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4

수단 NTC(National Telecommunication Corporation) will block all “negative websites” in Sudan

수단 정부는 지난 25일( 현지 시간)정부에 반대한 영향을 주는 웹싸이트를 통제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에 국민들의 항의를 불러왔던 유툽과 아랍 뉴스등 제반적인 싸이트를 통제 해왔는데 이젠 정부측은 “나라를 소셜미디어가 통제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명목하에 통제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모든 SNS 를 통제 할 것인가 아니면 일부 반 정부 웹싸이트만 할 것인 지는 아직 확실 하지 않지만 통제를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수단의 모든 언론과 통신은 이제 정부의 손안에서 움직이면서 감시와 제제를 받고 있다. 대부분의 후진국이나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나라들, 그리고 공산주의사상을 밑바탕에 깔고 있는 나라들이 이에 속한다. 정부가 모든 귀와 눈을 통제 하는 나라, 역사는 반드시 진보하지 않고 퇴보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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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370 말레이지아 항공의 영혼들을 위로하는 시

 

3/8/2014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흘러갔을 영혼들
무엇때문에 가는 지도 모르면서 날아갔을 날개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리움을 하늘에 심었다

따닥 따닥 덕지 덕지 심어 놓은 인간들의 아픔들이
밤에만 별을 타고 하나 둘 지상으로 내려온다
잊혀진 사람들의 가슴에 기억을 더듬어 주려고 내려오는 혼 들
그리움을 가슴에 심은 자들은 그래도 한번쯤 어두워지면
사랑했던 영혼들을 품으러 하늘 향해 가슴을 연다

바다로 떨어져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하는 많은 영혼들
가슴에 새겨놓은 그들의 발 자욱을 따라가다
파도를 따라 대양을 가로 질러 사랑하는 가슴을 향해 흐르다가
별들의 무덤이 하나 둘 피를 흘리며 쓰러져 누운 자리에,

가슴에 가슴을 넣어보지 않고는 가슴의 행방을 알지 못하듯이
그리움의 끝에 가슴들이 섬처럼 웅크리고 있을것인 즉
잠시만이라 가슴에 손을 얹어 그들을 위로 하라

마치 그들의 가슴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혼,
별을 타고 내려온 그들의 발 자욱을 매 만지듯이…

언젠가는 닿을 그들의 그리움의 항구에 안착할때까지
편안 하시라, 쉬엄 쉬엄 편히 가시라, 그리고 쉬시라.
그러면 후일 그대들 영혼들의 섬에 안기는 사랑들 품을 수 있으리니…

코뤼킴

*** 말레이지아 항공, 그 잃어버린 가슴들을 위로하며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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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and North Korea begins dating… again.

On March 20, 2014, The Japanese government and the North Korean government decided to re-start formal talks and re-establish diplomatic relations. The Japanese PM Shinzo Abe focused mainly on repatriation of Japanese citizens that died in North Korea during World War II.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they met in the Northern Chinese city of Shenyang,  and decided to re-open official talks as early as next month to discuss various issues that remain unsolved. This is the first official contact between the two nations since North Korea launched a long distance missile over Japan in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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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취업 박람회 웨스틴 호텔, 타이슨스 코너에서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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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소와 아시안 포츈 신문사가 공동 주최 하여 타이슨스 코너의 웨스틴 호텔에서 열렸다. 이곳에는 미국 정부산하 외무부 와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 페어펙스 교도관, 페어펙스 공립학교 시스템과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공립 학교등 기관들이 나와서 기관을 홍보하고 또 직원 모집을 광고 하고 있었으며 대표적인 퐈이낸셜 그룹인 모건 스탠리, 버라이존화이, 스테이트 팜 인슈런스, 등 굵직 굵직한 기관들이 참석해 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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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스에는 사람들이 미리 준비한 이력서를 가지고 나와 상담원들과 직접 대화 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아 이곳 저곳을 두루 살피면서 자신과 맞는 곳을 택하려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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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경찰국에서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경찰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경찰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경찰국 싸이트에서 직접 응모 할 수 있으며 웹싸이트는 아래와 같다.

www.police.pwcgov.org

페어펙스 카운티의 경찰국도 경찰을 모집하고 또 교도관도 모집하는데 싸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역을 살펴볼 수 있으며 싸이트는 다음과 같다.

www.fairfaxcounty.gov/police   경찰국

www.fairfaxcounty.gov/sheriff   교도관

www.fairfaxcounty.gov    카운티 직업

careers.fcps.edu  카운티 공립학교

선거일에 통역자가 되시길 원하시는 분은 하루에 $175 을 수령할 수 있는데 그 싸이트는 다음과 같다.

www.fairfaxcounty.gov/elections

Call: 703-324-4735

Email: [email protected]

메릴랜드 Live  카지노에서도 다양한 직업을 찾을 수 있는데 싸이트는 아래와 같다.

http://www.marylandlivecasino.com/careers/apply-for-jobs

새 봄의 첫날을 새가 되어 힘껏 날아오르려는 많은 젊은이들의 어깨가 유난히 밝고 가벼워 보였다.

