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3

무인 조종 비행기 내년부터 테스트 실시

FAA(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은 29일(월) 무인 조종 비행기를 좀더 연구 개발 하기 위해서 리서치 할 지역을 선정했다.

리서치 할 지역을 네바다 주, 뉴욕주, 노스 다코다, 텍사스, 버지니아로 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무인 조종 비행기는 주로 군에서, 정부에서, 상업 용도로, 그리고 농업용으로 그 시장 범위가 확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많은 대학에서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테스트를 통해 얼마나 가치있는 정보를 가져다 줄것인가애 대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항공 안전 시스템을 좀더 다각도로 연구 분석하게 될것이라고 미국 연방항공국이 밝혔다.
물론 2015년까지 연구해서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로는 상업용 비행기는 고려 대상이 아님을 밝혔다. 하지만 가이드라인이 2015년까지는 나올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AAP News – Washington, D.C., Corih Kim] & copyright @CoreeILBO

 

러시아 배 남극에서 일 주일, 중국 헬기로 구출 작전 불투명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남극의 얼음에 갇혀 꼼짝 못하던 러시아 배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빙하에 갇혀서 꼼짝 못하고 표류하고 있었다. 이 배는 지난 11월 28일 뉴질랜드를 떠나 남극을 향해 가고 있었으며 이 배는더글라스 모손의 남극탐험기100주년 기념으로 과학자들, 여행자들, 언론인들, 그리고 승무원들이 함께 동승하고 있었다.

세번씩이나 구출을 시도했던 호주팀들도 강력한 폭풍이 구출 작전을 저해 했으며 이번엔 중국의 헬기가 구출을 시도했으나 강한 바람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일 주일 동안 배에 갇힌 승객들은 구출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구조선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AAP News –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오바마 대통령, 연방 정부 실업 보험 수혜 기간 3개월 늘려라

오바마 대통령은 현재(12/28) 현안 문제화 되고 있는 연방정부에서 주는 실직 보험이 오늘 끝나는 것에 대해 3개월 동안  긴급예비비로  지급해 줄것을 상원의원인 Jack Reed 와 Dean Heller 에게 전화로  당부했다 고 백악관 대변인인 Josh Earnest 가 전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 자문위원인 Gene  Sperling 에 따르면  하원이  빠르면  다음달 초에 제안안을 내 놓을때까지 기다려서 상원에서 투표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캔터기 주 상원의원인 랜드 폴은 실업 보험에 대해 극히 회의적이면서 실업수당을 반대하는 전형적인 보수 공화당의 핵심인물이다.

현재 실업자들을 위한 주 정부에서 주는 26주 동안의 혜택이 있으며 이 기간동안에 직장을 잡지 못할 경우 연방 정부에서 주는 실업 보험이 14주에서 47주 동안, 어느 주에 살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혜택을 받게 된다.

2013년 현재 1,300,000 명의 실직자가 연방정부의 실업 보험의 혜택을 받고 있는데 오늘이 그 마지막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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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U.S air base to relocate another island from Okinawa.

히로카쥬  나카이마 오키나와 현의 현감에 따르면 지난 17년동안 이슈가 되어 왔던 오키나와 미 공군 기지 이전문제를 일단은 다른 섬으로 이양해서 계속 유지할 것으로 밝혔다.

오키 나와 섬 주민들은 지난 17년동안 미 공군기지의 이전을 위해 시위를 해왔다. 그들은 미 공군 기지가 오키 나와 섬의 환경을 훼손하고 안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군 기지 이전을 위해 항의를 해 오고 있었다.

일본은 미국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해 오면서 중국과의 알력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노리고 있으므로 다른 섬으로 이전해서 미 공군 기지를 가지고 있을 전망이다.

히로카쥬 나카이마 현감은 오키나와 미 공군 기지 폐쇄를 확언 한 후 선거에서 현감으로 선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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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소녀, 캐롤송과 함께…

지난 5월 희귀성 백혈병의 진단을 받고 방사선 치료등과 줄기세포이식등으로 시술을 받고 있었던 8살난 아이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그녀의 부모는 그녀가 죽기전에 많은 이들이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고  싶다고 해서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했고 적어도 120,000 명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그 꿈은 실현 되었다.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집앞에서 불러주는 캐롤 송을 들으며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새벽 3:10분 그녀는 하늘나라로 갔다.

