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s intimidation and pro-Japanese factionalism act as a frontal challenge to the ‘candle spirit’

   (이선훈 이학박사)

[아베의 자해공갈과 이에 동조하는 친일 매국세력의 행위는촛불에 대한 정면도전입니다]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의 결과가 오늘 7 21일 일본의 참의원 선거로서 결판이 날 것입니다.

아베의 행위는 이미 지난 중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가 가능한 2/3이상의 의석이 확보된 상황에서, 해산 없이 3년에 정족수의 반을 교체하는 참의원 선거에서 총의석 수 248석 중, 이미 확보된 81석을 포함한 2/3의 의석확보를 위해서는 85석 이상의 획득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그간의 아베의 경제와 외교에 있어서 거듭되는 실정과 아베 자신과 정권의 부정 부패에도 불구하고, 참 의원 선거에서도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혐한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유일한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행해졌던 것입니다.

아베는 참의원 선거의 당대표 토론회에서 한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절차규제를 한 것은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의 배상판결에 강경대응하기 위한 보복 조치라고 명확히 선언했습니다.

이런 아베의 주장은 WTO에 대한 위배임은 물론이고, 명확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무시한 반민주적 외정간섭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가해서, 일본 아베와 밀실에서소녀상의 철거를 은밀히 약속하며 박근혜가 체결한한일 위안부 협의그리고 양승태 사법조폭 집단과의 밀실거래로 강제징용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의 재판을 일본에게 유리하도록 판결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당시 외교부장관도 동참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일본 아베와의 밀실거래의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촛불은 바로 이런 최순실 섭정의 박근혜와 아베간의 밀실거래를 단호히 거부하며 탄핵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베는 대한민국의촛불에 대해서 정면 도전해온 것이기도 합니다.

촛불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무혈, 비폭력, 질서정연한 새로운 시민운동의 질서를 만들어낸 합법적인 혁명이었습니다. 이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일본아베의 자해공갈을 지지하며, 찬동하는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조중도, 태극기 모독집회들은 그들이 스스로 친일매국 집단임을 공언한 것입니다.

이들 친일 매국집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의 전통적인 반미감정을 이용하여 미국과의 외교적인 마찰을 이용하여 정권탈환의 기회로 삼으려 했지만, 미국의 트럼프가 대북협상의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조언자로서 예우 하며, 이런 음모적 행위는 완전히 실패했고,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로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트럼프가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을 실현 시키기에 이르러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단계에 있었습니다.

판문점에서의 3정상의 회동은 한국의 친일세력뿐만 아니라, 직전의 오오사카 G20의 성과로 7 21일의 참의원 선거에 돌입하여,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려 했던 일본의 아베에게도 대북 강경책으로 일관해오던 상황에서 치명적인 외교적인 고립이라는 사실을 현시화하며 충격과 동시에 질투의 불꽃을 피우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베는 반도체와 대형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일본의 대 한국 산업 의존 도를 무시한 체, ‘혐한분위기의 조성하기 위해 이번의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규제 조치를 참의원 선거공시일인 7 4일의 2일전인 7 2일에 발표한 것입니다. 아베의 이런 행위는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것이 아님은 명확합니다.

일본은 이번의 규제대상인 D램에 있어서는 거의 전량 한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낸드프레쉬에 있어서도 일본 유일의 생산업체인 점유율 약 15%의 도시바메모리가 6 15일 급작스런 정전사태로 최소한 2개월이상 전면조업이 불가능한 상황에 있으며, 대형 디스플레이 또한 한국의존도는 극히 높은 상황에 있다는 점에서 자국인 일본의 산업적인 생산물류시스템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아베의 자해공갈로 단정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한국의 high quality 의 값싼 반도체 부품이 없으면, 일본의 고부가 가치의 자동제어기기 산업과 가전산업은 궤멸의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조중동, 태극기 모독집단은 정권탈취를 위한 수단이 극히 궁핍하던 하던 상황에서, 그저 자신들이 적으로 생각하는 문재인 정부에게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아베의 자해공갈 행위를 맞이하며, 친일 매국 이라는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대의 치욕 마저도 스스로 자처하는 정치적인 도박에 나선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서 스스로 친일매국을 자처하며 외세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친일세력의 척결과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한 염원을 완전히 배신하는 행위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행위는 년 2020 4월의 총선을 약 9개월 앞둔 시점에서 이들이 얼마나 궁핍 하며, 절박한 상황에 있는가를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필자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의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촛불에 대한 도전이며, 대한민국의 탄탄하게 성장해온 부품제조산업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당당하고 압도적인 대한민국의 승리를 장담합니다. 그리고 이번의 아베의 자해공갈과의 전면전의 과정에서 우리는 부수적인 전리품인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고 지속해온 친일매국세력의 청산이라는 결과도 획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확인지점이 바로 오늘 7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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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20 general election: Completion of ‘Candlelight Revolution’ and the Beginning of another ‘Candlelight Revolution’

