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 Elijah Cummings passes away at 68

하원 조사감독위원장, 메릴랜드주 하원 의원 Elija Cummings (68) 씨가 심장과 무릎 수술 합병증으로 존스홉킨스대학 의대 소속 병원에서 목요일 새벽 숨을 거뒀다고 볼티모어 선지가 밝혔다.

민주당 하원 , 흑인 인권 문제에 대해, 트럼프 관련 각종 비리와 연관된 사안에 대해, 옳지 않은 것에 대해 치의 망설임도 없었던 그의 사망 소식에 정치권을 비롯한 그를 아끼던 사람들은 슬픔에 잠겨 있다.

그는 수술후 주만 지나면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와 정상적인 업무를 하게 것이라고 한것으로 알려졌다.

메릴랜드주 민주당 의장인 그의 아내, Maya Cummings 씨는 그의 동료이자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슬픔과 함께, 그와 함께 세월,영광스러운 시간과 함께 인간의 존엄함을 동시에 누리게 시절을 그리워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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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Sacoolas Never Had Immunity: Dunn Family Mourns Death of Son, and UK demands her return

지난 달, 영국주재 미국 대사관 정보원, Jonathan Sacoolas 씨의 아내, Anne Sacoolas(42)씨가 자신의 아이들을 태우고 Northamptonshire 언덕길을 운전하다 정면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쳐서  드라이버, Harry Dunn (19)씨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서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자신이 길을 잘못 들어서서 사고가 났다며,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3주후, Johathan Sacoolas씨는 자신의 아내가 외교관 사면권이 있다고 밝혀  Anne Sacoolas 씨는 프라이빗 제트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숨어지내고 있는 그 정보원 아내는 미국과 영국이 도로 시스템이 정 반대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사고를 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Charlotte Charles, 44, and Tim Dunn, 50 씨를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가해자를 만나서 화해하게 하려고 했으나, 아직 아들을 잃은 슬픔에 공식적인 만남을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로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불편하기도 했다. 영국의 피해자 부모는 그들의 아들을 친 Anne Sacoolas 씨가 영국에 돌아와서 법의 심판대 앞에 선 다면 그녀를 만날 의향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왔으나, 그들은 아직 그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아마도 그때 그들의 변호사가 개입이 되어 만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존슨 수상의 요청에 의해 영국의 Dunn 가족에게 위로를 표했다고 밝혔다. 가해자인 외교관 아내, Anne Sacoolas 씨는 Dunn 가족을 직접 만나서 사죄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왔다며, 이 일을 비공식적으로 처리하기를 원한다고 Dailymail 측은 전했다.

그런데 영국 외무부는 Anne Sacoolas 씨가 외교사면권이 없다고 밝혀 더 문제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존슨 영국 수상은 Anne Sacoolas 씨를 영국에 다시 돌려보내라고 요구하고 있고, 미국 측은 Anne Sacoolas 를 내 놓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unn 가족측은 만약에 가해자인 Anne Sacoolas 씨가 외교관 사면권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우리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영국 대법원을 통해 Anne Sacoolas 씨가 어떤 루트로 사면권을 인정받아 미국으로 도피했는 지 알아야 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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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 CA Experience Earthquake Although Shallow , Due to Expanse of the Earthquake

(Photo from USGS)

1989 년 10월17일, 강도 6.9의 Loma Prieta 지진이 발생했다. 그런데 오늘 오후 12시 42분, 캘리포니아 중부, 샌 베니토카운티의 트레스 피뇨스에서 강도 4.8의 지진과  30년전에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진 발생지역과 같은 샌 안드레아 폴트 라인에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건물이 흔들거렸고 주차장의 차들이 들썩들썩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 프리에타 지진은 63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4,000명의 중경상자를 낳았다. $6billion 의 피해를 입었던 30년전의 악몽이 되살아 났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그당시 Candlestick Park에서  오클랜드 A 팀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팀의 야구 월드 시리즈 3번째 게임이 있었다. 오클랜드 베이 브릿지가 파손되고, 퍼시픽가든 몰이 붕괴되었으며, 아파트를 비롯한 건물이 붕괴되었다.