On March 20, 2014,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the Asian Fortune Newspaper co-hosted a successful diversity job fair at Westin Hotel in Tyson’s Corner. The event began at 10 AM and ended at 3 PM. Job candidates and applicants filled the hotel, seeking employment with some of the biggest companies in the US, such as Morgan Stanley, State Farm Insurance, Verizon FIOS, and Farmer’s Insurance. Both federal and local governmental organizations, such as the United States Secret Service, Fairfax County Public School System, Fairfax Sheriff’s Office, and Prince William County Police Department also showed up seeking applicants and prospective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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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Odyssey, recalling 900,000 minivans Increasing of fire risk caused by the fuel leak from cracking of gas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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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oogle image

According to LATimes,
Honda  found a probable cause from the top of fuel tank, the fuel strainer cracked by chemical reaction which it washed overtimes with chemical that leads to crack the strainer and leaking gas its due to fire in Odyssey minivans. Honda announced in official in last Friday, “The minivans from 2005-2010 models(886,815 vans)  Odyssey  will be noticed first for recalling in April and May and second notice will be in this summer.”
Honda has replaced of high demanding of fuel pump by the customers since 2012.
Honda has tested and watched for several months with this probable causes that the automaker found the leakages from the strainer with an acid on the top and Honda decided to recall  Odyssey minivans.
This Odyssey van is very popular among customers.
 
혼다 아더시 리콜, 900,000
연료 탱크가 부식되어 연료 누실 화재 발생 염려
 
엘에이 타임지에 따르면,
혼다의 아더시 미니밴이 연료탱크의 연료를 거름장치가 세차를 해서 생길 수 있는 화확적인 작용으로 인해 부식되어 깨지므로해서 가스가 새어나와 화재가 일어 날 수 있다고 판정해서 지난 2005-2010년 모델들에 대해서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금요일 혼다측이 말했다고 밝혔다.
혼다의 미니밴 아더시는 적어도 90만대 가까이 리콜 대상이 되며 지난 2년전 부터 이 차의 연료펌프에 대한 교체요구를 신중히 검토한 바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으며 이는 수차례에 걸쳐서 시험한 결과 연료가 누실되어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두 차례에 걸쳐 고객들에게 리콜 안내를 할 예정이며 4월/5월, 그리고 여름에 할 예정이다.
아더시는 미국안에서도 많은 이들이 갖고 싶어 하는 차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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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ke-LA-0317

Photo/ NBCsandiago

    One earthquake occurred with magnitude of 4.4, right after that few of shocks followed up in Monday morning 6:25 AM (Local time), 6 miles NNW of Westwood and 6.1 miles NW of Beverly Hills, California.

Fortunately, there was  no damage or any loss with this event.

This event is very significant earthquake in Southern California because of there are several faults existing that lead more frictions between two different tectonic plates which lead earthquake transpired such as Pacific plate and North America plate are moving two different headings (Pacific plate is moving toward to north, North America plate is heading south) that its result are faults.

The famous fault is San Andrea fault and several other faults have brought earthquakes in history, which its cost was not mendable loss, damages and people died with earthquakes.

According to USGS earthquake history, several severe earthquakes occurred surround LA, Sacramento, San Francisco not because of more than twelve geological facts but because of various underground established through out their different ages with different climactic circumstances.

Some of scholars in Geology, they found faults in early 19 century that it leads earthquake.

Today’s event occurred in Santa Monica Mountains and already six smaller aftershocks have been and maybe more to come.

