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ugust 2014

Bolivian Festival in Manassas,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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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페어 그라운드에서 볼리비안의 전통적인 축제가 열렸다.
부족마다 다른 의상과 그들의 다름을 대변할 수 있는 춤들이 선 보였다.
멀리서 뉴저지, 뉴욕등 타지에서도 이 축제를 참여하기 위해서 전세 버스를 이용해서 이곳 버지니아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축제를 함께 즐겼다.
최대의 부족인 띵꼬 부족의 전통의상과 함께 이 축제를 계속 이어올 수 있는 저력을 다시한번 볼 수 있는 기회였다.
팔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노동절 휴가를 전 가족이 함께 하는 그들의 전통적인 축제는 그 화려한 의상만큼이나 다양했다.
매월 축제가 열리는 데,
일월엔, 아뇨 누에보(New Year’s Day)를 시작으로 공휴일로 제정해서 기념하고 있으며, 감자 축제, 감자의 최대 수확을 위해 적당한 비와 적당한 기후를 기원하는 축제로 일정한 지역의 축제가 열리며, 코챠밤바, 오루로,스쿠레, 포토시, 타리야, 베니등의 지역 축제가 매월 다른 이유와 함께 그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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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주도 위안부 동상 건립 추진

 

 

샌프란시스코시는 올해 12월까지 포츠머스 광장 비롯한 재개발 방안을 공모중이며 준비위원회는 이를 계기로 주민 서명을 받아 중국계인 에드윈 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 직접 위안부 상 설치 계획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신문은 샌프란시스코에 거점을 둔 중국계 단체인 ‘세계항일전쟁사실 유지·보호연합회’가 준비위원회를 지원하고 있고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중국계 의원이 위안부 상 구상에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계 단체와 연대해 위안부 상 설치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겠다’는 준비위원회 관계자의 발언이 중국 매체에 보도됐다며 미국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협력이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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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개정, 스코어 카드 이민법 반대 의원 지역구 배포, 당당하게 밀고 나가라! 백악관 앞에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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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ACASEC)

In 2 days, Immigration Score Cards in 7 languages delivery for congressmen’s constituents, Protesting for the “Act Bold for Immigration Reform!”140 immigrant rights leaders arrested in front of the White House.

NACKSEC(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은 8월 27일(현지시간)이민법 스코어 카드를 7개국어로 옮겨 각 선거구에 알리는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주 11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 재선 출마자인 게리 카넬리가 참석하였고, 버지니아주 Del. Mark Keam 과 Herdon Council woman, Grace Han Wolf 가 참석해서 더 이상은 가족이 생이별 되지 않은 이민법 개정을 촉구 하였다. 이 일은 시카고의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와 로스 앤젤레스의(Korean Resource Center)가 동시에 이민법 개정을 반대하고 또 저지하는 연방 의원들의 명단과 그들의 점수를 7개국어로 번역해서 각 지역구에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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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ACASEC)

8월 28일엔 백악관 앞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좀더 당당히 이민법 개정에 대한 그의 소신을 밀고 나갈것을 주장하며 더는 가족을 생이별 시키지 말아 달라!”는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 항의 시위중 140여명이 구속되었으며 여기에는 7 other AAPI leaders from NAPAWF(National Asian Pacific American Women’s Forum)이 함께 연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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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ACASEC)

이 항의는 “National Day to Fight for Family” 라는 이름 아래 전국 20여개의 시에서 동시에 행해졌다.이 항의 시위에는 1500여명이 함께 지원하여 항의 하였다.

AAPI Community leaders Diana Bui (NAKASEC) and Christine Poquis, Neha Singhai, Victoria Chau, Isha Weerasinghe and Heather Skrabak (NAPAWF) joined a crowd of over 140 civil activists were in the outside of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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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성 목사, 작은 교회는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 리더 세우기 세미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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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가 살아야 교회의 미래가 보인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처치클리닉을 하는 손기성목사는 교회의 미래를 위한 “Church Clinic”은 9월 사역으로 “작은 교회 리더 세우기”라는 주제로 9월 22일(월) 오후 2시부터 은혜 장로교회(페어펙스 소재)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7월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 초청 “이민 교회 미래 예측”이라는 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시대를 보는 통찰력과 깊은 도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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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성 목사는 작은 교회를 통해서 교회가 바르게 설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인 목자가 바로 서야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 목자는 헤롯의 누룩(세속주의, 돈,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바른 목자를 세우는 길이 작은 교회여서 안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 작은 교회기에 더 필요하고 더 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도전하자는 데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라고 설명하였다.

