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4

워싱톤 버지니아 한인 통합 노인연합회  “용의 딸들” 단체 구입, 첫 테입을 끊어

2014-09-29 12.51.41

9월 29일(현지 시간) 12시 애난데일에 소재한 가보자 레스토랑에서 워싱턴 버지니아 한인  통합 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가 “미국 작가가 쓴 위안부 소설인, ‘Daughters of the Dragon'( Written by William Andrews) 의 한글 번역본, ‘용의 딸들’김서경 번역)의 출판 기념회에 앞서 그 시대를 가장 가깝게 살아왔던 세대로서, 그 시대의 아픔에 같이 동참하고자,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용의 딸들’ 을 단체 구입 (한글본 14권, 영어본 3권) 하게 되었으며,  오는 10월 4일 저녁 6시 수도 장로교회에서 있을 출판 기념회에 직접 참석하실 수 없는 어른들을 위하여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태창 회장은 “전달식은 남성분들은 줄에서 나오시고, 책의 제목이 “용의 딸들” 이니 모두 여성분들만 이 자리에 참석하자”고 말해 많은 노인분들이 미소를 지었으며,  어르신들은 단아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켜 주었다.
우 회장은 “오는 10월 10일 노인의 날 행사에도 더 많은 노인들이 참석하는 행사이니 만큼 노인들에게, 그리고 후손들에게 올 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자료로서  이 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더 많이 읽혀 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홍보해 주겠다.”고 말했다.
우태창 회장은 지난 버지니아 동해 병기때에도 노인들의 힘이 이 미국사회에서 유권자로서 얼마나 큰 파워를 불러올 수 있는 가를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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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ASEC (미주 한인 봉사 교육단체 협의회) 미주리 주, 퍼거슨 집회 절대 지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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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섹(미주 한인 봉사 교육 단체 협의회, 대표 윤 대중)은 최근 미주리 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마이클 브라운(18)의 이유없는 죽음과 관련,  유색인종에 대한 백인들의 무차별 총격 사태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명하며, 미주리주의 흑인 시민 운동협회와 서로 연대하여 흑인들과 이민자들을 향한 적대적인 만행에 대해 함께 연대해서 정의를 구현하는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26일(현지 시간) 밝혔다.

나카섹에 의하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1992의 나성 4.29 시민소요 사태로 시작된 일련의 정치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조직된 이민자권익 및 민권 단체이다. 로드니 킹을 처참하게 폭행했던 4명의 경찰관들이 모든 기소들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로스앤젤레스의 흑인 공동체는 퍼거슨과 비슷하게 거리로 나와서 자신들의 분노를 표현하고 정의를 요구하였다.  그동안, 한인타운에 있던 많은 한인 소유의 가게들이 피해를 입었다. 도움을 구하는 한인들을 돕는 대신, 경찰들은 주로 백인들과 부자들이 거주하는 교외지역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력을 파견하였다.  로스 앤젤레스 도심에 사는 노동자 계층, 흑인 공동체에 대한 이러한 철저한 무관심이 미주 한인들을 일깨웠다: 우리는 미국사회에 뿌리내린 여러 유색인종 커뮤니티 중 하나이며, 사회정의와 경제정의, 인종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낼 강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퍼거슨의 시민들과 함께 사회-경제-인종 정의를 위한 투쟁을 함께 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전 미주로 이러한 운동을 확대해서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더 이상 이러한 폭력을 묵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미주 한인들과 범(凡) 아시아 커뮤니티들로 하여금 흑인투쟁연합(Organization for Black Struggle and Hands Up United)이 제안한 10월 10일 주말에 있을 전국집회(National Convergence)에 참여하기를 독려한다.  그 비극적 사건이 벌어진 이후 몇 주동안 퍼거슨의 주민들은 많은 저소득층 흑인가정들을 가난과 불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가둬놓은 법정시스템과 법률제도를 개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이러한 노력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퍼거슨에서 벌어진 일은 곧 엘에이, 시카고, 뉴욕, 디트로이트, 오하이오 비버크릭에서 일어난 일이다. 모든 도시들이 곧 퍼거슨인 것이다. 경찰들은 조직적으로 흑인들과 청소년들을 타켓으로 삼아왔으며, 이러한 행위는 당장 그만두어야한다.

