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4

“동해 탈환 기념식” 센터빌, 스파월드에서 5월 30일 열릴 예정

2014-04-29 12.11.48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은 29 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동해 탈환 기념식”에 대한 브리핑에서 “지난 목요일(현지 시간, 24일) 주 지사가 동해 병기 표기 법안에 서명한 사실을 한인사회에 널리 전해지기를 바란다는 취지를 마스덴 상원(D)의원을 통해 전해 왔다” 고 말했다.
오는 5월 30일 센터빌의 스파월드에서 열릴 기념식에는 그 동안 동해병기 표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사단법인) 한국인의 목소리의 피터 김 회장은” “한국인의 목소리”와  워싱턴 중앙일보, WKTV(워싱턴 한인 TV), 라디오 1310ZAM 과 워싱턴 한국 일보가 공동 주최하여 기념식을 성대하게 거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 김 회장은 “이 행사를 위해 버지니아 주 지사와 부 지사에게 초청장을 보낼 예정이며 동해 탈환의 3대 주인공(데이빗 마스덴 상원의원(D), 리차드 블랙 상원의원(R), 팀 휴고 하원의원(R) ), 법무 장관, 140명 상. 하원 의원, 그리고 연방 상원의원인 마크 워너의원과 팀 케인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 호영 주미 대사가 참석하고, 지역의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터 김 사단 법인 한국인의 목소리의 회장은 “이번 동해 병기 표기에는 우 회창 노인회장을 비롯해서 워싱턴 지역의 노인들이 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두시간 떨어진 리치몬드 시를 향해 가고 오면서 미국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목소리를 드 높여 한인들의 위상을 드 높이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우회창 노인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세월호” 참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말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 회장은 “지난 2년동안 피터 김 회장과 은 정기 상임 위원장을 도우며 열심히 동해 병기 표기를 위한 그 긴 여정에 이제는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겠다”고 말했다.
피터 김 회장은 “이번 기념식은 아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며 한 달 여 남은 기간 동안 착실히 준비해서 한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파티가 될 수 있도록 해 보자”고 말했다.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동해 법안 서명식 및 전달식”에는 이미 버지니아 주 지사가 친필 사인을 한 법안과 직접 사인한 펜이 공개될 예정이며 내 .외 귀빈들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3인방 상.하원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피터 김 회장은 누구든지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 주의 모든 한인이 다 참석 할 수 있으며 자원 봉사자도 구한다.
이번 기회에 워싱턴 지역의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스파월드는 이 행사를 위해서 장소와 음식을 협찬할 예정이며, 이 기념식의 행사 위원장으로 은 정기 상임 위원장과 스파월드 대표 이 상건씨가 내정되었다.
준비 위원회로는 워싱턴 한인 통합 노인회, 한미 여성 재단, 호남 향우회가 이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할 것이며 이 행사를 위해 후원( 행사 비용과 3 인방 후원금)으로 도움을 주실 분들은 피터 김 회장 또는 은 정기 상임 위원장에게 연락 하면 된다.
피터 김 회장은 “이제까지 걸어 온 길을 생각하면서  이 시점에 이르니 가슴이 먹먹해 진다고 말하며 그 동안의 힘들었던 노고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묵묵히 해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로 잘 한 일, 제일 보람된 일을 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 하다”고 말했다.
은 정기 사무 총장 연락처:
Phone:
703-608-4884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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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 토요일 오전 양로원 방문 공연 사랑의 선율, 늙고 병든 자들의 가슴을 어루 만지다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INPASS, 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 인숙, 음악 감독 지휘, 유 홍종)가 페어펙스 카운티 소재 “The Gardens” 양로원에서 아침의 부산함을 떨치고 나온 해가 비치는 오전 11시, 사랑의 선율로 소외되고 병든 노인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 한 웅큼씩 선물했다.

헨델의 라르고를 시작으로 울려퍼진 사랑의 음율로 몸으로 부자유스럽고 마음으로 외로운 노인들의 가슴에 잔잔히 울려퍼진 감동의 물결은 고 기민 학생의 트럼펫 연주, “This is my father’s world 중에서, He’s got the whole world in His Hands” 의 리듬에 맞추어 노인들은 손뼉을 치며 흥겨운 시간을 함께 했으며 연주자들과 청중이 한데 어우러진 멋진 사랑의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이 은애 대표는 “이 같은 봉사활동은 한국 청소년들에게 직접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한국인의 뿌리 정신을 한국의 문화를 통해 알릴 수 있는 취지 아래 이러한 공연을 지난 달 부터 매월 사회의 응달진 곳을 방문하여 공연하므로서 실천을 통한 지역 사랑의 일환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8일에는 스프링 필드 소재 그린스프링 빌리지 양로원을 찾아 위문 공연을 했으며 노인들과 양로원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성원의 박수를 받았다.