강의 내용은,

제 1강, OEC Consulting(Organizational Effective Cycle)을 통한 목회 진단

제 2강, 평신도 리더와 함께하는 목회란?

제 3강, 평신도 리더가 갖추어야 할 4가지 핵심 요소에 대해서 다룬다.

강사는 박순종 목사가 한다.

박순종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동 신학대학원, 동 선교 대학원(Th. M)을 졸업하고, 한국 사랑의 교회 부 목사로

십여 년 간 국제 제자훈련원 칼 넷을 담당했다. 현재 워싱턴 중앙 장로교회 훈련사역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참가비는 재능기부를 통한 사역으로 무료이다.

문의 703-725-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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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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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현지시간) 미스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드 컨퍼런스가 애룬델 몰에 위치한 메릴랜드 라이브 카지노에서 열렸다. 지,덕, 체를 겸비한 아시안 미녀들이 다가오는 마지막 라운드를 향해 한 발자국 앞서가며 자신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자신감있게 어필하였다. 의사, 수의사, 카운셀러, 파이낸셜 어드바이저가 되고자 공부하는 미녀등 다양한 그들의 진로에서 이번 미인대회가 주는 의미가 깊다. 어머니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다고 말하며 미녀가 되면 먼저 부모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한 미녀도 있었다.

이 행사를 후원하고 지난 비엔남 축제에서도 전격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은 메릴랜드 라이브 카지노의 대표인 Richard Chwang과의 간단한 인터뷰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으로서 아시안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당신은 이번 행사와 지난 비엔남 축제를 지원했던 회사의 대표로서 이러한 행사를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데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라고 묻자, Chwang 씨는 지금 미인 선발 대회에 나온 미녀들은 카지노의 고객은 아니지만 후세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데 동참하며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에 봉사를 하는 의미로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많은 아시안 아메리칸 지원업체들의 성원과 도움으로 현재 마지막 라운드를 향해 숨을 고르고 있다.

최종 라운드는 오는 10월 3일 메릴랜드 베데스타 지역의 스트래트 모어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국의 2명의 미녀들도 최종 라운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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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A. Eickholt (Independent) for the 10th Congressional District of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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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 비엔남인의 축제가 한창인 워크 하우스 아트 센터(버지니아주 노턴시 소재)에서 오는 11월 2일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아익콜트씨를 만났다. 그와의 일문 일답을 통해서 그가 지향하는 하원의원으로서의 소신과 방향을 직접 들어 보았다.
먼저, 아익콜트 씨는 진보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민주당과 보수적인 공화당 사이에서 이념적인 부분을 넘어서는 초당적인 조율을 통한 올바른 정치를 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이번 퍼거슨시의 마이클 브라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먼저 세인트 루이스 시 경찰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서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 나갈려고 하는 점에서 더 일찍 서둘렀어야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나마 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셋째, 현재의 이민법 개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기자의 질문에 그는 국경지역에 대한 정책에 신중을 기하며, 국경을 넘어오는 불법 이민자들이 어둠속에 살지 않고 마음놓고 세금도 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넷째,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알려진, 또는 알려지지 않은 인신매매를 방지할 수 있는 법안에 대해서 묻자 아익콜트 지원자는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이라고 말하며 누구도 인신매매 방지법에 대해서 반기를 들지는 않을 충분한 대안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섯째, “동해병기”에 대한 연방정부 레벨의 지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일본이 1929년 국제 수로기구에 Sea of Japan 으로 표기한 것을 그들이 전쟁에서 졌을때 다시 반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며 누구든지 연방 정부레벨에 East Sea 법안을 상정하면 열심히 돕겠다고 말하며 국경분쟁이나 국제 수로에 대한 것은 예민한 사항이어서   연방정부 레벨로 상정하는 것을 많이 고려하게 된다고 말했다.
여섯째, “Comfort Women”에 대한 연방 하원 출마자로서 일본의 사과와 보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익 콜트 씨는 그것은 일본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며, 또한 현재 미국에서도 다른 나라에서 알게 모르게 행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것도 공식적으로 언급을 해서 피해 당사자들을 위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익홀트 씨는 네 자녀를 둔 아빠이면서 비엔남출신의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아익홀트 씨의 선거에 봉사를 원하는 사람과 도움을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익홀트 씨의 웹싸이트를 통해 연락 할 수 있다.
www.eickholt4cong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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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한국 커뮤니티에 설명회 개최 예정