   (이선훈 이학박사)

[2020 4월의 21대 총선은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비율에 따라서 그 나라의 정치의 질이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이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이현실정치라는 말이며, 이 또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현실정치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로 이어져온 독재 였습니다.

정치의 목적은 전쟁을 막고,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것 이어야 만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유혈 또는 무력 혁명은 절대 부정합니다. 그것이 절대악의 제거를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거의 예외 없이, 권한을 넘어서는 권력을 탄생시키기 때문이지요.

한국 정치사에서 그런 의미에서는 극히 짧았던 제2공화국의 존재는 세계 정치사 적으로도 높이 평가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유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임에도 스스로 법적 권한을 넘지 않으려는 몸서리치는 노력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려 했던 장면을 비롯한 당시의 정직한 정치인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당시 국민들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요구를 실현하는 사안에 대해서만은 정부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더라도 이전의 이승만과 같은 방법의 독재적 권력을 사용하여 실현해주기를 기대했고 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정치적인 무능이라고 평가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도 이런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 2019 7 20일 오후 6시에 있었던 일본 대사관 앞에서 행해진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행위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석했을 때, 한 단상에 오른 발언자가 문재인 정부가 약한 정부라고 하며 그 근거를 적폐청산이 미진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는 덧붙여서, 국민이 힘을 주었음에도 그것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발언에 대해서중지하라’, ‘틀렸다고 주위의 모든 사람이 놀랄 만큼 큰 목소리로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촛불은 혁명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계 정치사에서 한국인만이 실현 했던 거의 유일한 준법, 무혈, 비폭력 혁명이었습니다. 혁명에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피와 무력을 없애버린혁명그 자체에 관한 인식을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혁명이었다 고 저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촛불혁명에 참가 했던 일부 국민들은 다 함께 부르짖었던적폐청산또는 기존의 악덕 정치 제거를 위해서는 과거의 독재자와 같은 폭력, 무력, 모략, 음해 등의 독재가 같고 있는 모든 악독한 비 민주적인 수단을 동원 하더라도 일시에 실현해 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주장은촛불혁명의 진정한 가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오히려촛불혁명의 가치를 가장 심하게 손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41.09%의 투표율로 당선한 문재인 대통령, 지난 2016 4 13일의 20대 총선에서 과반수에 훨씬 못 미치는 123석 만을 제공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과거의 독재자들과 같은 정도의 권력을 행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이며, 모순을 넘어서서 일부 국민의 행패라고 단정해도 결코 지나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최순실 섭정정권인 박근혜 독재를 탄핵하기 위해 시작된촛불은 박근혜를 탄핵 시키며, 명실상부한촛불혁명의 지위를 확보 했으며, 2017 5월의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2018 6월의 7회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적폐 정치세력을 상당수 척결했습니다. 이제 진정한 민주주의에서 국민에게 주어진 최고의 권력인 투표행위는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촛불혁명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 시켜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 시작은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 단독으로 헌법을 개정하고, 양승태 사법조폭집단을 탄핵하고, 부패한 정치와 이에 결탁한 경제, 언론, 사회, 역사 분야의 권력들, 특히 이번의 일본 아베의 자행공갈로서 행해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3권분립을 무시한 외세의 침략적인 행위에 동조하며, 정치적 음모로서 이용하고 있는 조중동,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태극기 모독집회 등의 뼈속 깊은 친일 매국세력을 합법적이고, 민주적으로 차근차근 제거해가야만 합니다.

그것만이촛불혁명의 완성이며,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는 내년 2020 4월의 21대 총선에서 진정한 시험대 위에 서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을 위해서 모두 다 함께 결심을 굳게 하고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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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f the political causes and consequences of Abe’s regulations on exporting semiconductor parts

   (이선훈 이학박사)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정치적 원인과 결과에 관한 분석-이선훈 박사]

필자는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것은 이번 7월 21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한국에 대한 ‘혐한분위기’를 고조시켜, 개헌발의가 가능한 85석 이상의 획득을 위한 정치적인 이유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노타로 일본 외상이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 해놓고, 화가난 듯이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말을 막고 나서는 것으로 보며 저는 내심 무척 안심했습니다.