인패스는 “정기 연주회를 6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페어펙스 소재 프로비던스 처치에서 있을 예정이며, 6월 25일 부터 6월 28일까지 4일동안 리츠몬드 근교의 워싱턴 크리스쳔 하우스에서 미션 트립과 음악 캠프를 준비 하고 있다”고 이 은애 회장은 밝혔다.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말씀 처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음악 선교 활동이며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패스에서 봉사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달 이러한 봉사 활동과 연습시간들이 커뮤니티 봉사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대학 진학시 입학 사정시에 많은 베네핏이 있으며 대통령 봉사상 인증기관으로써 대통령 봉사상도 수여한다. 오디션은 매주 토요일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페스 웹싸이트를 참고 하고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시는 전화로 알아 볼 수 있다.

“누구든지 이러한 인패스의좋은 나눔에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전화해 주시면 성심껏 안내 해 줄 것이라”고 이 은애 회장은 말했다.Image

인패스 웹싸이트 주소: www.inpass.me
문의 전화 번호: (703) 850- 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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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 감사의 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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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 일 밤 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 (회장 린다 한)는 스프링필드에  소재한 힐튼 호텔에서 한 미 동맹 관계를 충실히 준수해 주고 있으며 그 한 예로 이번 동해 표기 병기 문제를 버지니아 주에 거주 하고 있는 많은 한인들의 승리로 이끌어 준 한국을 지지하는 버지니아 주의 상.하원 의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감사의 날을 워싱턴 지역의 많은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Image

이 자리에서 린다 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한국을 위해, 그리고 버지니아 주에 살고 있는 많은 한인들에게 힘이 되어 주신 의원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이러한 시간을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세월호 참사로 희생당한 많은 사람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거행되었는데 그 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숙연한 모습으로 모두 고개를 숙이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가족을 잃은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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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Sen. David W. Marsden(D), Sen. Dick Black(D), Del.Tim Hugo(R), Sen.Chap Peterson(D), Del.David Ramadan(R), Del.Barbara Comstock(D), City of Herndon Council woman, Grace Han Wolf 등이 참석했다.
데이빗 마스덴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공화당 하원의원인 휴고 의원이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라고 칭찬을 해서 모인 사람들에게 비록 당파가 다르지만 서로 위해주는 마음을 보여 주어 그 자리에 동석한 모든 사람들이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휴고 의원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동해는 단지 이름 동해를 넘어선 한인들에겐 특별한 의미의 바다 이름이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만찬 중에 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가 마련한 잔치에서 어린아이들이 색동저고리를 입고 앙증맞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면서 그 곳에 자리한 의원들의 눈이 그곳으로 고정되어 있었으며,그 외에도 하와이언 폴라댄스를 하와이언들이 직접 공연해 주었고, 강남스타일의 댄스는 그 날의 백미였다. 그리고  즉석에서 “한 미 동맹”이라는 붓 글씨를 써서 한국과 미국이 서로 친구관계임을 다시한번 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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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NN-TV, Washington DC, Cori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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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세월호 참사 추모제, “사람 사는 세상” 주관으로 애난데일에서 열리다.