오늘의 지진은 다행이 아주 넓게 퍼져 강도가 다소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여진은 2.6으로 12시55분에 발생했으며, 모간 힐, 산타쿠르즈, 몬데레이 카멜 지역, 살리나스, 킹 시티, 길로이 지역을 비롯한 북부 산호세에서도 진동을 느꼈다고 USGS 미국 지질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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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s Show Mixed Feelings Towards Columbus Day

 

(Photo from Google Images)

1492년 10월 12일, 이탈리언 탐험가, 콜럼버스는 Santa MaríaNiña, and La Pinta 를 타고 동쪽으로 항해를 하다 신대륙을 발견한 그와 그의 일행은 원주민의 따뜻한 호의를 대대적인 살육전으로 갚았던  흑 역사가 있다.

최근들어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로 하고 있었던 주와 시 들이 더는 콜럼버스의 날을 국경일로 하지 않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도시나 주는 중 서부에 위치한 주나 시로서, 특히 어제 아침 일찍 발견된 콜럼버스 동상의 훼손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시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빨간 페인트로 콜럼버스의 동상 얼굴에 피 처럼 칠한 후, “모든 기념탑을 파괴하고, 더는 수 많은 인디언들을 죽인 살육자를 영웅시 하지 않겠다.” 는 문구를 써 놓았다고 ABC가 전했다.

어제, 일요일, 이탤리언 아메리칸들이 콜럼버스 데이를 기념하는 퍼레이드를 가졌지만, 샌프란시스코 시는 더는 콜럼버스 날을 기념일로 하지 않고,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로드 아일랜드 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콜럼버스 동상에 빨간 페인트로 “대학살의 날 기념을 중지하라”라는 문구가 씌여져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시에서도 시의원들이 투표를 해서, 콜럼버스데이를 기념하지 않고 우선 임시로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정했다. 물론 시의원들은 이번 투표 결과가 계속적으로 유효해서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에서 지우고 대신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는 것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그러나 반대로 백인우월주의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반가워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참고로 버지니아 주의 남부 항구 욕크 타운은 콜럼버스 데이를 아주 큰 행사로 기념하고 있다.

이제 콜럼버스 데이가 조만간 미국의 흑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추어도 누구도 서운해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들 중, Pete Buttigieg 씨,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Elizabeth Warren, 버몬트 상원의원 Sanders 등이”아메리칸 원주민들과의 관계에서 부끄러운 실패를 자행한 과거를 극복하고 사과하며,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이제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민주당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Eric Swalwell은 그의 트윗에 “미국은 남의 땅을 훔치고 인디언들의 등에 세운 나라다. 우리는 인디언들의 희생과 그들의 가치와 전통을 존중하고 우리와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게 해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가 아닌 “아메리칸 인디언의 날” 임을 강조했다.

콜럼버스가 들어온 후, 미국땅에서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인디언보호구역이라는 철조망에 갇혀 그들이 자유와 삶이 억압받고 살고 있는 아메리칸 원주민, 이들 중에도 정치권에서, 교육분야에서, 법 시스템에서 변화와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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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Candlelight Protest in S Korea Promises Continued Action until All Corruption is Removed from National Prosecution

(착한 서초구민, 콜린씨의 담벼락에서 모셔옴)

적어도 4백 만 명이 넘는 촛불이 다시 서초동 검찰 청사를 기준으로 동서남북 8차선 도로를 메우며, 4.50 대가 주축이 되고 2.30대가 뒤를 따르며, 6.70대의 깨어있는 시민들의 “검찰 개혁과 적폐언론 폐간” 을 외치는 함성이 제 9차 서초대첩으로 이어졌다.

