce the burden of student debt and help graduates find good paying jobs.
See below for coverage of Senator Warner’s conversations with millennials during his Tackling Student Debt Tour:
“Senator Mark Warner calls for student debt reform on campus visit” [George Mason University, The Fourth Estate, 9/08/14]”Senator Warner Talks Student Debt at VCU”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The Commonwealth Times, 9/05/14]”Community Clo Chats with Senator Warner On the Student Debt Tour” [99.3 Kiss Richmond,  9/09/14]

“Sen. Warner visits Tech and leads discussion on student debt” [Virginia Tech, Collegiate Times, 9/04/14]

“At UVa, Warner talks proposals for dealing with student debt burden” [The Daily Progress, 9/03/14]

“Warner says student debt crisis isn’t partisan issue” [WVEC, 9/02/14]

“Warner Talks Student Debt Assistance” [College of William & Mary, The Flat Hat, 9/05/2014]

“Sen. Mark Warner makes college affordability tour stop at VSU” [WWBT, 9/02/14]

“Warner touts plan to tackle cost of higher education” [Sweet Briar College News, 9/04/14]

“Senator Mark Warner addresses student debt at ODU” [Old Dominion University, Mace & Crown, 9/03/14]

“Warner has plans on student loans” [Hopewell News-Patriot, 09/05/14]

“Sen. Warner stops at Virginia Western to talk college affordability” [Roanoke Times, 9/04/14]

“Student Loan Debt a Hot Topic at Senator’s Campaign Stop at Mason” [GMU News, 9/05/14]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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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딸들” 작가와 번역작가, 책 판매 수익금 일부를 모아 “할머니들”위해 기부하기로

 

“용의 딸들”의 작가이신 윌리엄 앤드류스 씨가 “용의 딸들”을 판매하므로서 생기는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에 있는 “나눔의 집”에 기부하신다고 합니다. 많은 친구분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번역가인 저 역시 그 일에 동참하며 조금이나마 그 분들을 위로하고  남은 여정에 동행하고 싶습니다.

책이 많이 읽혀지고 또 그래서 그 분들이 지난 세월동안 수모와 수치를 우리가 어루만져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 모임에 초대되어 갔는데, 그곳에서 어떤 일본인 혼혈? 인 여성이 그러더군요. 제가 책을 팔러 온 상인처럼 생각이 되었나 봅니다. 아주 기분 나쁜 어투로 위안부 문제는 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그러니 네가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된다 는 식의 말을 하더군요. 모멸감을 꾹 참았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그 곳에 계신 분들께 책을 팔았습니다. 그녀와 함께 온 몇몇의 한인 여성들도 책을 사지 않고 이상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의외로 이곳 미국에도 “친일파”들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일본의 세뇌된 교육으로 후손들에게 밥을 떠 먹이겠습니까? 위안부 할머니란 칭호만 생각해도 정말 치가 떨릴 일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정신대요? 또는 종군 위안부요? 왜 그런 칭호를 그 분들이 받아야 합니까? 그 분들은 그저 평범한 아낙으로 살아야 했을 어른들이십니다.

“용의 딸들” 책에서도 읽으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는 자원하지 않았다!” 입니다. 강제로 끌려가신 분들이십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제 치하의 일본군인들에게 강제로 끌려가신 그 분들에게 “우리 할머니” 란 칭호가 더 낫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우리가 그 때 살았더라면 우린 아마도 똑같은 길을 걸어야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들의 억울한 삶, 차마 죽지 못해 살았던 삶에 따뜻하게 다가가 그 분들을 위로하는 시간, 돌아가신 영혼들게도 그 분들에게 평범한 “우리 할머니”란 칭호로 돌려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친구님들이시여, 그리고 세상에 흩어져 사는 디아스 포라, 한국인들이시여, 그리고 한국에 사시는 한국인들이시여, 진정 당신은 누구의 후손이십니까? 누구의 핏줄을 당신의 핏줄에 흐르게 하고 싶습니까? 당당한 한국인으로 사시는 것이 친일의 후손으로 비굴하게 사는 것 보다 훨씬 아름답지 않습니까?