지난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안산 단원 고등학교 2학년생과 일반 승객 470여명을 실은 세월호 훼리가 전남 진도 해에서 전복되어 많은 희생자를 낳았던 사고로 인해 한국과 전 세계는 지난 두 주동안 암울함 그 자체 였다. 170명만 구조된 채 300여명은 모두 사망한것으로 추정하고 현재도 구조 작업에 여념이 없는 한국, 이유없이 가난해서 비행기로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고 저렴한 훼리호로 수학여행 떠났던 어린 친구들을 위한 추모제가 워싱턴 지역에서 ” 사람사는 세상, 워싱턴”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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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모제에서는 유명을 달리한 많은 어린 친구들의 넋을 위로하며 하얀 국화꽃 한송이씩 제단 위에 올려놓으며 시작되었고 남은 가족들을 위로하는 성명서도 낭송 되었다. 정부에 대한 성명서는 이번 참사는 조금만 정부에서 신속하게 대처 했더라면 그렇게 많은 사망자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국민을 위하는 정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이면 다 된다는 사회 풍조 또한 선장 이 준석을 통하여 보았으며 세모 회장의 돈을 숭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는데 돈으로 사람의 가치를 운운한 사회를 비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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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모두 검은 상복에 노란 리본을 달고 어린아이로 부터 어른까지 함께 한 이자리에는 “아이들아,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 미안해, 등등 가슴 찡한 플래카드가 어린 아이들의 손에, 어른의 손에 들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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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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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Mark Levine running for the 8th district seat 마크 르빈의 하원의원 출사표를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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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Levine is a graduate of Harvard University (which he obtained through full scholarship) and Yale Law School. He worked under Rep. Barney Frank in Congress as Chief Legislative Counsel. He worked under the Clinton Administration. He is an international lawyer and speaks 50 different languages at an intermediate level, and is fluent in Spanish and French. He is dedicated to using his political background and promises to create a career that supports his constituents. On paper, he sounds impressive, and even an elite. In person, however, he is a passionate person dedicated to achieving his goals. He hopes that these would be that of his Constituents come this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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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ne calls himself the “aggressive progressive.” He is proud of going against extreme conservatives like Bill O’Reilly, and defending against right-wing propaganda on various media outlets such as FOX and MSNBC. On April 16, 2014, he met with some of the Constituents in Falls Church, VA to explain some of his accomplishments so far. Some of his proudest achievements include drafting a law in the state of Tennessee, which made all abusive spouses ineligible to obtain child custody. He stated that although Tennessee is a hardcore red state, both Democrats and Republicans unanimously passed this law. He is also proud of being one of the opponents of former Pres. Bush’s plan to discriminate in federal jobs on basis of religion. This bill that may have passed in 2007, would have allowed the federal government to discriminate against certain businesses or even religious institutions based on their religious affiliation. Working under Rep. Frank, Levine is proud to say the bill did not pass. Levine also revealed his dedication to equal rights for all people including gays and lesbians, and could be known as a straight 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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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aware of his immigrant roots. He said in a conversation that he understands the troubles and the desires of those seeking legal status in the United States. He’s aware of the very identity of being an immigrant, and promises to be a strong supporter of immigration reform. He wants to yell at companies for polluting the environment, but he also wants the US government to be accoun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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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Levine is unashamed of his abilities, his background, or even his tenacity. He promises that he will take his constituents’ issues to the US Congress. He promises to fight for them, and be unafraid of any conservative attacks on him. He hopes that those living in the 8th district (Arlington County, Fairfax County, Falls Church, and Alexandria) will give him the chance. Rep. Jim Moran (D), who is the current representative of the 8th district, plans to retire as of the end of this term, which will end in 2014. Levine hopes to replace Rep. Moran as the next democratic representative for the 8th congressional district.

The election will be held on June 10, 2014.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http://marklevinetal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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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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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마일 존에서 35마일을 가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런데 그 보다더 높은 속도로 가다가 신호가 바뀔려고 하는 상황에서 앞차가 지나가 주면 다행인데 갑자기 서 버린 경우, 자신의 기대와 달리 엉거 주춤 하다가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차 지붕이 내려 앉는 소리와 함께 지붕이 자신의 머리를 눌러 버린 상황이 발생헀다.
뒷 차가 자신의 차를 위에서 덮쳤다. 사뿐이 올라 탔다고 할까? 뒤 따라오던 다른 차는 머리 박힌 차의 꽁무니를 박았다. 사중 추돌, 네 대의 차가 서로 클레임을 해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
이제까지 이런 경우를 정말 본 적이 없다.
다행이 심각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위의 올라탄 차량의 사람은 사람들이 밖에서 문을 열어 주어 위에서 내려오고, 아래에 찌그러진 차는 운전수가 뒷문으로 나오고, 잠시 후에 앰블런스가 오고 소방차가 오고 한쪽 도로는 아예 움직이지 않았다. 아직까지 괜찮은데 아마도 경미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구급차에 실리는 것을 보았다. 안도의 숨을 쉬고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기사를 보냈다.