같은 이민자이자 유색인종 커뮤니티로서 우리는 전체 범 아시아인 조직들과 커뮤니티들이 우리와 함께 10월 10일 주말에 퍼거슨에서 있을 전국집회에 참여하기를 요청한다. 퍼거슨을 지지하시려면 bit.ly/aapis4ferguson을 방문하셔서 지지 서명해 주십시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ealy Ko ([email protected] or 323.937.3703)에게 연락주시거나 http://www.handsupunited.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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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섹( NACASEC) 유권자 등록 도와

지난 9월 23일 나카섹(NAKASEC )과 관련 단체들은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버지니아주, 캘리포니아, 일리노이주에서 유권자 등록에 대한 안내와 등록 행사를 가졌다.

애넌데일 버지니아 –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은 애넌데일에 위치한 H 마트에서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유권자 등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태계 이민자들에게 왜 투표가 중요한지 함께 공유해 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H마트에 가기 전에는 미교협과 함께Grace Han Wolf 시의원, Mark Keam과 Edgar Arande (Virginia Coalition of Latino Organizations) 그리고 Leni Gonzolez (League of United Latin American Citizens Council 4609)이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이후 미교협이 H마트에서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Herndon 시 Grace Han Wolf 시의원은, “저는 모든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한국계 미국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고 모든 선거에서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하나의 공동체로서 우리의 이해관계를 움직여 나가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의견을 내고 그것이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투표는 우리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수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들 및 후보자들을 선출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입니다. 당신의 투표는 바로 당신의 목소리입니다. 부디 유권자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매우 쉽고 비용도 들지 않으며, 무엇보다 이것은 미국민으로서 우리의 권리입니다. 투표하지 않고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십시오. 그리고 투표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은, “저희가 자랑스럽게도 전국 유권자의 날을 맞아 파트너가 되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많은 이민자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전국에 걸쳐 유권자 등록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되는 중요한 날입니다. 저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아태계 이민자들이 선거에서 우리의 힘을 강화하고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책 결정권자들이 우리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우리 이민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에 관해 열심을 다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책 결정권자들이 그들이 대표한다고 말하는 바로 우리 커뮤니티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새로 등록하는 많은 유권자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교협 산하단체인 민족학교와 한인교육문화 마당집도 시카고와 로스엔젤레스에서 아태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따로 행사를 가졌다.

윤희주 민족학교 사무국장은, “민족학교 오렌지 카운티 사무소를 열며, 우리는 후보자들에게 이 지역 아태계 유권자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수계 유권자들이며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이라는 우리의 명확한 의사를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최인혜 한인교육문화 마당집 사무국장은, “시카고 마당집은 지난 19년 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시민 참여 운동을 해 왔습니다. 우리는 Fighting Youth Shouting Out for Humanity(FYSH)라는 청소년 위원회를 만들어 청년들이 창조적인 방법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도록 안전한 장소를 제공해 왔으며 미래의 리더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노력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19년째 되는 해로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고 언어 관련 지원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Korean American Resource and Cultural Center in Chicago, IL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일주일 전에는Cities for Citizenship이 발족하였는데 이것은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 비율을 높이고 시카고, 로스엔젤레스, 뉴욕 등의 도시가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에 더 많은 지원을 하는데 초점을 맞춘 전국적인 규모의 단체이다.

또한 Rock the Vote 웹사이트에서는 더 많은 유권자 온라인 등록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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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at certain ages, save money in many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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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oogle images

According to someone, who research of saving money for elders in US.

As I was waiting in line behind an older gentleman at Wendy’s recently,I heard him ask for his senior discount. The girl at the register apologized and

charged him less. When I asked the man what the discount was, he told me that

seniors over age 55 …get 10% off everything on the menu, every day. (But you need to ASK for your discount.)

Being of ‘that’ age myself, I figured I might as well ask for the discount too.

this incident prompted me to do some research, and I came across a list of restaurants, supermarkets, department stores, travel deals and other types of offers giving various discounts with different age requirements. I was actually surprised to see how many there are and howsome of them start at the young age of 50 .

This list may not only be useful for you, but for your friends and family too.

Dunkin Donuts gives free coffee to people over 55 .