코리일보

미카일 쿄됴르코브스키 보석으로 석방 러시아 감옥에서 베를린 장벽의 박물관까지

러시아의 최고의 석유왕으로 미카일 쿄도르코브스키를 뽑을 수 있다.
지난 2003년 세금 포탈과 돈세탁이라는 죄목으로 10년형을 받고
러시아 감옥에서 복역 중이던 그가 지난 금요일(20일) 러시아에서 석방되자
일요일(22일) 자신의 전용기로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있었던 곳에
있는 박물관에서 감격적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자유의 몸으로 풀려남에 대해 기쁨으로 가득찬 감회어린
지난 10년동안의 감옥 생활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얼굴은 이미 희망에 가득차
활기가 넘친 모습 이었으며 그가 소유하고 있었던 유코 석유회사(국가몰수)에
대한 회수를 위한 청구를 할 것인가에 대해 묻자 그는 그것에 대해
더 이상 관심도 없으며 또한 러시아의 반대편을 옹호하기도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리고 이번 자신의 기자회견을 위해 독일정부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세심히 배려한 점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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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 우콜 탈움파 시장,가족 공항에서 총격, 병원으로 이송중 사망

라방안 시( 필리핀 마닐라의 남쪽의 도시) 의 시장인 우콜 탈움파와 그 가족들이 필리핀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공항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탈움파 시장 일행에게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용의자에 의해 가족들이 총상을 입고 근처 군 병원으로 이송중에  사망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우콜 탈움파 시장은 가족과 함께 잠봥가 시를 다녀오는 길이었으며 가족중에 그의 아내인 리아 탈움파 그리고 그의 조카인 살리푸딘 탈움파(25), 우연히 그 옆에서 기다리던 어느 가족의 아이 (18개월)가 갑자기 봉변을 당했다고 공항 관계자는 밝혔다.

릴라 드 리마 검찰청장은 두번이나 우콜 탈움파 시장을 저격할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시사하며  탈움파 시장이 시장으로 당선된 이래 발생한 신변의 위험에 대해 어쩌면 정치적인 관계가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해 지금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우연히 그 옆에 있다 봉변을 당한 무고한 어린아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을 더 철저히 파헤쳐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고  검찰당국은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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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국방비 5 % 증액 5년 동안 실시하겠다고

The Japan Times 에 따르면 “Under the midterm defense program, spending will be raised to ¥24.7 trillion over the fie years starting next April, up from the present ¥ 23.5 trillion over the five years to March 31.(The Japan Times, the first page 12/18/2013)”

아베는 앞으로 5년동안 국방비를 5% 증액해서 현재 23.5 조 엔을 쓰던것을 향후 5년 동안 24.7조 엔 을 내년 4월 부터 시행하겠다고 말하며 이는 현재 중국과의 영토분쟁에 더 많은 무기를 사들여  국방에 힘쓰겠다고 밝혀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크다.

히데시 다케사다 ( Expert on regional security at Takushoku University in Tokyo)는 동중국해를 지켜내기 위한 목적으로  방위비를 증액하게 되게 되었다고 말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의 압박또한 이 국방비 증액과 관련이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물론 그의 이러한 정책은 중국과의 영토 문제와 관련 지어져서라고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동아시아 안전에 대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이유 저변에는 중국과의 신경전과 함께 한국에 대해서도 꼼수를 두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 일이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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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샤핑 중독에 비관해 중국에서 남자 친구 칠층에서 투신자살

지난 9일 여자 친구의 중독적인 샤핑에 계속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구했던 남자 친구가 그만 칠층 몰에서 여자 친구의 샤핑물품과 함께 투신 자살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여자 친구는 거의 매일 물건들을 사다 날리는 등 샤핑 중독증으로 남자 친구는 계속 설득해 왔으나 결국 여자 친구가 말을 듣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망친다고 남자 친구에게 불평하자 그만 여자 친구의 샤핑 물품을 뺏어서 자신과 함께 몰안 칠층 복도 에서 아래로 몸을 던져 사망했다고 허핑턴 포스트 지를 통해 전했다.

연말 연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를 만들어 내는 기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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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 엔지니어들, 열심으로 사람들 손길을 잡다.

페이스 북, 다양화 시도를 시도하며 페이스 북 가입자들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등 감정을 배려하고 나섰다.

페이스 북은 이제 라이크 표시도 그리고 동정의 표시 도 같이 병행하겠다고 한다.
이는 슬픈일을 당하거나 안좋은 상황이 발생했을때 이제까지 라이트를 눌러준것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편해 해왔던것을 반영했다고 페이스북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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