어떤 경우에든 항상 설 수 있는 준비를 하라, 라고 누군가 말을 했다. 아, 그러고 보니 내 남편이 나를 운전 연습 시킬때 나에게 귀에 딱정이가 생길 정도로 잔소리를 했다. 그것이 안전 운전이며 보호 운전이라고 말을 했지 아마,
인생에서도 마찬가지, 오늘 같은 날, 최근 벌어지고 있는 한국의 상황, 모두다, 예비하지 못한 결과로 생긴 악재인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는 G20 에 속한 나라, 삼성이 세계에서 전자산업을 , 한국의 자동차가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를 질주하는 일제 36년 식민지가 끝나자 마자 6.25동란으로 잿더미가 된 나라에서 전후 50년 즈음 세계에서 가장 눈부신 발전을 한 나라, 그런 내면에는 알게 모르게 또는 보이지 않은 곳에서 불법과 비리가 자생하고 있었음을 천하에 공포한 이번 일, 세월호 참사는 그 동안의 세월을 송두리째 빼앗아 다시 현 주소를 보여준, 공책속에 숨겨두었던 비화들을 들쳐 내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세월호,  20년된 중고 선박을 겉만 번지르하게 고친후 본전을 뽑고 이익에 이자까지 뽑기 위해서 적재수준 이상에 더블의 화물을 싣고 승객의 명단도 적당하게 얼버무리고 사고가 발생하니 선장과 선원들 대부분만 얼른 빠져 나가고 나머지는 죽든 말든, 내 젖은 돈만 말리면 되는 나라, 자기 자식 아니니 그 자리에 가만이 있어라, 네들이 움직이면 배가 더 흔들거려 우리들이 탈출하는데 지장이 있거든(기자 생각) 하고 꼼짝 하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만 빠져 나가고 또 해경은 아이들을 먼저 구조할려고 하지 않고 어른들을 먼저 구조하는 어이없는 행동들을 하고 구조의 지연에 앞장서서 살아서 나올 수 있는 숫자를 죽어서 나오는 숫자에 더하며 구조한다고 하였다. 구조???

자식들이 죽어가는 바다를 향해 부모들이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울음소리 외면하고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기자는 기자대로, 그 사이에서 사기꾼은 사기꾼대로, 따로 노는 나라, 손가락이 골절될 정도로 벽을 타고 오르면서 갇혀진 창을 두드려도 물에 잠긴 창은 듣지 않았고 죽어서 시체가 되어 나오는 나라, 죽은 지 얼마 안된 시신으로 가슴을 치고 통곡하는 부모들,  지난 일 주일 동안 대부분의 자식을 가진 어른, 양심이 있는 어른,심장이 벌떡 벌떡 뛰는 어른, 그들은 잠을 자지 않았다. 잠을 잘 수 없었다. 내 자식이 아니어도, 그들은 내 자식이나 다름 없었다. 그리고 한국 정부는 정부가 얼마나 무능한 지, 현재까지 살아 있는 사람 하나도 구해 오지 못한 정부로, 정부의 안일한 태도를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달린 것이다. 이제까지 국토를 사 등분해서 강들을 죽게 하고도 버젓이 임기말 자신이 스스로 챙겨간 훈장을 가진 대통령도 있는 지극히 비 정상적인 것도 정상적으로 가능한 나라가 되었던 것을 이제 보여 주기 시작한 것이다.

똑 같이 앞의 차가 과속하니 차의 흐름을 따라 나도 같이 간다는 식으로 다들 그렇게 갔다. 그것은 곧 따라가는 식의 사고, 자신의 행위의 정당성과 합리화, 도덕 불감증을 양산하며 세상이 그러니 내가 이러는 것쯤이야 라고 자신들을 합리화 했다. 이것은 대부분의 세상을 살만큼 산 사람, 소위, 어른들의사고였다.

이제 세계는 더 이상, “한강의 기적, 한류, 한국의 최 첨단 아이티 강국” 등의 수식어를 생각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외에도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국인, 한국이 가지게 될 불명예는 셀 수 없을 것같다. 우리가 잠을 안자고 새로운 구조자를 기다렸듯이 외신들도 잠을 자지 않고 한국을 향해 안테나를 꽂고 있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기 때문이다. 예전과 같이 정말 한국의 신문, 방송만으로도 카버가 될 수 있는 한계를 이미 넘어선 우리이지 않은가? 이젠 종이 신문을 읽지만 컴으로 부터 실시간 보도되는 각종 뉴스 매체들을 우리는 접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1970년대의 우리의 사고의 영역과 현재의 사고의 영역에는 얼마나 많은 변화와 차이가 있으며 또 다양한가?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우리가 꼭 변하지 않고 지키고 있어야 할 것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며 “남의 입장이 되어 한번 생각해 보라, you put on other person’s shoes” 라는 말이 없어도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이 어떤지, 우리 모두가 왜 울부짖고 있는 지를 들어 보아야 하지 않은가?