If you’re paying for a cup every day, you might want to start getting it for FREE.

YOU must ASK for your discount !

RESTAURANTS:

Applebee’s: 15% off with Golden Apple Card (60+)

Arby’s: 10% off ( 55 +)

Ben & Jerry’s: 10% off (60+)

Bennigan’s: discount varies by location (60+)

Bob’s Big Boy: discount varies by location (60+)

Boston Market: 10% off (65+)

Burger King: 10% off (60+)

Chick-Fil-A: 10% off or free small drink or coffee ( 55+)

Chili’s: 10% off ( 55+)

CiCi’s Pizza: 10% off (60+)

Denny’s: 10% off, 20% off for AARP members ( 55 +)

Dunkin’ Donuts: 10% off or free coffee ( 55+)

Einstein’s Bagels: 10% off baker’s dozen of bagels (60+)

Fuddrucker’s: 10% off any senior platter ( 55+)

Gatti’s Pizza: 10% off (60+)

Golden Corral: 10% off (60+)

Hardee’s: $0.33 beverages everyday (65+)

IHOP: 10% off ( 55+)

Jack in the Box: up to 20% off ( 55+)

KFC: free small drink with any meal ( 55+)

Krispy Kreme: 10% off ( 50+)

Long John Silver’s: various discounts at locations ( 55+)

McDonald’s: discounts on coffee everyday ( 55+)

Mrs. Fields: 10% off at participating locations (60+)

Shoney’s: 10% off

Sonic: 10% off or free beverage (60+)

Steak ‘n Shake: 10% off every Monday & Tuesday ( 50+)

Subway: 10% off (60+)

Sweet Tomatoes: 10% off (62+)

Taco Bell : 5% off; free beverages for seniors (65+)

TCBY: 10% off ( 55+)

Tea Room Cafe: 10% off ( 50+)

Village Inn: 10% off (60+)

Waffle House: 10% off every Monday (60+)

Wendy’s: 10% off ( 55 +)

Whataburger: 10% off (62+)

White Castle: 10% off (62+) This is for me … if I ever see one again.

RETAIL & APPAREL :

Banana Republic: 30% off ( 50 +)

Bealls: 20% off first Tuesday of each month ( 50 +)

Belk’s: 15% off first Tuesday of every month ( 55 +)

Big Lots: 30% off

Bon-Ton Department Stores: 15% off on senior discount days ( 55 +)

C.J. Banks: 10% off every Wednesday (50+)

Clarks : 10% off (62+)

Dress Barn: 20% off ( 55+)

Goodwill: 10% off one day a week (date varies by location)

Hallmark: 10% off one day a week (date varies by location)

Kmart: 40% off (Wednesdays only) ( 50+)

Kohl’s: 15% off (60+)Modell’s Sporting Goods: 30% off

Rite Aid: 10% off on Tuesdays & 10% off prescriptions

Ross Stores: 10% off every Tuesday ( 55+)

The Salvation Army Thrift Stores: up to 50% off ( 55+)

Stein Mart: 20% off red dot/clearance items first Monday of every month ( 55 +)

GROCERY :

Albertson’s: 10% off first Wednesday of each month ( 55 +)

American Discount Stores: 10% off every Monday ( 50 +)

Compare Foods Supermarket: 10% off every Wednesday (60+)

DeCicco Family Markets: 5% off every Wednesday (60+)

Food Lion: 60% off every Monday (60+)

Fry’s Supermarket: free Fry’s VIP Club Membership & 10% off every Monday ( 55 +)

Great Valu Food Store: 5% off every Tuesday (60+)

Gristedes Supermarket: 10% off every Tuesday (60+)

Harris Teeter: 5% off every Tuesday (60+)

Hy-Vee: 5% off one day a week (date varies by location)

Kroger: 10% off (date varies by location)

Morton Williams Supermarket: 5% off every Tuesday (60+)

The Plant Shed: 10% off every Tuesday ( 50 +)

Publix: 15% off every Wednesday ( 55 +)

Rogers Marketplace: 5% off every Thursday (60+)

Uncle Guiseppe’s Marketplace: 15% off (62+)

TRAVEL :

Airlines:

Alaska Airlines: 50% off (65+)