이번 일요일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언론들은 개헌발의 가능선인 85석이 가능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어, 약간은 불안한 느낌으로 지켜보고 있었지만, 고노타로 일본 외상의 졸렬한 행패를 보며,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생각 보다는 심각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언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행패에 가까운 큰소리를 치고, 황급히 비공개 회담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번 일요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인 85석 이상을 획득하면, 일본 아베가 개헌발의에 착수하며, 국민투표를 겨냥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적인 행패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일본이 평화헌법을 개헌하여, 미국의 지휘아래 일본이 군대를 움직일 수 상황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의도에는 그 외에도,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고조로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의 군비강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로 인해서, 미국은 일본, 한국, 대만에 대해서 고가의 무기를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과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주둔비의 대폭적인 인상도 훨씬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미국의 트럼프는 일본 아베 정권과 일본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일 FTA요구를 포함한 통상협상을 일단 일본의 참의원 선거 이후로 연기했으며, 이런 미국 트럼프의 미일 통상협상연기는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을 달성할 경우에는, 참의원과 중의원에서 개헌발의의 과정과 함께 국민투표까지도 연기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그러나,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85석 이상이 달성되지 않는다면, 해산이 없는 참의원의 3년 마다 반수의 교체가 이루어지는 다음의 참의원 선거까지 개헌발의가 불가능해지며, 아베 정권의 수명도 한계에 달하게 되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미일 통상협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표면상으로는 농축산물 시장개방을 요구하며, 이와 함께, 일본의 경쟁력이 약한 금융시장과 유통시장의 개방을 추진하는 미일 FTA를 관철시킬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일본이 이번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미국은 미일 통상협상 뿐만 아니라, 중국의 경제성장과 군사력 강화를 억제하기 위한 한미일 공조관계의 강화를 위해서도 한일간의 극심한 대립관계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이런 이유로 7월 2일 일본의 아베가 자해공갈성의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실행했지만 이에 미국이 미온적인 3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아베가 발생시킨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는 매우 졸속적인 것으로 일본에게 미치는 피해가 훨씬 커지게 될 것입니다. 아베의 이런 수출규제가 장기화한다면, 일본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 D램의 생산력이 거의 제로로 가까우며, 낸드 플레쉬 메모리에 있어서도 저가의 2D 중심의 점유율 약15%를 차지하는 ‘도시바 메모리’가 지난 달인 6월 15일 새로운 공장의 완공에 따른 전기설비 과정에서 급작스런 정전으로 생산이 중단되어, 최소한 약 2개월 간 생산이 중단된 상태에 있다는 점에서, 한국으로부터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이 중단 또는 축소된다면, 일본 국내의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생산업체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이고, 아베가 규제한 반도체 생산부품업체들도 극심한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표는 1990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반도체 10위 기업의 변천사를 나타낸 것입니다.

위의 표에서, 파란색은 한국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이며, 붉은 색은 일본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입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일본의 기업들은 2015년 이후부터 급격히 경쟁력을 잃기 시작해서, 2018년에는 세계 10위권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도시바 메모리의 경우만 하더라도 2015년에는 낸드 플레쉬 메모리 전문업체로서 약 20%의 점유율를 갖고 있었지만, 모기업인 도시바의 파산에 따른 분식회계로 매각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자금난으로 신기술의 도입과 생산시설의 확충이 늦어지며, 2018년에는 이미 낸드 플레쉬 분야에서 약 15%이하로 점유율이 낮아졌으며, 그것도 저가의 2D가 주력상품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본은 이미 작년 2018년부터 무역수지 적자국으로 전락한 상황이며, 무역수지를 포함한 경상수지는 주로 관광산업과 해외투자에 따른 이자소득으로 흑자를 유지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의 일본 아베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생산부품의 수출절차규제는 한국에도 커다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한국의 반도체와 대형 디스플레이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하던 일본의 대표적인 제조업인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제품업체들이 더욱 심각한 생산차질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심각한 경영악화를 불러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의 아베의 한국에 대한 수출절차규제는 ‘자해공갈’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의 아베의 자해공갈로, 그간 한국의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누적된 재고의 처리를 위해서 저가판매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도시바 메모리의 2개월 이상의 생산중단에 힘입어 한국 반도체의 가격과 수요가 다시 회복되고 증가될 것이며, 낸드 플레시 분야의 점유율도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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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 Danas Ready to Strike East Asia

[태풍예보-이선훈 이학박사]

2019년 7월 18일 21시 45분 현재 태풍 다나스 (5호) 의 현재 위치와 예상진로가 다음의 그림1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태풍 다나스는 대형으로 분류되며, 진행방향과 속도는 북동으로 20 km/h 이며, 중심기압은 990 hPa, 최대순간풍속은 30 m/s 입니다.