지금 아베 정부는 온갖 술수를 다 쓰면서 “대동아 전쟁을 성전으로 승화”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국들을 자극하여 전쟁을 다시 시도할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일본은 전쟁을 해야 살아 남는 나라이니깐요. 최근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얼마나 많은 로비로 심지어는 “동해병기”를 버지니아 주에서 공립학교 교과서에 법적으로 일본해와 똑같이 올린다는 것을 알아 버지니아 주 정부에 로비를 하고 현재도 그들의 로비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왜 그렇게 아픈 과거, 슬픈 과거 를 쉽게도 잊어 버립니까? 당사자가 아니어서인가요? 우리가 그렇게 잊으려고 하는 시간, 반대쪽의 잊혀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회심의 미소를 던지고 있습니다. 정말 우린 누구입니까? 아픈 과거,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위해서는 우린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대한민국의 명예회복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은 슬픈 과거를 잊지 말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더 굳건히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수많은 호국 영령들을 위해, 그리고 무참히 짓밟혀진 고결한 우리 할머니 200,000 여명의 순결을 회복 시켜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에서 순결의 회복은 그분들의 명예를 되찾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평범한 할머니들이었을 그 분들게, 평생을 어둠속에서, 그늘속에서 자신을 감추고 살아야 했을 그분들의 아픈 과거를 일본 정부는 인지하고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그 분들께 진심으로 배상을 해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반드시 읽혀져야 합니다. 물론 다 아시는 사실이라고 하시겠지요. 하지만 알고, 믿고, 또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그 의미가 없음을 여러분들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용의 딸들” 번역작가, 김서경 배상

 

공화당 수잔 솔테, 바브라 캄스탁 “동해 병기” 연방하원에 상정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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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4,  Suzanne Scholte stated “If you support me all then I will bring this “East Sea” issue to the federal level.” at the press conference with Korean-American Communities in the Greater Washington DC.

10월 22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13개 단체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한인들이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수잔 솔테는 “만일 한인들이 자신을 이번 선거에서 지원해 준다면 자신이 하원의원이 되어 “동해 병기” 안건을 연방하원에 상정하겠다!”고 선언했다.

바브라 캄스탁은 약속 인증서를 보내왔고 자리엔 참석하지 않았다.

한국인의 소리, VoKA의 피터김 회장은 “ ‘동해 병기’ 연방 상정안을 위해 지난 3 개월 동안 민주당과 공화당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오직 공화당의 수잔 솔테와 바브라 캄스탁이 지지 선언을 약속했다고 말하며 오는 11월 4일 선거일에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한국인의 정치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정기 사무총장도 인사말을 통해, “ 이제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동해 병기” 반대 입장을 지지로 바꾸기 위해  2015년 연방 하원에 “동해 병기 결의안”을  상정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한 사람은 연방 하원이 될 수 있도록 13개 한인 단체장이 수잔 솔테와 바브라 캄스탁을 지지한다고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강태현 호남향우회 회장은 “지난 버지니아의 “동해 병기” 는 어르신들이 해 내신것입니다. 이제 한인들 모두가 나서서 한인의 이슈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4일 모두가 포기하지 마시고 투표를 해야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어른들을 독려해 이번 선거에 빠짐없이 귀한 한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일보

워싱턴 지역 행사, 주말엔 가족과 함께

Calendar of Events
이 자료는 Del. Plum 저널에서 받아서 공유합니다.
Del. Plum, Thank you for the information!
Today: Wednesday, October 22, 10:00 a.m. to 2:00 p.m., Fall Airport Concessions Retail and Restaurant Job Fair, at Fairfax SkillSource Center, 11484 Washington Plaza West, Suite 110, Reston. More at dullesfoodandshops.com/jobs.

Friday, October 24, 9:00 a.m. to 3:00 p.m., Loudoun Green Team Food Day. At 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 21200 Campus Drive, Sterling. Download a flier here.

Friday, October 24, noon to 2:00 p.m., Panel Discussion on the Growing Impact of the Latino Vote in Virginia, at the Unitarian Universalist Church of Arlington, 4444 Arlington Boulevard, Arlington. More information and registration here.