American Airlines: various discounts for 50% off non-peak periods (Tuesdays – Thursdays) (62+)and up (call before booking for discount)

Continental Airlines: no initiation fee for Continental Presidents Club & special fares for select destinations

Southwest Airlines: various discounts for ages 65 and up (call before booking for discount)

United Airlines: various discounts for ages 65 and up (call before booking for discount)

U.S. Airways: various discounts for ages 65 and up (call before booking for discount)

Rail:

Amtrak: 15% off (62+)

Bus:

Greyhound: 15% off (62+)

Trailways Transportation System: various discounts for ages 50+

Car Rental:

Alamo Car Rental: up to 25% off for AARP members

Avis: up to 25% off for AARP members

Budget Rental Cars: 40% off; up to 50% off for AARP members ( 50+)

Dollar Rent-A-Car: 10% off ( 50+) Enterprise Rent-A-Car: 5% off for AARP members Hertz: up to 25% off for AARP members

National Rent-A-Car: up to 30% off for AARP members

Overnight Accommodations:

Holiday Inn: 20-40% off depending on location (62+)

Best Western: 40% off (55+)

Cambria Suites: 20%-30% off (60+)

Waldorf Astoria – NYC $5,000 off nightly rate for Presidential Suite (55 +)

Clarion Motels: 20%-30% off (60+)

Comfort Inn: 20%-30% off (60+)

Comfort Suites: 20%-30% off (60+)

Econo Lodge: 40% off (60+)

Hampton Inns & Suites: 40% off when booked 72 hours in advance

Hyatt Hotels: 25%-50% off (62+)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various discounts at all hotels (65+)

Mainstay Suites: 10% off with Mature Traveler’s Discount (50+); 20%-30% off (60+)

Marriott Hotels: 25% off (62+)

Motel 6: Stay Free Sunday nights (60+)

Myrtle Beach Resort: 30% off ( 55 +)

Quality Inn: 40%-50% off (60+)

Rodeway Inn: 20%-30% off (60+)

Sleep Inn: 40% off (60+)

ACTIVITIES & ENTERTAINMENT ;:

AMC Theaters: up to 30% off ( 55 +)

Bally Total Fitness: $100 off memberships (62+)

Busch Gardens Tampa, FL: $13 off one-day tickets ( 50 +)

Carmike Cinemas: 35% off (65+)

Cinemark/Century Theaters: up to 35% off

Massage Envy – NYC 20% off all “Happy Endings” (62 +)

U.S. National Parks: $10 lifetime pass; 50% off additional services including camping (62+)

Regal Cinemas: 50% off Ripley’s Believe it or Not: @ off one-day ticket ( 55 +)

SeaWorld, Orlando , FL : $3 off one-day tickets ( 50 +)

CELL PHONE DISCOUNTS :

AT&T: Special Senior Nation 200 Plan $19.99/month (65+)

Jitterbug: $10/month cell phone service ( 50 +)

Verizon Wireless: Verizon Nationwide 65 Plus Plan $29.99/month (65+).

MISCELLANEOUS:

Great Clips: $8 off hair cuts (60+)

Supercuts: $8 off haircuts (60+)

NOW, go out there and claim your discounts – – and remember — YOU must ASK for discount —- no ask, no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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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ghters of the Dragon” 한글 번역본 “용의 딸들” 에 대한 책 소개, 워싱턴 대표신문사 한국 일보에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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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9월 10일자, A4 )

http://m.voakorea.com/a/2443560.html (Voa 인터넷 뉴스)