19일 21시에 예상되는 태풍 다나스의 추정상태는 진행방향과 속도는 북동으로 20 km/h, 중심기압은 985 hPa, 최대순간풍속은 35 m/s 입니다.

현재의 일기도의 상황에 따른 예상진로의 추정은 20일 21시 경에 한국의 남서해안의 여수부근에 상륙하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19일 21시 이후에 제주도 남서부를 통과하면서, 장마전선 (그림2)의 영향에 의해서 동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한일해협 보다 남쪽의 일본 큐우슈우 지역을 통과하는 진로로 변경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태풍은 스스로의 힘으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지구의 전향력에 의해서 이동하며, 방향은 기단과 기단 간에 발생하는 전선을 따라서 이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형성되어 있는 장마전선이 태풍의 진로를 결정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림2의 일기도의 상황으로는 한국의 제주도와 일본의 큐우슈우 지역을 포함한 서부지역에 많은 량의 비가 19일 21시 무렵에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장마전선의 위치에 따라서 태풍의 영향에 따른 집중강우 지역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자의 예상으로는 아직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위력이 약한 시기임을 고려하면, 장마전선의 북상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으며, 태풍의 진로는 19일 21시 이후에 일본 큐우슈우로 향하고, 집중호우 지역도 일본 큐우슈우를 포함한 서부지역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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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s Using FaceApp; But Should They?

FaceApp, an app released in 2017 recently became a viral sensation as its ability to age, change gender, and change facial expressions on a photo became amazingly good; so much that almost everyone has downloaded the app and are posting their “old age” photos for people to see.

From Drake to Tottenham Hotspur soccer team, everyone is posting a photo of their aged selves on social media.

That being said, people have raised concerns over the app’s Russian origins and some have argued that “the Russians have all of your photos.” Nonetheless, many people are more than willing to try their hand at seeing their potential future 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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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ian Officials Restricted from Travel within US

UN 본부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지난 1947년 유엔본부 동의안에서 미국을 자유롭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으며,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안전,테러리즘, 외교적인 사안” 에 대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트럼프가 오바마때의 이란과의 핵협약에서 탈퇴한 이우, 최근 미국과 이란이 냉담한 관계에서 전쟁 위기설까지 나돌은 후, 결론은 7월 12일 자 Diplomatic Note 에 의거하여 이란 유엔대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직계 가족, 이란 정부를 대신하여 대표부로 유엔에 참석한 경우에 대하여 여행 제한이 이슈화 되었다.

이란 유엔 대표부와 산하 직원들, 직계 가족은 그들의 여행 반경이 맨하탄 미드타운 콜럼버스 서클로 부터 반경 25마일을 벗어나려면 5일 전에 미국 국무부 외교담당에게 신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며, 유엔 대표부로 임명되어 미국에 입국해서 주거하는 장소, 또는 임시 묶는 호텔까지 미국 국무부 외교 담당에게 미리 알려줘야 하며, 그에 합당한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Diplomatic Note(7/12/2019) 에 쓰여져 있다고 로이타는 전했다.

지금 현재 북한 유엔 대표부, 시리아, 쿠바가 이런 여행 제한을 받고 있다. 이제 이란까지 4개국가가 소위 “여행제한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Zarif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다. 어제 뉴욕에서 있었던 행사에는 다행이 제약을 받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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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cular Bioscientist Murdered on Crete, Greece

미국 출신으로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Max Planck Institute of Molecular Cell Biology 에서  Molecular molecular biology 로 교수로 임직하고 있던 Suzanne Eaton (59) 씨가 그리스의  Orthodox Academy in Chania, Crete 에서 열린 학회에 참석했다가 지난 7월2일 실종되었다. 그후, 그녀를 아는 사람은 그녀가 운동을 하기 위해 밖에서 달리다가 아마도 실종되었을거라고 추측해왔다. 그런데 지난 8일 그녀는 크레테 섬의 제 2차대전중 독일의 벙커로 사용되었던 지하 동굴에서 죽어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영국 출신의 과학자인 Tony Hyman 씨의 아내로 두 명의 자녀를 둔 분자생물학 교수, 수잔 이튼씨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태권도도 2급 블랙밸트 소유자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충실한 가정주부, 아내, 엄마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그녀의 언니는 ABC 에서 밝혔다.