나카섹(NACASEC)에 의하면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뉴욕 퀸즈 이민사무소에서 부터 시작하여 이민국에서  무서류 이민자의 자녀들을 위한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이 설명회에서는  현재의 이민법, 규정, 제한, 그리고 형식등을 설명 할 것이며 이 설명회에서는 이민에 관한 설명을 할 예정이지만 어떤 법적인 조언이나 또는  특별한 정보등은 제외될 것이다.

처음으로 시작되는 이 설명회는 뉴욬의 퀸즈의 이민국 오피스에서 시작될 것이며 질문과 대답 형식도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민에 대해서 특히 서류 미비자들은 질문할 내용들은  미리 준비하여 참여 할 수 있다.

전화또는  이메일로도 질문 사항들을 물어 볼 수 있다.

주소는 아래 사항을 참조 하여 자신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Our first national Sulmyounghwae session will be on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CA). The event will be held from our Queens, New York Field Office and stakeholders may participate:
In person at our Queens Office located at: 27-35 Jackson Avenue, Queens, New York 11101;
Calling us toll-free on 1-800-779-5793 (password DACA);
Emailing us a question at [email protected]; or
Sending us a question prior to the event via Twitter at @USCIS

Each Sulmyounghwae session focuses on an immigration-related topic and includes a presentation and Q&A session with USCIS officials. During the Sulmyounghwae session, USCIS spokespersons provide explanations of the law, regulations, and forms, but do not offer legal advice or provide case specific information.

To request more information or ask questions, please contact Maria Pastrana-Lujan at USCIS: 202-603-9873. For media related questions, please contact Joanne Ferreira at USCIS: 202-272-8114,[email protected]. For questions regarding DACA and to receive assistance with applying for DACA, please contact the Korean Resource Center (KRC) in Los Angeles at 323-937-3718 if you reside in California. For Illinois residents, please contact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and Cultural Center (KRCC) in Chicago at 773-588-9158. For all other state residents, please contact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t 703-256-2558.

더 자세한 질문을 원하시면 직접 나카섹 오피스에 문의 할 수 있다.

703-256-2558(애난데일 오피스)

코리 일보

코리 일보 1주년 기념 “제 1회 시인의 나라” 공모전 개최

평상시에 글을 쓰시며 함께 같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분 계시나요?

코리 일보가 작년 8월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이 신문이지 인터넷 뉴스 사이트를 하다보니, 그동안 들어간 돈과 시간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와 있지만, 제가 알리는 소식을 누군가는 읽고 알게 되는것에 긍지를 가지고 제가 이 일을 계속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를 쓰시고 싶으시거나, 또는 쓰시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어떠세요?

장소와 시간은 제가 추후 공지 하겠습니다.

미국 워싱턴 지역에 거주 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 만들어 볼려고 돌아가지 않은 머리 굴리느라 흰머리가 아주 많아서 검은 머리를 추수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일설하고, 시인들이 많이 나와서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시원한 냉수 한 잔 대접하는 의미로 시산제 처럼 “제 1회 시인의 나라  공모전”을 여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편 이상의 시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이름과 주소, 연락처, 이메일주소등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코리 일보 메시지란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간은 9월 30일까지 입니다.

당선되신 분들의 작품을 코리 일보가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드리고 또 알려 드리며 “시인의 나라”의 정규회원으로 모시며 매월 한 차례씩 갖게 되는 “시를 읽는  밤”에 함께 하게 되실 것입니다.그리고 미래엔 우리들의 회원들의 이름으로 시집을 갖게 되실 것입니다.