현재 서점가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베스트 셀러 3위에 있는 “Daughters of the Dragon” 의 한글 번역본 “용의 딸들” 에 대해 한인들의 관심과 애정을 호소하기 위해 지역 언론인들이 입을 열어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미국의 한인 사회에서 가장 유력하며 공신력에서 최고 일간지인 “한국 일보”에서 “용의 딸들”에 대한 책을 소개 해 주었다.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어 있는 책의 소개를 통해서 이 책이 무엇에 대한, 누구를 위한 책인가에 대해서 9월 10일자 한국일보 A4 란을 들여다 보면 기자의 명료한 필체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Voa에서 인터넷 뉴스란에 이 책이 어떤 산고를 겪으면서 세상에 나왔는지 또한 볼 수 있다.
책이란 읽혀지고 또 읽혀지기 위해서 쓰여진다. 우리는 모두 현재 진행형으로 무엇인가 계속 읽고 쓰고 있다.
위안부 소설, 단순한 위안부 소설이 아니다. 이 소설을 통해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진다.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역사를 파악해야 하는것인지, 사건 중심인지, 또는 배경 중심인지, 인간 중심인지 등등, 이 소설을 번역한 번역가는 말한다.
“소설은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특히 역사 소설은 인간을 둘러싸고 생기는 그 모든 일들이 인간을 향해 돌고 돌아갈 그 시각에, 냉철한 독자의 의식과 뜨거운 가슴으로 “인간”에 중점이 맞추어져야 하지 않을 까 한다.”고 말한다.
지금 이자리에 숨을 헐떡이며 언덕을 오르는 자도 있을 것이고, 천천히 주유천하 하면서 오르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이곳에, 이 시점에 우린 소설 한 페이지에서 가슴에 찔린 못 자국을 바라보면서, 아직도 못 자국에서 핏물이 뚝뚝 떨어지며 신음하며 살아 있는 여인들에게 보내는 사랑을 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못 자국에 찔린 그 상처는 치유되지 않은 상처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못 자국을 들어내고, 환부의 전.후를 살펴 치료를 해야 할 것이다.
이 소설은 치유와 치료를 통해 다시는 이러한 고통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일종의 백신인 셈이다.
가을이 짙어가는 어느 하늘 아래에서,  이 책을 펴고 가을이 떨어져 누운 낙엽이 가득 쌓인 벤치에서 지나간 세월에 눈물을 머금고, 속울음을 삼키고, 어디로 끌려가는 지도 모른 채,  밤 하늘의 별만 속절없이 바라보며 흘러갔을 꽃다운 처녀들, 그 순결들이 강탈당한 채,  거치른 만주땅을 향해 굴러 갔을 트럭이 지나간 자리, 14살 자희와 16살 수희, 수많은 자희, 수희를 만날 수 있으리라. 그리고 원하지 않은 이름으로 불리워진 그 “위안부” 그들의 가슴을, 그 아픈 가슴에 손을 대며, 한 장 두 장 넘기면서 그들의 발 걸음을 따라가서 바라보면 보이지 않았던 사실적인 순간들이 하나 둘 보여지고, 우린 세대를 건너 뛰어 함께 만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그들을 만나면, ” 당신의 아픔에, 이러한 아픔 다시는 겪지 않게, 그리고 꼭 전해야 된다는 사명, 우리가 돕겠어요. 우리가 도와 드리겠어요.” 라고 손을 내밀 수 있지 않을까…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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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솔테, 한인 유권자  의식, “동해 병기안 연방 하원에 상정”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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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월 6일, 토요일에 에버그린 하우스 노인 아파트에서 추석 대찬치가 있었다. 약 120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잔 솔티 공화당 연방 하원 후보가 노인회의 초청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수잔은 한인들이 그녀를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이 되게 도와 주면 연방 하원에 “동해 병기” 결의안을 꼭 상정할것이라고 약속하고 한인들의 표를 호소 했다.  이자리에는 서옥자/강필원/정세권/우태창/김정태 회장님들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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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국 학교 새 학기, 높이 돛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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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현지 시각비엔나에 위치한 맥클린 한인 장로교회에서 한글학교 개학식이 열렸다.

 개학식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 되었고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온 학부모들은 이번 개학식에 마치 자신들도 학생이 되어 하나라도  들으려고 귀를 곧추 세우는 모습들을   있었다.

찬송가 411, “예수 사랑하심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목소리로 부르면서 학기의 시작을 알렸고  철성 목사님의 말씀과 축복 기도로 개학예배를 드렸다.   은애 한글 학교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학기 부터는 새롭게 시작하는 국악종이접기미술음악등의 특별활동과 함께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글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재미있게 가르치게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미국내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아이들과 부모들과의 문화적인 마찰 이민 세대간에 있을  있는 갈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혼란 스러워하고 있다 말하며 한국어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교장은 “ 우리 맥클린 한글학교는 아이들의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며뿌리 교육과 인간성예절책임감을 길러주는데 중점을 두고 아이들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있도록 저와 교사들은 힘을 모아 더욱더 교육에 힘쓸것” 이라고 말했다.