이 사건이 타살로서 현재 조사중이라고 CNN 은 전했다. 이유인 즉, 죽어 있는 시체가 업어져 있었으며, 칼로 찔린 흔적과 함께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27세 그리스 청년으로 자신이 이튼 교수를 살해 했다고 말했다.

여성 과학자로 분자 생물학계에서 전 세계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튼 박사의 죽음에 가족을 비롯한 학계와 그녀가 몸 담았던 막스 플래닉 분자생물학 대학도 그녀를 잃은 슬픔에 깊이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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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Representatives Suggests Peace for Korea, But US to Maintain Military in South Korea.

(Credit to C-SPAN)

지난 11일, Rep.Ro Khanna(D-CA) 하원의원이 지난 목요일 하원에서 열린 대외정책 관련 군비 축소 방안 심의위원회에서 북한과의 영구적인 평화안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한 안이 통과 되었다. 카나 의원의 이번 제안이 북한과 미국에 대해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은 주한 미군28,500명이 상주해있는 한국에 더는 군인을 증강하지 않을 것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10,000,000 을 지원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한다는 데 있다.

카나의원은 미국이 더는 북한의 정권과 관련하여 어떻게 바뀌던지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며, 북한에 영구적인 평화를 위해 불가침조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90% 비핵화가 추진 될 때까지 북한에 대해 경제 제재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게 되면 북한도 결국은 비핵화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평화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현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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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inks Acosta, Trump, and Epstein?

오늘 오전 백악관에서 Acosta 노동부 장관이 사임의사를 밝혔다. 그는 그 자리에서 지난 2년 반 동안 경제는 상상 이상으로 발전했는데 최근 Epstein 씨의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사건이 붉어지자 그동안 이루어왔던 경제적인 안정세는 간과한 채, 지난 12년 전의 사건과 관련하여 자신과 Epstein씨의 문제를 더 부각시킨 것에 대해 자신이 지금 노동부 자리에 있는 것에 대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코스타 장관의 사임에 앞서 아코스타 장관이 아침에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왔다고 밝히며, 자신이 이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기자들 앞에서 말했다. 그는 아코스타 장관은 히스패닉으로 하버드를 졸업한 수재이며, 그동안 자기 맡은 일을 충실히 잘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He has been a fantastic Secretary of Labor and Alex called me this morning and he wanted to see me and I actually said well we have to press right out here so perhaps you just want to say it to the press but I just want to let you know this was him not me.”

어쩌면 선거철의 선거표를 의식해서 트럼프의 의도적인 발언,”히스패닉” 이라는 단어를 끌어들였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노동부 장관은 오늘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했으며,7월 19일자로 사임하게 되면 노동부 차관으로 있는 Patrick Pizzella 씨가 새로운 장관을 뽑을 때까지 노동부 장관 역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을 비롯한 온 국민들의 분노로 이어진 현 노동부 장관의 전 플로리다 주 검찰 당시, Epstein씨의 성범죄에 대한 Plea Deal 에 대한 비형평적인 사법처리에 대한 책임으로 결국 그는 2017년 2월 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시작해서 중도에 하차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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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Sues US for Loan Forgiveness Failure

NPR 에 따르면,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teachers, nurses, law enforcement officers(경찰, 보안관, 교도관), 도서관 사서등의 대학 학자금 융자금을 공제해주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 프로그램이 공정하게 운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 (미국 교직원 연맹 American Federation of Teachers)이 미국 교육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했다고 밝혔다.

소송에 적힌 불만사항은 교사들의 낮은 연봉에도 불구하고 10년동안 교직에서 종사하면서 학자금 융자를 잘 갚고 있으면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부가 융자금의 남은 부분을 감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의 활용이나 방법 그리고 정보에 대해 정부에서 제대로 홍보하지 않아서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연방 융자가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direct federal loan” 이어야 하며, 페이먼트 플랜이 “Loan forgiveness” 가 되는 지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론의 성격이 다른 것이면 “direct federal loan”으로 교체해야 하고, PSLF Help Tool 에서 자신의 론 프로그램이 정부 학자금 융자 공제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10년이 지나면 정부에서 융자금을 감면해줄 것이라고 믿고 집을 산다거나 무리한 지출을 해 온 사람들은 자신의 융자 프로그램이 감면 대상이 아닌 론 이어서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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