Friday, October 24, noon to 2:00 p.m., 2014 Arts Awards at the Fairview Park Marriott, 3111 Fairview Park Drive, Falls Church. Visit Arts Awards for details and to purchase tickets.

Saturday, October 25, 8:00 a.m. to noon, Mapping Your Student’s Unique Journey: Explore the Many Choices in Fairfax County Public Schools. More information is at Summit.

Saturday, October 25, 8:30 am, GRACE Race, Pavilion and Market Streets in Reston Town Center. Greater Reston Arts Center (GRACE) has partnered with Potomac River Running and CRUNCH Fitness to offer the first annual GRACE Race. A Fun Run for kids follows the race. Enjoy free post-race family art activities, refreshments, t-shirts, and prizes. More is at restonarts.org/support/Race.

 

Trick or Treat at Reston Town Center on Saturday, October 25, 11:00 a.m. to 4:00 p.m. Costumed children can visit participating retailers and the Information Center for treats and goodies. Look for the pumpkin flyer in the window! Call 703-579-6720 for more information.

 

Tuesday, October 28, noon to 7:00 p.m., INOVA Blood Drive at Reston Town Center beside Pavilion. Register on-site or call 866-256-6372 or visit inova.org/donateblood to make an appointment.

 

Wednesday, October 29, 7:30 to 9:30 a.m., NOVAForward Transportation Summit: Moving the Region Forward. The panel discussion will focus on current and future budgetary challenges and the implications to the transportation industry, infrastructure projects, Metro’s momentum campaign, opportunities for public private partnerships, the future of the region’s airports and airlines and more. More information is at NOVAForward.

 

Wednesday, October 29, 8:30 a.m. to 1:00 p.m., Domestic Violence Intervention Workshop for Faith Leaders, at Annandale United Methodist Church, 6935 Columbia Pike, Annandale. No fee to attend; Online registration is available. Participants may also register for this workshop by calling the Community Interfaith Coordination Office at 703-324-3453, TTY 711 or sending email here.

 

Wednesday, October 29, 11:00 a.m. to 2:00 p.m., Food Truck Wednesdays at Reston Town Square Park (last date for the 2014 season). A variety of food truck vendors offer their specialized lunch and dessert options. Cash and credit cards accepted. Call 703-579-6720 for more information.

Saturday, November 1, 11:00 a.m., Dr. Thomas A. Wilkins Outstanding Educator Awards Lunch and Silent Auction.  See more at Silent Auction and Luncheon .
Sunday, November 2, 4:00 p.m., Reston Chorale’s Remembered Voices featuring Holocaust Cantata: Songs from the Camps, at Washington Hebrew Congregation, 3935 Macomb Street NW, Washington DC. For ticket information and other details, visit Remembered Voices.

Sunday, November 2, 6:00 p.m., Candlelight Vigil for the Health Crisis of West Africa, at Lake Anne Plaza, Reston. St. Anne’s Episcopal Church is hosting the interfaith event that is open to all.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St. Anne’s church office at 703-437-6530.

Tuesday, November 4, 1:00 p.m., meeting of the Reston Garden Club, at Walker Nature Education Center, 11450 Glade Drive, Reston. Dr. Dennis Koop, a recently retired USDA Extension Entomologist, will introduce some critters that live in our back yards that have an impact on our gardens. More information is at therestongardenclub.org.

 

Thursday, November 6, 6:00 to 7:30 p.m., Public Forum by the Governor’s Commission on Integrity and Public Confidence in State Government, at the Caplin Auditorium of the University of Virginia School of Law. Co-chairman Rick Boucher will present an overview of the work of the commission followed by an opportunity for individuals to share their ideas and offer comments. More information is at public forum.