Just in case, people of LA region, they should prepare some extra foods or supplies for unexpected event or undesirabl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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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losion at the East Harlem , The Bible survived by The Power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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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ydaily.com)
Last Wednesday, An explosion occurred at the East Harlem in  New York. 8 people died and more than 20 people injured.  However, The Bible which it has used by founders for 80years in the Spanish Christian Church was survived without damage and it was covered dust.
5 congregations from the church was died by the incident.
People gathered together to see this miraculous thing happened  at the Saturday prayer service in the 116th street.
Carmen Vergas-Rosa, financial secretary of the small evangelical church said
“I thank God, it was wonderful. I really didn’t think that anything that was paper would survive” in the nydailynews.com.
Easter Sunday is coming and it makes me think of the God’s almighty.
지난 수요일에 발생한 뉴욕의 이스트 할렘지역의 폭발 사고로 두개의 건물이 붕괴되어 많은 이들이 다치고 8명의 사망자를 낸 사고가 있었다. 그 사고는 가스관이 노후가 되어서 발생한 것으로 현재 정확한 원인을 규명중에 있다. 놀라운 일은 두개의 빌딩중에서 한 빌딩의 일층에 있던 교회또한 이번 폭발 사고로 인해 다섯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그 건물이 화재가 나고 손실되어 버린 상태에서 유일하게 남은 것은 성경책, 그 교회를 창립이후 사용해오던 성경책이 아무런 손상도 입지 않고 오직 먼지만 덮힌 채 발견되어서 화제다.
부활절이 다가오는 오늘 주일, 한번 생각해 보고 있다.
감사한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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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회의원 동포 간담회, 한미 외교 협의회 회원 5명 미국 워싱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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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미 외교 협의회 회장인 정의화 국회의원은 “동해 병기 표기 쾌거에 대한 감사와 치하하기 위해 동포들과의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회의원 18년 동안 꼭 바라는 통일에 대한 염원과 평화 통일을 확신하며 동표들에게 바라는 일이 있다고 말하며,

첫째, 통일이 되면 이제까지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남의나라를 침범한 적 없는 평화 주의 국가로서 북한과도 만델라식 화해, 통합을 위한 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 되기를 바란다.

둘째, 한반도의 비핵화를 적극 추진 하여 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 재난을 불러들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현재 한국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특히 인명을 중시하지 않고 천시하며, 세계 제일의 자살국가, 출산률 저하국가 라는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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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은 “독도의 문제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거론 하면서 동해 병기 표기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한 것에 대해, 길이 남을 역사의 흐름을 만드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홍일표 의원은 한미 외교협회 간사 로서 “이번 방문은 동해병기표기의 역사적 쾌거와 함께 한미 FTA 2 주년 기념을 위해 방문 해서 더 의미가 깊다. 현재, 미국쪽으로서는 한국에 대해 한미 FTA불만이 있는 이유는 한국의 대미 수출에  200 억 흑자- 한국 의 대미 수출 620 억,415억 미국의 대 한 수출등으로 무역의 불균형으로 인한 불만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인 동포사회를 위해 한국학교의 진흥을 위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한국이 서로 삼각동맹 임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등, 역사적 사실 부인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사실을 알면서 일본의 로비를 뚫고 해 낸일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워싱턴 교민이 전세계 한인 교민중 최고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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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제 의원은 자신은 “포항 출신이며  독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의원”이라고 소개를 하였다.울릉도가 독도의 모도이다.독도 국회의원이 되면서 강력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게 접안이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노력을 한 결과 예전에 독도를 방문하려는 방문객들이 그 동안 울릉도 만 방문하고 갔었는데 이제 울릉도를 거쳐 독도까지 방문 할 수 있도록 시설 건설하여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그리고 이제는 “위안부 문제, 독도문제: 실효적문제만 따지지 말고 국제법적으로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확인하는 법안 확고히하고  교포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인 협조와 제반 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게, 행정자치부를 통해서 일을 처리 하자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힘을 모아야 하며 그 힘은 대사님과 한인들에게서 나온다고 말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안 호영 주미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가슴 벅찬 감격의 순간을 갖게 해주신 한인 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번 동해표기 병기는  “빙산의 일각” 이라고 말하며 위에서 보기엔 산의 꼭대기 부분만 보이지만 그 산 아래에는 어마어마한 힘, 바로 한인들의 힘이 있었다고 말하며, 한복을입고 버지니아 주의회에 나타난 아이디어의 힘” 에 찬사를 아끼지않았다.

김 희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 재외동포 관련법안을 연구중이다” 라고 말하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 비 정상적인 것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신 여러분 워싱턴 한인은 자랑스런 국민이며 쾌거다 “ 그리고 “재외동포 관련 법을 연구 중이며 한국에 입국하실때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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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한 (워싱턴 수도권 한인 연합회장)은 이번 동해표기 병기는 피터 김(한국인의 목소리 회장)이 선봉에 서서 이끌고 나갔으며 남 버지니아 한인회를 비롯하여 특히 존 김 박사(리치먼드 한인회장)등이 동참하여 협력하였습니다. 이에 워싱턴 수도권 한인회장으로서 한인 여러분의 공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에 대해, 여기에 계신 국회의원님들께 한인 동포를 대신해서 정중히 부탁을 드립니다.