“이제 조국이 아니면 안되게 되었습니다.검찰 개혁의 의지가 있고, 능력이 있어도, 조국 일가가 저렇게 저잣거리에 내걸리는 것을 보고도 ‘내가 검찰 개혁 하겠소’ 라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라고 외치는 개그맨 강성범씨의 연설 때문에 유쾌란 집회시간이 되었다고 페이스 북지기 김미경씨는 말했다.

(백구씨의 방에서 모셔옴)

피켓을 들고 봉사하느라고 다리가 아프지만 민주 시민의 권리를 되 찾기 위한 운동에 동참한다는 뜻으로 신난다고 말을 하는 백두씨, 촛불시위에 나오면 커피를 사겠다는 착한 서초구민, 콜린씨, 서로서로 양보하며,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시민들, 자신이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본인들이 회수해가는 정직함, 이제 정말 조국이어야 한다는 시민들은 검찰의 악질적인 조사에 대해 더 이를 악물고 썩은 검찰에 대해 개혁이 절대적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에서, 대구에서, 광주에서, 지방 곳곳에서 전세 버스를 타고 올라온 많은 사람들은 모두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있어서는 안될 계획되고 조작된 검찰의 조국 장관 가족 털기식 수사와 적과 친구(자한당 패스트 트랙 위법 해당자, 자한당 의원 위법 행위 등)를 정확히 보여주는 이번 조사를 보며, 검찰 개혁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 검찰 해당 관계자는 모두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지난 70년동안의 쌓인 적폐를 계속적으로 되풀이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던 정치 검찰들은 이제 그들이 손에 쥐었던 그 모든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한다. 윤석열의 말로만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라고 사람들은 SNS에서 입을 모은다.

“검찰아 칼잡이는 우리야!”라는 피켓을 들고 검찰 개혁!을 외치는 시민들의 진정한 자주 자강의식은 타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직접 국민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경찰이 대검찰을 상대로 신청한 압수수색이 서울 중앙지검에 의해 반려된 것에 대해 검찰개혁이 필요한 이유” 라고 말하는 서지현 검사와 검찰 개혁을 외치는 전 현직 검.판사들은 검찰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윤석열의 처,장모에 의해 징역형을 살고 전 재산을 잃은 정대택씨는 “중종때, 개혁정치를 주창한 조광조를 <주초위왕> 으로 모함한 역사를 기억하자고 말했다.  최근 청소년들도 정치검찰들로 인해 국민들의 삶이 피폐되고 인권이 유린되며 박탈당하고 있는 것을 은유화한 동요까지 제작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도 이번 촛불 시위에서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 철저히 하라” 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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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천섬에서/강병원

 

[ 천섬에서 ]

하늘이 정성으로 빚은 천혜의 섬, 천 개
세인트로렌스강은 유람선에 인사 건내고
앙증맞은 집들이 작은 섬들을 지키고
물비늘 일렁이는 바다 파란 물결에
색색이 갈아 입은 단풍옷 나풀거린다

캐나다 가을을 주으러 온 선남선녀들
보자기에서 떨어져 산산조각난 정원 덩이
신비스런 전설의 한 가닥 동아줄 붙잡고
카메라와 동영상에 채우는 손길 분주하다

한 사람 지혜로운 생각 천 사람 감동시켜
천섬은 소망과 행복의 연기로 피워오른다

사이 좋은 미국과 캐나다는 멋쟁이 나라
천 개의 섬 공평히 나눠 국경을 만들고
세계의 관광 명소로 기쁨을 선물한다

* 캐나다 킹스턴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면
실제로 1 ,864개의 아름다운 섬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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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cretaries of Homeland Security Resign So Far Under Trump Rule

금요일, Trump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 현재 국토보안국 서리 장관인 Kevin McAleenan 씨가 사임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주 중에 새로운 국토보안국 장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윗에 Kevin McAleenan 서리 장관이 직무 수행을 잘 했다고 말하며, 그는 국경수비대와 힘을 합쳐 월경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Kevin McAleenan 장관이 그동안 정부에서 일을 많이 해 왔으며, 이제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 자리를 떠난다고 말하며, 정부가 아닌 사기업체에서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 붙였다.