개학식을 마치고 아이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공부할 교실로 인도되었고교사들의 지도 사항들을 귀담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은 친교실에 마련된 다과를 함께 하며  은애 교장은 친교실에서 적어도  주일에 하루는 영어가 아닌 한국어를 사용해서 아이들에게 오늘은 무엇을 배웠니라고 물어보며 아이들의 한글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인지 시키며한글학교에서 배운 한글을  사용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후일  아이들이  한글을 통해 자신들이  발전할  있는 계기를 조성해 주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하다.” 말했다 은애 교장은 학부모에게 만약에 아이가 부모님보다 한국어를   하면 부모는  아이에게 배우려는 의지가 필요하다부모와 자식간의 소통에  중점을 두어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데 노력하기 위해서 부모도 노력해야 한다.” 말했다.

 미국 학부모는 자신은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여 한국말을 따라 하고있다.” 말하며다른 학부모들에게 자신의 전화기를 이용해서 구글 번역기에서 흘러 나오는 한국말을 들려 주었다.

 은애 교장은 이곳에 모인 학부모들이 PTA 결성해서 보다 나은 학교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기를 원하는 학교 만들기 위해서는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맥클린 한글학교는 새로운 웹싸이트를 만들어서 워싱턴 지역에서 한국인의 2 3세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뿌리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맥클린 한글학교 웹싸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www.mcleankoreanacademy.org

김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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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의 원로 하원 Kenneth R. Plum family 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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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레스톤의 한 공원에서 조촐하게 가족, 교회 친구, 정치 친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 주의 법무장관이신 Mark Herring, 현재 재선을 향해 돌진 하는 Mark Warner 상원의원 참모진,연방 하원 재선자인 Gerry Connelly, 연방 하원을 따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John Foust 를 비롯 현직 연방 상원의원인 Janet Howell 이 참석하였다.

이들은 모두 참석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말하는 정치보다 듣는 정치의 중요성을 실감나게 하는 진지한 모습들이었다.
오는 11월 4일 투표를 하게 된다.

코리 일보
김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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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Big Island) State Emergency due to the lava flowing from the volcano e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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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es / Google Images

하와이 주 정부는  얼마전에 허리케인급 폭풍(Iselle)으로 겨우 회복하고 있는 빅 아일랜드에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분출되어 흐르고 있어서 그 용암이 주택가를 향해 흘러 내려오고 있어 주의를 요하는 긴급 대피령을 발효했다. 적어도 1주일 안에는 그 마그마가 흘러 주택가로 내려 올 것이라고 예보 하고 있다.
이번 용암은 킬라 우에아 화산에서 품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이 카오에 홈스테드 지역과는 겨우 1마일정도 떨어져 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 예측해 볼때 5일이나 7일이면 주택지역으로 도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9월 4일 빌리 케노이 시장이 주 정부급 긴급 대피령을 발효했다. 이번 긴급 대피령은 빅 아일랜드의 푸나 지역이다. 지난 7월 10일 이후, 용암이 계속적으로 흘러 내리고 있으며 이는 하루 평균 244 미터씩 흘러내리고 있는 것으로 계속 과학자들과 관계자들이 주의와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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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넬 버지니아 주 지사 14 counts 유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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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BC News

8월 4일(현지시간) 연방 법원에서 전 버지니아 주 지사, 밥 맥도넬와 그의 아내 모린 맥도넬에 대한 공판에서 전 주지사는 14개 항목에서 11개 항목이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의 아내인 모린 맥도날드는 14개 항목 모두 다 유죄 판결을 받았다.

맥도넬 주지사는 자신이 주지사로 있을 당시 조니 윌리암스 회사로 부터 $177,000 불에 해당되는 뇌물 수수혐의로 계속 법정에 서서 5 주 동안 모진 수난을 겪어 왔다.

7명의 남자 배심원들과 5명의 여자 배심원들이 17시간이 넘게 고심한 끝에 기소장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로이타는 말했다.

2015년 1월 6일에 형량을 위한 최종 공판을 남겨 두고 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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