국회차원에서 지한파 의원들을 한국으로 초청 해 주길 원합니다. 이는 두 나라간에 유대관계 강화를 위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번 동해 병기표기는 버지니아 주 상.하원중에서도 지한파의원들의 협조로 이끌어낸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했다.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은 “동해 화이팅!”을 외치며 이제까지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마지막 주 지사의 사인만 남겨 놓은 동해병기 표기에 대해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했었다고 말하며 지난 시간들을 회고 했다. 이 일에는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고 자신과 은 정기 상임위원장이 집요하게 의원들을 설득하였으며 편지를 보내고 그들을 직접 찾아나서서 동해병기 표기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주장했다” 고 말하며 “49개 한인 조직의 협조 또한 많은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동해”라는 바다가 2000년도 넘게 우리의 영해로 존재 하였지만  일제 치하인 1920년도에 동해는 사라졌으며 우리 2.3세 들에게 동해를 교육시키기 위해 처음에 상원 의원 4명과 하원의원 20명에게 의뢰하여 상정되기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본 로비의 끈질기고 집요한 방해공작을 물리치고 여기까지 온 것은, 그것도 오직 한인 이슈로 압도적으로 의회를 통과한 것은 한인들의 정치력 향상과 함께 소수민족으로서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여 유태인들처럼, 정치적인 파워를 형성하여 다음에는 또 다른 이슈로 미국 정치 일번지인,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스윙 스테이트의 양당의 첨예한 대립양상을 보이는 버지니아에서 한인들이 당당하게 정치적인 힘”을 과시할 수 있게 해 준 시발점이 되 이번 동해 병기 표기는  한인들의 승리 입니다. 이제 주 지사의 사인을 기다리는 그 과정에서도 긴장감이 도는 상황에서 만약을 대비한 여러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이날 동포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밤 늦게까지 국회의원들은 한인동포들의 고견들을 귀담아 듣고 또 한국 대사관 직원들도, 한인 단체장들도 손님 접대에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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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현지 시간)영국 런던에 있는 쉐익스피어의 글로브 극장은 쉐잌스피어 생일( 4월 23일)을 기념하여 다음달 세계 투어를 시작하는데  북한에도 가서 연극을 공연할 예정이라고 가디언 지는 말했다.

이에 대해 국제 사면위원회에서는 “인권을 유린하고 있는 나라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쉐잌스피어의 글로브 극장이 북한을 방문해서 공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국제 사면위원회에서는 “햄릿이 왕자로서 어두운 그의 운명과 그 자신의 의식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반면 김 정은은 햄릿이 아니다” 라고 반박하면서 현재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 유린 문제를 간과하고 경솔히 행동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글로브 극장측은 “세계 공연을 기획하고 북한을 방문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북한의 공연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해 왔으며 북한관계 담당자, 그리고 비 영리단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왔다고 말하며 국제 사면위원회는 이 건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론을 폈다.

현재의 계획으로 글로브 극장측은 다음달 부터 네델란드를 비롯해서 독일, 스칸디 내비아, 러시아, 그리스 그리고 발칸 반도와 아이스랜드등을 비롯해 미국 워싱턴의 폴져 도사관에서도 공연을 할 예정이며 내년 가을쯤에 중국, 북한 등지를 방문 공연할 예정으로 밝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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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항공 MH 370, 239명의 승객 실종 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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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현재 실종 4일 동안 10여개국의 탐사팀들이 베트남, 태국, 중국의 바다를 탐색하며 어떤 실마리라도 찾을려고 하고 있으나 아직 별다른 소득이 없어 대부분의 승객( 중국인)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태국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이 비행기, MH 370은 지난 토요일 00:41분(중국시간) 도착 예정인 태국 쿠알라 룸퍼 발 비행기로 16:41분(태국 시간) 비행기로 태국 시간 17:30분 후에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된 채 현재까지 그 비행기와 승객전원의 행방이 묘연하다.
 MH 370 의 승객의 3분의 2가 중국인이며 승무원 전원다 중국인이다. 그리고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두 명의 여권 도용인들의 신분이 아직까지 CCTV 를 통하여 살며보아도 여전히 그들의 신분이 확실치 않은 상태이다.
BBC 뉴스를 인용한 각 나라별 승객 현황은 다음과 같다.
153명 중국인, 1명의 아이도 포함
38명 말레이지아인
7명 인도네시아인
6명 호주인
5명 인디언
4명 프랑스인
3명 미국인, 1명의 아이도 포함
2명 뉴질랜드, 우크라인과 캐나다인( 혼혈)
1명 러시아인,
1명 타이완인과 네델란드인( 혼혈)
*** 2 명 이탈리언과 호주인의 여권 도용
** 그 두명의 이탈리언과 호주인은 지난 2년전에 태국에서 여권분실 신고 처리 되었음
35,000 피트 상공에서 행방이 묘연해진 이 비행기는 지금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라지고 말았을 까 하는 것은 아마도 2명의 신분 도용인들에게서 그 사건의 실마리를 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로 상공 35,000 피트까지 올라가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50여분이 소요되며 바깥에서 절대적으로 조종석에서의 협조 없이  문이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이 비행기가 사라졌는 지 하는것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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