McAleenan 장관은 국경지역에 인권 유린등 많은 이슈가 발생한 것을 지난 6개월동안 트럼프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왔다고 그의 트윗에서 밝혔다.

그는 Kirstjen Nielsen 장관 후임으로 그 자리에 임명되었으며, 지난 월요일 워싱턴 디시에서 있었던 이민컨퍼런스에서 초청연설자로 연단위에 섰지만 이민운동가들이 그곳에서 트럼프의 반 이민법에 대해 항의 시위를 계속하며 McAleenan 장관이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자, 결국 포디움에 섰다가 아무말 없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월요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McAleenan 장관은 “고립되어 있어 상당히 신경질 적인 반응” 을 보인 것이라고 말하며, “남부 국경지대의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서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했다.

대외 메시지와 이미지가 갈수록 더 양극화되어가는 양상에서 그는 소위 책임자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0월 1일 자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에서 네 번째로 국토보안국 장관이 바뀐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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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ees First Snow of the Year and more

(photo from Accuweather.com)

Accuweather.com 에 따르면, 화요일 부터 로키산맥 북부 지역에 첫 눈이 내렸다. 이 눈으로 인해 워싱턴 주 스포카네지역은 3.3인치의 적설량으로 지난 2001년 이래 새로운 레코드를 기록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인해 나무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넘어져서 도로를 막았으며, 스포카네 시는 수요일까지 학교가 클로스되어 학생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러댔지만, 30,000 가구가 단전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콜로라도 주 플로리산트근교는 눈으로 인해 국도가 클로스 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은 워싱턴 주를 치고, 수요일은 몬타나주, 헬레나에 16인치의 폭설로 사람들의 발목을 잡은 이번 첫 눈은 40mph 강한 바람을 동반해서 운전을 할 경우 시야를 확보할 수 없는 위험한 상태라고 국립기상대는 전했다.

수요일 밤에는 와이오밍주 경계에 눈을 뿌리고 Mountain Corridor. I-70 로 남하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네소타주와 오클라호마, 텍사스주는 강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은 야생 산불 위험이 높아 또 한번 비버리힐스 지역이 정전 사태가 발생하여 수 십만이 전기없이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캘리포니아의 메이저 전기 회사인  Pacific Gas & Electric (PG&E) 는 캘리포니아 중부와 북부를 카버하고 있는데 어제인 수요일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730,000 가구의 단전을 실시했는데, 만약에 산불이 난다고 해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주민들의 생각이다. 결국 단전과 127,000 가구의 전원 복구가 이어졌지만 여전히 1.8 million 주민들이 전기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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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alous Love between Media and S Korean Prosecutors: Reformation is But for Show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투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동양대학교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고 있는 증권사 직원 김경록PB(37)씨를 인터뷰했다. 김모씨는 현재 정경심교수의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 를 받고 있다고 한겨레는 밝혔다.

김모씨는 인터뷰에서 ‘검찰이 피의사실을 흘려 진술내용이 왜곡보도 된 것 같다’고 밝히며, 조범동( 36,조국 장관의 오촌조카)이 사기꾼이라 도망간 것이라고 말하며, 교수님에게는 자신이 하는 사업이 잘 되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며, 정경심 교수는 피해자라는 취지로 말했다.김씨는 8일 공개된 유툽, 알릴레오에서 “조 장관이 평소처럼 ‘고맙다’고 한 것을 검찰에 진술했는데 ‘나중에 컴퓨터 교체해줘서 고맙다’고 (말한 것으로 )기사가 나더라” 고 말했다.

애초에 범죄혐의도 없는 것을 조작하여 있는 것처럼 여론화 한 것에 대해 국민이 놀아난 것이라고 유투버 ‘뉴스반장’측도 말했다.