기본적인 가장 기본적인 룰, 35마일을 35마일로 가는 매뉴얼대로 사는 삶이라면 우린 아마도 크게 걱정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남들보다 더 빨리 가기 위해서 추월을 하고 남들보다 더 잘나가는 외제차를 자랑하고 싶어서 슁쓍 달리다가 결국은 사고도 나지 않은가?

자기 자리에서 자기의 직분을 다하고 자기가 누구인가를 알아서 행동하고 정말 낮짝만큼은 챙겨야 하지 않을까? 낮짝을 잃으면 인간이 무슨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겠는 가 말이다. 낮짝, 면목, 내 처지, 직분, 그 것 그대로, 그 모습 그대로 순수 하게 그것에 맞게 매뉴얼대로 가면 우리는 적어도 수 많은 이유없는 죽음을 피해 갈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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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클라라의 16살 소년 가출, 하와이 행 노 티켓, 비행기 랜딩기어 안쪽 숨어서 태평양 날다

 

지난 20일 집을 가출한 산타 클라라 소년 (16)이 하와이언 에어라인 flight 45 보잉 767 랜딩 기어 안에 숨어서 캘리 포니아 공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무사히 날아서 마우이, 하와이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이 비행기는 아침 7:55분 산호세 공항을 이륙하여 5시간 30분을 비행한 뒤 마우이 섬의 카울루이 공항에 무사히 안착했다.
그는 적어도 38,000 피트 상공에서도 안전하게, 그것도 화씨로 영하 50도가 넘는, 산소가 공급되지 않은 곳에서 그 소년은 “마치 잠을 푹 자고 일어나서 집 밖으로 걸어 나오듯, 하와이 마우이 공항에서 뚜벅 뚜벅 걸어 나오다 공항관계자에게 걸렸다. 물론 그는 갑자기 기자들의 습격도 받긴 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고 공항 관계자는 말했다 “고 머큐리 뉴스는 밝혔다.
현재 그는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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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ving tongue as a journalist, 살아 있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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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orih Kim)
Write what you have seen in your straight sight
당신의 바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적으라
Tell what you have heard in your two ears
당신의 두 귀로 직접 들은 것을 듣고 말하라
Take what you have focused in your camera lens
당신의 카메라 렌즈에 직접 잡힌 사실을 찍으라
That is all you need as a true journalist
이것만 있으면 당신은 진정한 저널리스트다
Cori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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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 Garcia Marquez, 87 died. Nobel Laureate in Literatur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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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Google image)

April 17, 2014, Gabriel Garcia Marquez (So-called “GABO” )has passed away with deterioration of his health recently.
The most famous book is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with magical realistic flow through out the whole book.
He was born in March 6, 1927, in Ararcataca, Colombia and most of his life, he has lived in Mexico. He was writing about the people, the generation, the family who were struggling with Civil wars — ideologies : Socialism, Communism, Capitalism and so on and human right between exploitation of people by the capitalism from other countries that its connection in faulty Government, which were most of South America countries  in 1950s. He influenced by William Faulkner. He stated in  his novels  about how to survive in the horrid condition, under the dictatorship in his country especially during  the civil wars and described subconsciousness of human minds toward liberation with magical realism as a tool through his writings. He had encountered a lot of life threaten by the powers and he wrote about realistic setting in his country with fantastic view point and used the tool that its spread all over the art forms. He dropped out of Law school and he was a novelist, screen writer, journalist.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uthor in 20th century, “GABO” is rest in peace without any pains  that he had kept all his life time with all kinds of i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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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B Visa, application limit 5일만에 소진 FY16, 2015년 4월 다시 시작, 미리 서두르는게 좋다.

 

비즈네스 스텐다드지(4/10)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경기가 다시 살아 나자 특히 테크놀로지에 속하는 기업들이 그동안 인력을 미국 내에서 구하지 못해 해외에서 구하기 위해 주었던 H1 B Visa 오픈 한 지 5일만에 상한선에 도달하자, 다시 인력을 미국내에서 구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했다. 인디아의 컴퓨터 산업들이 미국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그 동안 인디아에서 많은 인력들을 영입해서 사업을 하고 있었는 데 이젠 적어도 미국 안에서 인디아 기업을 위해 일을 할 사람을 구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STEM(과학,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의 발전과 또 정부차원에서의 진흥과 원조로 인해 그 분야에 자격증과 학위를 가진 사람들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소프트 엔지니어 분야는 수입이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데 연봉 $ 80,250-$ 127,250 로 다른 분야에 비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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