해외 회원들께는 일년에 한번 그런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물론 아직 코리 일보가 돈이 없어서 상금을 드릴 수는 없지만 최근에 발간한 저의 동인지를 선물로 드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당선 되신 분들에겐 코리일보가 밥을 사드립니다.

당선되신 한국에 계신 문우께는  일년에 한번 한국을 방문해서  코리일보 발행인이 밥을 사겠습니다.

어르신들께도 찾아 뵙고 문학을 같이 이야기 하고 같이 나눔을 갖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물론 노인회를 통해서 어르신들을 뵙고 명상의 시간도 갖고 싶습니다.

물론 무료로 합니다. 이러한 봉사에 동참 하실 분은 코리 일보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뜻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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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포니아, 노던 베이지역 강도 6.0 지진 발생, 인명, 건물등 피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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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google image)

8월 24일 새벽 3시 30분쯤 (현지 시각) 발생한 강도 6.0의 지진 발생으로 인해 현재 소노마 카운티는 극심한 혼란을 야기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고 차량이 파손되었으며, 많은 부상자가 나오고 있다고 ABC는 전했다.

노던 베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하고, 전기가 끊어졌으며 암흑속에서 집안을 나와 대피하느라고 일대 소동이 일어 났다고 밝히며,  일부 지역에서는 수도관이 파열되어 홍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 그 지역 일대의 병원에서도 부상자들을 치료하느라 혼선을 빚고 있다고 한다. 아직 정확한 부상자의 통계나 수치는 불분명하다.

이 지진은 노던 아메리카 지층과 동 태평양 지층이 서로 만나는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미국 지질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지난 1989년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역 지진(63명 사망, 3,757부상, 도로 붕괴, 진동 시간: 8-15초, 깊이: 12 마일) 후 처음으로 강도 6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노마 카운티는 미국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인 나파밸리를 끼고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나파밸리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http://tinyurl.com/oh6gyws  (미국 지질국 관련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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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조달 사업” Matthew Lee ( 이 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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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조달사업에 대해 궁금 하거나 또는 관심이 있어서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경석 회장의 자문을 구할 수 있다.
그는 24년동안 미국에서 한인들이 정부 조달사업을 도와 왔고 지금도 그의 일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도 물론 미국의 조달 사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은 전문가인 이 경석 회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사업들이 다 획일적으로 똑 같은 케이스가 아니므로 직접 문의하여 답을 찾기 바란다.
그의 저서, “미국 정부 조달 사업” 이란 책자를 펴면 그의 경험담과 사례집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한인들이 그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 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이 회장은 현재 3년째 미국 정부 조달 사업에 대한 강의를 해 오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균등한 기회를 가진 이 땅에서 정부 조달 사업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는 길로 안내자가 되어 동행하고 있다.
그의 페이스 북에 가면 대략 그의 일을 살펴 볼 수 있고 또 그와 그의 회원 회사들이 최근 받은 미국 정부의 표창장도 눈여겨 볼 수 있다. 그는 24년전에 정보통신, 컴퓨터, 보안 관련 시스템을 미국 정부에 조달하는 회사를 창업해서 미국에서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미국 조달사업의 선두주자요. 정보통신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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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 미국 정부 조달 사업에 관해 자세히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책을 구입해서 읽고 지침서로 삼아도 될 정도로 자세히 나와 있다.
그리고 정말 관심이 있고 한번 부딫혀 보자 하는 결심이 생기면 이 경석 회장에게 문의하면 더 자세하게 조언을 받을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이 창업한 페스텍은 정보통신, 소프트 웨어, 하드 웨어, IT 서포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전문적인 관리와 행정으로 정부 조달사업을 돕고 있다. Warehousing and Storage Services(효율적이고 질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잘 관리 하고 있다), Special Studies and Analyses(시장분석,여론 조사, 프로그램 지원, 기술지원,등을 돕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텍을 졸업했고 존스 합킨스 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받았다.
그는 독실한 크리스쳔이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068702494&fref=photo(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stechinc.com ( 이 회장이 창업한 정보 통신 회사 사이트)
미국 정부조달 협회 웹싸이트: www.KOBE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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