이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검찰과 KBS가 국민을 우롱한 것에 대해, 조국 장관 가족들 모두를 지난 두 달동안 마치 범죄자처럼 괴롭힌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고 관련자들을 법대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SNS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 개혁안을 내 놓으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시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민의 뜻에 따라 개혁하겠다고 말했으나 말로만 개혁을 운운한 채, 당연히 검찰의 역할을 해야 하는 곳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대부분 불구속 기소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뺑소니, 홍정욱씨 딸 마약소지) 등에 대한 것에는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열리는 “서초대첩”에서 국민들은 이제는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성경속의 역사가 이번 주말을 기해 한국에서도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윤총장과 그의 처, 장모와 관련된 각종 사기 사건 연루에서도 그의 가족은 항상 여리고 성안에서 보호를 받아왔다.고 그들과 관련된 사기 사건중의 하나인 지난 2003년  ‘IMF 사태로 파산한 금융사인 (주)산업렌탈의 근저당권부채권양수도관련 균분동업약정서(이하 약정서라 한다)에서 동업자였던 정대택씨의 증언을 듣자면, 윤총장의 장모가 각종 동업 계약에서 “내 사위가 윤석열” 이라고 자랑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윤총장이 국정감사장에서도 처, 장모 사기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처와 장모가 관계된 계약에서 동업자들은 나중에 피해자가 되었는데 반대로 가해자로 둔갑하기도 했다. 또는 의료재단관련 사건에서 동업자들은 구속되기도 했지만 그의 장모는 불구속 되기도 했다.  즉, 아무리 본인이 모른다고 해도,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 정씨가 윤총장과 그의처 김건희(개명전 김명신)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증언했다.

문재인 대통령 측근에게도 조국 장관 임명을 놓고 윤총장이 조국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이 사퇴를 하겠다고 말을 했다는 것과 대검찰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즉, 이제까지의 그의 삶을 조명해보자면, 윤총장의 처와 장모 사건과 관련하여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한 것과, 국감장에서 박지원의원의 질문에 “지난해 검찰에서 감찰받은 적이 있죠?”대해 그는 아니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표한 것과 모양새가 같다. 우리가 과연 그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이번 주말 다시한번 ‘서초대전’에서 국민들은 지난 어두운 시절과의 작별을 고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라고 계속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금,권력과 함께 해 온 검찰과 이들에게 기생하며 서로 주고 받고 살아온 적폐 언론이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 그리고 법무부 산하 기관인 검찰의 수장이 장관과 대통령을 능멸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끝내야 한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나라에서 국민의 의한 정부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로만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이제는 검찰과 언론의 밀월에 분명한 선을 그어주어야 한다. 국민이 고용한 공무원의 해임도, 선임도 국민의 뜻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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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of Americans Want Trump Impeached: Fox Poll Reveals

미국 공화당의 든든한 다크호스인 Fox뉴스의 “트럼프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51%가 트럼프가 탄핵 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51%~43%가  트럼프가 탄핵이 되고 대통령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으며, 40%는 탄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으며, 4%는 탄핵은 되어도 대통령직은 임기동안 수행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공화당지지자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는데 민주당의 85%가 트럼프는 탄핵되어야 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으며, 공화당 13%도 이에 동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9%의 민주당지지자와 82%의 공화당지지자도 트럼프의 탄핵에 반대하고, 임기동안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olitico/Morning Consult survey 도 50%의 국민들이 트럼프의 탄핵과 하야를 찬성한다고 밝혔다.

오늘 밝혀진 여론 조사는 최근 트럼프가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에 대하여 우크라이나와 차이나에 압력을 행사하여 부통령 재임시 조 바이든이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와 중국에 대한 ‘부당이득’ 조사를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트럼프에 대한 불신임이 더 커진것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국민들은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만약에 조 바이든이 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사실 정확하지도 않은 어떤 사안에 대해 타국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조 바이든을 해롭게 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데서 기인한 것이다.

최근 CIA 정보원이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전화했다는 사항을 고발한데 이어 계속적으로 두명 이상의 믿을 수 있는 제보자들이 트럼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폭로한 후 트럼프의 신뢰성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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