 

Saturday, November 8, 8:00 a.m. to 1:30 p.m., Fourth Annual Emerging Minority Leadership Conference (EMLC) at the Waterford at Springfield. The conference will “Engage, Educate, Enrich, and Empower” FCCPTA local PTA/PTSA unit leaders, emerging minority leaders, and community advocates in outreach to their diverse communities. Attendees will obtain information, training, and resources from experts in the education field, gaining the knowledge and resources to engage minority families within their community. More is at

Emerging Minority Leadership Conference

Saturday, November 8, 8:30 a.m. to 3:30 p.m., Fairfax County History Conference, “Fire, Flight, and Fury,” admission $20 per person, download brochure and registration form here.

Tuesday, November 11, 8:00 a.m. to 3:30 p.m., 28th Annual Caregivers Conference, “Caregiving–Taking a Closer Look,” will provide valuable information on ways to help your loved one and yourself along the caregiving journey. At First Baptist Church of Alexandria, 2932 King Street, Alexandria. Register online at nvdcc.eventbrite.com.

Wednesday, November 12, 9:00 a.m. to 2:00 p.m., 2014 Commonwealth Institute Policy Summit, a statewide conference bringing together opinion leaders, subject matter experts, community partners, individual advocates, and grassroots groups to discuss the challenges facing the state, and to get new tools to make progress in the coming legislative session. At the Sun Trust Building, 919 East Main Street, Richmond. Register here.

Registration is open for the 2014 Governor’s Transportation Conference to be held November 12-14 at the Hotel Roanoke & Conference Center. Exhibitor booths and sponsor packages are available. See details at vatransconf.org.

Sunday, November 16, 4:00 p.m., Reston Community Orchestra Season Opening Concert “West Comes East” at Reston Community Center, Hunters Woods, 2310 Colts Neck Road, Reston. Admission is free, but bring canned or non-perishable goods to support Reston’s annual Thanksgiving food drive. Details are at Season Opening Concert.

 

Monday, November 17, 1:30 to 3:30 p.m., Understanding Medicare (55 years and older), RCC Hunters Woods, 2310 Colts Neck Road, Reston. FREE, Registration Required. Medicare is complex and oftentimes confusing. Come hear Mari de Leon, with the Fairfax County Area Agency on Aging, explain even some of the most archaic aspects of the program.

Friday, November 28, at 6:00 p.m., Reston Chorale’s Carol Sing-Along, at Reston Town Center in front of the tree on Market Street with the annual tree lighting ceremony followed by a sing-along of holiday favorites led by members of The Reston Chorale with a brass quintet. FREE – all are welcome! 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The Reston Chorale directly at 703-834-0079 or [email protected].

 

Saturday, December 6, 9:00 a.m., Listening Session at Hunters Woods Elementary School, 2401 Colts Neck Road, Reston. Fairfax County Public Schools (FCPS) Superintendent Karen Garza will hold the session as part of a listening tour during the 2014-15 school year and invites students, parents, employees, and community members to participate. She will provide an update on the latest happenings in FCPS and listen to ideas, comments, and questions from the audience. Those planning to attend are asked to register in advance online and indicate if an interpreter is needed.

 
Saturday, December 6, 4:30 and 7:30 p.m., Reston Chorale’s “The Wonder of the Season” holiday concert featuring Twas the Night Before Christmas, Ken Darby and Harry Simeone’s rendition of Clement Claude Moore’s beloved poem, at Reston Community Center, 2310 Colts Neck Road, Reston. Tickets required: Buy Tickets Online or call Reston Community Center Box Office – 703-476-4500, Ext. 3. 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The Reston Chorale directly at 703-834-0079 or [email protected].

 

Tuesday, December 9, at 7:30 p.m. Reston Sings: Handel’s Messiah! at St. John Neumann Catholic Church, 11900 Lawyers Road, Reston. Buy Tickets Online or at the door 30 minutes prior to the event that evening. 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The Reston Chorale directly at 703-834-0079 or [email protected].

 

Thursday, December 11, “Practices of Promise for Schools in Challenging Environments” Summit, at VA Commonwealth University (VCU) in Richmond. The summit is being presented by the Virginia School Boards Association (VSBA) Task Force on Schools in Challenging Environments, the Office of Governor Terry McAuliffe, the VCU School of Education, the Virginia Department of Education, and the Virginia Association of School Superintendents. The Task Force’s full report is available at www.vs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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